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몬의 즉위식 (대상29:23-25)
본문
솔로몬의 두번째 등극입니다. 첫번째 등극은 왕상 1:35-39 아도니야의 음모 때문에 조급하게 행해졌습니다. 이 기름부음은 섬세하고 지극히 엄숙하며 대표적인 회중에 의한 것입니다.
1. 솔로몬이 왕위에 오름 23절에 “솔로몬이 여호와께서 주신 위에 앉아”다윗의 왕좌나 이스라엘의 왕좌가 아니었습니다. 여호와께서 주셨다는 것은 특별한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윗 왕가의 보좌에 앉은 것뿐만 아니라 여호와께 속한 위에 앉았다는데 더 큰 의미가 있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발견하게 되는 놀라운 사실은 하나님의 언약의 확실성, 즉 그 분이 다윗과 세우신 언약을 신실하게 지키셨다는 것과 모든 권세가 하나님께 속해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약속의 자녀들입니다. 그분의 약속을 온전히 신뢰하고 따르도록 힘씁시다. 특별히 이스라엘의 왕이 되었다는 것은 하나님의 선민의 왕이라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손수 그들의 보좌를 만드셨고 채워주셨으며 그들의 왕국을 다스리는 율법을 하나님이 기록하셨습니다. 더욱이 솔로몬 왕국은 메시야 왕국을 상징하는 것이기에 그것은 사실상 “여호와께서 주신 보좌”였던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인간을 심판치 않으시고 그에게 심판하도록 하셨으므로 하나님은 그를 “그의 왕”이라 부르셨습니다.
2. 모든 백성과 방백과 용사, 다윗의 아들들이 솔로몬에게 복종하 고 충성합니다 어느 왕조나 왕권을 둘러싸고 음모, 시기, 질투, 반목 등 아름답지 못한 일들이 벌어지기 마련인데 솔로몬의 등극과 함께 이런 요소들이 온전히 제거되었습니다. 왕이 아무리 유능할지라도 잘 따르고 합력하는 사람들이 없으면 지도력을 제대로 발휘할 수가 없는 법인데 솔로몬은 하나님께서 형통케 하셨으므로 모든 신하들과 왕자들이 잘 따르고 협력했습니다. 하나님이 내 편에 서시면 모든 일이 다 형통케 되는 것입니다.
(1) 백성들 방백들이 솔로몬에 게 복종함은 당연하고 보편적인 순종이었습니다. 이제 권세있는 자들로 대표된 방백들과 지도자들은 솔로몬에게 충성을 맹세했습니다. 하나님이 합당하다 인정하시니 방백과 백성은 모두 솔로몬에게 순종하셨고 솔로몬의 통치는 처음부터 평화롭게 이루어졌습니다.
(2) 왕의 가문이 솔로몬에게 복종했습니다. 24절에 “다윗 왕의 여러 아들이 솔로몬 왕에게 순종하며”라고 했습니다. 다윗의 아들들은 솔로몬보다 나이가 더 많았으나 모두 나이 어린 솔로몬을 왕으로서 따르고 군신관계를 확인했던 것입니다.
3. 하나님께서 솔로몬에게 왕의 위엄을 주시고 번영케 하셨습니다 25절에 “여호와께서 솔로몬으로 이스라엘 무리의 목전에 심히 존대케 하시고”라고 했습니다.
(1) 번영의 근원 모든 위대함의 근원은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시는 것이며 인간이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솔로몬과 함께 하므로 백성들은 솔로몬에게 무엇인지 모를 위엄과 두려움을 느꼈고 솔로몬의 말과 모든 명령은 존경되어졌습니다.
(2) 번영에 따랐던 평화 불안하게 하는 정적이 없었으며 반대하는 외국 세력도 없었습니다. 모든 이스라엘이 그에게 순종했습니다.
(3) 전례가 없는 번영 하나님은 솔로몬을 형통케 하셨을 뿐만 아니라 신하들 왕자들이 잘 따르고 협력하여 심히 솔로몬을 존대케 하시니 위엄이 따르고 번영케 했습니다. “그 전 이스라엘 모든 왕보다 뛰어나게 하셨더라”고 했습니다. 그의 선조들 가운데 어떤 사사나 왕도 솔로몬과 같은 위엄을 지닌 자가 없었을 뿐 아니라 이처럼 눈부신 생애를 살았던 자도 없었습니다.
1. 솔로몬이 왕위에 오름 23절에 “솔로몬이 여호와께서 주신 위에 앉아”다윗의 왕좌나 이스라엘의 왕좌가 아니었습니다. 여호와께서 주셨다는 것은 특별한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윗 왕가의 보좌에 앉은 것뿐만 아니라 여호와께 속한 위에 앉았다는데 더 큰 의미가 있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발견하게 되는 놀라운 사실은 하나님의 언약의 확실성, 즉 그 분이 다윗과 세우신 언약을 신실하게 지키셨다는 것과 모든 권세가 하나님께 속해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약속의 자녀들입니다. 그분의 약속을 온전히 신뢰하고 따르도록 힘씁시다. 특별히 이스라엘의 왕이 되었다는 것은 하나님의 선민의 왕이라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손수 그들의 보좌를 만드셨고 채워주셨으며 그들의 왕국을 다스리는 율법을 하나님이 기록하셨습니다. 더욱이 솔로몬 왕국은 메시야 왕국을 상징하는 것이기에 그것은 사실상 “여호와께서 주신 보좌”였던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인간을 심판치 않으시고 그에게 심판하도록 하셨으므로 하나님은 그를 “그의 왕”이라 부르셨습니다.
2. 모든 백성과 방백과 용사, 다윗의 아들들이 솔로몬에게 복종하 고 충성합니다 어느 왕조나 왕권을 둘러싸고 음모, 시기, 질투, 반목 등 아름답지 못한 일들이 벌어지기 마련인데 솔로몬의 등극과 함께 이런 요소들이 온전히 제거되었습니다. 왕이 아무리 유능할지라도 잘 따르고 합력하는 사람들이 없으면 지도력을 제대로 발휘할 수가 없는 법인데 솔로몬은 하나님께서 형통케 하셨으므로 모든 신하들과 왕자들이 잘 따르고 협력했습니다. 하나님이 내 편에 서시면 모든 일이 다 형통케 되는 것입니다.
(1) 백성들 방백들이 솔로몬에 게 복종함은 당연하고 보편적인 순종이었습니다. 이제 권세있는 자들로 대표된 방백들과 지도자들은 솔로몬에게 충성을 맹세했습니다. 하나님이 합당하다 인정하시니 방백과 백성은 모두 솔로몬에게 순종하셨고 솔로몬의 통치는 처음부터 평화롭게 이루어졌습니다.
(2) 왕의 가문이 솔로몬에게 복종했습니다. 24절에 “다윗 왕의 여러 아들이 솔로몬 왕에게 순종하며”라고 했습니다. 다윗의 아들들은 솔로몬보다 나이가 더 많았으나 모두 나이 어린 솔로몬을 왕으로서 따르고 군신관계를 확인했던 것입니다.
3. 하나님께서 솔로몬에게 왕의 위엄을 주시고 번영케 하셨습니다 25절에 “여호와께서 솔로몬으로 이스라엘 무리의 목전에 심히 존대케 하시고”라고 했습니다.
(1) 번영의 근원 모든 위대함의 근원은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시는 것이며 인간이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솔로몬과 함께 하므로 백성들은 솔로몬에게 무엇인지 모를 위엄과 두려움을 느꼈고 솔로몬의 말과 모든 명령은 존경되어졌습니다.
(2) 번영에 따랐던 평화 불안하게 하는 정적이 없었으며 반대하는 외국 세력도 없었습니다. 모든 이스라엘이 그에게 순종했습니다.
(3) 전례가 없는 번영 하나님은 솔로몬을 형통케 하셨을 뿐만 아니라 신하들 왕자들이 잘 따르고 협력하여 심히 솔로몬을 존대케 하시니 위엄이 따르고 번영케 했습니다. “그 전 이스라엘 모든 왕보다 뛰어나게 하셨더라”고 했습니다. 그의 선조들 가운데 어떤 사사나 왕도 솔로몬과 같은 위엄을 지닌 자가 없었을 뿐 아니라 이처럼 눈부신 생애를 살았던 자도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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