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마엘의 계통 (창25:11-18)
본문
아브라함이 이삭을 낳을 때는 그는 이미 늙어 “ 죽은 자와 방불한 자 ”(히 11-12)라 했는데, 어떻게 그보다 40여년이 지난 지금 재취하여 자식을 낳을 수 있겠습니까?
그러므로 이 구절에 대한 해석은 대단히 난해합니다. 여기 몇 가지 가능성을 말해 봅니다.
(1) 이 부분은 아브라함 계보에 붙인 부록같은 것이라 봅니다. 그러나 합리주의나 역사주의 학자들이 주장하는 이론에 근거한 것은 아닙니다.
(2) 그두라는 하갈의 다른 이름일 것이라고 보고 여기 기록한 자손들은 이삭 출생 이전에 낳았을 것이라는 주장도 있습니다. 하갈이 잠시 동안 사라에 의해 쫓겨났다가 사라가 죽은 후 아브라함 집에 돌아왔을 것 이라는 견해입니다. 그러나 이 견해도 근거 있는 것이 아니고 추측입니다.
(3) 이 사건을 사라가 죽은 후로 보게 되면 아브라함이 첩을 얻은 것이 아니고 후처를 얻은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께서 약속한 대로 자녀를 낳아 열국의 아비가 된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죽었으나 그의 자손들에게 약속하신 말씀은 여전히 하나님을 통해 수행되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까지 아브라함에게 역사하시던 하나님은 특별히 아버지의 죽음을 슬퍼하는 이삭에게 위로의 역사를 크게 하사어 이삭에게 복을 주었습니다.
1. 그두라의 자손들
2. 이스마엘의 족보
(1) 이스마엘의 자손에 대하여 그는 열 두 아들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열 두 방백이라고 불리 웠는데(16절) 모두가 가장이었고 후에 제각기 다른 나라와 족속이 되어 그 수가 심히 많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대단히 큰 대륙을 차지하여 번성하였는데, 그 땅은 애굽과 앗수르 사이에 있어 아라비아라고 불리운 곳입니다. 그 열 두 아들들이 이름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미디안과 게랄이란 이름은 성서에서 흔히 읽을 수 있는 이름입니다. 14절에 새 이름이 있고 그 의미를 밝혔습니다. 즉 미스마, 두마, 맛사란 이름이 나란히 함께 있는데, 이것은 들으라 침묵하라, 참으라는 뜻으로 우리에게 좋은 충고를 들려준다는 것입니다. 약 1:19에 보면 이 세 가지 말이 같은 순서로 기록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즉 “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하며 성내기도 더디하라 ”는 것입니다. 이스마엘의 후손들은 평화로운 때 자기들의 재물을 추적해 놓을 수 있는 장막을 들판에 가지고 있었을 뿐만 아니라 전쟁이 일어났을 때 스슷로를 방어할 수 있는 도시와 성곽들을 가지고 있었습니다.(16절) 이스마엘의 집안이 숫적인 세력에 있어서 확장된 것은 하갈을 통하여 이스마엘에 대하여 행하신 하나님의 약속의 결과이며(16:10), 또한 아브라함에게 행사신 약속의 결과인 것입니다(17:20, 21:3). 약속있는 계약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저들의 경건했던 조상들의 덕분으로 외적인 번성의 축복을 받았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2) 이스마엘 자신에 대하여 여기에 그의 나이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는 137년간을 살았습니다(17절 ). 이는 아브라함이 “ 그를 위하여 이스마엘이나 하나님 앞에 살기 원하나이다 ” 라고 기도한 기도 (17:18 )의 효능을 보여주기 위하여 기록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또한 그의 죽음에 대해서도 언급되어 있습니다. 그도 또한 “ 그의 열조에게로 ” 돌아갔습니다. 그러나 그가 그 처럼 오래 살았는 데도 그가 “ 수를 다하였다 ” 고 기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는 그의 인자한 아버지와는 달리 세상을 지루해 하지도 않았고 세상을 떠나고 싶어하지도 않았던 것입니다. 그가 “ 그이 형제들의 목적에서 넘어졌다 ”는 말은 죽었다는 뜻이거나, 또는 다른 사람들이 생각하듯 “ 그의 운이 다했다”는 것을 뜻하겠지만 그것은 “그의 모든 형제의 목전에서 살리라 ” 고 하갈에게 말씀하신 것(16:12 )이 성취되었음을 보여주기 위한 것입니다. 그 말씀은 그가 그 모든 형제들 중에 가장 번영하고 탁월한 사람이 되어 자신의 소유를 끝까지 지키게 되었다는 것을 의미해 준 것입니다. 이를 통해 하나님은 자기가 하신 약속은 반드시 지키신다는 것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3. 이스마엘의 계보가 주는 교훈
이스마엘은 아브라함의 적자가 아니요 서자이므로 선민에게는 제외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시기를 이스마엘에게는 내가 따로 그에게 복을 주어 크게 번성케 하리라(17절 ) 약속하신대로 그가 열 두 아들을 낳아 열 두 방백이 되게 했는데, 이것은 비록 그가 종의 몸에서 혈기로 낳은 자식일지라도 하나님께서 한 번 약속하신 것은 그대로 시행하셨음을 봅니다. 아브라함의 첨 하갈과 그 아들 이스마엘은 아브라함 가정에서 추방당하여 아라비아 사막지대로 가서 유목민으로 번식하였는데 오늘까지 아랍 민족의 조상이 되었고 하나님의 허락으로 사라의 몸에서 난 이삭의 자손이 이스라엘 민족과 적대시하고 있습니다. 이스마엘 후손들의 종교는 아브라함이 섬겨 오던 하나님을 알라신이라 하여 유일신으로 섬겨 오다 가 주후 570년경 모하멧이 출생하여 예언자로서 알라신의 계시를 받았다하여 그 계시를 기록한 것을 코란경이라고 하여 모하멧을 메시야처럼 믿고 그 이름대로 모하멧교라 하다가 그 후 이슬람교라고 하여 근자에 우리나라에도 들어와 포교하여 있습니다. 아브라함에게 그 밖에도 많은 아들이 있었지만 이삭은 유태교, 이스마엘은 이슬람교로 그 후손들에게 영광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믿음으로 아브라함의 후손된 자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으니 크리스챤으로서 책임이 무엇인가 깨닫고 사명을 잘 감당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므로 이 구절에 대한 해석은 대단히 난해합니다. 여기 몇 가지 가능성을 말해 봅니다.
(1) 이 부분은 아브라함 계보에 붙인 부록같은 것이라 봅니다. 그러나 합리주의나 역사주의 학자들이 주장하는 이론에 근거한 것은 아닙니다.
(2) 그두라는 하갈의 다른 이름일 것이라고 보고 여기 기록한 자손들은 이삭 출생 이전에 낳았을 것이라는 주장도 있습니다. 하갈이 잠시 동안 사라에 의해 쫓겨났다가 사라가 죽은 후 아브라함 집에 돌아왔을 것 이라는 견해입니다. 그러나 이 견해도 근거 있는 것이 아니고 추측입니다.
(3) 이 사건을 사라가 죽은 후로 보게 되면 아브라함이 첩을 얻은 것이 아니고 후처를 얻은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께서 약속한 대로 자녀를 낳아 열국의 아비가 된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죽었으나 그의 자손들에게 약속하신 말씀은 여전히 하나님을 통해 수행되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까지 아브라함에게 역사하시던 하나님은 특별히 아버지의 죽음을 슬퍼하는 이삭에게 위로의 역사를 크게 하사어 이삭에게 복을 주었습니다.
1. 그두라의 자손들
2. 이스마엘의 족보
(1) 이스마엘의 자손에 대하여 그는 열 두 아들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열 두 방백이라고 불리 웠는데(16절) 모두가 가장이었고 후에 제각기 다른 나라와 족속이 되어 그 수가 심히 많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대단히 큰 대륙을 차지하여 번성하였는데, 그 땅은 애굽과 앗수르 사이에 있어 아라비아라고 불리운 곳입니다. 그 열 두 아들들이 이름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미디안과 게랄이란 이름은 성서에서 흔히 읽을 수 있는 이름입니다. 14절에 새 이름이 있고 그 의미를 밝혔습니다. 즉 미스마, 두마, 맛사란 이름이 나란히 함께 있는데, 이것은 들으라 침묵하라, 참으라는 뜻으로 우리에게 좋은 충고를 들려준다는 것입니다. 약 1:19에 보면 이 세 가지 말이 같은 순서로 기록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즉 “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하며 성내기도 더디하라 ”는 것입니다. 이스마엘의 후손들은 평화로운 때 자기들의 재물을 추적해 놓을 수 있는 장막을 들판에 가지고 있었을 뿐만 아니라 전쟁이 일어났을 때 스슷로를 방어할 수 있는 도시와 성곽들을 가지고 있었습니다.(16절) 이스마엘의 집안이 숫적인 세력에 있어서 확장된 것은 하갈을 통하여 이스마엘에 대하여 행하신 하나님의 약속의 결과이며(16:10), 또한 아브라함에게 행사신 약속의 결과인 것입니다(17:20, 21:3). 약속있는 계약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저들의 경건했던 조상들의 덕분으로 외적인 번성의 축복을 받았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2) 이스마엘 자신에 대하여 여기에 그의 나이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는 137년간을 살았습니다(17절 ). 이는 아브라함이 “ 그를 위하여 이스마엘이나 하나님 앞에 살기 원하나이다 ” 라고 기도한 기도 (17:18 )의 효능을 보여주기 위하여 기록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또한 그의 죽음에 대해서도 언급되어 있습니다. 그도 또한 “ 그의 열조에게로 ” 돌아갔습니다. 그러나 그가 그 처럼 오래 살았는 데도 그가 “ 수를 다하였다 ” 고 기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는 그의 인자한 아버지와는 달리 세상을 지루해 하지도 않았고 세상을 떠나고 싶어하지도 않았던 것입니다. 그가 “ 그이 형제들의 목적에서 넘어졌다 ”는 말은 죽었다는 뜻이거나, 또는 다른 사람들이 생각하듯 “ 그의 운이 다했다”는 것을 뜻하겠지만 그것은 “그의 모든 형제의 목전에서 살리라 ” 고 하갈에게 말씀하신 것(16:12 )이 성취되었음을 보여주기 위한 것입니다. 그 말씀은 그가 그 모든 형제들 중에 가장 번영하고 탁월한 사람이 되어 자신의 소유를 끝까지 지키게 되었다는 것을 의미해 준 것입니다. 이를 통해 하나님은 자기가 하신 약속은 반드시 지키신다는 것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3. 이스마엘의 계보가 주는 교훈
이스마엘은 아브라함의 적자가 아니요 서자이므로 선민에게는 제외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시기를 이스마엘에게는 내가 따로 그에게 복을 주어 크게 번성케 하리라(17절 ) 약속하신대로 그가 열 두 아들을 낳아 열 두 방백이 되게 했는데, 이것은 비록 그가 종의 몸에서 혈기로 낳은 자식일지라도 하나님께서 한 번 약속하신 것은 그대로 시행하셨음을 봅니다. 아브라함의 첨 하갈과 그 아들 이스마엘은 아브라함 가정에서 추방당하여 아라비아 사막지대로 가서 유목민으로 번식하였는데 오늘까지 아랍 민족의 조상이 되었고 하나님의 허락으로 사라의 몸에서 난 이삭의 자손이 이스라엘 민족과 적대시하고 있습니다. 이스마엘 후손들의 종교는 아브라함이 섬겨 오던 하나님을 알라신이라 하여 유일신으로 섬겨 오다 가 주후 570년경 모하멧이 출생하여 예언자로서 알라신의 계시를 받았다하여 그 계시를 기록한 것을 코란경이라고 하여 모하멧을 메시야처럼 믿고 그 이름대로 모하멧교라 하다가 그 후 이슬람교라고 하여 근자에 우리나라에도 들어와 포교하여 있습니다. 아브라함에게 그 밖에도 많은 아들이 있었지만 이삭은 유태교, 이스마엘은 이슬람교로 그 후손들에게 영광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믿음으로 아브라함의 후손된 자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으니 크리스챤으로서 책임이 무엇인가 깨닫고 사명을 잘 감당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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