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을 위해 울어라 (느1:4-11)
본문
1. 그리스도인은 조국을 사랑해야 합니다.느헤미야는 남 유다가 망한 후 바벨론에 끌려온 포로의 자손이었지만 지혜와 능력과 진실함이 돋보이는 젊은이였기 때문에 바사의 아닥사스다왕은 그를 발탁해서 술 맡은 관원이 되게 하였습니다. 이 직책은 왕이 마시는 술잔에 독이 있는지의 여부를 확인하는 대단히 중요하고 왕의 생명을 지키는 높은 자리였습니다. 느헤미야는 포로로 끌려온 유대인 가운데 가장 높은 지위에 올랐으니 무슨 근심이나 슬픔이 있겠습니까?그럼에도 불구하고 느헤미야는 항상 떠나온 조국을 생각하고 사모하였습니다. 느헤미야는 자리에 연연하지 않고 자기 조국을 생각하며 뜨거운 애국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자기 동생 하나니가 두세사람과 함께 자기 조국 유다에 갔다 온 것을 알고 그를 불러다가 조국의 현실에 대해 질문하였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자기 백성들이 큰 환난을 당하고 있으며 예루살렘성은 허물어지고 예루살렘 성문은 불타버렸다고 했습니다. 이 소식을 들은 느헤미야는 수일동안 금식하며 통곡하였습니다. 그리스도인은 나라를 사랑하고 백성들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진정한 애국은 거창한 말과 표어가 아니라 작은 것부터 실천하는 것입니다.
2. 그리스도인은 조국을 위해 울어야 합니다.느헤미야는 자기 조국의 형편을 듣고난 후 마음이 아파서 수일 동안 금식하며 울었습니다. 느헤미야는 자기 조국이 바벨론에 패망한지 백사십년의 세월이 흘렀고 고레스왕이 유대인들에게 해방을 선포하여 이스라엘 백성들이 고국으로 돌아 간지 어언 70년의 세월이 흘렀지만 자기 조국은 황폐하였고 예루살렘성은 허물어 졌고 성문은 불타버렸다는 소식을 듣고 너무 슬퍼서 수일 동안 먹지도 않고 통곡하였습니다. 성경에 나오는 위대한 인물들은 나라를 사랑했고 자기 조국이 위기에 처해있을 때 통곡했던 것입니다. 모세, 예레미야, 요엘, 바울은 자기 조국을 생각하며 민족의 범죄를 인하여 자기 자신이 통곡하며 하나님께 민족을 구원해 달라고 하였습니다. 오늘은6.25전쟁이 일어 난지 56주년이 되는6.25상기주일입니다. 56년 전 6월25일 주일새벽에 북한 공산군은 38선을 넘어 남침을 시작하였고 조국은 풍전등화 같은 위기를 맞이하였습니다. 결국 미국을 비롯한 16개국 연합군이 인천상륙 작전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여 이 나라가 전쟁이 끝나고 휴전이 된 것입니다.6.25의 후유증은 수백만의 사상자와 실종자를 , 그리고 천만이산가족이 생기게 되었고 조국은 황폐하게 되었습니다. 56년이 지났지만 조국은 여전히 분단되어있고 남북한은 서로 총부리를 겨누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은 이 나라의 평화와 통일을 위해 조국의 미래를 위해 통곡해야 합니다. 슬퍼하며 울어야 합니다.
3. 그리스도인은 자기 민족의 죄를 회개하며 기도해야 합니다.느헤미야는 자기 조국이 황폐하고 한난과 능욕을 받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울면서 금식하며 기도하였습니다. 자기 조국 유다는 바벨론에서 해방 된지 70년이 지났어도 과거의 영광을 회복하지 못하고 가난과 절망 속에서 신음하고 있었습니다. 느헤미야는 이와 같은 자기 민족의 고난과 황폐함을 조상들의 죄 값이라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느헤미야는 자기 조상들의 죄악을 회개하며 기도하였습니다. 느헤미야는 마치 자신이 범죄한 것처럼 민족을 대신하여 하나님께 회개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마치 모세가 백성들의 죄를 대신하여 “이 민족의 죄를 사하여 주소서 그렇지 않으면 내 이름을 주님의 생명책에서 지워 버려 주소서” 라고 회개하였고 바울이 “내가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질지라도 내 백성이 구원을 받게 하소서” 라는 바울의 간절한 기도와 같습니다.6.25전쟁은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망각하고 분열과 혼란을 자초한 이 민족의 죄악에 대한 하나님의 채찍이었습니다. 휴전이 된지 53년이 되었지만 조국은 아직도 분단되어 있고 위기와 갈등으로 절망상태에 빠져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은 이와 같은 조국을 위해 통곡하고 회개하며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눈물의 기도, 회개의 기도를 들으시고 이 민족을 환난과 위기에서 구원하실 것입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자기 백성들이 큰 환난을 당하고 있으며 예루살렘성은 허물어지고 예루살렘 성문은 불타버렸다고 했습니다. 이 소식을 들은 느헤미야는 수일동안 금식하며 통곡하였습니다. 그리스도인은 나라를 사랑하고 백성들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진정한 애국은 거창한 말과 표어가 아니라 작은 것부터 실천하는 것입니다.
2. 그리스도인은 조국을 위해 울어야 합니다.느헤미야는 자기 조국의 형편을 듣고난 후 마음이 아파서 수일 동안 금식하며 울었습니다. 느헤미야는 자기 조국이 바벨론에 패망한지 백사십년의 세월이 흘렀고 고레스왕이 유대인들에게 해방을 선포하여 이스라엘 백성들이 고국으로 돌아 간지 어언 70년의 세월이 흘렀지만 자기 조국은 황폐하였고 예루살렘성은 허물어 졌고 성문은 불타버렸다는 소식을 듣고 너무 슬퍼서 수일 동안 먹지도 않고 통곡하였습니다. 성경에 나오는 위대한 인물들은 나라를 사랑했고 자기 조국이 위기에 처해있을 때 통곡했던 것입니다. 모세, 예레미야, 요엘, 바울은 자기 조국을 생각하며 민족의 범죄를 인하여 자기 자신이 통곡하며 하나님께 민족을 구원해 달라고 하였습니다. 오늘은6.25전쟁이 일어 난지 56주년이 되는6.25상기주일입니다. 56년 전 6월25일 주일새벽에 북한 공산군은 38선을 넘어 남침을 시작하였고 조국은 풍전등화 같은 위기를 맞이하였습니다. 결국 미국을 비롯한 16개국 연합군이 인천상륙 작전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여 이 나라가 전쟁이 끝나고 휴전이 된 것입니다.6.25의 후유증은 수백만의 사상자와 실종자를 , 그리고 천만이산가족이 생기게 되었고 조국은 황폐하게 되었습니다. 56년이 지났지만 조국은 여전히 분단되어있고 남북한은 서로 총부리를 겨누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은 이 나라의 평화와 통일을 위해 조국의 미래를 위해 통곡해야 합니다. 슬퍼하며 울어야 합니다.
3. 그리스도인은 자기 민족의 죄를 회개하며 기도해야 합니다.느헤미야는 자기 조국이 황폐하고 한난과 능욕을 받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울면서 금식하며 기도하였습니다. 자기 조국 유다는 바벨론에서 해방 된지 70년이 지났어도 과거의 영광을 회복하지 못하고 가난과 절망 속에서 신음하고 있었습니다. 느헤미야는 이와 같은 자기 민족의 고난과 황폐함을 조상들의 죄 값이라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느헤미야는 자기 조상들의 죄악을 회개하며 기도하였습니다. 느헤미야는 마치 자신이 범죄한 것처럼 민족을 대신하여 하나님께 회개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마치 모세가 백성들의 죄를 대신하여 “이 민족의 죄를 사하여 주소서 그렇지 않으면 내 이름을 주님의 생명책에서 지워 버려 주소서” 라고 회개하였고 바울이 “내가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질지라도 내 백성이 구원을 받게 하소서” 라는 바울의 간절한 기도와 같습니다.6.25전쟁은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망각하고 분열과 혼란을 자초한 이 민족의 죄악에 대한 하나님의 채찍이었습니다. 휴전이 된지 53년이 되었지만 조국은 아직도 분단되어 있고 위기와 갈등으로 절망상태에 빠져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은 이와 같은 조국을 위해 통곡하고 회개하며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눈물의 기도, 회개의 기도를 들으시고 이 민족을 환난과 위기에서 구원하실 것입니다.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