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 영광을 (대상16:29)
본문
이 시간 우리는 다윗 왕이 하나님의 법궤를 다윗성에 모시고 너무 감사하여 여호와를 찬양한 감사의 시중에서 한 구절을 생각하면서 넘치는 축복을 하나님께서 내려주시기를 간절히 바라는 바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 시간에 새해에는 어떻게 살아야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수 있는가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1. 여호와께 영광돌리면서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되 아름답고 거룩한 것으로 해야 주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이 됩니다. 아름답고 거룩한 것이란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뜻과 목적대로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만물을 지으심은 만물을 통하여 영광을 받으시고자 하심이 그 목적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을 당신의 형상대로 지으심은 인간들을 통하여 영광을 받으려 하심이 그 목적이었습니다. 인간 존재 의미는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것이고 인간의 삶의 목적도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것입니다. 롬 11:36에 “이는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영광이 그에게 세세에 있으리로다”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고전 6:20에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고 기록되에 있습니다. 고전 10:31에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행 12:23에 “헤롯이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지 아니하는 고로 주의 사자가 곧 치니 충이 먹어 죽으니라”고 했습니다. 모든 존귀와 영광과 권세와 찬양은 살아계신 하나님께 돌려보내시는 여러분의 삶이되시기를 기원합니다.
2. 하나님께 예배하는 자는 그 예배 장소를 아름답게 꾸미고 거룩하게 관리하는 것이 마땅합니다 물론 하나님은 우리의 중심을 보십니다. 그러기에 지나치게 예배당 치레를 하느라고 거기에만 많은 돈을 쏟아버리는 것은 일종의 사치요 낭비로서 결코 자랑스러운 일이 못됩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들이 그 성전을 위하는 정성이 자기들의 주택을 위하는 그것의 10분의 1도 못된다면 그 역시 자랑스러운 일은 아닙니다. 내 집보다는 성전을 더 아름답게 세우고 거룩하게 보전하겠다는 성의가 있어 나쁠 것 없습니다.
3. 하나님께 예배하는 자는 그 드리는 예물도 아름답고 거룩한 것으로 드림이 마땅합니다
(1) 정성이 필요합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은 제물의 봉헌 규정을 정해놓으셨습니다. 우양을 드릴 경우에는 초태생의 것으로 1년된 것 중에서 무흠한 것을 드려야 하며 곡식을 드릴 경우에는 첫이삭을 드려야 하며 십일조를 드릴 경우에는 소득에서 최고, 최상, 최선의 것을 먼저 드려야 합니다. 드리고 남은 것으로 내가 살아야지 쓰고 남은 것을 하나님께 드려서는 불경이 되기 때문입니다.
(2) 온전한 십일조 생활을 영육간에 축복의 비결이 됩니다. 어떤 사람은 말하기를 “십일조에 관해서는 구약성경에만 기록되어 있지 않습니까?”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마 23:23에는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지니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십일조도 버리지 말고 의와 인과 믿음도 함께 행하라”는 뜻인 것입니다. 신약시대에 와서 주님께서는 십일조뿐만 아니라 마음까지도 모두 바치라고 했습니다. 베드로는 말하기를 “보소서 우리가 모든 것을 버리고 주를 좇았나이다”라고 했습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와 복음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어미나 아비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리는 자는 금세에 있어 집과 형제와 자매와 모친과 자식과 전토를 백배나 받되 핍박을 겸하여 받고 내세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 고 했습니다. 예수님을 위하여 이 세상의 것들을 전부 버릴 때 얻는 3가지 축복이 있습니다.
1) 금세에 있어서 백배의 축복을 받게 됩니다.
2) 핍박의 축복을 받게 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핍박, 환난받는 것은 하나의 축복입니다. 예수님 믿지 않는 자에게는 이런 핍박이 있습니다. 그래서 죽은 고기는 강물에 따라 떠내려가지만 살아있는 물고기는 강물을 힘 있게 거슬려 올라가 자기의 생명의 근원을 찾아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3) 내세의 영생의 축복을 받게 됩니다. 예수님을 위해 이 세상에 대한 모든 애착심을 끊어버리라는 말은 모든 마음을 전부 주님께 바치라는 뜻입니다.
(3) 순종의 제물은 하나님께서 기뻐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인색하거나 억지의 예물을 원하지 않습니다. 어떤 학자가 창 22장을 해석하기를 “아브라함이 이삭을 하나님께 번제물로 드린 것은 단순히 순종을 초월한 잔인한 제사였다”고 했습니다. 아브라함의 믿음의 성격이 잔잔한 것 같으나 하나님께 독자인 이삭을 번제물로 드릴 때에는 그야말로 잔인하게 바쳤던 것입니다. 우리가 은혜를 받은 증거가 이 순종의 제물을 바치는데 있습니다. 우리가 먼곳에 출타하였다가 다시 무사히 돌아왔을 때도 감사의 뜻으로 헌금하고 자녀들이 생일을 당했을 때에도 새해를 맞이했을 때에도 그 외에 여러 가지 하나님께 감사한다는 뜻으로 순종의 제물을 마쳐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것을 가만히 생각하여 보면 정말 무궁무진합니다.
4. 아름답게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께 예배하는 자는 그 옷차림을 아담하게 하고 몸가짐을 단정히 하는 것이 마땅합니다. 사치한 의상으로 예배분위기를 속되게 하는 것은 금물이지만 예배하는 자가 흰옷이라도 깨끗하게 빨아 입고 목욕재계를 하는 정성은 예배 정성에 어긋나는 것이 아닙니다. 사치를 아름다움으로 오해해서도 안되지만 게으름을 검소로 착각해서도 안됩니다. 옛날 이스라엘 백성들의 제사장들은 아름다운 의복을 입고 아름다운 성전에서 아름다운 예복을 바쳤으므로 하나님께로부터 축복을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더러운 것, 가증된 것, 깨끗하지 못한 것, 짐승에게 물려 찢기운 것들을 싫어하십니다. 하나님은 아름다운 것을 좋아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름다운 성도를 기뻐하시고 사랑하십니다. 엡 4:22-24에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가는 구습을 쫓는 옛사람을 벗어버리고 오직 심령으로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사람을 입으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1)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아름답게 살기 위하여 옛사람을 벗어버리고 새사람을 옷입듯 하여야 할 것입니다. 성경 말씀에 하나님께서 옛이름을 떼어버리시고 새 이름을 지어주신 분들이 계십니다. 아브람을 아브라함으로 사래를 사라라 부르고 야곱을 이스라엘이라 부르고 시몬을 베드로라 이름지어 주셨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이분들께 새로운 이름을 주신 것은 아름답게 살라는 뜻이었습니다. 과연 그들은 하나님 앞에서 아름답게 살다가 하나님 나라로 앞서 가신 분들입니다.
2) 아름답게 산다는 것은 멋있게 삶을 영위한다는 의미입니다. 멋있는 삶이란 하나님의 축복의 손길과 성도들의 최선을 다해 사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 민족이 불신자들의 믿는 샤마니즘적인 신앙은 도깨비가 준 방망이로 요행을 바라는 것을 얻고 놀면서 복박씨를 얻어 부자된다는 신앙가진 자 있지만 우리 믿는자에게는 성서의 말씀대로 하나님은 있는 자에게 더 주고 없는 자에게는 있는 것까지도 빼앗아 있는 자에게 주시는 하나님이심을 믿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기를 “악하고 게으른 종은 마땅히 슬피울고 이를 갊이 있으리라”고 했습니다. 우리 성도들이 이 땅위에서 최선을 다하여 아름답고 멋지게 신앙생활할 때 하나님은 우리에게 영육간에 축복을 주시는 것입니다.
5. 거룩하게 살아야 합니다 아름다운 옷을 입고 아름다운 성전에서 아름다운 예물을 드렸다고 해서 아름답고 거룩한 것으로 영광돌렸다고 자부할 수 없습니다. 물론 이상의 것들도 무시되어서는 안되겠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가 언제 어디서 무슨 일에나 아름답고 거룩하게 처신해서 아름답고 거룩한 생활로 하나님께서 찬송과 영광을 돌려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곧 아름답고 거룩한 것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생활이며 이 영광이야 말로 하나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이 됩니다. 내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고 해서 그것이 모두 하나님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이 된다는 보증이 없습니다. 그 이름에 합당한 영광이 되지 못할 때 나는 아직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 못하고 있는 셈입니다.
(1) 하나님 아버지는 거룩하신 하나님이십니다.
(2) 예수님은 하나님의 거룩하신 독생자이십니다.
(3) 성령은 거룩하신 영이십니다.
(4) 천국을 거룩한 성, 즉 새 예루살렘이라고 합니다.
(5) 천사를 거룩한 사자라 합니다.
(6) 복음의 교역자를 성직자라 합니다.
(7) 예배당을 성전이라 합니다. (8) 여호와의 책을 성경이라 합니다. (9) 예수 믿는 자를 거룩한 백성이라 합니다. 이상의 말씀들은 우리들에게 항상 하나님 앞에 거룩한 생활을 하라는 뜻입니다. 거룩이란 뜻은 무엇입니까? 구별되이 살라는 뜻입니다. 검은 것과 흰것을 구별하라는 말입니다. 우리 모두 여호와께 영광 돌리며 살고 십일조의 축복을 많이 받으며 살고 아름답고 거룩하게 살아서 영과 육으로 30배, 60배, 100배의 넘치는 축복을 하나님으로부터 받으시기를 기원합니다.
1. 여호와께 영광돌리면서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되 아름답고 거룩한 것으로 해야 주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이 됩니다. 아름답고 거룩한 것이란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뜻과 목적대로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만물을 지으심은 만물을 통하여 영광을 받으시고자 하심이 그 목적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을 당신의 형상대로 지으심은 인간들을 통하여 영광을 받으려 하심이 그 목적이었습니다. 인간 존재 의미는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것이고 인간의 삶의 목적도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것입니다. 롬 11:36에 “이는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영광이 그에게 세세에 있으리로다”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고전 6:20에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고 기록되에 있습니다. 고전 10:31에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행 12:23에 “헤롯이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지 아니하는 고로 주의 사자가 곧 치니 충이 먹어 죽으니라”고 했습니다. 모든 존귀와 영광과 권세와 찬양은 살아계신 하나님께 돌려보내시는 여러분의 삶이되시기를 기원합니다.
2. 하나님께 예배하는 자는 그 예배 장소를 아름답게 꾸미고 거룩하게 관리하는 것이 마땅합니다 물론 하나님은 우리의 중심을 보십니다. 그러기에 지나치게 예배당 치레를 하느라고 거기에만 많은 돈을 쏟아버리는 것은 일종의 사치요 낭비로서 결코 자랑스러운 일이 못됩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들이 그 성전을 위하는 정성이 자기들의 주택을 위하는 그것의 10분의 1도 못된다면 그 역시 자랑스러운 일은 아닙니다. 내 집보다는 성전을 더 아름답게 세우고 거룩하게 보전하겠다는 성의가 있어 나쁠 것 없습니다.
3. 하나님께 예배하는 자는 그 드리는 예물도 아름답고 거룩한 것으로 드림이 마땅합니다
(1) 정성이 필요합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은 제물의 봉헌 규정을 정해놓으셨습니다. 우양을 드릴 경우에는 초태생의 것으로 1년된 것 중에서 무흠한 것을 드려야 하며 곡식을 드릴 경우에는 첫이삭을 드려야 하며 십일조를 드릴 경우에는 소득에서 최고, 최상, 최선의 것을 먼저 드려야 합니다. 드리고 남은 것으로 내가 살아야지 쓰고 남은 것을 하나님께 드려서는 불경이 되기 때문입니다.
(2) 온전한 십일조 생활을 영육간에 축복의 비결이 됩니다. 어떤 사람은 말하기를 “십일조에 관해서는 구약성경에만 기록되어 있지 않습니까?”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마 23:23에는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지니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십일조도 버리지 말고 의와 인과 믿음도 함께 행하라”는 뜻인 것입니다. 신약시대에 와서 주님께서는 십일조뿐만 아니라 마음까지도 모두 바치라고 했습니다. 베드로는 말하기를 “보소서 우리가 모든 것을 버리고 주를 좇았나이다”라고 했습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와 복음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어미나 아비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리는 자는 금세에 있어 집과 형제와 자매와 모친과 자식과 전토를 백배나 받되 핍박을 겸하여 받고 내세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 고 했습니다. 예수님을 위하여 이 세상의 것들을 전부 버릴 때 얻는 3가지 축복이 있습니다.
1) 금세에 있어서 백배의 축복을 받게 됩니다.
2) 핍박의 축복을 받게 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핍박, 환난받는 것은 하나의 축복입니다. 예수님 믿지 않는 자에게는 이런 핍박이 있습니다. 그래서 죽은 고기는 강물에 따라 떠내려가지만 살아있는 물고기는 강물을 힘 있게 거슬려 올라가 자기의 생명의 근원을 찾아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3) 내세의 영생의 축복을 받게 됩니다. 예수님을 위해 이 세상에 대한 모든 애착심을 끊어버리라는 말은 모든 마음을 전부 주님께 바치라는 뜻입니다.
(3) 순종의 제물은 하나님께서 기뻐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인색하거나 억지의 예물을 원하지 않습니다. 어떤 학자가 창 22장을 해석하기를 “아브라함이 이삭을 하나님께 번제물로 드린 것은 단순히 순종을 초월한 잔인한 제사였다”고 했습니다. 아브라함의 믿음의 성격이 잔잔한 것 같으나 하나님께 독자인 이삭을 번제물로 드릴 때에는 그야말로 잔인하게 바쳤던 것입니다. 우리가 은혜를 받은 증거가 이 순종의 제물을 바치는데 있습니다. 우리가 먼곳에 출타하였다가 다시 무사히 돌아왔을 때도 감사의 뜻으로 헌금하고 자녀들이 생일을 당했을 때에도 새해를 맞이했을 때에도 그 외에 여러 가지 하나님께 감사한다는 뜻으로 순종의 제물을 마쳐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것을 가만히 생각하여 보면 정말 무궁무진합니다.
4. 아름답게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께 예배하는 자는 그 옷차림을 아담하게 하고 몸가짐을 단정히 하는 것이 마땅합니다. 사치한 의상으로 예배분위기를 속되게 하는 것은 금물이지만 예배하는 자가 흰옷이라도 깨끗하게 빨아 입고 목욕재계를 하는 정성은 예배 정성에 어긋나는 것이 아닙니다. 사치를 아름다움으로 오해해서도 안되지만 게으름을 검소로 착각해서도 안됩니다. 옛날 이스라엘 백성들의 제사장들은 아름다운 의복을 입고 아름다운 성전에서 아름다운 예복을 바쳤으므로 하나님께로부터 축복을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더러운 것, 가증된 것, 깨끗하지 못한 것, 짐승에게 물려 찢기운 것들을 싫어하십니다. 하나님은 아름다운 것을 좋아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름다운 성도를 기뻐하시고 사랑하십니다. 엡 4:22-24에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가는 구습을 쫓는 옛사람을 벗어버리고 오직 심령으로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사람을 입으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1)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아름답게 살기 위하여 옛사람을 벗어버리고 새사람을 옷입듯 하여야 할 것입니다. 성경 말씀에 하나님께서 옛이름을 떼어버리시고 새 이름을 지어주신 분들이 계십니다. 아브람을 아브라함으로 사래를 사라라 부르고 야곱을 이스라엘이라 부르고 시몬을 베드로라 이름지어 주셨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이분들께 새로운 이름을 주신 것은 아름답게 살라는 뜻이었습니다. 과연 그들은 하나님 앞에서 아름답게 살다가 하나님 나라로 앞서 가신 분들입니다.
2) 아름답게 산다는 것은 멋있게 삶을 영위한다는 의미입니다. 멋있는 삶이란 하나님의 축복의 손길과 성도들의 최선을 다해 사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 민족이 불신자들의 믿는 샤마니즘적인 신앙은 도깨비가 준 방망이로 요행을 바라는 것을 얻고 놀면서 복박씨를 얻어 부자된다는 신앙가진 자 있지만 우리 믿는자에게는 성서의 말씀대로 하나님은 있는 자에게 더 주고 없는 자에게는 있는 것까지도 빼앗아 있는 자에게 주시는 하나님이심을 믿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기를 “악하고 게으른 종은 마땅히 슬피울고 이를 갊이 있으리라”고 했습니다. 우리 성도들이 이 땅위에서 최선을 다하여 아름답고 멋지게 신앙생활할 때 하나님은 우리에게 영육간에 축복을 주시는 것입니다.
5. 거룩하게 살아야 합니다 아름다운 옷을 입고 아름다운 성전에서 아름다운 예물을 드렸다고 해서 아름답고 거룩한 것으로 영광돌렸다고 자부할 수 없습니다. 물론 이상의 것들도 무시되어서는 안되겠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가 언제 어디서 무슨 일에나 아름답고 거룩하게 처신해서 아름답고 거룩한 생활로 하나님께서 찬송과 영광을 돌려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곧 아름답고 거룩한 것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생활이며 이 영광이야 말로 하나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이 됩니다. 내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고 해서 그것이 모두 하나님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이 된다는 보증이 없습니다. 그 이름에 합당한 영광이 되지 못할 때 나는 아직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 못하고 있는 셈입니다.
(1) 하나님 아버지는 거룩하신 하나님이십니다.
(2) 예수님은 하나님의 거룩하신 독생자이십니다.
(3) 성령은 거룩하신 영이십니다.
(4) 천국을 거룩한 성, 즉 새 예루살렘이라고 합니다.
(5) 천사를 거룩한 사자라 합니다.
(6) 복음의 교역자를 성직자라 합니다.
(7) 예배당을 성전이라 합니다. (8) 여호와의 책을 성경이라 합니다. (9) 예수 믿는 자를 거룩한 백성이라 합니다. 이상의 말씀들은 우리들에게 항상 하나님 앞에 거룩한 생활을 하라는 뜻입니다. 거룩이란 뜻은 무엇입니까? 구별되이 살라는 뜻입니다. 검은 것과 흰것을 구별하라는 말입니다. 우리 모두 여호와께 영광 돌리며 살고 십일조의 축복을 많이 받으며 살고 아름답고 거룩하게 살아서 영과 육으로 30배, 60배, 100배의 넘치는 축복을 하나님으로부터 받으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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