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난을 받으신 예수 (마10:24-28)
본문
예수님의 삶은 처음부터 세상적인 사고로 보면 이해할 수 없는 삶이었습니다. 동정녀 탄생이 그러하며, 목수의 아들로 자라신 것이 그렇고, 갈릴리 어부들을 중심한 보잘 것 없는 제자들을 부르신 것, 가난하고 병들고 귀신들리고 소외된 자들을 중심한 사역, 십자가의 참혹한 죽음, 부활 등 어느 것 하나도 상식적 수준에선 납득하기 어려운 것들 이었습니다. 예수님은 당시 종교지도자들이나 바리새인들 하고도 달랐습니다. 세상적 가치와 관점으로 볼 때 이상한 사람에 불과했습니다. 그것도 귀신의 왕 바알세불이 들었다고 하였습니다. 이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들이 세상 사람들에게 비난을 받고 핍박을 받는 것은 당연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래서 주님은 제자들에게 "집 주인을 바알세불이라 하였거든 하물며 그 집 사람들이랴" 하셨습니다. 신앙의 길과 세상의 길과는 전혀 다릅니다. 신앙의 길은 세상 사람이 이해할 수 없습니다. 믿음은 믿음이 아니고는 이해할 수 없습니다. 이해할 수도, 이해시킬 수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믿지 않는 사람들로부터 비난을 받고 핍박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이 때에 주님은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세상 사람들의 핍박을 두려워하지 말고 그들의 비난에 크게 신경 쓸 필요가 없습니다. 오히려 담대히 주님의 말씀을 선포해야 합니다. "내가 너희에게 어두운데서 이르는 것을 광명한 데서 말하며, 너희가 귓 속으로 듣는 것을 집 위에서 전파하라" 하셨습니다.신앙생활의 축복은 세상 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남모르는 축복입니다. 그것은 세상의 물질적이고 , 육신적이고, 쾌락적이고, 명예나 권세적인 축복이 아닙니다. 그것은 거룩한 삶의 축복입니다. 바울은 살전 4:3에서 "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니 너희의 거룩함이니라"하였습니다. 사도 베드로도 벧전 1:15에서 "오직 너희를 부르신 거룩한 자처럼 너희도 모든 행실에 거룩한 자가 되라 기록하였으되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찌어다 하셨느니라"하였습니다. 예수님도 산상수훈 중에서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마5:48) 하셨습니다. 거룩하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축복입니다. 죄를 짓더라도 육신적으로, 물질적으로, 세상적으로 잘 되기만 하면 그것이 축복이 아닙니다. 거룩하게 사는 것이 축복입니다. 신앙생활의 또 하나의 축복은 주와 복음을 위해서 사는 삶의 축복입니다. 참된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구속의 은혜를 깨닫고 주와 복음을 위해서 삽니다. 그들은 주와 복음을 위해서 사는 것을 삶의 목표요 사명이요 기쁨으로 생각하고 삽니다.
바울은 빌1:20-21에서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히 되게 하려 한다. 내게는 사는 것이 그리스도다" 라고 고백하였습니다. 빌3:8이하에선, 그리스도를 위하여 이전에 귀하게 여기던 것을 다 배설물로 여긴다고 담대히 말하였습니다. 행20:24에선 복음의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선 자기의 생명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이처럼 성도의 참된 축복은 세상적인 가치에 있는 것이 아니라 주와 복음을 위해서 살고 주님을 영화롭게 하는 삶에 있습니다. 이런 삶을 사는 사람들에겐 주 안에서 누리는 평안이 있습니다. 주님 안에서 누리는 행복이 있습니다. 죽어서 천국 가게 되고, 하늘 나라에서 영원한 상급을 받게 됩니다. 바울은 죽음이 가까웠을 때에 이제 나를 위하여 면류관이 예비되어 있다고 자신있게 말하였습니다. 우리도 주와 복음을 위해서 살다가 면류관 받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아멘!
그러므로 믿지 않는 사람들로부터 비난을 받고 핍박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이 때에 주님은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세상 사람들의 핍박을 두려워하지 말고 그들의 비난에 크게 신경 쓸 필요가 없습니다. 오히려 담대히 주님의 말씀을 선포해야 합니다. "내가 너희에게 어두운데서 이르는 것을 광명한 데서 말하며, 너희가 귓 속으로 듣는 것을 집 위에서 전파하라" 하셨습니다.신앙생활의 축복은 세상 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남모르는 축복입니다. 그것은 세상의 물질적이고 , 육신적이고, 쾌락적이고, 명예나 권세적인 축복이 아닙니다. 그것은 거룩한 삶의 축복입니다. 바울은 살전 4:3에서 "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니 너희의 거룩함이니라"하였습니다. 사도 베드로도 벧전 1:15에서 "오직 너희를 부르신 거룩한 자처럼 너희도 모든 행실에 거룩한 자가 되라 기록하였으되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찌어다 하셨느니라"하였습니다. 예수님도 산상수훈 중에서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마5:48) 하셨습니다. 거룩하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축복입니다. 죄를 짓더라도 육신적으로, 물질적으로, 세상적으로 잘 되기만 하면 그것이 축복이 아닙니다. 거룩하게 사는 것이 축복입니다. 신앙생활의 또 하나의 축복은 주와 복음을 위해서 사는 삶의 축복입니다. 참된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구속의 은혜를 깨닫고 주와 복음을 위해서 삽니다. 그들은 주와 복음을 위해서 사는 것을 삶의 목표요 사명이요 기쁨으로 생각하고 삽니다.
바울은 빌1:20-21에서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히 되게 하려 한다. 내게는 사는 것이 그리스도다" 라고 고백하였습니다. 빌3:8이하에선, 그리스도를 위하여 이전에 귀하게 여기던 것을 다 배설물로 여긴다고 담대히 말하였습니다. 행20:24에선 복음의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선 자기의 생명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이처럼 성도의 참된 축복은 세상적인 가치에 있는 것이 아니라 주와 복음을 위해서 살고 주님을 영화롭게 하는 삶에 있습니다. 이런 삶을 사는 사람들에겐 주 안에서 누리는 평안이 있습니다. 주님 안에서 누리는 행복이 있습니다. 죽어서 천국 가게 되고, 하늘 나라에서 영원한 상급을 받게 됩니다. 바울은 죽음이 가까웠을 때에 이제 나를 위하여 면류관이 예비되어 있다고 자신있게 말하였습니다. 우리도 주와 복음을 위해서 살다가 면류관 받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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