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전가를 부르는 성가대 (대하20:20-23)
본문
전쟁이 끝났을 때는 그 어떤 사람도 승전가를 부릅니다.
1. 승리에 앞서 부르는 노래 불신자와 크리스천은 전쟁시의 노래 부르는 자세가 다릅니다. 크리스천은 승리에 앞서 소리칩니다.
왜냐하면 그는 승리가 확실히 임하리라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1) 본문에서 우리는 애국심에 관한 교훈을 배웁니다. 암몬 및 모압의 해외정책은 한동안 심히 훌륭한 것처럼 보였습니다. 처음에는 그들이 승리한 것처럼 보였으나 그후 정해진 때가 이르러 그들은 전복하였습니다. 우리는 군사의 수와 무기를 의지하지 말고 하나님의 팔을 의지해야 합니다.
(2) 교훈의 특별한목적은 교회의 역사를 예시하기 위함입니다. 교회는 거룩한 전쟁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전쟁에 나아간다면, 우리는 여호사밧이 행동했던 것처럼 행동해야 합니다. 우리는 거룩한 정신의 옷을 입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그의 자녀들의 마음을 채워주시기 위해서 내려오셨습니다.
2. 승전가를 부르는 성도 성도에게는 3가지 계속해야 할 신앙생활이 있습니다.
(1) 하나님 말씀을 듣고, 배우고, 지키고 전하는 말씀 중심생활
(2) 쉬지 않고 기도하는 생활
(3) 어디서나 누구 앞에서 나 찬송하는 생활입니다. 꿈에도 찬송을 계속하며 사는 것이 성도의 생활입니다. 마음에 기쁨이 있는 자는 얼굴에 웃음의 꽃이 핍니다. 마음에 슬픔과 괴로움이 있는 자는 얼굴에 구름이 끼어 있습니다. 슬픔이 있는 자의 입에서는 울음이 나오고 기쁨이 있는 자의 입에서는 찬송이 나옵니다. 저와 여러분은 찬송이 늘 계속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1) 찬송이 무엇입니까? 찬송이란 성부, 성자, 성령 3위1체 하나님을 높이는 노래입니다. 공산세계에는 통치자를 위한 노래가 있습니다. 중공에 모택동 노래가 불러지더니 모택동이 죽자 그 노래는 사라지고 그 아내는 감옥에 들어갔습니다. 북한에도 김일성 노래가 있는데 그것도 곧 사라질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높이는 찬양은 영원히 부르는 찬양입니다.
(2) 찬송의 위력 하나님이 찬송을 들으시고 하나님께서 그 찬송을 기뻐받으시고 용납하시는 제물이 되어야 합니다.
1) 믿는 사람이 들어서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
2) 불신자들이 이 찬송을 들을 때 감동받도록 되어야 하며‥‥ 전도문이 열려야 합니다.
3) 마귀가 찬송을 듣고는 겁이 나서 도망을 가야 합니다. 지옥권세 무너지는 찬송이 되어야 합니다.
4) 찬송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가 해결되어야 합니다. 믿는 성도의 가정의 문제가 있을 때 찬송을 부르면, 모든 문제가 눈 녹듯이 해결되고 근심걱정 다 사라지는 것입니다. 5) 찬송를 부르는 그 사람 자신의 믿음, 소망, 사랑이 무럭무럭 자라나는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찬송은 사람 귀를 즐겁게 하기 위해 부르는 것이 아닙니다. 오늘 본문의 말씀 대하20장은 여호사밧이 유대 임금으로 다스릴 때인데 암몬, 모압, 세일산, 세 나라가 연합하여 유대 나라를 침공해 왔습니다. 갑자기 세 나라 연합군이 쳐들어 올 때에 여호사밧 임금이 군대를 이끌고 나가 싸워야겠는데 아무래도 싸울 힘이 모자랍니다. 이래서 여호사밧은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하나님은 여호사밧의 기도를 응답해 주었습니다. 한 레위인 야하시엘에게 예언의 영이 임했습니다. 야하시엘은 아삽 자손으로 노래하는자였습니다. 하나님은 노래하는 자를 영화롭게 써 주셨습니다. 야하시엘의 하는 말이 "여호사밧 왕이여 전쟁을 겁내지도 근심하지도 마시오. 전쟁의 승패는 하나님 손에 있으니 하나님은 왕의 기도를 들으셨나이다"라고 했습니다. 이 말을 들은 여호사밧 임금과 위정자들은 이튿날 새벽에 온 백성과 원수들이 있는 드고아 들판을 향해 나갑니다. 이스라엘 군대의 행렬이 장렬합니다. 군대가 앞서고 찬양대가 뒤에서 찬양으로 응원하고 백성들은 뒤에서 군수품을 운반하는데 이번 전쟁은 찬양대를 제일 선두에 두었습니다. 찬양대의 찬송 소리는 세 나라 연합군의 가슴을 철렁내려 앉히고 그들의 마음을 무너뜨린 것입니다. 그들의 눈이 뒤집혀져 세 연합군끼리 싸우는 것입니다. 유대 나라 찬양대는 할렐루야 열심히 찬양부르니 원수들은 정신이 다 나가 저희끼리 찌르고 치고 싸우더니 세일산 원수의 군대를 다 전멸시키고 다시 모압과 암몬끼리 싸움이 나서 결국 원수들은 다 넘어졌습니다. 3가지 기쁨이 생겼습니다.
첫째 전쟁에서 유대 군사는 한사람도 전사한 자 없고 부상당한 자가 없으니 기쁨이 충만하고
둘째 원수들이 전쟁할 때 먹고 입고 쓰려고 싣고 온 것이 너무 많아서 예루살렘 백성이 총동원하여 그 전리품을 사흘동안실어 들였으니 기쁨이 충만합니다.
셋째 주위에 있는 여러 나라가 "유대는 하나님이 함께 하는 나라다" 하며 벌벌 떨면서 여호사밧 앞에 예물을 가져왔습니다.
(3) 찬송을 부를 수 있는 자
1) 하나님만 믿고 담대하게 찬송하는 자입니다. 찬송은 예배당에서만 부를 것이 아니요 감옥에서도 부릅니다. 사도 바울과 실라는 행 16장에 빌립보 감옥에서 매맞고 착고에 채워 놓은 몸을 가지고 밤중쯤 되어 기도하고 찬송부를 때에 옥터가 흔들렸습니다.
2)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고 감사하며 찬송하는 자입니다. 하나님 나 같은 죄 인을 구원해 주시 고 세상 끝날까지 성령님으로 돌보아 주시다가 세상 떠나면 천국에서 영원한 찬송을 부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찬송은 감사가 넘쳐야 합니다.
3) 마음에 기쁨이 넘치는 찬송입니다. 나 같은 죄인이 하나님 앞에 용납되고 기도응답 받게 되니 너무 기뻐서 찬송이 절로 나옵니다. 슬픔이 있는 사람은 울음이 나로고 원한이 있는 자의 입에서는 원망과 저주가 나오고 기쁨이 있는 자의 안에서는 찬미가 나옵니다. 마음에 천국의 기쁨을 소유하고 찬송을 불러야 합니다.
4) 정성을 다하여 찬송하는 자입니다. "만입이 내게 있으면 그 입 다가지고…"우리는 찬송 부를 수 있는 모든 악기 그리고 성가대의 각 파트별로 각기 다른 음색을 가진 목소리를 총동원하여 하나님을 찬양해야 할 것입니다. 찬송은 인간의 실력을 총동원하는 정성이 있어야 합니다. 인간의 힘 전부를 동원할 때 하나님은 기뻐하시고 마귀는 도망가고 성령은 역사하십니다. 5) 회개하고 용서받은 의인은 성령은혜 힘입어 찬송을 불러야 합니다. 내 열심으로 부른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성령님이 내 마음에 오시어서 뜨겁게 하실 때 부르는 찬송이 능력이 있습니다. 죄를 쌓아 놓고 부르는 찬송은 하나님께서 기뻐받으시지 않습니다. 마귀가 무서워하지도 않습니다. 죄를 회개한 사람의 찬송이라야 하나님이 기뻐 받으십니다. 회개한 자가 찬송을 불러야 하나님은 기뻐받으시고 성도는 은혜받고 불신자에게 전도가 되고 마귀는 도망갑니다.
1. 승리에 앞서 부르는 노래 불신자와 크리스천은 전쟁시의 노래 부르는 자세가 다릅니다. 크리스천은 승리에 앞서 소리칩니다.
왜냐하면 그는 승리가 확실히 임하리라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1) 본문에서 우리는 애국심에 관한 교훈을 배웁니다. 암몬 및 모압의 해외정책은 한동안 심히 훌륭한 것처럼 보였습니다. 처음에는 그들이 승리한 것처럼 보였으나 그후 정해진 때가 이르러 그들은 전복하였습니다. 우리는 군사의 수와 무기를 의지하지 말고 하나님의 팔을 의지해야 합니다.
(2) 교훈의 특별한목적은 교회의 역사를 예시하기 위함입니다. 교회는 거룩한 전쟁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전쟁에 나아간다면, 우리는 여호사밧이 행동했던 것처럼 행동해야 합니다. 우리는 거룩한 정신의 옷을 입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그의 자녀들의 마음을 채워주시기 위해서 내려오셨습니다.
2. 승전가를 부르는 성도 성도에게는 3가지 계속해야 할 신앙생활이 있습니다.
(1) 하나님 말씀을 듣고, 배우고, 지키고 전하는 말씀 중심생활
(2) 쉬지 않고 기도하는 생활
(3) 어디서나 누구 앞에서 나 찬송하는 생활입니다. 꿈에도 찬송을 계속하며 사는 것이 성도의 생활입니다. 마음에 기쁨이 있는 자는 얼굴에 웃음의 꽃이 핍니다. 마음에 슬픔과 괴로움이 있는 자는 얼굴에 구름이 끼어 있습니다. 슬픔이 있는 자의 입에서는 울음이 나오고 기쁨이 있는 자의 입에서는 찬송이 나옵니다. 저와 여러분은 찬송이 늘 계속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1) 찬송이 무엇입니까? 찬송이란 성부, 성자, 성령 3위1체 하나님을 높이는 노래입니다. 공산세계에는 통치자를 위한 노래가 있습니다. 중공에 모택동 노래가 불러지더니 모택동이 죽자 그 노래는 사라지고 그 아내는 감옥에 들어갔습니다. 북한에도 김일성 노래가 있는데 그것도 곧 사라질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높이는 찬양은 영원히 부르는 찬양입니다.
(2) 찬송의 위력 하나님이 찬송을 들으시고 하나님께서 그 찬송을 기뻐받으시고 용납하시는 제물이 되어야 합니다.
1) 믿는 사람이 들어서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
2) 불신자들이 이 찬송을 들을 때 감동받도록 되어야 하며‥‥ 전도문이 열려야 합니다.
3) 마귀가 찬송을 듣고는 겁이 나서 도망을 가야 합니다. 지옥권세 무너지는 찬송이 되어야 합니다.
4) 찬송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가 해결되어야 합니다. 믿는 성도의 가정의 문제가 있을 때 찬송을 부르면, 모든 문제가 눈 녹듯이 해결되고 근심걱정 다 사라지는 것입니다. 5) 찬송를 부르는 그 사람 자신의 믿음, 소망, 사랑이 무럭무럭 자라나는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찬송은 사람 귀를 즐겁게 하기 위해 부르는 것이 아닙니다. 오늘 본문의 말씀 대하20장은 여호사밧이 유대 임금으로 다스릴 때인데 암몬, 모압, 세일산, 세 나라가 연합하여 유대 나라를 침공해 왔습니다. 갑자기 세 나라 연합군이 쳐들어 올 때에 여호사밧 임금이 군대를 이끌고 나가 싸워야겠는데 아무래도 싸울 힘이 모자랍니다. 이래서 여호사밧은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하나님은 여호사밧의 기도를 응답해 주었습니다. 한 레위인 야하시엘에게 예언의 영이 임했습니다. 야하시엘은 아삽 자손으로 노래하는자였습니다. 하나님은 노래하는 자를 영화롭게 써 주셨습니다. 야하시엘의 하는 말이 "여호사밧 왕이여 전쟁을 겁내지도 근심하지도 마시오. 전쟁의 승패는 하나님 손에 있으니 하나님은 왕의 기도를 들으셨나이다"라고 했습니다. 이 말을 들은 여호사밧 임금과 위정자들은 이튿날 새벽에 온 백성과 원수들이 있는 드고아 들판을 향해 나갑니다. 이스라엘 군대의 행렬이 장렬합니다. 군대가 앞서고 찬양대가 뒤에서 찬양으로 응원하고 백성들은 뒤에서 군수품을 운반하는데 이번 전쟁은 찬양대를 제일 선두에 두었습니다. 찬양대의 찬송 소리는 세 나라 연합군의 가슴을 철렁내려 앉히고 그들의 마음을 무너뜨린 것입니다. 그들의 눈이 뒤집혀져 세 연합군끼리 싸우는 것입니다. 유대 나라 찬양대는 할렐루야 열심히 찬양부르니 원수들은 정신이 다 나가 저희끼리 찌르고 치고 싸우더니 세일산 원수의 군대를 다 전멸시키고 다시 모압과 암몬끼리 싸움이 나서 결국 원수들은 다 넘어졌습니다. 3가지 기쁨이 생겼습니다.
첫째 전쟁에서 유대 군사는 한사람도 전사한 자 없고 부상당한 자가 없으니 기쁨이 충만하고
둘째 원수들이 전쟁할 때 먹고 입고 쓰려고 싣고 온 것이 너무 많아서 예루살렘 백성이 총동원하여 그 전리품을 사흘동안실어 들였으니 기쁨이 충만합니다.
셋째 주위에 있는 여러 나라가 "유대는 하나님이 함께 하는 나라다" 하며 벌벌 떨면서 여호사밧 앞에 예물을 가져왔습니다.
(3) 찬송을 부를 수 있는 자
1) 하나님만 믿고 담대하게 찬송하는 자입니다. 찬송은 예배당에서만 부를 것이 아니요 감옥에서도 부릅니다. 사도 바울과 실라는 행 16장에 빌립보 감옥에서 매맞고 착고에 채워 놓은 몸을 가지고 밤중쯤 되어 기도하고 찬송부를 때에 옥터가 흔들렸습니다.
2)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고 감사하며 찬송하는 자입니다. 하나님 나 같은 죄 인을 구원해 주시 고 세상 끝날까지 성령님으로 돌보아 주시다가 세상 떠나면 천국에서 영원한 찬송을 부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찬송은 감사가 넘쳐야 합니다.
3) 마음에 기쁨이 넘치는 찬송입니다. 나 같은 죄인이 하나님 앞에 용납되고 기도응답 받게 되니 너무 기뻐서 찬송이 절로 나옵니다. 슬픔이 있는 사람은 울음이 나로고 원한이 있는 자의 입에서는 원망과 저주가 나오고 기쁨이 있는 자의 안에서는 찬미가 나옵니다. 마음에 천국의 기쁨을 소유하고 찬송을 불러야 합니다.
4) 정성을 다하여 찬송하는 자입니다. "만입이 내게 있으면 그 입 다가지고…"우리는 찬송 부를 수 있는 모든 악기 그리고 성가대의 각 파트별로 각기 다른 음색을 가진 목소리를 총동원하여 하나님을 찬양해야 할 것입니다. 찬송은 인간의 실력을 총동원하는 정성이 있어야 합니다. 인간의 힘 전부를 동원할 때 하나님은 기뻐하시고 마귀는 도망가고 성령은 역사하십니다. 5) 회개하고 용서받은 의인은 성령은혜 힘입어 찬송을 불러야 합니다. 내 열심으로 부른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성령님이 내 마음에 오시어서 뜨겁게 하실 때 부르는 찬송이 능력이 있습니다. 죄를 쌓아 놓고 부르는 찬송은 하나님께서 기뻐받으시지 않습니다. 마귀가 무서워하지도 않습니다. 죄를 회개한 사람의 찬송이라야 하나님이 기뻐 받으십니다. 회개한 자가 찬송을 불러야 하나님은 기뻐받으시고 성도는 은혜받고 불신자에게 전도가 되고 마귀는 도망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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