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 사람도 쓰임받을 수 있다 (막3:17)
본문
1. 분노로 일하지 말고 사랑으로 일하라
야고보는 분노로 일하는 사람이었다. 그는 예수님의 일행을 배척한 사마리아 동네 를 멸해버리기 원했다. 하지만 예수님은 그런 그를 책망하셨다. 이 세상에는 여러 가지 힘이 있는데, 분노도 그 중 하나이다. 그래서 분노가 생기면 평상시와 다른 새로운 힘으로 일하게 된다. 그러나 성도는 분노를 가지고 일해서는 안 된다. 성도의 행동 근거는 사량이어야지 분노가 되어서는 안 된다.
2. 예수님의 방법은 사람이다.
예수님 당시의 기성 종교 조직들은 구조의 변화를 외쳤다. 그러나 예수님의 방법은 사람이었다. 진정한 개혁은 사람으로부터 시작된다는 것이다. 복음의 논리는 자랑 이다. 예수 믿는 사람들은 먼저 사람이 변화되는 것이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이라는 진리를 붙든다. 만물보다 거짓되고 부패한 것이 사람의 마음이므로 먼저 사람이 바뀌어야 만물이 바뀐다. 환경과 구조도 부패한 사람 때분에 탄식하고 있다(롬 8:22).
3. 남의 변화를 외치지 말고 나의 변화에 힘써라.
제일 변화시키기 쉬운 대상은 바로 나 자신이다. 다른 성도들을 성경 읽게 만드는 일은 어렵다. 그러나 내가 성경 읽는 것은 쉽다. 다른 성도들을 헌신하게 만드는 것은 어렵다. 그러나 내가 헌신하는 것은 쉽다. 세상에서 가장 쉬운 일은 내가 변화되는 일이다. 내가 먼저 하면 된다. 나' 의 변화를 통해 너'의 변회를 추구하는 자가 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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