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사의 교훈 (대상13:9-14)
본문
구약시대의 법궤가 땅에 있었으나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서 법궤와 함께 하셔서 백성을 인도하셨습니다. 그 법궤 속에는 십계명을 기록한 두 돌비가 들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다윗 왕이 남북조를 통일한 후 첫번째로 한 일이 무엇입니까? 기럇여아림 아비나답의 집에 있는 여호와의 언약궤를 예루살렘 다윗성으로 모셔오는 일입니다. 먼저 천부장과 백부장과 장수들의 의논을 한후 이스라엘을 거느리고 기럇여아림에서 새 수레에다여호와의 궤를 실었습니다. 그리고 웃사와 아히오로 하여금 수레를 몰게 했습니다. 다윗 왕과 무리들은 너무 기뻐서 힘을 다하여 뛰놀며 노래하고 수금과 비파 소고와 제금 나팔로 주악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기돈의 타자 마당에 이르러서는 소들이 갑자기 뛰므로 웃사가 손을 펴서 궤를 붙들었더니 여호와께서 진노하사 웃사를 치시니 죽었습니다. 이런 일이 있은 후 다윗은 하나님을 두려워하여 법궤를 다윗성을 모셔 오지를 않고 가드 사람 오벧에돔의 집으로 모셨습니다.
1. 다윗은 열정적인 신앙가였습니다 하나님의 보좌를 상징하는 법궤를 왕국의 핵으로 삼고 이스라엘을 통치하겠다는 신념은 모든 이스라엘 백성이 바라던 바였습니다.
(1) 다윗은 자신을 잘아는 자였습니다. 자기의 보잘것없는 가문과 연약함을 잘 아는 다윗은 자신의 등극에 대해 남다른 감회에 젖어들었을 것이며 자키를 친히 인도하시는 원수로부터 생명을 지켜주신 하나님을 왕국의 중심에 모시고자 한 것입니다.
(2) 시종여일하게 하나님만 의지한 것입니다.
2. 하나님의 분노는 웃사를 쳐서 죽이셨습니다 다윗의 명을 좇아 하나님의 법궤는 기럇여야림으로부터 예루살렘 성읍을 향해 떠났습니다. 그러나 그 기쁨은 오래 가지 못했습니다. 법궤를 싣고 가던 소들이 기돈의 타작마당에서 갑자기 뛰기 시작하여 법궤는 땅에 떨어지려 했습니다. 법궤운반 책임을 진 운사가 황급히 손으로 법궤를 잡다가 즉사하고 말았습니다. 갑자기 축제분위기는 공포의 아수라장으로 변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다윗과 이스라엘 회중들을 향해 진노하신 것이며 그들의 일을 기뻐하지 않았습니다.
(1) 하나님의 법궤에 대한 규례를 일깨워준 것입니다. 법궤는 레위인의 어깨에 메고 운반하는 것이며 제사장외에 어떤 사람도 법궤를 만질 수 없음을 다시 깨우쳐준 것입니다.
(2) 하나님의 일은 단순히 열정으로 진행되는 것이 아님을 드러내셨습니다. 결정적인 교훈은 다윗과 이스라엘 전체가 하나님의 일을 열정만으로 수행하려 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나라 역사는 인간적 열정으로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 나라의 뜻과 방법을 쫓아서 이루어질 때에만 영광스러울 수 있습니다.
3. 여호와 법궤는 어떻게 모셔야 합니까?
(1) 기쁨으로 모셔야 합니다. 다윗과 온 이스라엘 무리들은 춤추며 노래하며 음악을 연주하면서 기쁨으로 모셨습니다. 3개월 후 여호와의 법궤를 다시 다윗 성으로 모실 때에는 그나냐는 노래를 주창하고 헤만과 아삽과 에단을 위시하여 24인을 선발 하여 찬양하는 봉사를 하게 하였습니다. 다윗이 얼마나 힘을 다해 기쁨으로 춤을 추었는지 사울의 딸 미갈이 창으로 내다보고 마음으로 업신 여겼습니다. 미갈의 눈에는 다윗이 미친 사람 같이 보였습니다. 이와 같이 기쁨이 있는 곳에 성령이 임하고 성령이 계신 곳에 기쁨이 넘칩니다.
(2) 말씀대로 모셔야 합니다. 왜 웃사가 죽었습니까? 소들이 뛰고 하나님의 법궤가 넘어지려 할 때 웃사가 손으로 붙든 것을 잘한 일입니다.
그런데 왜 하나님쩨서 진노하사 웃사를 죽이셨습니까? 말씀대로 법제를 모시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다윗 왕이 법궤를 예루살렘으로 모셔오려는 열성은 좋았으나 그 일을 하는데 블레셋 사람들의 방법을 사용한 것이 큰 잘못입니다. 새수레에다 두 마리 소로 끌게 하여 모시려 했습니다. 율법에 의하면 레위 지파의 고핫 자손만이 반드시 어깨에 메고 행진할 것을 말씀하셨습니다(민 4:1-15, 7:9). 그 일은 반드시 아론 계통의 자손들이 법궤를 덮고 채를 꿴 후에 고핫 자손들이 와서 그 채를 매되 성물을 만지지는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민 4:15). 블레셋 사람들은 율법을 알지 못하므로 잘못했어도 이 일 때문에 징벌을 받지 아니하였습니다. 그러나 율법을 아는 다윗 왕이 불법을 행할 때 하나님은 웃사를 치셨던 것입니다.
(3) 정성으로 모셔야 합니다. 가드 지방은 레위인의 거주지입니다(수 21:25).
그러므로 가드 사람이라는 말씀은 레위인이라는 뜻입니다. 그가 레위인으로서 정성껏 여호와의 궤를 3개월간 모셨습니다. 14절에 “여호와께서 오벧에돔의 집과 그 모든 소유에 복을 내리셨더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오벧에돔의 가정이 받았던 축복이 여러분의 가정에 임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그런데 다윗 왕이 남북조를 통일한 후 첫번째로 한 일이 무엇입니까? 기럇여아림 아비나답의 집에 있는 여호와의 언약궤를 예루살렘 다윗성으로 모셔오는 일입니다. 먼저 천부장과 백부장과 장수들의 의논을 한후 이스라엘을 거느리고 기럇여아림에서 새 수레에다여호와의 궤를 실었습니다. 그리고 웃사와 아히오로 하여금 수레를 몰게 했습니다. 다윗 왕과 무리들은 너무 기뻐서 힘을 다하여 뛰놀며 노래하고 수금과 비파 소고와 제금 나팔로 주악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기돈의 타자 마당에 이르러서는 소들이 갑자기 뛰므로 웃사가 손을 펴서 궤를 붙들었더니 여호와께서 진노하사 웃사를 치시니 죽었습니다. 이런 일이 있은 후 다윗은 하나님을 두려워하여 법궤를 다윗성을 모셔 오지를 않고 가드 사람 오벧에돔의 집으로 모셨습니다.
1. 다윗은 열정적인 신앙가였습니다 하나님의 보좌를 상징하는 법궤를 왕국의 핵으로 삼고 이스라엘을 통치하겠다는 신념은 모든 이스라엘 백성이 바라던 바였습니다.
(1) 다윗은 자신을 잘아는 자였습니다. 자기의 보잘것없는 가문과 연약함을 잘 아는 다윗은 자신의 등극에 대해 남다른 감회에 젖어들었을 것이며 자키를 친히 인도하시는 원수로부터 생명을 지켜주신 하나님을 왕국의 중심에 모시고자 한 것입니다.
(2) 시종여일하게 하나님만 의지한 것입니다.
2. 하나님의 분노는 웃사를 쳐서 죽이셨습니다 다윗의 명을 좇아 하나님의 법궤는 기럇여야림으로부터 예루살렘 성읍을 향해 떠났습니다. 그러나 그 기쁨은 오래 가지 못했습니다. 법궤를 싣고 가던 소들이 기돈의 타작마당에서 갑자기 뛰기 시작하여 법궤는 땅에 떨어지려 했습니다. 법궤운반 책임을 진 운사가 황급히 손으로 법궤를 잡다가 즉사하고 말았습니다. 갑자기 축제분위기는 공포의 아수라장으로 변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다윗과 이스라엘 회중들을 향해 진노하신 것이며 그들의 일을 기뻐하지 않았습니다.
(1) 하나님의 법궤에 대한 규례를 일깨워준 것입니다. 법궤는 레위인의 어깨에 메고 운반하는 것이며 제사장외에 어떤 사람도 법궤를 만질 수 없음을 다시 깨우쳐준 것입니다.
(2) 하나님의 일은 단순히 열정으로 진행되는 것이 아님을 드러내셨습니다. 결정적인 교훈은 다윗과 이스라엘 전체가 하나님의 일을 열정만으로 수행하려 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나라 역사는 인간적 열정으로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 나라의 뜻과 방법을 쫓아서 이루어질 때에만 영광스러울 수 있습니다.
3. 여호와 법궤는 어떻게 모셔야 합니까?
(1) 기쁨으로 모셔야 합니다. 다윗과 온 이스라엘 무리들은 춤추며 노래하며 음악을 연주하면서 기쁨으로 모셨습니다. 3개월 후 여호와의 법궤를 다시 다윗 성으로 모실 때에는 그나냐는 노래를 주창하고 헤만과 아삽과 에단을 위시하여 24인을 선발 하여 찬양하는 봉사를 하게 하였습니다. 다윗이 얼마나 힘을 다해 기쁨으로 춤을 추었는지 사울의 딸 미갈이 창으로 내다보고 마음으로 업신 여겼습니다. 미갈의 눈에는 다윗이 미친 사람 같이 보였습니다. 이와 같이 기쁨이 있는 곳에 성령이 임하고 성령이 계신 곳에 기쁨이 넘칩니다.
(2) 말씀대로 모셔야 합니다. 왜 웃사가 죽었습니까? 소들이 뛰고 하나님의 법궤가 넘어지려 할 때 웃사가 손으로 붙든 것을 잘한 일입니다.
그런데 왜 하나님쩨서 진노하사 웃사를 죽이셨습니까? 말씀대로 법제를 모시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다윗 왕이 법궤를 예루살렘으로 모셔오려는 열성은 좋았으나 그 일을 하는데 블레셋 사람들의 방법을 사용한 것이 큰 잘못입니다. 새수레에다 두 마리 소로 끌게 하여 모시려 했습니다. 율법에 의하면 레위 지파의 고핫 자손만이 반드시 어깨에 메고 행진할 것을 말씀하셨습니다(민 4:1-15, 7:9). 그 일은 반드시 아론 계통의 자손들이 법궤를 덮고 채를 꿴 후에 고핫 자손들이 와서 그 채를 매되 성물을 만지지는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민 4:15). 블레셋 사람들은 율법을 알지 못하므로 잘못했어도 이 일 때문에 징벌을 받지 아니하였습니다. 그러나 율법을 아는 다윗 왕이 불법을 행할 때 하나님은 웃사를 치셨던 것입니다.
(3) 정성으로 모셔야 합니다. 가드 지방은 레위인의 거주지입니다(수 21:25).
그러므로 가드 사람이라는 말씀은 레위인이라는 뜻입니다. 그가 레위인으로서 정성껏 여호와의 궤를 3개월간 모셨습니다. 14절에 “여호와께서 오벧에돔의 집과 그 모든 소유에 복을 내리셨더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오벧에돔의 가정이 받았던 축복이 여러분의 가정에 임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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