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된 회개자의 자세 (단4:30-37)
본문
느부갓네살 왕은 교만하여 하나님을 업신여기고 하나님을 만왕의 왕으로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를 심판하여 광인으로 만드셨고, 느부갓네살 왕은 짐승과 같이 되어 사람에게서 쫓겨나 짐승과 함께 생활했습니다(33절). 여러분도 현재 자신이 누리는 번영과 안정 속에 교만하여 져서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지 아니하며, 감사하거나 찬양하지도 아니하고, 하나님을 멀리 떠나 있지는 않습니까?
그런데 광인이 되었던 느부갓네살 왕은 회개하고 돌아왔을 때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 그의 생애가 더욱 더 아름다워졌습니다(36절). 회개는 성도를 하나님 앞에서 축복받게 하는 하나님의 큰 은혜인 것입니다. 그러면 회개하는 자의 자세는 어떠해야 하는가, 아울러 그가 회개한 후의 삶은 어떠해야 하는가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하나님 앞에서 진실해야 합니다.
느부갓네살 왕은 하늘을 우러러 보았다고 하였습니다(34절). 이것은 그의 마음이 하나님을 향하여 열린 예화aQ.1 703 것을 의미합니다. 회개는 무엇보다도 마음이 먼저 열려야 합니다. 마음이 닫혀 있으면 진실하지를 못합니다. 우리는 종종 의무감 때문에 형식적으로 회개(출 9 . 27-35)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 앞에서 불법을 행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은 진실하게 우리에게 다가오셨는데 우리가 진실하신 하나님 앞에서 거짓과 위선으로 서 있다면, 그분의 마음이 어떠하시겠습니까? 우리의 잘못을 온전히 하나님께 고한다는 진실한 마음이 없다면 그것은 진정한 회개가 아닌 것입니다. 하나님은 마음의 중심을 보시기 때문에 회개하는 우리의 자세가 마음 중심으로 드리는 회개인지 아닌지를 이미 다 알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옷을는 회개가 아닌 마음을 쩽는 진정한 회개(을 2:13)를 원하십니다. 성도 여러분, 위선과 거짓과 교만을 버리고 하늘을 우러러 열린 마음으로 주께 나아가시기를 바랍니다.
2. 자신을 낮추어야 합니다.
느부갓네살 왕은 회개하였더니 하나님께서 자신의 미친 병을 고쳐주시고 다시 왕으로 세워주셨다고 고백합니다. 그리고 그를 왕으로 다시 세우신 하나님을 찬양하였습니다(36, 37절). 또한 그는 하나님을 자신의 왕으로 섬겼으며 하나님께서 만왕의 왕이심을 칭송하였습니다. 회개는 자기 자신을 하나님 앞에 낮추는 것입니다(딤전
1'15).
그러므로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선 성도는 자신을 낮추어 하나님을 섬기는 삶을 살아가야 하며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거기에 합당한 삶의 열매를 맺어야 하는 것입니다(마 3:8). 그것이 곧 하나님을 섬기는 삶의 모습입니다.
그러므로 성도 여러분! 실로 참된 회개는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높이지 아니하고, 철저히 낮아져서 꿇어 엎드려 통회하는 심령으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리할 때 우리의 삶이 변화되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귀한 삶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3. 하나님을 찬양해야 합니다.
성도 여러분은 하나님을 어떤 하나님으로 찬양하고 있습니까? 느부갓네살 왕은 하나님을 찬양하기를 '하나님 은 영 원하신 분이 며 그 권세는 영 원한 권세요, 하나님 의 나라는 영 원한 나라' 라고 하였습니다(34절) . 그는 하나님의 절대적인 권능과 주권을 인정하였고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높이 찬양했습니다. 이것은 회개한 이후 다시 자신을 온전히 회복시키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한 자라야 드릴 수 있는 찬양 고백이라고 하겠습니다. 실로 하나님은 회개하는 심령에게 하늘에 속한 평안의 복을 주시고(마
5'4), 회개한 자가 하나님께 드리는 찬양의 소리를 받기 원하십니다(사 66:2). 여러분의 찬양을 받으실 하나님은 온 우주의 통치자요, 영원 불변의 위대하신 분이시요, 지극히 높으신 분이십니다.
그러므로 성도 여러분, 우리는 연약하여 자주 범죄하며 넘어질지라도 우리가 진실되이 회개하기만 하면 우리 죄를 사하시며 이전보다 훨씬 더 우리를 아름답게 회복하시고 온전케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며, 그 하나님을 찬양하는 데까지 이르는 참된 회개의 삶을 사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성도 여러분! 진정한 회개, 이것을 하나님께서는 가장 기쁘게 받으십니다. 느부갓네살 왕은 회개하였을 때 그가 잃어 버렸던 모든 것을 다 회복하였습니다. 성도 여러분은 지금까지 하나님께 회개할 때 어떤 자세로 하셨습니까? 혹시 여러분 가운데 말로만 회개하고 행함으로 회개의 열매를 맺지 못한 성도가 계신다면 지금 이시간 마음의 문을 열고 진실한 마음으로 회개하시기를 바랍니다. 자신을 하나님 앞에서 철저히 낮추고 하나님만을 높이는 찬양의 삶으로 완전히 돌이킴으로써 그 회개를 완성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광인이 되었던 느부갓네살 왕은 회개하고 돌아왔을 때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 그의 생애가 더욱 더 아름다워졌습니다(36절). 회개는 성도를 하나님 앞에서 축복받게 하는 하나님의 큰 은혜인 것입니다. 그러면 회개하는 자의 자세는 어떠해야 하는가, 아울러 그가 회개한 후의 삶은 어떠해야 하는가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하나님 앞에서 진실해야 합니다.
느부갓네살 왕은 하늘을 우러러 보았다고 하였습니다(34절). 이것은 그의 마음이 하나님을 향하여 열린 예화aQ.1 703 것을 의미합니다. 회개는 무엇보다도 마음이 먼저 열려야 합니다. 마음이 닫혀 있으면 진실하지를 못합니다. 우리는 종종 의무감 때문에 형식적으로 회개(출 9 . 27-35)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 앞에서 불법을 행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은 진실하게 우리에게 다가오셨는데 우리가 진실하신 하나님 앞에서 거짓과 위선으로 서 있다면, 그분의 마음이 어떠하시겠습니까? 우리의 잘못을 온전히 하나님께 고한다는 진실한 마음이 없다면 그것은 진정한 회개가 아닌 것입니다. 하나님은 마음의 중심을 보시기 때문에 회개하는 우리의 자세가 마음 중심으로 드리는 회개인지 아닌지를 이미 다 알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옷을는 회개가 아닌 마음을 쩽는 진정한 회개(을 2:13)를 원하십니다. 성도 여러분, 위선과 거짓과 교만을 버리고 하늘을 우러러 열린 마음으로 주께 나아가시기를 바랍니다.
2. 자신을 낮추어야 합니다.
느부갓네살 왕은 회개하였더니 하나님께서 자신의 미친 병을 고쳐주시고 다시 왕으로 세워주셨다고 고백합니다. 그리고 그를 왕으로 다시 세우신 하나님을 찬양하였습니다(36, 37절). 또한 그는 하나님을 자신의 왕으로 섬겼으며 하나님께서 만왕의 왕이심을 칭송하였습니다. 회개는 자기 자신을 하나님 앞에 낮추는 것입니다(딤전
1'15).
그러므로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선 성도는 자신을 낮추어 하나님을 섬기는 삶을 살아가야 하며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거기에 합당한 삶의 열매를 맺어야 하는 것입니다(마 3:8). 그것이 곧 하나님을 섬기는 삶의 모습입니다.
그러므로 성도 여러분! 실로 참된 회개는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높이지 아니하고, 철저히 낮아져서 꿇어 엎드려 통회하는 심령으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리할 때 우리의 삶이 변화되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귀한 삶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3. 하나님을 찬양해야 합니다.
성도 여러분은 하나님을 어떤 하나님으로 찬양하고 있습니까? 느부갓네살 왕은 하나님을 찬양하기를 '하나님 은 영 원하신 분이 며 그 권세는 영 원한 권세요, 하나님 의 나라는 영 원한 나라' 라고 하였습니다(34절) . 그는 하나님의 절대적인 권능과 주권을 인정하였고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높이 찬양했습니다. 이것은 회개한 이후 다시 자신을 온전히 회복시키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한 자라야 드릴 수 있는 찬양 고백이라고 하겠습니다. 실로 하나님은 회개하는 심령에게 하늘에 속한 평안의 복을 주시고(마
5'4), 회개한 자가 하나님께 드리는 찬양의 소리를 받기 원하십니다(사 66:2). 여러분의 찬양을 받으실 하나님은 온 우주의 통치자요, 영원 불변의 위대하신 분이시요, 지극히 높으신 분이십니다.
그러므로 성도 여러분, 우리는 연약하여 자주 범죄하며 넘어질지라도 우리가 진실되이 회개하기만 하면 우리 죄를 사하시며 이전보다 훨씬 더 우리를 아름답게 회복하시고 온전케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며, 그 하나님을 찬양하는 데까지 이르는 참된 회개의 삶을 사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성도 여러분! 진정한 회개, 이것을 하나님께서는 가장 기쁘게 받으십니다. 느부갓네살 왕은 회개하였을 때 그가 잃어 버렸던 모든 것을 다 회복하였습니다. 성도 여러분은 지금까지 하나님께 회개할 때 어떤 자세로 하셨습니까? 혹시 여러분 가운데 말로만 회개하고 행함으로 회개의 열매를 맺지 못한 성도가 계신다면 지금 이시간 마음의 문을 열고 진실한 마음으로 회개하시기를 바랍니다. 자신을 하나님 앞에서 철저히 낮추고 하나님만을 높이는 찬양의 삶으로 완전히 돌이킴으로써 그 회개를 완성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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