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여쁜 신부 (아4:1-6)
본문
우리 속담에 “부부가 오래 살다보면 그 말씨로부터 취미, 성품, 행동까지도 닮게 된다”는 말이 있듯이 그리스도인은 신랑 그리스도와 사랑의 교제를 계속하다보면 그리스도를 닳게 됩니다. 중매를 하다 보면 신랑이 원하는 신부상이 있습니다. 보통 학벌, 가문, 키, 미모, 교양 등을 보는 예가 많으나 신앙인은 먼저 신앙을
첫째로 보아야 할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신랑 되시는 주님께서 바라시는 신부상이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아무렇게나 되는 대로 결혼할 수가 없습니다. 오직 마음에 맞는 신부를 고르는 것처럼 주님께서 우리를 택할 때 신중히 고려하시고 우리를 신부로 선택했다는 사실입니다. 이제 신부로서 본문을 통해 어떻게 단장을 하며 신랑을 맞이해야 되는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눈 1절에 “어여쁘고 어여쁘다 너울 속에 있는 네 눈이 비들기 같고” 라 했습니다. 눈은 마음이 창입니다. 마 6:22-23에 “눈은 몸의 등불이라”고 했습니다. 본문에 비둘기 같은 눈이라고 하였습니다. 비둘기는 성령의 상징으로 곧 성령 충만한 상태의 신부를 말합니다. 성도가 성령이 충만할 때와 그렇지 못할 때의 눈은 분명히 다르다는 것은 체험한 자만 알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부모에게 잘못하고 바로 볼 수 없는 것 같이 성도가 범죄 하e면 주님을 똑바로 쳐다볼 수 없는 것입니다. 또 눈은 몸의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신랑을 아름다운 눈으로 쳐다볼 수 있는 신부는 참으로 사랑을 더 많이 받을 수 있는 은혜 입은 신부입니다. 우리도 신랑 예수를 바로 바라볼 수 있도록 정결한 영적 눈을 가져야 하겠습니다.
2. 머리털 1절에 “네 머리털은 길르앗산 기슭에 누운 무리 염소 같구나”라고 했습니다. 머리털은 가는 것들의 모임입니다. 머리카락은 약 8만-12만 개로 추정됩니다. 오묘하고 아름다운 모임이라 할 수 있습니다. 머리털은 성도들의 지극히 작은 행실의 축적으로 오는 우리의 생활미를 가리킵니다. 또한 개인의 가장 뚜렷한 부분이 머리칼입니다. 성도의 생활은 이렇듯 속 도 겉도 함께 아름다워야 하는 것입니다. 머리털은 영양을 잘 취할 때 싱싱하고 윤이 나는 머리칼을 가질 수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머리털을 복종의 상징으로 보았습니다. 고전 11장에서 그리스도의 신부로서 주께 복종하고자 하는 정숙한 여인을 머리털에 비유하여 말하고 있습니다.
3. 이 2절에 “네 이는 목욕장에서 나온 털 깎인 암양 곧 새끼 없는 것은 하도 없이 각각 쌍태를 낳은 양 같구나”라고 했습니다. 옛 부터 튼튼한 이는 오복의 하나라고 하였습니다. 성경에 보면 성도에게 있어서 어린이와 성숙한 여인의 차이, 어린이와 성장한 사람의 차이는 음식으로 비유하여 성숙한 자는 어린아이가 젖을 먹음과 다르다고 하였습니다. 이는 또한 아름다움을 표시합니다. 순백하고 균형 잡힌 신부의 이는 얼굴의 아름다운 미를 나타냅니다. 신부가 웃을 때 나타나는 이는 아름다운 얼굴에 더 아름답게 해줍니다. 이는 음식을 잘게 씹는 역할을 하여 위가 소화를 잘하게 도와주기도 합니다. 이와 같이 우리의 영적 이도 하나님의 말씀을 잘 깨달아 살 수 있도록 건강해야 합니다.
4. 입술과 입 3절에 “네 입술은 홍색실 같고 네 입은 어여쁘다”라고 했습니다.
(1) 홍색실 같은 입술 입술은 언행을 상징합니다. 주님께서는 성령에 충만한 비둘기 같은 눈, 헌신을 상장하는 머리털, 굳은 음식을 잘 씹어 먹을 수 있는 치아에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그러나 우리와 사랑을 나누기 위하여 입 맞추는 입술에 더 관심을 가지고 계십니다.
(2) 입과 언행의 중요성 입은 그의 심정을 나타냅니다. 아름다운 신부는 은혜 끼치는 말을 하고 매춘부의 입은 음란과 패역에 빠져 멸망케 하는 말이 가득합니다. 마 15:18에 “입에서 나오는 것들은 마음에서 나오나니 이것이야말로 사람을 더럽게 한다”고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약 3:11에 “샘이 한 구멍으로 어찌 단물과 쓴물을 내겠는가?”라고 하였습니다. 주님을 영접할 성도들은 언행에 있어서도 아름다워야 하며 다른 사람에게 은혜와 소망을 줄 수 있어야 합니다.
5. 뺨 3절에 “네 뺨은 석 한쪽 같구나”라고 했습니다. 석류 같은 뺨은 풍성한 내적 건강의 외적 표현입니다. 우리는 신령한 건강에 대하여 깊이 생각해야 합니다. 상기된 얼굴, 빨갛게 물들어진 두 뺨의 아름다움, 신부의 건강한 얼굴의 대표적 모습입니다. 그러나 병든 여자는 벌써 죽음의 색깔이 두 뺨에 먼저 나타나기 마련이니 그 얼굴의 대부분은 검은색 또는 창백한 얼굴로 바뀝니다. 뺨의 색깔 여하가 그녀의 건강을 대변하는 것입니다. 너울 속의 뺨은 신부의 숨겨진 아름다운 뺨을 말합니다. 남에게 감추인 아름다운 부분이나 석류 같은 뺨으로도 잘 익은 건강을 표현한 것입니다. 우리 성도들도 싱싱한 영적 건강을 가져야 하겠습니다.
6. 목 4절에 “네 목은 군기를 두려고 건축한 다윗의 망대 곧 일천 용사의 모든 방패가 달린 망대 같고”라고 하였습니다. 신령한 전쟁에 없어서는 안 될 강인한 의지를 상징하는 그녀의 목은 보기만 해도 꿋꿋하고 믿음직합니다. 이 목은 교만의 상징이 아니라 자부심과 자신감에 넘치는 것입니다. 우리의 심령도 이처럼 자부심이 있어야 합니다. 7. 두 유방 5절에 “네 두 유방은 백합화 가운데서 꿀을 먹는 쌍태 노루새끼 같구나” 라고 했습니다. 두 가슴은 탐스런 유방이 있는 부분입니다. 신랑만이 만질 수 있고 볼 수 있는 여성의 신비로운 부분입니다. 유방은 어린아이를 기릅니다. 바울은 우리 성도들을 유모라고 하였습니다. 빨아도 빨아도 젖이 계속 나오는 유방, 아이를 먹이는 어머니의 젖은 정말 신기하기만 합니다. 어머니의 젖을 먹는 어린이가 자라나듯이 성도들은 믿음의 젖을 먹이는 유모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신체의 오묘함 속에 나타난 지혜를 보고 어여쁜 신앙의 신부가 되시길 축원 합니다.
첫째로 보아야 할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신랑 되시는 주님께서 바라시는 신부상이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아무렇게나 되는 대로 결혼할 수가 없습니다. 오직 마음에 맞는 신부를 고르는 것처럼 주님께서 우리를 택할 때 신중히 고려하시고 우리를 신부로 선택했다는 사실입니다. 이제 신부로서 본문을 통해 어떻게 단장을 하며 신랑을 맞이해야 되는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눈 1절에 “어여쁘고 어여쁘다 너울 속에 있는 네 눈이 비들기 같고” 라 했습니다. 눈은 마음이 창입니다. 마 6:22-23에 “눈은 몸의 등불이라”고 했습니다. 본문에 비둘기 같은 눈이라고 하였습니다. 비둘기는 성령의 상징으로 곧 성령 충만한 상태의 신부를 말합니다. 성도가 성령이 충만할 때와 그렇지 못할 때의 눈은 분명히 다르다는 것은 체험한 자만 알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부모에게 잘못하고 바로 볼 수 없는 것 같이 성도가 범죄 하e면 주님을 똑바로 쳐다볼 수 없는 것입니다. 또 눈은 몸의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신랑을 아름다운 눈으로 쳐다볼 수 있는 신부는 참으로 사랑을 더 많이 받을 수 있는 은혜 입은 신부입니다. 우리도 신랑 예수를 바로 바라볼 수 있도록 정결한 영적 눈을 가져야 하겠습니다.
2. 머리털 1절에 “네 머리털은 길르앗산 기슭에 누운 무리 염소 같구나”라고 했습니다. 머리털은 가는 것들의 모임입니다. 머리카락은 약 8만-12만 개로 추정됩니다. 오묘하고 아름다운 모임이라 할 수 있습니다. 머리털은 성도들의 지극히 작은 행실의 축적으로 오는 우리의 생활미를 가리킵니다. 또한 개인의 가장 뚜렷한 부분이 머리칼입니다. 성도의 생활은 이렇듯 속 도 겉도 함께 아름다워야 하는 것입니다. 머리털은 영양을 잘 취할 때 싱싱하고 윤이 나는 머리칼을 가질 수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머리털을 복종의 상징으로 보았습니다. 고전 11장에서 그리스도의 신부로서 주께 복종하고자 하는 정숙한 여인을 머리털에 비유하여 말하고 있습니다.
3. 이 2절에 “네 이는 목욕장에서 나온 털 깎인 암양 곧 새끼 없는 것은 하도 없이 각각 쌍태를 낳은 양 같구나”라고 했습니다. 옛 부터 튼튼한 이는 오복의 하나라고 하였습니다. 성경에 보면 성도에게 있어서 어린이와 성숙한 여인의 차이, 어린이와 성장한 사람의 차이는 음식으로 비유하여 성숙한 자는 어린아이가 젖을 먹음과 다르다고 하였습니다. 이는 또한 아름다움을 표시합니다. 순백하고 균형 잡힌 신부의 이는 얼굴의 아름다운 미를 나타냅니다. 신부가 웃을 때 나타나는 이는 아름다운 얼굴에 더 아름답게 해줍니다. 이는 음식을 잘게 씹는 역할을 하여 위가 소화를 잘하게 도와주기도 합니다. 이와 같이 우리의 영적 이도 하나님의 말씀을 잘 깨달아 살 수 있도록 건강해야 합니다.
4. 입술과 입 3절에 “네 입술은 홍색실 같고 네 입은 어여쁘다”라고 했습니다.
(1) 홍색실 같은 입술 입술은 언행을 상징합니다. 주님께서는 성령에 충만한 비둘기 같은 눈, 헌신을 상장하는 머리털, 굳은 음식을 잘 씹어 먹을 수 있는 치아에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그러나 우리와 사랑을 나누기 위하여 입 맞추는 입술에 더 관심을 가지고 계십니다.
(2) 입과 언행의 중요성 입은 그의 심정을 나타냅니다. 아름다운 신부는 은혜 끼치는 말을 하고 매춘부의 입은 음란과 패역에 빠져 멸망케 하는 말이 가득합니다. 마 15:18에 “입에서 나오는 것들은 마음에서 나오나니 이것이야말로 사람을 더럽게 한다”고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약 3:11에 “샘이 한 구멍으로 어찌 단물과 쓴물을 내겠는가?”라고 하였습니다. 주님을 영접할 성도들은 언행에 있어서도 아름다워야 하며 다른 사람에게 은혜와 소망을 줄 수 있어야 합니다.
5. 뺨 3절에 “네 뺨은 석 한쪽 같구나”라고 했습니다. 석류 같은 뺨은 풍성한 내적 건강의 외적 표현입니다. 우리는 신령한 건강에 대하여 깊이 생각해야 합니다. 상기된 얼굴, 빨갛게 물들어진 두 뺨의 아름다움, 신부의 건강한 얼굴의 대표적 모습입니다. 그러나 병든 여자는 벌써 죽음의 색깔이 두 뺨에 먼저 나타나기 마련이니 그 얼굴의 대부분은 검은색 또는 창백한 얼굴로 바뀝니다. 뺨의 색깔 여하가 그녀의 건강을 대변하는 것입니다. 너울 속의 뺨은 신부의 숨겨진 아름다운 뺨을 말합니다. 남에게 감추인 아름다운 부분이나 석류 같은 뺨으로도 잘 익은 건강을 표현한 것입니다. 우리 성도들도 싱싱한 영적 건강을 가져야 하겠습니다.
6. 목 4절에 “네 목은 군기를 두려고 건축한 다윗의 망대 곧 일천 용사의 모든 방패가 달린 망대 같고”라고 하였습니다. 신령한 전쟁에 없어서는 안 될 강인한 의지를 상징하는 그녀의 목은 보기만 해도 꿋꿋하고 믿음직합니다. 이 목은 교만의 상징이 아니라 자부심과 자신감에 넘치는 것입니다. 우리의 심령도 이처럼 자부심이 있어야 합니다. 7. 두 유방 5절에 “네 두 유방은 백합화 가운데서 꿀을 먹는 쌍태 노루새끼 같구나” 라고 했습니다. 두 가슴은 탐스런 유방이 있는 부분입니다. 신랑만이 만질 수 있고 볼 수 있는 여성의 신비로운 부분입니다. 유방은 어린아이를 기릅니다. 바울은 우리 성도들을 유모라고 하였습니다. 빨아도 빨아도 젖이 계속 나오는 유방, 아이를 먹이는 어머니의 젖은 정말 신기하기만 합니다. 어머니의 젖을 먹는 어린이가 자라나듯이 성도들은 믿음의 젖을 먹이는 유모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신체의 오묘함 속에 나타난 지혜를 보고 어여쁜 신앙의 신부가 되시길 축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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