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람을 이김 (삼하10:15-19)
본문
아람 사람들은 암몬 족속들에게 돈을 받고 암몬 족을 위해서 싸우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아람인들이 요압에게 패하고 돌아왔기 때문에 아람의 왕하닷에셀은 체면이 말이 아니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하닷에셀은 모든 아람인들 가운데서 군대를 소집하게 됩니다. 그리고 헬람을 집결지로 삼고 자신의 군대장관인 소박을 사령관으로 삼았습니다. 집결지인 헬람은 지금 까지 어느 곳에 있는지 알려지지 않고 있는데 그 말은 “그들의 군대”라는 뜻으로 보입니다. 하여간 아람인들은 이스라엘에게 이기려고 더 많은 군사를 조직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다윗 또한 가만히 앉아 있지는 않습니다. 다윗도 역시 온 이스라엘을 다 모으고 요단을 건너 헬람에 도착한 것입니다(17절). 아람 사람들이 다윗을 향하여 핀을 치고 싸우다가 이스라엘 앞에서 도망을 하였습니다. 다윗은 언제나 전쟁에서 승리한 자였습니다. 그는 먼저 싸움에는 요압을 보내어 치게 하였지만 이번 전쟁은 큰 전쟁이었기 때문에 자신이 직접 나서게 된 것입니다. 다윗은 아람 병거 칠백승의 사람과 마병 사만을 죽이고 아람의 군대장관인 소박도 죽임을 당하였습니다. 여기서 보면 하닷에셀은 그 영향력이 상당했던 것으로 보여집니다.
왜냐하면 19절에 “하닷에셀에게 속한 왕들”이라고 했기 때문입니다. 하닷에셀의 세력이 컸기에 그에게 속한 왕들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하닷에셀은 교만함과 자신의 세력만 믿고 싸움에 임하였기 때문에 그는 패하고 말았던 것입니다. 그는 어리석었기 때문에 다윗 뒤에 계시는 하나님을 알지 못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는 전쟁에서 패하였고 그에 속했던 왕들이 이스라엘과 화친하고 섬긴 것입니다. 아람 사람들은 이스라엘과의 싸움을 두려워하였고 그래서 다시는 암몬 자손을 돕지 않았다고 했습니다(19절 ).
그렇다면 본문 말씀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1. 어리석음입니다 아람왕 하닷에셀은 사실 자신들은 이 전쟁과 아무런 상관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자기 나라가 이득을 취하기 위하여 돈을 받고 암몬 족과 동맹을 맺은 것입니다. 그렇게 하는 것은 부정한 것이며 어리석은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들은 결국 처음엔 요압에게 패하였고 두 번째는 다윗에게 패하였을 뿐 아니라 자신의 백성들이 죽임을 당하였고 자신의 나라에 속해 있던 왕들마저도 다윗과 화친하고 다윗을 섬기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실로 어리석음의 극치가 아닐 수 없습니다. 오늘날도 많은 사람들이 부정과 결탁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현재 눈앞에 보이는 이득을 취하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 뒤에 자기의 파멸이 감추어져 있는 것은 못 봅니다. 얼마나 어리석은 사람들입니까? 도덕적인 일들에 있어서는 도덕적 질서에 대한 즉각적인 복종과 순전함이 참된 지혜인 것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이렇게 어리석은 일로부터 멀어져야 합니다. 멀어지지 못한다면 말로 다 할 수 없는 고통과 실패만이 기다리고 있을 뿐입니다.
2. 정의는 언제나 승리합니다 아무리 악의 세력이 무섭게 돌진해 온다 하더라도 정의 편에 서 있으면 결과는 승리를 안겨다 줍니다. 다윗이 호의를 가지고 암몬 족을 대하였는데 그들은 그것을 악으로 갚았습니다. 그 뿐만 아니라 전쟁을 일으켰던 것입니다. 하지만 그 결과는 다윗에게 권력을 확장시켜 주었고 그의 백성이 더 확실한 평화를 확보하게 되었던 것입니다(18. 19절). 아무리 사탄이 무섭게 덤벼든다 할지라도 하나님 편에 서 있으면 우리는 승리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초대 교회가 많은 핍박을 받았지만 그 핍박은 복음의 더 넓은 확산이라는 결과를 낳았던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에게 주시는 영적 교훈은 무엇입니까?
(1) 사탄은 언제나 성도들을 넘어뜨리려고 기회를 엿본다는 것입니다. 사탄은 간교하기 때문에 한 번 패하였다고 해서 완전히 물러나는 것이 아닙니다. 새로이 성도들을 넘어지게 하기 위해서 더 큰 어둠의 세력을 장악합니다. 그리고 약간의 틈만 보이면 쳐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도들은 사탄의 세력이 틈타지 않도록 늘 깨어서 기도해야 합니다. 사탄과의 전쟁에서 이기려면 우리 마음속에 있는 죄 된 요소를 전부 버려야 합니다. 그리고 주님과 더불어 동행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사탄은 우리 사자와 같이 믿는 자들을 삼키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한 번 사탄을 대적하여 승리했다고 하여 방심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도 여러분! 언제나 사탄을 능히 대적할 수 있는 믿음을 소유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사탄에게 이길 수 있는 믿음을 소유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사탄에게 이길 수 있는 믿음을 가지시기를 간절히 기원하는 바입니다.
(2) 하나님께서 언제나 믿는 자들과 함께 하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구원받은 백성들이 악한 나단에게 넘어지도록 가만 두시지 않습니다. 언제나 자기 백성 편에 서시며 그들을 보호하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이 전쟁에서 승리하도록 하여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원수들과 대적하시며, 자신의 백성들을 위하여 직접 싸우십니다. 그리고 항상 자신의 백성을 환란에서 건지기 위하여 준비하시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가장 약한 자를 강하게 하시며 가장 강한 자는 패하게 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 성도들은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심을 믿으며 우리의왕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위하여 담대하게 앞으로 나아가야 될 줄로 믿습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위하여 증거하고 일하며, 또 싸워야 하는 것입니다. 그 분이야말로 우리가 고난당하고 죽을만한 가치가 있는 분 이시 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최후에 있을 완전한 승리를 보장받고 있습니다. 모든 진실한 자들은 마지막 승리에 공헌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셔서 다윗이 전쟁에서 승리했던 것처럼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셔서 우리의 세상적인 삶에서 승리하여야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19절에 “하닷에셀에게 속한 왕들”이라고 했기 때문입니다. 하닷에셀의 세력이 컸기에 그에게 속한 왕들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하닷에셀은 교만함과 자신의 세력만 믿고 싸움에 임하였기 때문에 그는 패하고 말았던 것입니다. 그는 어리석었기 때문에 다윗 뒤에 계시는 하나님을 알지 못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는 전쟁에서 패하였고 그에 속했던 왕들이 이스라엘과 화친하고 섬긴 것입니다. 아람 사람들은 이스라엘과의 싸움을 두려워하였고 그래서 다시는 암몬 자손을 돕지 않았다고 했습니다(19절 ).
그렇다면 본문 말씀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1. 어리석음입니다 아람왕 하닷에셀은 사실 자신들은 이 전쟁과 아무런 상관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자기 나라가 이득을 취하기 위하여 돈을 받고 암몬 족과 동맹을 맺은 것입니다. 그렇게 하는 것은 부정한 것이며 어리석은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들은 결국 처음엔 요압에게 패하였고 두 번째는 다윗에게 패하였을 뿐 아니라 자신의 백성들이 죽임을 당하였고 자신의 나라에 속해 있던 왕들마저도 다윗과 화친하고 다윗을 섬기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실로 어리석음의 극치가 아닐 수 없습니다. 오늘날도 많은 사람들이 부정과 결탁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현재 눈앞에 보이는 이득을 취하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 뒤에 자기의 파멸이 감추어져 있는 것은 못 봅니다. 얼마나 어리석은 사람들입니까? 도덕적인 일들에 있어서는 도덕적 질서에 대한 즉각적인 복종과 순전함이 참된 지혜인 것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이렇게 어리석은 일로부터 멀어져야 합니다. 멀어지지 못한다면 말로 다 할 수 없는 고통과 실패만이 기다리고 있을 뿐입니다.
2. 정의는 언제나 승리합니다 아무리 악의 세력이 무섭게 돌진해 온다 하더라도 정의 편에 서 있으면 결과는 승리를 안겨다 줍니다. 다윗이 호의를 가지고 암몬 족을 대하였는데 그들은 그것을 악으로 갚았습니다. 그 뿐만 아니라 전쟁을 일으켰던 것입니다. 하지만 그 결과는 다윗에게 권력을 확장시켜 주었고 그의 백성이 더 확실한 평화를 확보하게 되었던 것입니다(18. 19절). 아무리 사탄이 무섭게 덤벼든다 할지라도 하나님 편에 서 있으면 우리는 승리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초대 교회가 많은 핍박을 받았지만 그 핍박은 복음의 더 넓은 확산이라는 결과를 낳았던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에게 주시는 영적 교훈은 무엇입니까?
(1) 사탄은 언제나 성도들을 넘어뜨리려고 기회를 엿본다는 것입니다. 사탄은 간교하기 때문에 한 번 패하였다고 해서 완전히 물러나는 것이 아닙니다. 새로이 성도들을 넘어지게 하기 위해서 더 큰 어둠의 세력을 장악합니다. 그리고 약간의 틈만 보이면 쳐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도들은 사탄의 세력이 틈타지 않도록 늘 깨어서 기도해야 합니다. 사탄과의 전쟁에서 이기려면 우리 마음속에 있는 죄 된 요소를 전부 버려야 합니다. 그리고 주님과 더불어 동행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사탄은 우리 사자와 같이 믿는 자들을 삼키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한 번 사탄을 대적하여 승리했다고 하여 방심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도 여러분! 언제나 사탄을 능히 대적할 수 있는 믿음을 소유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사탄에게 이길 수 있는 믿음을 소유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사탄에게 이길 수 있는 믿음을 가지시기를 간절히 기원하는 바입니다.
(2) 하나님께서 언제나 믿는 자들과 함께 하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구원받은 백성들이 악한 나단에게 넘어지도록 가만 두시지 않습니다. 언제나 자기 백성 편에 서시며 그들을 보호하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이 전쟁에서 승리하도록 하여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원수들과 대적하시며, 자신의 백성들을 위하여 직접 싸우십니다. 그리고 항상 자신의 백성을 환란에서 건지기 위하여 준비하시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가장 약한 자를 강하게 하시며 가장 강한 자는 패하게 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 성도들은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심을 믿으며 우리의왕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위하여 담대하게 앞으로 나아가야 될 줄로 믿습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위하여 증거하고 일하며, 또 싸워야 하는 것입니다. 그 분이야말로 우리가 고난당하고 죽을만한 가치가 있는 분 이시 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최후에 있을 완전한 승리를 보장받고 있습니다. 모든 진실한 자들은 마지막 승리에 공헌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셔서 다윗이 전쟁에서 승리했던 것처럼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셔서 우리의 세상적인 삶에서 승리하여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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