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시야 왕의 번영 (대하26:1-15)
본문
아마샤의 뒤를 이어 왕좌에 오른 웃시야 왕은 하나님을 구하는 신앙하에서 정치하며 큰 형통을 누렸습니다. 본문은 웃시야가 행한 대외전쟁과 건축사업, 그리고 군대조직 및 농업 등에 관한 기록인데 이러한 웃시야의 정치력은 근래 보기 드문 것이었습니다. 이제 웃시야는 16세 나이로 유대 10대 왕으로 등극했습니다. 그는 아마 샤가 초기에 하나님 보시기에 정직히 행했던 것처럼 하나님을 잘 섬겼습니다. 그는 모든 것을 하나님 뜻대로 하였으며 이러한 그에게 하나님께서도 많은 것으로 축복했습니다.
1. 웃시야는 경건했습니다
(1) 부모의 신앙교육의 중요성 4절에 "웃시야가 그 부친 아마샤의 모든 행위대로 여호와 보시기에 정 직히 행하며"라고 했습니다. 웃시야는 그의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신앙을 간직하고 있으므로 어떻게 나라를 다스려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더욱이 그의 어머니가 예루살렘 사람이었기 때문에 그는 더욱 신앙 교육을 잘 받았을 것입니다. 우리는 부모들의 신앙이 자녀들에게 그대로 전수된 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2) 웃시야는 장래가 촉망되는 성품을 지녔습니다. 그는 유능하고 또 유용한 인물이였으며 통치자답게 행동하였고 높은 직책에 어울리게 행동하여 국가에 유익을 가져 왔습니다.
1) 그는 그의 왕국에 유익을 크게 증진시켰습니다. 그는 남쪽과 서쪽의 적들을 정복하고 요새를 강화했으며, 교역을 증진시키고 농업을 장려하는 포도원을 개간하고 양떼를 보호했습니다. 그는 평화스럽게 그리고 번영되게 국정을 다스렸습니다.
2) 그는 치세하는 기간동안 상당부분을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살았습니다. 4절에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며" 그는 참 하나님에 관한 예배를 결코 등한히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선지자 스가랴의 영향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가 스가랴의 안내를 받은 것은 다행스러운 일이었습니다. "그는 햐나님을 구하였고" 하나님께서는 그로 번영을 누리게 하셨습니다.
(3) 웃시야의 경건 그렇다고 해서 그가 매우 뛰어난 자였거나 열심을 품고 있는 자는 아니였습니다. 그는 부친처럼 참되게 하나님을 섬겼습니다. 아니 그는 부친처럼 우상을 섬기지 않았으니 오히려 부친보다 나았다고 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는 그의 후반기에 접어들자 "마음이 교만하여졌다"고 했습니다.
2. 웃시야는 형통했습니다
(1) 참된 형통의 원천
1) 하나님 이 형통케 하셔야 합니다. 5절에 "하나님이 형통케 하셨더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웃시야의 모든 행하는 일이 웃시야가 훌륭하여 나라를 잘 다스렸기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형통케 하셨으므로 잘 되어간다는 말입니다.
2) 하나님이 도우셔야 합니다. 7절에 "하나님이 도우사 블레셋 사랑과 구르바알에 거한 아라비아 사람과 마온 사람을 치게 하신지라"고 했습니다. 참된 형통은 또한 하나님의 도우심이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아무리 사람이 노력하더라도 하나님의 도우심이 없다면 파수꾼의 경성함이 허사(시 127:1)가 될 뿐이기 때문입니다.
3) 하나님의 기적이 있어야 합니다. 웃시야 왕은 예루살렘에 공장을 세워 기계를 제작하였으며 그것으로 이방 민족과의 싸움에 대비하였습니다. 이러한 일은 당시에는 기적 같은 일이었습니다. 15절에 "그 이름이 원방에 퍼짐은 기이한도우심을 얻어 강성하여 짐이더라"고 했습니다. 하나님 의지하는 자에게는 이렇게 기적 같은 일을 베풀어 주십니다.
(2) 여호와를 구할 때 형통했습니다(1-5절). 웃시야의 형통의 원인은 그 자신의 지도력이나 지혜 등에 있었던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있었습니다. 즉 그가 여호와를 의뢰하고 그분께 구하는 동안은 모든 일이 잘 되고 형통했던 것입니다. 누구든지 하나님께 구하는 사람, 그분과 함께 하는 사람은 형통케 됩니다. 요셉이 애굽에 노예로 팔려 갔음에도 형통케 되었던 것은 하나님께서 함께 계셨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어떤 형편가운데 있든지 하나님을 의뢰 하고 그분께 구하면 형통의 축복이 따릅니다.
3. 웃시야의 통치는 성공하였습니다
(1) 그는 전쟁에서 승리 했습니다. 7절에 "하나님이 도우사." 그로 하여금 블레셋 사람들을 이기게 하셨고, 그들 성읍의 요새를 헐게 하시며, 그 자신의 요새를 그들 가운데 세우게 하셨습니다(6절). 그는 암몬 사람들의 조공을 받았습니다(8절). 또한 그의 주위 나라들은 모두 조공하게 되었으며 그들은 그를 두려워하게 되었습니다.
(2) 그는 훌륭한 명예와 명성을 얻었습니다. 그의 이름은 온 이웃 나라를 통해 유명해졌으며(8절) 그는 하나님과 그의 백성들과 함께 훌륭한 평판을 얻었습니다. 이것이야말로 사람을 진실로 영예롭게 만드는 참된 명예였습니다.
(3) 그는 건축했습니다. 그가 나가서 다른 나라를 치는 동안에도 그는 그의 나라의 방어를 소홀히 하지 않고 9절에 "예루살렘에서 망대를 세워"견고케 했습니다. 예루살렘에 있는 많은 성벽들이 그의 아버지 시대에 부수워졌으며 "성모퉁이 문" 은 더욱 그러했습니다(25:23). 그러나 그는 앞으로 그러한 재난을 방지 할 수 있기 위해 그것을 튼튼히 하고 "성모퉁이 문에 망대를 세웠던" 것입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예루살렘을 든든하게 만든 것은 그가 하나님께 매우 의지하고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4) 그는 농사를 지었습니다. 그는 가축과 곡식들을 많이 가지고 있었고 이것들을 다스릴 많은 사람들을 고용하였으며 풍성한 재산을 유지했습니나. 그것은 이 일을 돌보기를 즐거워한 때문이었습니다. 그는 농사를 좋아했고(10절) 이것으로 그는 그의 신하들에게 근면을 권장한 것 같습니다. 다윗 집안의 가장 유명한 왕들 가운데 한사람이 농사일을 열심히 하고 좋아했다는 것은 농부들의 천직을 영예롭게 하는 일입니다.
(5) 그는 병력을 견고히 했습니다. 그는 두 가지의 군대를 두었던 것 같이 보입니다
1) 나라 밖으로 나가 11절에 "싸우는 군사"가 있었습니다. 그들은 "떼를 지어 나가서 싸웠다"고 했습니다.
2) 또 다른 군사들은 감시와 수비를 위한 것으로 그 나라가 침입 당할 경우에 대비하여 방어하는 일을 맡았습니다(12-13절). 그들의 수효는 많았고 그들은 모두 건장하고 싸움에 능했습니다. 웃시야는 그 자신을 단단히 무장하는 반면 그의 군사들에게도 창과 활, 몰매, 방패, 투구 그리고 갑옷 등 방어할 수 있고 공격할 수 있는 무기를 주었습니다(14절).
4. 웃시야의 이름이 원방에 퍼짐(15절) 여호와는 당신을 경외하는 모든 사람들, 당신을 의뢰하며 순종하기를 힘쓰는 모든 사람들의 머리를 들어 주시는 분이십니다. 그 이름이 빛나도록 해주십니다. 스스로 나타내려고 하지 말고 그분이 높게 주시는 사람들이 되도록 힘씁시다. 웃시야의 이름은 천하게 드러났습니다. 다윗과 솔로몬에게 전성기가 돌아온 것처럼 보입니다. 전왕들의 통치의 실패는 일소된 것처럼 보입니다. 유대는 활동적이고 명철하고 국가를 번영시키는 왕을 소유하였습니다. 그는 여호와의 대리자처럼 행동하였고 모든 일에 번영하였습니다.
1. 웃시야는 경건했습니다
(1) 부모의 신앙교육의 중요성 4절에 "웃시야가 그 부친 아마샤의 모든 행위대로 여호와 보시기에 정 직히 행하며"라고 했습니다. 웃시야는 그의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신앙을 간직하고 있으므로 어떻게 나라를 다스려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더욱이 그의 어머니가 예루살렘 사람이었기 때문에 그는 더욱 신앙 교육을 잘 받았을 것입니다. 우리는 부모들의 신앙이 자녀들에게 그대로 전수된 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2) 웃시야는 장래가 촉망되는 성품을 지녔습니다. 그는 유능하고 또 유용한 인물이였으며 통치자답게 행동하였고 높은 직책에 어울리게 행동하여 국가에 유익을 가져 왔습니다.
1) 그는 그의 왕국에 유익을 크게 증진시켰습니다. 그는 남쪽과 서쪽의 적들을 정복하고 요새를 강화했으며, 교역을 증진시키고 농업을 장려하는 포도원을 개간하고 양떼를 보호했습니다. 그는 평화스럽게 그리고 번영되게 국정을 다스렸습니다.
2) 그는 치세하는 기간동안 상당부분을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살았습니다. 4절에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며" 그는 참 하나님에 관한 예배를 결코 등한히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선지자 스가랴의 영향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가 스가랴의 안내를 받은 것은 다행스러운 일이었습니다. "그는 햐나님을 구하였고" 하나님께서는 그로 번영을 누리게 하셨습니다.
(3) 웃시야의 경건 그렇다고 해서 그가 매우 뛰어난 자였거나 열심을 품고 있는 자는 아니였습니다. 그는 부친처럼 참되게 하나님을 섬겼습니다. 아니 그는 부친처럼 우상을 섬기지 않았으니 오히려 부친보다 나았다고 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는 그의 후반기에 접어들자 "마음이 교만하여졌다"고 했습니다.
2. 웃시야는 형통했습니다
(1) 참된 형통의 원천
1) 하나님 이 형통케 하셔야 합니다. 5절에 "하나님이 형통케 하셨더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웃시야의 모든 행하는 일이 웃시야가 훌륭하여 나라를 잘 다스렸기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형통케 하셨으므로 잘 되어간다는 말입니다.
2) 하나님이 도우셔야 합니다. 7절에 "하나님이 도우사 블레셋 사랑과 구르바알에 거한 아라비아 사람과 마온 사람을 치게 하신지라"고 했습니다. 참된 형통은 또한 하나님의 도우심이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아무리 사람이 노력하더라도 하나님의 도우심이 없다면 파수꾼의 경성함이 허사(시 127:1)가 될 뿐이기 때문입니다.
3) 하나님의 기적이 있어야 합니다. 웃시야 왕은 예루살렘에 공장을 세워 기계를 제작하였으며 그것으로 이방 민족과의 싸움에 대비하였습니다. 이러한 일은 당시에는 기적 같은 일이었습니다. 15절에 "그 이름이 원방에 퍼짐은 기이한도우심을 얻어 강성하여 짐이더라"고 했습니다. 하나님 의지하는 자에게는 이렇게 기적 같은 일을 베풀어 주십니다.
(2) 여호와를 구할 때 형통했습니다(1-5절). 웃시야의 형통의 원인은 그 자신의 지도력이나 지혜 등에 있었던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있었습니다. 즉 그가 여호와를 의뢰하고 그분께 구하는 동안은 모든 일이 잘 되고 형통했던 것입니다. 누구든지 하나님께 구하는 사람, 그분과 함께 하는 사람은 형통케 됩니다. 요셉이 애굽에 노예로 팔려 갔음에도 형통케 되었던 것은 하나님께서 함께 계셨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어떤 형편가운데 있든지 하나님을 의뢰 하고 그분께 구하면 형통의 축복이 따릅니다.
3. 웃시야의 통치는 성공하였습니다
(1) 그는 전쟁에서 승리 했습니다. 7절에 "하나님이 도우사." 그로 하여금 블레셋 사람들을 이기게 하셨고, 그들 성읍의 요새를 헐게 하시며, 그 자신의 요새를 그들 가운데 세우게 하셨습니다(6절). 그는 암몬 사람들의 조공을 받았습니다(8절). 또한 그의 주위 나라들은 모두 조공하게 되었으며 그들은 그를 두려워하게 되었습니다.
(2) 그는 훌륭한 명예와 명성을 얻었습니다. 그의 이름은 온 이웃 나라를 통해 유명해졌으며(8절) 그는 하나님과 그의 백성들과 함께 훌륭한 평판을 얻었습니다. 이것이야말로 사람을 진실로 영예롭게 만드는 참된 명예였습니다.
(3) 그는 건축했습니다. 그가 나가서 다른 나라를 치는 동안에도 그는 그의 나라의 방어를 소홀히 하지 않고 9절에 "예루살렘에서 망대를 세워"견고케 했습니다. 예루살렘에 있는 많은 성벽들이 그의 아버지 시대에 부수워졌으며 "성모퉁이 문" 은 더욱 그러했습니다(25:23). 그러나 그는 앞으로 그러한 재난을 방지 할 수 있기 위해 그것을 튼튼히 하고 "성모퉁이 문에 망대를 세웠던" 것입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예루살렘을 든든하게 만든 것은 그가 하나님께 매우 의지하고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4) 그는 농사를 지었습니다. 그는 가축과 곡식들을 많이 가지고 있었고 이것들을 다스릴 많은 사람들을 고용하였으며 풍성한 재산을 유지했습니나. 그것은 이 일을 돌보기를 즐거워한 때문이었습니다. 그는 농사를 좋아했고(10절) 이것으로 그는 그의 신하들에게 근면을 권장한 것 같습니다. 다윗 집안의 가장 유명한 왕들 가운데 한사람이 농사일을 열심히 하고 좋아했다는 것은 농부들의 천직을 영예롭게 하는 일입니다.
(5) 그는 병력을 견고히 했습니다. 그는 두 가지의 군대를 두었던 것 같이 보입니다
1) 나라 밖으로 나가 11절에 "싸우는 군사"가 있었습니다. 그들은 "떼를 지어 나가서 싸웠다"고 했습니다.
2) 또 다른 군사들은 감시와 수비를 위한 것으로 그 나라가 침입 당할 경우에 대비하여 방어하는 일을 맡았습니다(12-13절). 그들의 수효는 많았고 그들은 모두 건장하고 싸움에 능했습니다. 웃시야는 그 자신을 단단히 무장하는 반면 그의 군사들에게도 창과 활, 몰매, 방패, 투구 그리고 갑옷 등 방어할 수 있고 공격할 수 있는 무기를 주었습니다(14절).
4. 웃시야의 이름이 원방에 퍼짐(15절) 여호와는 당신을 경외하는 모든 사람들, 당신을 의뢰하며 순종하기를 힘쓰는 모든 사람들의 머리를 들어 주시는 분이십니다. 그 이름이 빛나도록 해주십니다. 스스로 나타내려고 하지 말고 그분이 높게 주시는 사람들이 되도록 힘씁시다. 웃시야의 이름은 천하게 드러났습니다. 다윗과 솔로몬에게 전성기가 돌아온 것처럼 보입니다. 전왕들의 통치의 실패는 일소된 것처럼 보입니다. 유대는 활동적이고 명철하고 국가를 번영시키는 왕을 소유하였습니다. 그는 여호와의 대리자처럼 행동하였고 모든 일에 번영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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