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흥하는 교회 (출16:4-5)
본문
오늘의 이 시대는 죄와 질병, 그리고 타락이 과거보다 갑절이나 늘어나고 있습니다. 마귀의 역사도 계시록 12장에 기록됨과 같이 공중에서 추방되어 지상으로 쫓겨나 갑절로 화풀이하고 있는 시대입니다. 사랑보다 미움이, 관심보다는 무관심이, 믿을 만한 사람보다는 믿지 못할 사람이 갑절이나 늘어가고 있습니다. 따라서 예수님의 재림도 갑절이나 가까와진 줄 믿습니다. 이처럼 흑암의 세력이 갑절로 팽창하는 패역한 세상을 이겨 나가기 위하여 성도들은 갑절의 능력을 받아서 싸워 나가야 할 줄로 압니다. 우리들의 신앙생활의 수준이 이전보다 높아지지 않고는 오늘 날과 같은 흑암의 권세를 이겨 나가기가 어려울 것입니다. 우리의 신앙이 과거와 같이 뜨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않은 미지근한 상태에 빠져 있다고 하면 말세를 당한 이 때에 우리의 신앙을 제대로 유지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러면 어떤 사람이 말세를 살아가는 신앙인의 자세입니까?
1. 성수 주일을 하는 사람입니다 주일을 거룩히 지키는 사람은 교회를 갑절로 부흥시키는 사명자가 될 것이며, 갑절의 축복을 받을 것입니다. 성경에는 안식일이 나타나는데 하나님께서는 이를 지키라고 명령하셨습니다. 히 4:4에 “하나님께서 제 7일에 그 모든 일을 쉬셨다”는 안식일이 있습니다. 또 율법에 제정한 안식일(출 31:13)이 있는데 이 날을 하나님과 이스라엘 민족 사이에 맺어진 대대의 표징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이 안식일은 신약에 와서 주일이 되었습니다. 주일은 안식일 이튿 날로써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완성된 성일(聖日)입니다. 출 31:13-14에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의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 너희는 안식일을 지킬지니 이는 너희에게 성일이 됨이라 무릇 그 날을 더럽히는 자는 죽일지며 무릇 그 날에 일하는 자는 그 백성 중에서 그 생명이 끊어지리라”고 성일의 중요성을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을 떠나 가나안 복지로 가는 도중 애굽에서 가져온 양식이 다 떨어졌을 때 하나님께서 만나로 양식을 주셨는데 제 6일에는 제 7일에 먹을 수 있는 것까지 갑절로 주셨습니다. 제 7일은 하나님께서 안식하셨던 거룩한 날이기 때문에 우리들도 이 날은 일을 하지 않고 안식해야 하는 날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사람들 중 몇 명은 그날에도 만나를 주으려 했으나 그들의 수고는 헛된 것이 되어 버리고 말았습니다. 어떤 사람은 주일을 지키고 그 날에 사업을 하지 않으면 손해 보는 줄로 알지만 그런 것은 아닙니다. 유대인들은 안식일을 꼭 지키는 백성들입니다.
그런데 그들은 세계에서 제일 건강하고 각 나라에 그들이 뿌려 놓은 돈을 거둬들이면 온 세계가 경제적 공황을 면할 수 없을 정도로 축복받았습니다. 이것은 역시 그들이 성수 주일을 하여 하나님께서 약속된 축복을 받은 것이라 확신합니다.
2. 환란 중에 신앙을 지킨 사람은 갑절의 축복이 약속되었습니다 욥 42:10에 “여호와께서 욥의 곤경을 돌이키시고 욥에게 그 전 소유보다 갑절이나 주신지라”고 했습니다. 욥은 우스 땅에 살았는데 그 사람은 순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나 있고 많은 재물을 가진 사람으로 동방 사람 중에 가장 큰 자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로부터 허락을 받은 마귀는 상상도 못할 환란의 돌풍을 몰아 욥의 가정을 파괴하기 시작했습니다. 모든 풍파 속에서도 욥은 결말의 축복의 환상을 그릴 줄 아는 사람이었습니다. 자비와 긍휼을 베풀어 주시는 하나님이심을 믿었기에 그는 환란의 고통 속에서도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을 수가 있었습니다. 절망 가운데서도 저 건너편에 예비해 놓은 멋진 축복의 아침이 다시 밝아올 것을 믿고 재산이 없어도, 열 남매를 잃었어도, 아내의 저주를 받고 친구의 욕을 받고 괴로움을 받았어도, 굽힐 줄을 모르고 변하지도 않고 꿋꿋이 이겨냈던 것입니다. 그러한 욥에게 하나님은 갑절의 축복을 주셨습니다.
3. 성령을 받아야 갑절의 축복과 부흥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왕하 2:9에 보면 엘리사가 엘리야 선지자에게 갑절의 영감을 구한 기사가 나옵니다. 엘리야는 그것이 어렵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엘리사는 엘리야를 계속 따라 다녔습니다. 그것은 갑절의 영감을 받기 위하여 그러했던 것입니다. 결국 그는 엘리야에게서 갑절의 영감을 받았습니다. 구약시대에는 갑절로 역사하는 시대였고, 예수님의 시대에는 30배, 60배, 100배로 역사하는 시대였으며, 지금은 물붓듯 성령을 부어주시는 시대입니다. 이러한 시대에 우리 성도는 성령의 충만을 받아 주님의 일을 더욱 힘있게 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 교회는 갑절로 부흥, 갑절의 은사가 충만한 교인이 모인 교회로 성장해야 합니다. 갑절로 부흥하려면 깨끗하고 순전한 신앙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갑절로 부흥하는 교회가 되려면 갑절의 봉사와 헌신과 헌금과 조직과 새벽 기도회를 통한 영적 부흥이 있어야 합니다. 이제는 승리할 때입니다. 권능과 축복을 받아야 승리합니다. 갑절의 축복, 갑절의 능력을 받아 갑절의 부흥이 일어나기를 주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1. 성수 주일을 하는 사람입니다 주일을 거룩히 지키는 사람은 교회를 갑절로 부흥시키는 사명자가 될 것이며, 갑절의 축복을 받을 것입니다. 성경에는 안식일이 나타나는데 하나님께서는 이를 지키라고 명령하셨습니다. 히 4:4에 “하나님께서 제 7일에 그 모든 일을 쉬셨다”는 안식일이 있습니다. 또 율법에 제정한 안식일(출 31:13)이 있는데 이 날을 하나님과 이스라엘 민족 사이에 맺어진 대대의 표징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이 안식일은 신약에 와서 주일이 되었습니다. 주일은 안식일 이튿 날로써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완성된 성일(聖日)입니다. 출 31:13-14에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의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 너희는 안식일을 지킬지니 이는 너희에게 성일이 됨이라 무릇 그 날을 더럽히는 자는 죽일지며 무릇 그 날에 일하는 자는 그 백성 중에서 그 생명이 끊어지리라”고 성일의 중요성을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을 떠나 가나안 복지로 가는 도중 애굽에서 가져온 양식이 다 떨어졌을 때 하나님께서 만나로 양식을 주셨는데 제 6일에는 제 7일에 먹을 수 있는 것까지 갑절로 주셨습니다. 제 7일은 하나님께서 안식하셨던 거룩한 날이기 때문에 우리들도 이 날은 일을 하지 않고 안식해야 하는 날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사람들 중 몇 명은 그날에도 만나를 주으려 했으나 그들의 수고는 헛된 것이 되어 버리고 말았습니다. 어떤 사람은 주일을 지키고 그 날에 사업을 하지 않으면 손해 보는 줄로 알지만 그런 것은 아닙니다. 유대인들은 안식일을 꼭 지키는 백성들입니다.
그런데 그들은 세계에서 제일 건강하고 각 나라에 그들이 뿌려 놓은 돈을 거둬들이면 온 세계가 경제적 공황을 면할 수 없을 정도로 축복받았습니다. 이것은 역시 그들이 성수 주일을 하여 하나님께서 약속된 축복을 받은 것이라 확신합니다.
2. 환란 중에 신앙을 지킨 사람은 갑절의 축복이 약속되었습니다 욥 42:10에 “여호와께서 욥의 곤경을 돌이키시고 욥에게 그 전 소유보다 갑절이나 주신지라”고 했습니다. 욥은 우스 땅에 살았는데 그 사람은 순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나 있고 많은 재물을 가진 사람으로 동방 사람 중에 가장 큰 자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로부터 허락을 받은 마귀는 상상도 못할 환란의 돌풍을 몰아 욥의 가정을 파괴하기 시작했습니다. 모든 풍파 속에서도 욥은 결말의 축복의 환상을 그릴 줄 아는 사람이었습니다. 자비와 긍휼을 베풀어 주시는 하나님이심을 믿었기에 그는 환란의 고통 속에서도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을 수가 있었습니다. 절망 가운데서도 저 건너편에 예비해 놓은 멋진 축복의 아침이 다시 밝아올 것을 믿고 재산이 없어도, 열 남매를 잃었어도, 아내의 저주를 받고 친구의 욕을 받고 괴로움을 받았어도, 굽힐 줄을 모르고 변하지도 않고 꿋꿋이 이겨냈던 것입니다. 그러한 욥에게 하나님은 갑절의 축복을 주셨습니다.
3. 성령을 받아야 갑절의 축복과 부흥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왕하 2:9에 보면 엘리사가 엘리야 선지자에게 갑절의 영감을 구한 기사가 나옵니다. 엘리야는 그것이 어렵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엘리사는 엘리야를 계속 따라 다녔습니다. 그것은 갑절의 영감을 받기 위하여 그러했던 것입니다. 결국 그는 엘리야에게서 갑절의 영감을 받았습니다. 구약시대에는 갑절로 역사하는 시대였고, 예수님의 시대에는 30배, 60배, 100배로 역사하는 시대였으며, 지금은 물붓듯 성령을 부어주시는 시대입니다. 이러한 시대에 우리 성도는 성령의 충만을 받아 주님의 일을 더욱 힘있게 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 교회는 갑절로 부흥, 갑절의 은사가 충만한 교인이 모인 교회로 성장해야 합니다. 갑절로 부흥하려면 깨끗하고 순전한 신앙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갑절로 부흥하는 교회가 되려면 갑절의 봉사와 헌신과 헌금과 조직과 새벽 기도회를 통한 영적 부흥이 있어야 합니다. 이제는 승리할 때입니다. 권능과 축복을 받아야 승리합니다. 갑절의 축복, 갑절의 능력을 받아 갑절의 부흥이 일어나기를 주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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