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의 7단계 (대상29:10-19)
본문
본문은 다윗이 그 많은 보물을 하나님께 드리고 3천번제 감사를 드릴 때 하나님을 찬미하고 감사한 내용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감사하되 축복받는 감사를 드려야 합니다.
1. 다윗의 감사
(1) 하나님의 무한하신 완전함
1) 말로 형언할 수 없는 위엄가운데 계신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크시고 크게 두려워해야할 분이십니다. 그의 손에는 권세와 능력이 있습니다(12절).
2) 우주를 지배하시는 하나님 이십니다.
3) 절대적인 소유를 가지신 하나님이십니다. 하늘에 있는 모든 것이나 땅에 있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입니다. 그는 우주의 신탁자가 아니라 소유자이십니다.
4) 계약관계 속에 계신 하나님이십니다. 그는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시며 우리의 아버지이십니다. 5) 인간들에 대한 선함을 지니신 하나님이십니다(12절). 재물과 영예가 그로부터 옵니다. 그는 힘을 주시고 위대하게 하십니다.
(2) 인간과 무한하신 하나님과의 특수한 관계
1) 인간은 의존적 피조물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위대하심에 대해서 생각하면 할수록 우리는 “나는 누구인가?”라는 물음을 묻게 됩니다. 바칠 물건에 대해서 의존적이며, 그것을 바치고자 하는 성향에 대해서 의존적입니다. 그는 우리들 안에서 의도하고 행하도록 작용하십니다. 따라서 하나님께 대하여 모든 것을 빚지고 있습니다.
2) 인간은 생명이 짧은 피조물입니다. 땅은 지속되나 사람은 죽습니다. 삶은 순례의 길입니다. 인간은 나그네요 그림자의 삶인 것입니다.
3) 인간의 행위는 하나님에 의해서 주목됩니다.
2. 다윗의 7단계 감사와 축복 우리는 축복받는 감사를 드려야 합니다. 어떤 사람은 많은 물질을 하나님께 바치고도 복을 못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것은 감사를 잘못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이 다윗의 감사를 통해서 참된 감사의 의미와 축복에 이르는 7단계를 생각하면서 은혜받고자 합니다. 감사있는 곳에는 언제나 기적적인 하나님의 창조적인 축복이 임합니다(요 11:41, 마 14:19).
(1) 미리 준비된 감사(대상 22:5) 다윗은 그 많은 환난 가운데서 일편단심 성전건축을 위해서 준비하였기에 성전을 위한 국고금이외 자기 사유재산으로 바쳤습니다. 다윗이 하나님의 전을 위하여 ‘준비’하였다는 말이 7번이나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는 죽기 전 한없이 셀 수 없이 무수히 심히 많이 준비한 것입니다. 우리는 다윗처럼 먼저 하나님께 드리고자 하는 마음으로 주의 전을 사모하고 준비하는 마음이 있어야 참된 감사가 됩니다.
(2) 하나님을 찬양하는 감사(13절) 구약의 찬양은 히브리어로 감사드린다는 말입니다. 신약의 찬양한다는 말은 축복이라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축복은 하나님께 대한 제사(예배)를 통해서 우리가 받게 되는데 우리의 신앙 고백이 우리의 감사와 찬양이되기 때문입니다. 다윗은 물질을 드리면서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1) 조상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10절).
2) 하나님의 주권을 찬양했습니다.
3) 주의 영화로운 이름을 찬양했습니다.
(3) 하나님의 주권을 시인하는 감사(11절) 재산뿐 아니라 나의 생명, 나의 자녀 그리고 그 밖의 이 세상 만물이 주님의 것 아닌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감사할 때 이런 자세로 감사해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감사가 되어 우리가 복을 받습니다. 우리는 100년 전에도 100년 후에도 내 것이라 할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주권을 범하는 월권을 하지 말아야 하고 그의 명예와 위엄을 손상시키는 행위를 삼가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감사는 다윗처럼 하나님의 영화로운 이름을 찬양하고 주의 주권을 시인하고 주께 받은 것을 주께 드린다는 겸허한 감사입니다.
(4) 겸손의 감사(14절) 하나님의 전능하신 주권을 시인하는 자는 그 앞에 겸손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다윗은 그 많은 물질을 하나님께 바치면서 조금도 교만하지 않고 더 없이 겸손하였습니다. 다윗은 모든 것이 주께로 말미암았사오니 우리가 주의 손에서 받을 것으로 주께 드릴 뿐이니라 나와 나의 백성이 무엇이관대 이처럼 즐거운 마음으로 드릴 힘이 있었나이까라고 주 앞에 엎드려 겸손하게 감사를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5) 은혜에 감격하는 감사(14절) 참된 감사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격하는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사랑의 원자탄 손 양원 목사님은 여순 반란 사건때 동인과 동신 두 아들을 공산당에게 학살당했는데 그 아들들의 영결식에서 다음과 같이 열 가지를 감사했다고 합니다.
1) 나 같은 죄인의 혈통에서 순교 자식 허락하시니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2) 이런 보배를 많은 성도 중에 내게 주시니 감사합니다.
3) 가장 아름다운 두 아들 하나님께 바치니 감사합니다.
4) 한 아들 순교도 어려운데 두 아들 순교니 감사합니다. 5) 와석종신을 주안에서 맞는 것도 축복인데 예수전도 하다가 총살당했으니 감사합니다.
6) 미국 유학가려 한 두 아들 미국보다 더 좋은 천국보내니 감사합니다. 7) 두 아들 순교로 원수 회개시켜 원수를 내 아들 삼고자 하는 사랑의 마음주시니 감사합니다. 8) 내 두 아들 순교로 무수한 천국 백성 열매맺을 것을 생각하니 감사합니다. 9) 이런 상황에서 하나님께 감사할 수 있는 여유있는 신앙주시니 감사합니다. 10) 오 주여! 나에게 분수에 넘치는 과분한 큰 복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오며 영광을 돌려마지 않습니다. 참된 감사는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기억하고 감격할 때 진정한 감사가 되는 것입니다.
(6) 마음을 다하는 감사(17절) 감사는 그 사람의 마음의 표현입니다. 아무리 많은 물질을 드렸다 하더라도 마음을 드리지 아니하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감사는 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마음을 요구하십니다. 다윗은 그 많은 물질을 하나님께 드리기 전 그 마음을 먼저 드렸습니다. 하나님께 드린 다윗의 마음은 어떠했습니까? 주의 전을 사모하는 마음, 성심, 즐거운 마음, 정직한 마음, 심중, 예비한 마음, 정성된 마음입니다.
3. 자원하여 드리는 감사(17절) 감사는 하나님께 자원하여 드리는 제사 행위입니다. 우리는 입으로 감사하고 몸으로 감사하고 물질로 감사하며 무엇으로 감사하든지 하나님께 드려야 합니다. 드리는 것이 없으면 감사가 아닙니다. 기도를 드리고, 찬송을 드리고 몸을 드리고, 시간을 드리고, 재간을 드리고, 물질을 드리고, 생명까지 드려야 합니다. 정성도 드리고, 기쁨도 드리고, 명예도 드리고, 나의 귀한모든 것을 드려야 합니다. 드리되 자원하여 드려야 합니다. 본장에 드린다는 말이 14번 나옵니다. 드리고, 드리니, 드림으로, 드림이며, 드릴 뿐입니다. 다윗은 주의 전을 위하여 사모하여 드렸습니다. 하나님은 즐겨드리는 자를 사랑하십니다. 하나님의 일에는 언제나 모자람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능히 모든 은혜를 넘치게 하시고 모든 일에 항상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십니다. 모든 것을 풍성하게 하시며 의의 열매를 더하게 하십니다. 하나님께 드릴 때 하나님의 축복을 받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드리되 자원에서 드려야 합니다. 자원하여 드리지 아니하면 억지가 되기 쉽고 하기 싫은 감사를 억지로 하게 되면 인색함이 뒤따르기 쉽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독생자도 아끼지 아리하시고 우리에게 주신 그 말할 수 없는 은혜에 감격하면서 즐거움으로 자원하여 다윗처럼 감사하는 자가 될 때 하나님의 크신 축복을 받게 될 것입니다.
1. 다윗의 감사
(1) 하나님의 무한하신 완전함
1) 말로 형언할 수 없는 위엄가운데 계신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크시고 크게 두려워해야할 분이십니다. 그의 손에는 권세와 능력이 있습니다(12절).
2) 우주를 지배하시는 하나님 이십니다.
3) 절대적인 소유를 가지신 하나님이십니다. 하늘에 있는 모든 것이나 땅에 있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입니다. 그는 우주의 신탁자가 아니라 소유자이십니다.
4) 계약관계 속에 계신 하나님이십니다. 그는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시며 우리의 아버지이십니다. 5) 인간들에 대한 선함을 지니신 하나님이십니다(12절). 재물과 영예가 그로부터 옵니다. 그는 힘을 주시고 위대하게 하십니다.
(2) 인간과 무한하신 하나님과의 특수한 관계
1) 인간은 의존적 피조물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위대하심에 대해서 생각하면 할수록 우리는 “나는 누구인가?”라는 물음을 묻게 됩니다. 바칠 물건에 대해서 의존적이며, 그것을 바치고자 하는 성향에 대해서 의존적입니다. 그는 우리들 안에서 의도하고 행하도록 작용하십니다. 따라서 하나님께 대하여 모든 것을 빚지고 있습니다.
2) 인간은 생명이 짧은 피조물입니다. 땅은 지속되나 사람은 죽습니다. 삶은 순례의 길입니다. 인간은 나그네요 그림자의 삶인 것입니다.
3) 인간의 행위는 하나님에 의해서 주목됩니다.
2. 다윗의 7단계 감사와 축복 우리는 축복받는 감사를 드려야 합니다. 어떤 사람은 많은 물질을 하나님께 바치고도 복을 못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것은 감사를 잘못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이 다윗의 감사를 통해서 참된 감사의 의미와 축복에 이르는 7단계를 생각하면서 은혜받고자 합니다. 감사있는 곳에는 언제나 기적적인 하나님의 창조적인 축복이 임합니다(요 11:41, 마 14:19).
(1) 미리 준비된 감사(대상 22:5) 다윗은 그 많은 환난 가운데서 일편단심 성전건축을 위해서 준비하였기에 성전을 위한 국고금이외 자기 사유재산으로 바쳤습니다. 다윗이 하나님의 전을 위하여 ‘준비’하였다는 말이 7번이나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는 죽기 전 한없이 셀 수 없이 무수히 심히 많이 준비한 것입니다. 우리는 다윗처럼 먼저 하나님께 드리고자 하는 마음으로 주의 전을 사모하고 준비하는 마음이 있어야 참된 감사가 됩니다.
(2) 하나님을 찬양하는 감사(13절) 구약의 찬양은 히브리어로 감사드린다는 말입니다. 신약의 찬양한다는 말은 축복이라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축복은 하나님께 대한 제사(예배)를 통해서 우리가 받게 되는데 우리의 신앙 고백이 우리의 감사와 찬양이되기 때문입니다. 다윗은 물질을 드리면서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1) 조상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10절).
2) 하나님의 주권을 찬양했습니다.
3) 주의 영화로운 이름을 찬양했습니다.
(3) 하나님의 주권을 시인하는 감사(11절) 재산뿐 아니라 나의 생명, 나의 자녀 그리고 그 밖의 이 세상 만물이 주님의 것 아닌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감사할 때 이런 자세로 감사해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감사가 되어 우리가 복을 받습니다. 우리는 100년 전에도 100년 후에도 내 것이라 할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주권을 범하는 월권을 하지 말아야 하고 그의 명예와 위엄을 손상시키는 행위를 삼가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감사는 다윗처럼 하나님의 영화로운 이름을 찬양하고 주의 주권을 시인하고 주께 받은 것을 주께 드린다는 겸허한 감사입니다.
(4) 겸손의 감사(14절) 하나님의 전능하신 주권을 시인하는 자는 그 앞에 겸손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다윗은 그 많은 물질을 하나님께 바치면서 조금도 교만하지 않고 더 없이 겸손하였습니다. 다윗은 모든 것이 주께로 말미암았사오니 우리가 주의 손에서 받을 것으로 주께 드릴 뿐이니라 나와 나의 백성이 무엇이관대 이처럼 즐거운 마음으로 드릴 힘이 있었나이까라고 주 앞에 엎드려 겸손하게 감사를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5) 은혜에 감격하는 감사(14절) 참된 감사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격하는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사랑의 원자탄 손 양원 목사님은 여순 반란 사건때 동인과 동신 두 아들을 공산당에게 학살당했는데 그 아들들의 영결식에서 다음과 같이 열 가지를 감사했다고 합니다.
1) 나 같은 죄인의 혈통에서 순교 자식 허락하시니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2) 이런 보배를 많은 성도 중에 내게 주시니 감사합니다.
3) 가장 아름다운 두 아들 하나님께 바치니 감사합니다.
4) 한 아들 순교도 어려운데 두 아들 순교니 감사합니다. 5) 와석종신을 주안에서 맞는 것도 축복인데 예수전도 하다가 총살당했으니 감사합니다.
6) 미국 유학가려 한 두 아들 미국보다 더 좋은 천국보내니 감사합니다. 7) 두 아들 순교로 원수 회개시켜 원수를 내 아들 삼고자 하는 사랑의 마음주시니 감사합니다. 8) 내 두 아들 순교로 무수한 천국 백성 열매맺을 것을 생각하니 감사합니다. 9) 이런 상황에서 하나님께 감사할 수 있는 여유있는 신앙주시니 감사합니다. 10) 오 주여! 나에게 분수에 넘치는 과분한 큰 복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오며 영광을 돌려마지 않습니다. 참된 감사는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기억하고 감격할 때 진정한 감사가 되는 것입니다.
(6) 마음을 다하는 감사(17절) 감사는 그 사람의 마음의 표현입니다. 아무리 많은 물질을 드렸다 하더라도 마음을 드리지 아니하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감사는 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마음을 요구하십니다. 다윗은 그 많은 물질을 하나님께 드리기 전 그 마음을 먼저 드렸습니다. 하나님께 드린 다윗의 마음은 어떠했습니까? 주의 전을 사모하는 마음, 성심, 즐거운 마음, 정직한 마음, 심중, 예비한 마음, 정성된 마음입니다.
3. 자원하여 드리는 감사(17절) 감사는 하나님께 자원하여 드리는 제사 행위입니다. 우리는 입으로 감사하고 몸으로 감사하고 물질로 감사하며 무엇으로 감사하든지 하나님께 드려야 합니다. 드리는 것이 없으면 감사가 아닙니다. 기도를 드리고, 찬송을 드리고 몸을 드리고, 시간을 드리고, 재간을 드리고, 물질을 드리고, 생명까지 드려야 합니다. 정성도 드리고, 기쁨도 드리고, 명예도 드리고, 나의 귀한모든 것을 드려야 합니다. 드리되 자원하여 드려야 합니다. 본장에 드린다는 말이 14번 나옵니다. 드리고, 드리니, 드림으로, 드림이며, 드릴 뿐입니다. 다윗은 주의 전을 위하여 사모하여 드렸습니다. 하나님은 즐겨드리는 자를 사랑하십니다. 하나님의 일에는 언제나 모자람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능히 모든 은혜를 넘치게 하시고 모든 일에 항상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십니다. 모든 것을 풍성하게 하시며 의의 열매를 더하게 하십니다. 하나님께 드릴 때 하나님의 축복을 받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드리되 자원에서 드려야 합니다. 자원하여 드리지 아니하면 억지가 되기 쉽고 하기 싫은 감사를 억지로 하게 되면 인색함이 뒤따르기 쉽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독생자도 아끼지 아리하시고 우리에게 주신 그 말할 수 없는 은혜에 감격하면서 즐거움으로 자원하여 다윗처럼 감사하는 자가 될 때 하나님의 크신 축복을 받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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