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 선지자 (렘23:16-22)
본문
구약시대에 하나남께서 택하신 이스라엘 민족의 역사 안에서 인류 구원 의 경륜을 진행시킬 때 그는 이 일을 위하여 주로 세 가지 직분의 사람을 세웠었습니다.첫째는 선지자,둘째는 제사장,셋째는 왕 지자(??이었 습니다. 선지자는 지금 당장 직접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백성과 왕과 세계에 선포하는 자유로운 영의 사람이었고, 제사장은 이미 주어진 율법 과 전통과 관습 등을 보존하고 그 규격 가운데서 백성들을 훈련하며 그 주 어진 의식에 의하여 백성과 하나님과의 사이에 서서 중개의 역할을 하는 사람이어서 주로 보수적인 부문을 담당하고 있었습니다. 지자(??는 예 언자처럼 특별한 영감에 움직이는 것도 아니요, 제사장처럼 특히 형식과 율법적 규격에 의존하려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법도와 인간의 양지를 잘 참작하여 일상생활에서 실수없이 처사해 가게 하는 오늘 의 교사와 비슷한 직분을 맡은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이 세가지 직분 중에 선지자가 가장 그 진위를 가리기 어려운 위인들이었습니다. 그것은 누구든지 "내가 직접 하나님의 말씀을 받았노라"고 선포하면 그 진위를 판단하기가 심히 곤란하고 애매하기 때문이었습니다. 실제로 어느 시대에서건 거짓 선지자가 나타났고 참선지자를 가장하 여 선량한 사람을 속였습니다. 지금도 예외는 아닙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영적 분별력을 위해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1. 거짓 선지자의 예언의 근거 21절에 "내가 그들에게 이르지 아니하였어도 예언하는도다"고 했습니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가까운데 하나님이요 먼데 하나님은 아니 냐?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사람이 내게 보이지 아니하려고 누가 자기를 은 밀한 곳에 숨길 수 있겠느냐?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천지에 충만하 지 아니하냐? 내 이름으로 거짓을 예언하는 선지자들아! "하고 그는 절규 하였습니다. 거짓 선지자들의 생각대로 한다면 하나님은 그들 마음 속에 내재하신 하나님이요 초월하신 하나님은 아닌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들 자신의 말이 곧 하나님의 말씀으로 되는 것이었습니다. 이런 것은 근대 내 재론자들에게서도 흔히 볼 수 있는 과오라 하겠습니다. 참 선지자는 절대 자이신 천지의 창조주요 주재자이신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불리워 나와 두 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그 말씀을 받는 것이요 결코 속의 생각을 신화로 분 장하여 제 비위에 맞도록 이용하려는 불경건을 감행할 수 있는 사람은 아 닌 것이었습니다.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선지자들이 내 이름으로 거짓 예언을 하는 도다 나는 그들을 보내지 아니하였고 그들에게 명하거나 이르지 아니하였 거늘 그들이 거짓 계시와 복술과 허탄한 것과 자기 마음의 속임으로 너희 에게 예언하였도다"(렘 14:14). 오늘날에 있어서도 그런 거짓 선지자들이 나서 사람들을 미혹합니다. "내게 와야 구원 얻는다! 내가 곧 감람나무다 내게로 오지 않은 사람은 다 멸망한다 기성 교회에는 구원이 없다" 운운하여 자기를 자랑하며 허탄한 숫자풀이를 엄숙한 윤리에 대체시켜 복술의 점패 같이 만드는 등 "거짓 계시와 복술과 허탄한 것과 자기 마음의 속임으로 백성을 미혹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에게로 오라! 그리하면 구원을 얻으리라"하는 만고에 변할 수 없는 복음을 전파하는 모든 기성 교회에서는 구원이 없고 요사하고 간 악한 썩어질 정욕의 인간인 어느 한 마술사 같은 존재를 따라가며 거기에 구원이 있다고 믿는 미혹받은 백성의 운명이 불쌍합니다. 그들은 이렇게 미혹되어 마치 백백교나 차천자(&?? 때처럼 최후의 일전까지 전취 당하고 그 정신까지 도적맞은 자가 될 것입니다. "내"게로 오라 "내 말"을 들으라 "내게로 안 오면 멸망받으리라", "저주를 받는다" 운운하는 선지자가 있다면 그것은 거짓 선지자라 아니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자기 예언의 근원이 자기 스스로에 있음을 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가 만일 하나님이 보낸 자라면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다만 그 말씀만 전할 것이요, 자기에게 무슨 영예가 돌아올지라도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나타내지 못할 것입니다.2. 거짓 선지자의 예언의 목적 거짓 선지자들은 사람을 기쁘게 하기 위하여 예언하는 것이었습니다. "항상 그들이 말하기를 너희가 평안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한다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강퍅한 인간들에게 말하기를 "재앙이 너희에게 이르지 아니하리라 하여 그들로 악한 길과 악한 행위에서 돌이키지 않게 한다" 고 하였습니다. 내게로 오면 병 고쳐진다, 내게로 오면 신기한 일이 생긴다, 이상을 본다. 운운하는 최면술적인 지성 마취책을 앞세우는 것은 사람으로 하여금 심리적 안일을 향락하게 하는 것이어서 이교적인 인간 아첨에 불과합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의 구원의 길은 이런 인간적인 정과 육과 마음을 그리스도와 함께 온전히 십자가에 못 박고 하나님의 은총으로 그리스도와 함께 부활하여 의롭다함을 얻고 성령의 거룩하게 하시는 역사를 힘입어 피 나는 수양으로 날마다 천성을 향하여 순례하는 경건의 역정(^?을 걸어가신 것입니다. 그리하여 날마다 부딪치는 일상생활의 온갖 구체적인 사위 에서 순간 순간 엄숙한 결단으로 악에서 떠나 선을 성취하는 품격 조성의 일정을 계속하는 것입니다. 이런 정도(G?는 걷기가 힘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술먹고 일시 기분좋게 지내는 것처럼 종교적 기분 운동에 들떠 뿌리깊은 자신의 악성을 망각하고 한꺼번에 하늘에 이주하기를 좋아하는 것 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결국 도취에 불과한 것임을 알게 될 것입니다.3. 거짓 선지자의 예언의 내용 이상에 말한 것으로 미루어 거짓 선지자의 예언의 내용은 벌써 추측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들의 메세지는 윤리적인 것이라기 보다는 신비적인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께서 전도자에게 명하시는 것은 하나님의 의를 말하여 인간 의 죄를 들어내고 하나님의 사랑을 말하여 그 죄의 용서를 전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바울이 말한 바와 같이 우리가 "날마다 죄에는 죽고 의에는 살게"하려는 것입니다. 이것은 엄숙한 윤리적 명령입니다. 그러나 "여기 이상한 것이 있다, 병이 나았다, 빛이 보였다, 속이 뜨거워진다, 아무개가 예수처럼 보인다, 아무개 뒤에 십자가가 나타난다" 운운하는 것 등은 윤리 와는 관계없는 마술적 접신술 같은 것입니다. 렘 23:25-32에 "거짓 예언하는 선지자들의 말에 내가 몽사(?v)를 얻 었다, 몽사를 얻었다함은 내가 들었노라 거짓을 예언하는 선지자들이여 언제까지 이 마음을 품겠느냐?……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몽사를 얻은 선지자는 성실하므로 내 말을 말할 것이라 겨와 밀을 어찌 비교하겠느냐?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거짓 몽사를 말하여 거짓과 헛된 것으로 내 백성을 미 혹하게 하는 자를 내가 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고 했습니다. 이 적을 자랑하고 꿈의 이상을 선전하는 거짓 선지자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말세에 거짓 선지자들이 나와서 택한 백성까지라도 될 수만 있으면 미혹하려고 할 것이니 조심 하라고 주님도 말씀하시고 사도들도 경고하셨습니다. 거짓 선지자는 어느 시대에도 없지 않았습니다. 그들을 치는 것은 하나님께서 하실 것이지만 그들에게 미혹 당하는 백성들을 위하여 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너희는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그것이 하나님께로부터 난 것인가 분별하라"고 요한도 경고하였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과 그리스도의 심정에 머물러 우리의 신앙을 건전 하게 건사해서 악마가 감히 만지지도 못하고 엿보지도 못하게 해야 할 것 입니다.
1. 거짓 선지자의 예언의 근거 21절에 "내가 그들에게 이르지 아니하였어도 예언하는도다"고 했습니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가까운데 하나님이요 먼데 하나님은 아니 냐?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사람이 내게 보이지 아니하려고 누가 자기를 은 밀한 곳에 숨길 수 있겠느냐?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천지에 충만하 지 아니하냐? 내 이름으로 거짓을 예언하는 선지자들아! "하고 그는 절규 하였습니다. 거짓 선지자들의 생각대로 한다면 하나님은 그들 마음 속에 내재하신 하나님이요 초월하신 하나님은 아닌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들 자신의 말이 곧 하나님의 말씀으로 되는 것이었습니다. 이런 것은 근대 내 재론자들에게서도 흔히 볼 수 있는 과오라 하겠습니다. 참 선지자는 절대 자이신 천지의 창조주요 주재자이신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불리워 나와 두 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그 말씀을 받는 것이요 결코 속의 생각을 신화로 분 장하여 제 비위에 맞도록 이용하려는 불경건을 감행할 수 있는 사람은 아 닌 것이었습니다.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선지자들이 내 이름으로 거짓 예언을 하는 도다 나는 그들을 보내지 아니하였고 그들에게 명하거나 이르지 아니하였 거늘 그들이 거짓 계시와 복술과 허탄한 것과 자기 마음의 속임으로 너희 에게 예언하였도다"(렘 14:14). 오늘날에 있어서도 그런 거짓 선지자들이 나서 사람들을 미혹합니다. "내게 와야 구원 얻는다! 내가 곧 감람나무다 내게로 오지 않은 사람은 다 멸망한다 기성 교회에는 구원이 없다" 운운하여 자기를 자랑하며 허탄한 숫자풀이를 엄숙한 윤리에 대체시켜 복술의 점패 같이 만드는 등 "거짓 계시와 복술과 허탄한 것과 자기 마음의 속임으로 백성을 미혹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에게로 오라! 그리하면 구원을 얻으리라"하는 만고에 변할 수 없는 복음을 전파하는 모든 기성 교회에서는 구원이 없고 요사하고 간 악한 썩어질 정욕의 인간인 어느 한 마술사 같은 존재를 따라가며 거기에 구원이 있다고 믿는 미혹받은 백성의 운명이 불쌍합니다. 그들은 이렇게 미혹되어 마치 백백교나 차천자(&?? 때처럼 최후의 일전까지 전취 당하고 그 정신까지 도적맞은 자가 될 것입니다. "내"게로 오라 "내 말"을 들으라 "내게로 안 오면 멸망받으리라", "저주를 받는다" 운운하는 선지자가 있다면 그것은 거짓 선지자라 아니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자기 예언의 근원이 자기 스스로에 있음을 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가 만일 하나님이 보낸 자라면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다만 그 말씀만 전할 것이요, 자기에게 무슨 영예가 돌아올지라도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나타내지 못할 것입니다.2. 거짓 선지자의 예언의 목적 거짓 선지자들은 사람을 기쁘게 하기 위하여 예언하는 것이었습니다. "항상 그들이 말하기를 너희가 평안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한다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강퍅한 인간들에게 말하기를 "재앙이 너희에게 이르지 아니하리라 하여 그들로 악한 길과 악한 행위에서 돌이키지 않게 한다" 고 하였습니다. 내게로 오면 병 고쳐진다, 내게로 오면 신기한 일이 생긴다, 이상을 본다. 운운하는 최면술적인 지성 마취책을 앞세우는 것은 사람으로 하여금 심리적 안일을 향락하게 하는 것이어서 이교적인 인간 아첨에 불과합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의 구원의 길은 이런 인간적인 정과 육과 마음을 그리스도와 함께 온전히 십자가에 못 박고 하나님의 은총으로 그리스도와 함께 부활하여 의롭다함을 얻고 성령의 거룩하게 하시는 역사를 힘입어 피 나는 수양으로 날마다 천성을 향하여 순례하는 경건의 역정(^?을 걸어가신 것입니다. 그리하여 날마다 부딪치는 일상생활의 온갖 구체적인 사위 에서 순간 순간 엄숙한 결단으로 악에서 떠나 선을 성취하는 품격 조성의 일정을 계속하는 것입니다. 이런 정도(G?는 걷기가 힘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술먹고 일시 기분좋게 지내는 것처럼 종교적 기분 운동에 들떠 뿌리깊은 자신의 악성을 망각하고 한꺼번에 하늘에 이주하기를 좋아하는 것 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결국 도취에 불과한 것임을 알게 될 것입니다.3. 거짓 선지자의 예언의 내용 이상에 말한 것으로 미루어 거짓 선지자의 예언의 내용은 벌써 추측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들의 메세지는 윤리적인 것이라기 보다는 신비적인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께서 전도자에게 명하시는 것은 하나님의 의를 말하여 인간 의 죄를 들어내고 하나님의 사랑을 말하여 그 죄의 용서를 전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바울이 말한 바와 같이 우리가 "날마다 죄에는 죽고 의에는 살게"하려는 것입니다. 이것은 엄숙한 윤리적 명령입니다. 그러나 "여기 이상한 것이 있다, 병이 나았다, 빛이 보였다, 속이 뜨거워진다, 아무개가 예수처럼 보인다, 아무개 뒤에 십자가가 나타난다" 운운하는 것 등은 윤리 와는 관계없는 마술적 접신술 같은 것입니다. 렘 23:25-32에 "거짓 예언하는 선지자들의 말에 내가 몽사(?v)를 얻 었다, 몽사를 얻었다함은 내가 들었노라 거짓을 예언하는 선지자들이여 언제까지 이 마음을 품겠느냐?……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몽사를 얻은 선지자는 성실하므로 내 말을 말할 것이라 겨와 밀을 어찌 비교하겠느냐?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거짓 몽사를 말하여 거짓과 헛된 것으로 내 백성을 미 혹하게 하는 자를 내가 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고 했습니다. 이 적을 자랑하고 꿈의 이상을 선전하는 거짓 선지자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말세에 거짓 선지자들이 나와서 택한 백성까지라도 될 수만 있으면 미혹하려고 할 것이니 조심 하라고 주님도 말씀하시고 사도들도 경고하셨습니다. 거짓 선지자는 어느 시대에도 없지 않았습니다. 그들을 치는 것은 하나님께서 하실 것이지만 그들에게 미혹 당하는 백성들을 위하여 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너희는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그것이 하나님께로부터 난 것인가 분별하라"고 요한도 경고하였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과 그리스도의 심정에 머물러 우리의 신앙을 건전 하게 건사해서 악마가 감히 만지지도 못하고 엿보지도 못하게 해야 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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