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일 신 (신4:32-40)
본문
이스라엘은 불 가운데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도 죽지 않은 백성입니다. 구약 성서에서는 인간이 신을 보면 살 수 없는 것으로 보았습니다. 삿 6:22-23에 기드온이 주님의 천사를 대하고 두려워하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이스라엘이 멸망하지 않고 하나의 민족으로 국토없이 2천년간 방황하였지만 존속할 수 있었다는 것은 참으로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어느 신도 할 수 없는 일을 하십니다. 표적과 이적으로 이스라엘을 출애굽시켜 가나안에 들어가게 했던 것입니다. 즉 야웨의 구원행위가 이스라엘 신앙의 기초가 된 것입니다. 야웨 하나님의 다른 신이 없다는 주장은 이스라엘에게는 야웨가 유일한 주권자임을 말하는 것입니다. 우주의 어떤 세력도 지상에 있는 인간의 운명을 주장할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실제적인 유일신론 이라고 보여 이스라엘 초기부터 이런 이상이 발전했으리라고 봅니다. 36-39절에는 이스라엘의 복음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야웨의 이스라엘 선택사상이 다시금 요약되고 있습니다. 야웨는 그 말씀으로 이스라엘을 가르치시고 족장들을 사랑하시어 그들의 후손을 애굽에서 구원해 주셨고 가나안 원주민들을 내좇아 이스라엘로 하여금 그 땅을 차지하게 하신 것입니다. 모세는 39절에서 “그 분 밖에 다른 하나님은 없다“고 했습니다. 우리 사람에게는 성, 이름, 사람이라는 세 가지 명칭이 있듯이 하나님에 있어서도 유사하게 하나님, 여호와, 영이라는 세 가지 명칭이 있습니다. 이 명칭은 유일신을 알게 해 줍니다.
1. 하나님의 의의 하나님의 의의는 하나님 자신이 설명하신대로 “전능”입니다. (출 6:3), 전능이라는 낱말의 의의는 심오 막측하고 광범 무한하여 인간이 둔한 두뇌로써는 다 설명하기가 불가능함으로 기본적인 것 몇 가지만 설명해 보려고 합니다.
(1) 능력에 대해서(욥 37:41-43) 하나님은 있는 것도 없게 하시고 없는 것도 있게 하시며, 낳게도 하시고 자라게도 하시며, 병들게도 하시고 병 낫게도 하시며, 죽이기도 하시고 살리기도 하시며, 복을 주시기도 하시고 화를 주기도 하시며, 흥하게도 하시고 망하게도 하시며, 강하게도 하시고 약하게도 하시며, 잎이 피게도 하시고 낙엽지게도 하시며, 비 오게도 하시고 눈 오게도 하시며, 바람 불게도 하시고 잔잔케도 하십니다. 온 지구를 얼리기도 하시고 온 지구를 뜨겁게 하시는 무소불능의 하나님이십니다.
(2) 전지에 대하여(눅 16:15) 하나님은 과거, 현재, 미래를 통찰 예지하시며 우주의 원리와 인생의 마음을 다 알고 계시며 사람의 머리털 하나가 나고 뽑히며 새 한 마리가 낳고 죽는 것과 담장 위에 작은 이슬 한 포기가 나고 죽는 것까지 다 알고 계시는 전지하신 하나님이십니다.
(3) 편재에 대하여(시 139:7-16) 하나님은 사람을 비롯하여 모든 동물과 생물 및 삼라만상 그리고 저 악의 영계인 음부까지도 편재하십니다.
그러므로 다윗 왕도 하나님의 편재에 대하여 “내가 하늘에 올라갈지라도 거기 계시며 음부에 내 자리를 펼지라도 거기 계시나이다 내가 새벽 날개를 치며 바다 끝에 가서 거할지라도 곧 거기서도 주의 손이 나를 인도하시며 주의 오른손이 나를 붙드시리이다 내가 혹시 말하기를 흑암이 정녕 나를 덮고 나를 두른 빛은 밤이 되리라 할지라도 주에게는 흑암이 숨기지 못하며 밤이 낮과 같이 비치나니 주에게는 흑암이 빛과 일반이라” 하여 하나님의 무소부재를 감탄하였습니다.
(4) 사랑에 대하여(요 1서 4:8, 요 3:16) 하나님의 사랑은 절대적 사랑과 상대적 사랑이 조화되어 있으며 그 사랑은 높고 깊고 넓고 길어서 측량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과 우리가 원수되었을 때 원수를 자기 몸같이 사랑하사 우리의 죄 값을 대신하여 그의 독생자를 십자가에 내어주심은 절대적 사랑의 표현이요(엡 2:15-16)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해 줄 것을 요구하신 것은 상대적 사랑의 표현입니다 (막 12:30-31). 우리 인간은 원수같이 하나님을 대적하나 하나님은 우리를 몸같이 사랑하시며 우리도 하나님을 사랑함으로써 서로 사랑할 것을 요구하시며 또한 우리들끼리 서로 사랑할 것을 요구하시는 사랑의 하나님이십니다.
(5) 공의에 대하여(창 18:25) 하나님은 선에 대해서 반드시 상금을 베푸시나 또한 악에 대해서는 무조건 용서치 아니하시고 반드시 형벌하시며 사람의 행한대로 갚아주시는 공의의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이같이 전지전능하신 분이십니다. 하나님을 설명한다는 것은 다할 수 없습니다. 몇 가지만을 생각했습니다.
2. 여호와의 의의(출 3:13-14, 6:23) 히브리어로 여호와는 우리 말로 “스스로 있는 자”, “자존자”라는 뜻입니다. 또한 이것은 하나님의 이름입니다. 히브리서 기자가 증명한 바와 같이 “여호와”는 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고 족보도 없고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다는 것은 스스로 존재하는 자라는 뜻입니다(히 7:13), 세상 사람들이 삼라만상을 가리켜 대자연이라고 하는데 삼라만상은 결코 자연이 아니며 피조 세계로써 알파와 오메가 곧 시작과 끝이 있습니다. 오직 여호와만이 자존하시며 영존하시는 존재입니다.
3. 영이신 하나님(요 4:23,눅 24:30) 히브리어로 “엘”은 우리 말로 영이며 엘의 뜻은 “숨”, “생기”, “바람”이라고 합니다. 주님께서 도마에게 “영은 살과 뼈가 없다”고 가르치신 말씀의 의의는 영은 무형상임을 인식시키려는 것이었으며 또한 사마리아 여인에게 “하나님은 영이시며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라”는 말씀속에 하나님은 무형상인 영적 존재임으로 우리 인간의 예배의 대상일 뿐 아니라 예배를 받으시기에 합당한 온전하신 인격자이심을 알려주시는 말씀입니다.
4. 하나님 여호와의 의의 성경에 “하나님 여호와” 이 두 명사를 분리하여 “하나님”, “여호와” 이렇게 따로 호칭하기도 하고 두 명사를 연합하여 “하나님 여호와”로 호칭한 곳도 많이 있습니다. 연합호칭에 있어서 언제나 하나님이 관(?이 되고 여호와는 명(?이 되며 하나님 여호와로 호칭되어 있으며, 하나님으로 호칭된 곳은 성경에 한 곳도 없습니다. 여기에 큰 의의가 있습니다. “하나님 여호와”는 영이시라는 뜻입니다. 인간에 있어서 “성”은 권위를 나타내며 이름은 존재 곧 “남자”냐 “여자”냐를 나타냅니다. 이같이 하나님에 대해서도 하나님의 권위는 전능을 뜻하며 “여호와”는 존재 즉 피조자냐, 창조자냐를 뜻하고 영은 존재의 형태로서 물질적이냐 무형상태인가를 뜻합니다. 다시 말하면 전능자는 하나님이시요 스스로 있는 자는 여호와이니 즉 무형상비이신 영이라는 말입니다. 즉 우주 만물을 주관하시고 좌우하시고 전지하시고 편재하시고 참 사랑이시고 공의로우신 이는 전능자 즉 하나님이란 뜻이요 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고 족보도 없고, 시작도 없고, 생명의 끝이 없으신 스스로 있는 여호와란 뜻이며 살도 없고, 뼈도 없고 무형상 비이나 온전하신 인격자는 성령이시라는 말입니다. “하나님”, “여호와”, “영”이 세 명칭이 연합하여 존재를 이룬 것이 곧 유일신입니다.
5. 하나님이 유일신 되심을 증거 천군 천사도 영이요 세상을 떠난 사람들도 영이요 세상이 일컫는 모든 신들도 영이나 분명히 알아 둘 것은 영은 다 하나님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예컨대 인류 시조 아담은 사람이나 사람은 다 아담은 아닙니다. 모든 인류는 아담의 후손이며 아담은 인류 역사상 단 한 분이신 모든 인류의 태조입니다. 이와 같이 천계와 세상의 모든 영들은 결코 하나님도 여호와도 아닙니다. 오직 전능하시고 자존하시는 이는 하나님 여호와뿐입니다. 천군 천사를 비롯하여 세상에 일컫는 모든 악의 영들과 모든 인류는 하나님께로부터 발생하였으며 하나님은 그들의 태조인 것입니다(눅 3:38). 이러므로 성경은 모든 영의 아버지라고 증거하였습니다. 원래 마귀니 귀신이니 일컫는 악의 영들이 자존한 것이 아니며 그들도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바, 하나님의 소생들이었으나 하나님을 배반한 영들입니다. 우리는 이제 하나님 여호와는 유일하신 자존자로서 모든 영들과 인류의 조상임을 깨달았습니다. 세상에 수많은 다른 종교들이 우리의 주위를 어지럽게 하여 갈대 같은 나약한 우리 믿음을 키로써 밀을 까불듯 하는 이때에 이 말씀을 굳게 잡아 믿음에 승리하는 형제들이 되시기를 기원하니다.
1. 하나님의 의의 하나님의 의의는 하나님 자신이 설명하신대로 “전능”입니다. (출 6:3), 전능이라는 낱말의 의의는 심오 막측하고 광범 무한하여 인간이 둔한 두뇌로써는 다 설명하기가 불가능함으로 기본적인 것 몇 가지만 설명해 보려고 합니다.
(1) 능력에 대해서(욥 37:41-43) 하나님은 있는 것도 없게 하시고 없는 것도 있게 하시며, 낳게도 하시고 자라게도 하시며, 병들게도 하시고 병 낫게도 하시며, 죽이기도 하시고 살리기도 하시며, 복을 주시기도 하시고 화를 주기도 하시며, 흥하게도 하시고 망하게도 하시며, 강하게도 하시고 약하게도 하시며, 잎이 피게도 하시고 낙엽지게도 하시며, 비 오게도 하시고 눈 오게도 하시며, 바람 불게도 하시고 잔잔케도 하십니다. 온 지구를 얼리기도 하시고 온 지구를 뜨겁게 하시는 무소불능의 하나님이십니다.
(2) 전지에 대하여(눅 16:15) 하나님은 과거, 현재, 미래를 통찰 예지하시며 우주의 원리와 인생의 마음을 다 알고 계시며 사람의 머리털 하나가 나고 뽑히며 새 한 마리가 낳고 죽는 것과 담장 위에 작은 이슬 한 포기가 나고 죽는 것까지 다 알고 계시는 전지하신 하나님이십니다.
(3) 편재에 대하여(시 139:7-16) 하나님은 사람을 비롯하여 모든 동물과 생물 및 삼라만상 그리고 저 악의 영계인 음부까지도 편재하십니다.
그러므로 다윗 왕도 하나님의 편재에 대하여 “내가 하늘에 올라갈지라도 거기 계시며 음부에 내 자리를 펼지라도 거기 계시나이다 내가 새벽 날개를 치며 바다 끝에 가서 거할지라도 곧 거기서도 주의 손이 나를 인도하시며 주의 오른손이 나를 붙드시리이다 내가 혹시 말하기를 흑암이 정녕 나를 덮고 나를 두른 빛은 밤이 되리라 할지라도 주에게는 흑암이 숨기지 못하며 밤이 낮과 같이 비치나니 주에게는 흑암이 빛과 일반이라” 하여 하나님의 무소부재를 감탄하였습니다.
(4) 사랑에 대하여(요 1서 4:8, 요 3:16) 하나님의 사랑은 절대적 사랑과 상대적 사랑이 조화되어 있으며 그 사랑은 높고 깊고 넓고 길어서 측량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과 우리가 원수되었을 때 원수를 자기 몸같이 사랑하사 우리의 죄 값을 대신하여 그의 독생자를 십자가에 내어주심은 절대적 사랑의 표현이요(엡 2:15-16)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해 줄 것을 요구하신 것은 상대적 사랑의 표현입니다 (막 12:30-31). 우리 인간은 원수같이 하나님을 대적하나 하나님은 우리를 몸같이 사랑하시며 우리도 하나님을 사랑함으로써 서로 사랑할 것을 요구하시며 또한 우리들끼리 서로 사랑할 것을 요구하시는 사랑의 하나님이십니다.
(5) 공의에 대하여(창 18:25) 하나님은 선에 대해서 반드시 상금을 베푸시나 또한 악에 대해서는 무조건 용서치 아니하시고 반드시 형벌하시며 사람의 행한대로 갚아주시는 공의의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이같이 전지전능하신 분이십니다. 하나님을 설명한다는 것은 다할 수 없습니다. 몇 가지만을 생각했습니다.
2. 여호와의 의의(출 3:13-14, 6:23) 히브리어로 여호와는 우리 말로 “스스로 있는 자”, “자존자”라는 뜻입니다. 또한 이것은 하나님의 이름입니다. 히브리서 기자가 증명한 바와 같이 “여호와”는 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고 족보도 없고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다는 것은 스스로 존재하는 자라는 뜻입니다(히 7:13), 세상 사람들이 삼라만상을 가리켜 대자연이라고 하는데 삼라만상은 결코 자연이 아니며 피조 세계로써 알파와 오메가 곧 시작과 끝이 있습니다. 오직 여호와만이 자존하시며 영존하시는 존재입니다.
3. 영이신 하나님(요 4:23,눅 24:30) 히브리어로 “엘”은 우리 말로 영이며 엘의 뜻은 “숨”, “생기”, “바람”이라고 합니다. 주님께서 도마에게 “영은 살과 뼈가 없다”고 가르치신 말씀의 의의는 영은 무형상임을 인식시키려는 것이었으며 또한 사마리아 여인에게 “하나님은 영이시며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라”는 말씀속에 하나님은 무형상인 영적 존재임으로 우리 인간의 예배의 대상일 뿐 아니라 예배를 받으시기에 합당한 온전하신 인격자이심을 알려주시는 말씀입니다.
4. 하나님 여호와의 의의 성경에 “하나님 여호와” 이 두 명사를 분리하여 “하나님”, “여호와” 이렇게 따로 호칭하기도 하고 두 명사를 연합하여 “하나님 여호와”로 호칭한 곳도 많이 있습니다. 연합호칭에 있어서 언제나 하나님이 관(?이 되고 여호와는 명(?이 되며 하나님 여호와로 호칭되어 있으며, 하나님으로 호칭된 곳은 성경에 한 곳도 없습니다. 여기에 큰 의의가 있습니다. “하나님 여호와”는 영이시라는 뜻입니다. 인간에 있어서 “성”은 권위를 나타내며 이름은 존재 곧 “남자”냐 “여자”냐를 나타냅니다. 이같이 하나님에 대해서도 하나님의 권위는 전능을 뜻하며 “여호와”는 존재 즉 피조자냐, 창조자냐를 뜻하고 영은 존재의 형태로서 물질적이냐 무형상태인가를 뜻합니다. 다시 말하면 전능자는 하나님이시요 스스로 있는 자는 여호와이니 즉 무형상비이신 영이라는 말입니다. 즉 우주 만물을 주관하시고 좌우하시고 전지하시고 편재하시고 참 사랑이시고 공의로우신 이는 전능자 즉 하나님이란 뜻이요 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고 족보도 없고, 시작도 없고, 생명의 끝이 없으신 스스로 있는 여호와란 뜻이며 살도 없고, 뼈도 없고 무형상 비이나 온전하신 인격자는 성령이시라는 말입니다. “하나님”, “여호와”, “영”이 세 명칭이 연합하여 존재를 이룬 것이 곧 유일신입니다.
5. 하나님이 유일신 되심을 증거 천군 천사도 영이요 세상을 떠난 사람들도 영이요 세상이 일컫는 모든 신들도 영이나 분명히 알아 둘 것은 영은 다 하나님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예컨대 인류 시조 아담은 사람이나 사람은 다 아담은 아닙니다. 모든 인류는 아담의 후손이며 아담은 인류 역사상 단 한 분이신 모든 인류의 태조입니다. 이와 같이 천계와 세상의 모든 영들은 결코 하나님도 여호와도 아닙니다. 오직 전능하시고 자존하시는 이는 하나님 여호와뿐입니다. 천군 천사를 비롯하여 세상에 일컫는 모든 악의 영들과 모든 인류는 하나님께로부터 발생하였으며 하나님은 그들의 태조인 것입니다(눅 3:38). 이러므로 성경은 모든 영의 아버지라고 증거하였습니다. 원래 마귀니 귀신이니 일컫는 악의 영들이 자존한 것이 아니며 그들도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바, 하나님의 소생들이었으나 하나님을 배반한 영들입니다. 우리는 이제 하나님 여호와는 유일하신 자존자로서 모든 영들과 인류의 조상임을 깨달았습니다. 세상에 수많은 다른 종교들이 우리의 주위를 어지럽게 하여 갈대 같은 나약한 우리 믿음을 키로써 밀을 까불듯 하는 이때에 이 말씀을 굳게 잡아 믿음에 승리하는 형제들이 되시기를 기원하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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