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와 오메가이신 하나님 (사44:6)
본문
본문에 “이스라엘의 왕인 여호와, 이스라엘의 구속자인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처음이요 나는 마지막이라 나 외에 다른 신이 없느니라”고 했습니다. 알파와 오메가는 희랍어의 처음 글자와 맨끝 글자입니다.
그러므로 알파와 오메가라고 말할 때 그것은 어떤 일의 과정이나 그 기간의 전체적인 범위를 나타냅니다. 이것이 유대적 사고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처음과 나중, 시작과 끝이라고 선언하시는 것은 멀리있는 시작과 멀리 떨어진 주장이시며, 그 역사를 끝내는 분임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라는 표현과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를 통하여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롬 11:36)의 말씀을 통해서 확실히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역사의 근원이요, 종국이심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근 모든 사람들에게 시초와 종말을 부여하시는 분입니다.
1. 하나님은 처음과 나중이신 영원무한한 존재입니다 하나님은 처음도 되시고 나중도 되십니다. 하나님은 영원 전부터 계시며, 영원 후 까지도 계십니다. 이것은 시간적으로 생각할 때
그렇다면 말입니다. 또 하나님은 시작과 끝입니다. 무한에 미치기까지 존재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히 13장은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이렇게 항상 알파와 오메가이신 하나님 안에서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과거나 없고 미래가 없고 언제나 현재에 계시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먼 데가 없고 가까운 데가 없고 동이 없고 서가 없고 어디나 계시는 하나님입니다. 우리는 이같은 하나님 앞과, 하나님 안에서 사는 것입니다.
2. 하나님은 만물의 시작과 끝이 되십니다 하나님은 이 우주공간에 대해서도 알파와 오메가이십니다. 우주의 기원이 하나님께 있고 우주의 종국이 하나님께 있습니다. 창 1:1에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하는 말씀대로 맨 처음에 하나님이 이 천지를 창조하셨기 때문에 이 우주가 존재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계 20:11에 “또 내가 크고 흰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자를 보니 땅과 하늘이 그 앞에서 피하여 간 데 없더라”고 하는 말씀이 있습니다. 이 우주의 종국도 하나님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인생의 알파와 오메가가 되십니다. 인생을 지으신 분도 하나님이시오, 이 인생을 불러 가실 이도 하나님이십니다. 또한 주님은 인간의 구원의 알파와 오메가가 되십니다. 은혜 줄 자에게 은혜주시고, 긍휼히 여길 자에게 긍휼을 베푸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우리가 구원받는 것도 하나님께 속한 것입니다. 히 12:2에 “그리스도는 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이”라고 했습니다. 우리를 선택하신 분이 하나님이요, 독생자를 보내신 이도 하나님이요, 죄를 사하여 주시는 분도 하나님이시오, 인생을 주시는 분도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과 그리스도는 우리의 알파와 오메가가 되십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알파와 오메가라고 하시는 말씀은 만물의 기원과 종국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3. 하나님은 시종 일하시는 분이십니다 처음과 끝이 다름이 없는 하나님이라는 뜻입니다.
(1) 하나님의 사랑은 알파와 오메가이십니다. 첫사랑만 있는 것이 아니라 끝까지 있는 사랑입니다. 우리 인간은 처음 사랑은 있으나 끝이 없을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알파와 오메가입니다. 처음과 나중이 같은 사랑입니다. 렘 31:3에 “내가 무궁한 사랑으로 너를 사랑하는고로 인자함으로 너를 인도하였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무궁한 사랑입니다. 롬 8장에 “그리스도의 사랑은 세상의 그 무엇으로도 끊을 수 없다”고 했습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은 알파와 오메가이십니다.
(2) 하나님의 공의도 알파와 오메가입니다. 시 145:17에 “여호와께서는 그 모든 행위에 의로우시며 그 모든 행사에 은혜로우시도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공의는 옛날이나 오늘이나 변함이 없습니다. 세상의 법은 “물이 흐르고 지나는대로” 조석으로 변할 수 있으나 하나님의 공의는 알파와 오메가로써 변함이 없습니다. 옛날에도 악인은 벌했고, 현대에도 악인은 벌받습니다. 하나님은 옛날에도 죄 지은 자가 회개하면 그 죄를 용서해 주셨고, 지금도 죄 지은 자가 회개하면 죄 용서함을 받습니다. 하나님은 이와 같이 알파와 오메가의 하나님이신 까닭에 하나님께서 시작하신 일은 반드시 마치십니다.
4. 하나님은 역사의 주 이십니다 알파와 오메가의 주라는 고백은 에수 그리스도가 역사의 주 이심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역사에 대한 관심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역사 의식이란 그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이 존재를 믿고, 그라 그 역사에 의무를 부여하며, 그 역사에 목표를 두셨음을 믿는 신앙입니다. 이런 역사 의식을 갖지 못한 믿음은 진정한 믿음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역사 의식을 갖는다는 것은 우리가 어떻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것인가를 생각하며 노력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역사 의식이 없으면 하나님을 수단으로 이용하는 자가 됩니다. 이제 선교 2세기를 맞이하는 한국 교회는 이런 역사 의식을 갖는 신앙을 위해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내게 복 주는 자로만 생각하지 말고 역사의 시작이신 알파요, 그 모든 역사를 새롭게 하시며 종결하시는 오메가로 볼 수 있는 신앙의 눈을 떠야 하겠습니다. 그 때에 우리는 보다 더 폭넓은 은총의 세계를 체험하게 될 것입니다.
5. 하나님은 생명의 주 이십니다 우리가 알파와 오메가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고백할 때 그것은 곧 그가 이 역사의 생명의 주님 되심을 고백하는 것입니다. 이 역사의 종말은 멸망이 아니라 구원이요, 죽음이 아니라 생명입니다. 오늘의 역사를 이끌어 가는 힘은 생명의 힘인 것입니다. 오늘 이 역사의 바탕은 사랑과 생명입니다. 오늘 이 역사의 원리는 빛과 생명입니다. 이런 생명의 역사의 물길을 아무도 가로막을 수는 없습니다. 우리가 예수를 알파와 오메가로 고백할 때 그 속에서 이루어진 생명의 역사를 보게되는 것입니다. 처음과 나중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는 우리를 향하여 그는 “두려워 말라”고 말씀하십니다. 결론적으로 알파와 오메가이신 하나님은 우리에게도 알파와 오메가의 신앙을 요구하십니다. 시종여일한 신앙을 요구하시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이 갈라디아 교회의 교인에게 “너희가 성령으로 시작하였다가 육신으로 마치고자 하느냐 너희가 전에는 달음박질을 잘 하였더니 오늘날 어떻게 이 모양이 되었느냐”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알파와 오메가의 신앙을 요구하십니다. 하나님은 처음과 나중이 같은 신앙을 요구하십니다. 알파와 오메가이신 하나님은 우리에게도 알파와 오메가의 사랑을 요구하십니다. 알파와 오메가 되시는 하나님은 우리에게 알파와 오메가의 봉사를 요구하십니다. 우리의 생애도 알파가 있으면 오메가의 끝이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오메가의 심판의 날이 속히 임한다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알파와 오메가의 신앙, 사랑, 봉사로 변함없이 하나님 앞에 바로 서시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그러므로 알파와 오메가라고 말할 때 그것은 어떤 일의 과정이나 그 기간의 전체적인 범위를 나타냅니다. 이것이 유대적 사고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처음과 나중, 시작과 끝이라고 선언하시는 것은 멀리있는 시작과 멀리 떨어진 주장이시며, 그 역사를 끝내는 분임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라는 표현과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를 통하여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롬 11:36)의 말씀을 통해서 확실히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역사의 근원이요, 종국이심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근 모든 사람들에게 시초와 종말을 부여하시는 분입니다.
1. 하나님은 처음과 나중이신 영원무한한 존재입니다 하나님은 처음도 되시고 나중도 되십니다. 하나님은 영원 전부터 계시며, 영원 후 까지도 계십니다. 이것은 시간적으로 생각할 때
그렇다면 말입니다. 또 하나님은 시작과 끝입니다. 무한에 미치기까지 존재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히 13장은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이렇게 항상 알파와 오메가이신 하나님 안에서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과거나 없고 미래가 없고 언제나 현재에 계시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먼 데가 없고 가까운 데가 없고 동이 없고 서가 없고 어디나 계시는 하나님입니다. 우리는 이같은 하나님 앞과, 하나님 안에서 사는 것입니다.
2. 하나님은 만물의 시작과 끝이 되십니다 하나님은 이 우주공간에 대해서도 알파와 오메가이십니다. 우주의 기원이 하나님께 있고 우주의 종국이 하나님께 있습니다. 창 1:1에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하는 말씀대로 맨 처음에 하나님이 이 천지를 창조하셨기 때문에 이 우주가 존재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계 20:11에 “또 내가 크고 흰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자를 보니 땅과 하늘이 그 앞에서 피하여 간 데 없더라”고 하는 말씀이 있습니다. 이 우주의 종국도 하나님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인생의 알파와 오메가가 되십니다. 인생을 지으신 분도 하나님이시오, 이 인생을 불러 가실 이도 하나님이십니다. 또한 주님은 인간의 구원의 알파와 오메가가 되십니다. 은혜 줄 자에게 은혜주시고, 긍휼히 여길 자에게 긍휼을 베푸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우리가 구원받는 것도 하나님께 속한 것입니다. 히 12:2에 “그리스도는 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이”라고 했습니다. 우리를 선택하신 분이 하나님이요, 독생자를 보내신 이도 하나님이요, 죄를 사하여 주시는 분도 하나님이시오, 인생을 주시는 분도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과 그리스도는 우리의 알파와 오메가가 되십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알파와 오메가라고 하시는 말씀은 만물의 기원과 종국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3. 하나님은 시종 일하시는 분이십니다 처음과 끝이 다름이 없는 하나님이라는 뜻입니다.
(1) 하나님의 사랑은 알파와 오메가이십니다. 첫사랑만 있는 것이 아니라 끝까지 있는 사랑입니다. 우리 인간은 처음 사랑은 있으나 끝이 없을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알파와 오메가입니다. 처음과 나중이 같은 사랑입니다. 렘 31:3에 “내가 무궁한 사랑으로 너를 사랑하는고로 인자함으로 너를 인도하였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무궁한 사랑입니다. 롬 8장에 “그리스도의 사랑은 세상의 그 무엇으로도 끊을 수 없다”고 했습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은 알파와 오메가이십니다.
(2) 하나님의 공의도 알파와 오메가입니다. 시 145:17에 “여호와께서는 그 모든 행위에 의로우시며 그 모든 행사에 은혜로우시도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공의는 옛날이나 오늘이나 변함이 없습니다. 세상의 법은 “물이 흐르고 지나는대로” 조석으로 변할 수 있으나 하나님의 공의는 알파와 오메가로써 변함이 없습니다. 옛날에도 악인은 벌했고, 현대에도 악인은 벌받습니다. 하나님은 옛날에도 죄 지은 자가 회개하면 그 죄를 용서해 주셨고, 지금도 죄 지은 자가 회개하면 죄 용서함을 받습니다. 하나님은 이와 같이 알파와 오메가의 하나님이신 까닭에 하나님께서 시작하신 일은 반드시 마치십니다.
4. 하나님은 역사의 주 이십니다 알파와 오메가의 주라는 고백은 에수 그리스도가 역사의 주 이심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역사에 대한 관심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역사 의식이란 그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이 존재를 믿고, 그라 그 역사에 의무를 부여하며, 그 역사에 목표를 두셨음을 믿는 신앙입니다. 이런 역사 의식을 갖지 못한 믿음은 진정한 믿음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역사 의식을 갖는다는 것은 우리가 어떻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것인가를 생각하며 노력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역사 의식이 없으면 하나님을 수단으로 이용하는 자가 됩니다. 이제 선교 2세기를 맞이하는 한국 교회는 이런 역사 의식을 갖는 신앙을 위해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내게 복 주는 자로만 생각하지 말고 역사의 시작이신 알파요, 그 모든 역사를 새롭게 하시며 종결하시는 오메가로 볼 수 있는 신앙의 눈을 떠야 하겠습니다. 그 때에 우리는 보다 더 폭넓은 은총의 세계를 체험하게 될 것입니다.
5. 하나님은 생명의 주 이십니다 우리가 알파와 오메가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고백할 때 그것은 곧 그가 이 역사의 생명의 주님 되심을 고백하는 것입니다. 이 역사의 종말은 멸망이 아니라 구원이요, 죽음이 아니라 생명입니다. 오늘의 역사를 이끌어 가는 힘은 생명의 힘인 것입니다. 오늘 이 역사의 바탕은 사랑과 생명입니다. 오늘 이 역사의 원리는 빛과 생명입니다. 이런 생명의 역사의 물길을 아무도 가로막을 수는 없습니다. 우리가 예수를 알파와 오메가로 고백할 때 그 속에서 이루어진 생명의 역사를 보게되는 것입니다. 처음과 나중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는 우리를 향하여 그는 “두려워 말라”고 말씀하십니다. 결론적으로 알파와 오메가이신 하나님은 우리에게도 알파와 오메가의 신앙을 요구하십니다. 시종여일한 신앙을 요구하시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이 갈라디아 교회의 교인에게 “너희가 성령으로 시작하였다가 육신으로 마치고자 하느냐 너희가 전에는 달음박질을 잘 하였더니 오늘날 어떻게 이 모양이 되었느냐”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알파와 오메가의 신앙을 요구하십니다. 하나님은 처음과 나중이 같은 신앙을 요구하십니다. 알파와 오메가이신 하나님은 우리에게도 알파와 오메가의 사랑을 요구하십니다. 알파와 오메가 되시는 하나님은 우리에게 알파와 오메가의 봉사를 요구하십니다. 우리의 생애도 알파가 있으면 오메가의 끝이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오메가의 심판의 날이 속히 임한다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알파와 오메가의 신앙, 사랑, 봉사로 변함없이 하나님 앞에 바로 서시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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