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임재로 세상을 살리는 사람이 되라 (암9:11-15)
본문
1.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천막(질그릇) 은 강하다.
'다윗의 천막' 은 다윗의 힘이 얼마나 미약하고 그의 세력이 얼마나 일시적인기를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이 다윗의 천막은 다른 권력자의 천막과는 다르다. 하나님께서 친히 세워주신 천막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영광이 임한 천막(성막)이기 때문이다. 이것이 신약(고후 4:7)에서는 '질그릇'으로 표현된 것과 일맥상통한다. 우리는 지금 다 연약한 질그릇 같은존재이고 천막같은존재이다. 그러나하나님이 함께히는 질그릇(천막)은 강하다.
2. 교회의 본질은 에돔을 품는 것이다.
에돔은 이스라엘의 원수였다. 절대로 하나될 수 없는 족속이었다. 그러나 성령께서 기름 부어주시면 이스라엘과 에돔은 하나가 될 수 있다. 이것은 바로 교회의 본질이기도하다. 교회는 이방인과 유대인이 하나 되는 곳이다. 원수까지도 하나가 될 수 있다. 교회에서는 어떠한 담도, 벽도 존재하지 않는다. 예수님의 피가 그 담과 벽을 허물어 주었기 때문이다.
3. 성령없이 일하는 것은 범죄다.
예수께서는 우리에게 성령을 구하라고 하셨다. 자기 힘과 열심으로만 뛰려 하지 말고 성령의 부흥을구해야한다. 이 마지막 시대에 성령과함께 사역할 때 놀라운 역사가 일어난다. 성령없이 일하는 것은 범죄다. 불 꺼진 심령을 살릴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성령을 구하는 것이다. 우리를 살리고, 가정을 살리고, 교회를 살리고, 국가를 살리는 유일한 길은 성령을 구하는 것이다.
'다윗의 천막' 은 다윗의 힘이 얼마나 미약하고 그의 세력이 얼마나 일시적인기를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이 다윗의 천막은 다른 권력자의 천막과는 다르다. 하나님께서 친히 세워주신 천막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영광이 임한 천막(성막)이기 때문이다. 이것이 신약(고후 4:7)에서는 '질그릇'으로 표현된 것과 일맥상통한다. 우리는 지금 다 연약한 질그릇 같은존재이고 천막같은존재이다. 그러나하나님이 함께히는 질그릇(천막)은 강하다.
2. 교회의 본질은 에돔을 품는 것이다.
에돔은 이스라엘의 원수였다. 절대로 하나될 수 없는 족속이었다. 그러나 성령께서 기름 부어주시면 이스라엘과 에돔은 하나가 될 수 있다. 이것은 바로 교회의 본질이기도하다. 교회는 이방인과 유대인이 하나 되는 곳이다. 원수까지도 하나가 될 수 있다. 교회에서는 어떠한 담도, 벽도 존재하지 않는다. 예수님의 피가 그 담과 벽을 허물어 주었기 때문이다.
3. 성령없이 일하는 것은 범죄다.
예수께서는 우리에게 성령을 구하라고 하셨다. 자기 힘과 열심으로만 뛰려 하지 말고 성령의 부흥을구해야한다. 이 마지막 시대에 성령과함께 사역할 때 놀라운 역사가 일어난다. 성령없이 일하는 것은 범죄다. 불 꺼진 심령을 살릴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성령을 구하는 것이다. 우리를 살리고, 가정을 살리고, 교회를 살리고, 국가를 살리는 유일한 길은 성령을 구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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