편견의 사람도 쓰임 받을 수 있다 (요1:45-49)
본문
1. 우리의 문제는 고난의 문제가 아니라 진실의 문제이다.
나다나엘이 진실한 모습으로 예수께 나아갈 때 그의 편견이 치유되었다. 있는 모습 그대로 예수께 나아갈 때 변화되는 역사가 일어났다. 정직이 힘이다. 우리는 모두 완전한 사람들이 아니다. 부족하고 연약하다. 그런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온전히 서기 위해 해야 할 일은 있는 모습 그대로 주님 앞에 서는 것이다. 정직해야 치유가 일어난다. 진실한 자가 강하다.
2. 진실한 사람에게 하늘이 열린다.
진실한 사람은 겉으로 볼 때 세상의 권모술수를 행하는 사람에게 백전백패할 것처 럼 보인다. 세상 사람들은 잔머리를 굴리고 모략을 써서 진실한 사람을 넘어뜨리려 한다. 일대일로 대결하면 도저히 이길 수 없다.
그런데 진실한 사람에게만 임하는 축복이 있다.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도우심의 손길이 임하는 권능의 역사가 나타나는 것이다.
3. 진실한 사람에게 진실한 친구가 생긴다.
진실해야 진정한 신앙의 통지를 만날 수 있다. 나다나엘 곁에는 항상 빌립이라는 친구가 있었다. 진실함의 축복은 친구가 생긴다는 것이다. 친구 없는 외로운 사람 들이 었다. 진실하지 않아서 그럴 경우가 많다. 진살함 없이도 동엽지는 만들 수 있지만 절대로 친구는 만들 수 없다는 것을 기억하라. 진실한 사람에게 진실한 친구가 생긴다. 험난한 인생 길에 진실한 친구를 얻는 만큼 큰 축복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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