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사랑과 십자가 (롬5:6-11)
본문
본문 6절에서 11절까지의 의도는 구원의 확신을 입증하기 위한 것을 넘어서 더욱 큰 확신을 주고자 하는데 있습니다. 5절 말씀에 “성령으로 말미암아 우리 마음에 부은바 된 하나님은 사랑”이라 하였는데 6절 이하는 이 사랑을 우리에게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8절에 보면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고 하셨습니다. 기독교는 사랑의 종교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사도 요한은 단적으로 하나님은 사랑이라고 우리에게 선언하여 주시었습니다. 하나님의 속성 가운데 어떤 것은 우리가 깨닫기 쉽습니다. 예를 들면 하나님의 지혜, 하나님의 능력, 하나님의 권능 같은 것은 하나님께서 친히 지으신 우주를 통해서, 자연계를 통해서, 우리가 쉽게 알아 볼 수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어떤 특수한 속성 특별히 하나님의 사랑과 같은 것은 그렇게 쉽게 알아보기는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물론 이 자연을 통해서 하나님의 사랑이 계시되어 있음은 사실입니다. 아침 햇빛, 아름다운 저녁노을, 밤에 은연한 달빛, 영원히 빛나는 별빛을 바라볼 때 하나님의 사랑의 빛이요 봄 동산에 피는 꽃, 여름녹음 방초, 가을에 무르익은 곡식 실과를 바라볼 때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게 됩니다. 혹은 새의 노래, 들을 뛰어다니는 짐승, 이런 자연계를 볼 때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게 됩니다. 그러나 이 자연을 통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계시한다고는 말할 수없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선지자들을 보내주셨습니다. 모세, 호세아, 이사야, 예레미야를 보내셔서 친히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호소하였습니다. 그러나 이 여러 선지자들을 통해서 나타나신 하나님의 사랑의 계시도 오히려 만족할 것은 되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마지막에 독생자자신을 이 세상에 보내신 것입니다. 그래서 독생자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친히 사람의 모습을 입으시고 이 세상에 오셔서 하나님의 사랑을 우리에게 직접 보여 주신 것입니다. 예수님의 사랑의 얼굴을 통해서, 사랑의 음성을 통해서, 사랑의 성품을 통해서, 사랑의 입을 통해서, 여러 가지 사랑의 교훈을 통해서, 사랑의 일을 통해서, 우리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혹은 병든 자를 고쳐 주심으로 혹은 주린 자를 먹이심으로 혹은 슬픈 자를 위로하여 주심으로 혹은 죽은 자를 살려 주심으로 여러 가지로 하나님과 사랑이 어떠하다고 하는 것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신 것입니다. 그러나 이 모든 일도 하나님의 사랑을 우리에게 확증하지는 못합니다. 그러면 무엇이 하나님의 사랑을 우리에게 확증해줍니까 무엇이 하나님의 사랑을 우리에게 분명히 가르쳐 줍니까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때, 우리가 하나님과 원수 되었을 때, 우리가 연약한 자리에 있을 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음니다. 다시 말해서 하나님께서 십자가를 통해서 우리에게 그의 사랑을 확실히 증명하여 주었습니다. 대자연도 하나님의 사랑을 어느 정도 나타내 주는 것은 사실입니다. 여러 선지자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어느 정도까지 계시하신 것이 사실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교훈과 예수 그리스도의 바른 생활이 우리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 주신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확증하여 주신 것은 곧 십자가의 그리스도의 죽음입니다. 십자가 위에서 그리스도께서 죽으셨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어떤 분입니까 “하나님께서 세상을 사랑하사 그의 독생자를 주셨으니” 라고 한 요 3:16의 말 그대로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십자가의 죽으심을 통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우리에게 확실히 증명하여 주신 것입니다. 누구를 위하여 죽으셨습니까 우리를 위하여 죽으셨습니다. 여기 우리는 저와 여러 될만을가르친 것이 아니라 전 인류를 위해 돌아가셨다는 말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독생자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시요 하나님께서 친히 그모습을 보여주신 주시요 말씀이요 하나님이신 그는 인류를 위하여 죽으셨습니다. 어떤 애국자가 나라 위해 자기 민족위해 자기 생명을 버릴 때 그의 순국의 죽음은 얼마나 귀한지 모릅니다. 어떤 자는 교회를 위해 생명을 바쳐 순교하는 자 그 죽음 얼마나 귀한지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어떤 나라 어떤 민족만을 위해 죽으신 것이 아닙니다. 어떤 진리만을 위해 죽으신 것이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은 모든 인류를 위해서 인류전체를 위해서, 그들의 생명을 건지기 위해서, 그들을 굽어 살피기 위해서, 죽은 그들을 살리기 위해서 자기의 생명을 주신 것입니다. 미국 남북전쟁 당시 북군에서 전쟁에 나갈 군인을 징발할 때 모든 청년들을 모아서 제비 뽑아 그 중에 일부만 군에 보냈다 합니다. 어떤 동네에서 제비를 뽑았는데 설상가상으로 가족도 많고 부모도 계시고 전쟁에 나가면 그 가족부양이 어려운 청년이 제비에 뽑혔습니다. 그 친구 한 사람은 아직 미혼이고 부양가족이 없어서 그를 동정하여 내가 대신 나가겠다고 자원하여 대신 그 자리를 채워 군에 입대했습니다. 전쟁에 나간 이후가족을 부양하고 있는 사람은 자기 대신 나간 사람에 대해서 감사와 감격이 얼마나 컸는지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뉴스를 볼 때마다 전쟁 뉴스부터 보았습니다. 죽은 사람의 명단, 격전지 등 자기친구가 싸우는 진지는 어디인가 관심이 깊습니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큰 격전이 있었는데 그 친구가 거기에 참전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전사자의 명단이 나오는데 자기 친구의 명단이 나왔습니다. 그는 신문을 보고 눈앞이 캄캄해졌습니다. 그 친구 시체를 자기 묘에 모셔 그 묘비에 “그는 나를 위해 죽었다” 라는 묘비를 새겼다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위하여 죽으셨습니다. 우리가 어떤 형편에 있을 때 그가 죽었습니까 본문 5:6에 보면 “우리가 아직 연약할 때에 우리를 위하여 죽으셨다”고 했습니다. 우리가 연약해서 스스로 구원할 수 없는 자리에 있을 때 주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셨다”고 했습니다. 그 다음에 경건하지 않을 때에 우리를 위해서 죽으셨습니다. 우리가 죄를 짓고 거룩하지 못하고 선을 행하지 못하지만 경건하지 않은 자를 위해서 예수께서 대신 죽으셨습니다. 8절에 우리가 죄인 되었을 때에 우리를 위해서 죽으셨다고 말씀했습니다. 죄인을 위해서 죽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의인보다 오히려 선한 사람, 좋은 일을 많이 한사람을 위하여 혹 죽는 자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리스도제서는 우리가 죄인 되었을 때 많은 죄 짐을 지고 이 죄로 말미암아 우리가 죽을 수밖에 없을 때 우러를 위해서 죽으셨다고 말씀했습니다. 그리고 10절에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우리를 위해서 죽으셨다고 말씀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죄를 지었을 뿐더러 우리는 하나님을 배반하고 하나님을 멀리 떠나서 하나님과 사실 원수가 되어있을 때에 하나님께서 사랑의 손을 내미실 뿐더러 자기의 가장 사랑하는 독생자를 보내서 원수 된 우리를 위해서 대신 죽으시고 우리의 죄를 속량해 주심으로 그의 위대한 하나님의 사랑을 확실히 증명하신 것입니다. 우리가 연약할 때 우리 대신 죽으셨습니다. 경건하지 아니할 때 대신 죽으셨습니다. 죄인 되었을 때 대신 죽으셨습니다. 원수 되었을 때 주님께서는 우리를 위하여 죽으셨습니다. 여러분! 십자가를 무심히 보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스도께서 친히 말씀하신 바와 같이 내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요 섬기려 하고자기의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라 하였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자기 생명을 대신 바쳐 우리의 죄를 구원하여 주신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사랑이요 이것이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서 모든 인류에게 십자가상에서 보여 주신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아 하나님에게 충성하며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기신 사명 다 감당하시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선지자들을 보내주셨습니다. 모세, 호세아, 이사야, 예레미야를 보내셔서 친히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호소하였습니다. 그러나 이 여러 선지자들을 통해서 나타나신 하나님의 사랑의 계시도 오히려 만족할 것은 되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마지막에 독생자자신을 이 세상에 보내신 것입니다. 그래서 독생자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친히 사람의 모습을 입으시고 이 세상에 오셔서 하나님의 사랑을 우리에게 직접 보여 주신 것입니다. 예수님의 사랑의 얼굴을 통해서, 사랑의 음성을 통해서, 사랑의 성품을 통해서, 사랑의 입을 통해서, 여러 가지 사랑의 교훈을 통해서, 사랑의 일을 통해서, 우리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혹은 병든 자를 고쳐 주심으로 혹은 주린 자를 먹이심으로 혹은 슬픈 자를 위로하여 주심으로 혹은 죽은 자를 살려 주심으로 여러 가지로 하나님과 사랑이 어떠하다고 하는 것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신 것입니다. 그러나 이 모든 일도 하나님의 사랑을 우리에게 확증하지는 못합니다. 그러면 무엇이 하나님의 사랑을 우리에게 확증해줍니까 무엇이 하나님의 사랑을 우리에게 분명히 가르쳐 줍니까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때, 우리가 하나님과 원수 되었을 때, 우리가 연약한 자리에 있을 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음니다. 다시 말해서 하나님께서 십자가를 통해서 우리에게 그의 사랑을 확실히 증명하여 주었습니다. 대자연도 하나님의 사랑을 어느 정도 나타내 주는 것은 사실입니다. 여러 선지자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어느 정도까지 계시하신 것이 사실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교훈과 예수 그리스도의 바른 생활이 우리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 주신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확증하여 주신 것은 곧 십자가의 그리스도의 죽음입니다. 십자가 위에서 그리스도께서 죽으셨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어떤 분입니까 “하나님께서 세상을 사랑하사 그의 독생자를 주셨으니” 라고 한 요 3:16의 말 그대로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십자가의 죽으심을 통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우리에게 확실히 증명하여 주신 것입니다. 누구를 위하여 죽으셨습니까 우리를 위하여 죽으셨습니다. 여기 우리는 저와 여러 될만을가르친 것이 아니라 전 인류를 위해 돌아가셨다는 말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독생자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시요 하나님께서 친히 그모습을 보여주신 주시요 말씀이요 하나님이신 그는 인류를 위하여 죽으셨습니다. 어떤 애국자가 나라 위해 자기 민족위해 자기 생명을 버릴 때 그의 순국의 죽음은 얼마나 귀한지 모릅니다. 어떤 자는 교회를 위해 생명을 바쳐 순교하는 자 그 죽음 얼마나 귀한지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어떤 나라 어떤 민족만을 위해 죽으신 것이 아닙니다. 어떤 진리만을 위해 죽으신 것이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은 모든 인류를 위해서 인류전체를 위해서, 그들의 생명을 건지기 위해서, 그들을 굽어 살피기 위해서, 죽은 그들을 살리기 위해서 자기의 생명을 주신 것입니다. 미국 남북전쟁 당시 북군에서 전쟁에 나갈 군인을 징발할 때 모든 청년들을 모아서 제비 뽑아 그 중에 일부만 군에 보냈다 합니다. 어떤 동네에서 제비를 뽑았는데 설상가상으로 가족도 많고 부모도 계시고 전쟁에 나가면 그 가족부양이 어려운 청년이 제비에 뽑혔습니다. 그 친구 한 사람은 아직 미혼이고 부양가족이 없어서 그를 동정하여 내가 대신 나가겠다고 자원하여 대신 그 자리를 채워 군에 입대했습니다. 전쟁에 나간 이후가족을 부양하고 있는 사람은 자기 대신 나간 사람에 대해서 감사와 감격이 얼마나 컸는지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뉴스를 볼 때마다 전쟁 뉴스부터 보았습니다. 죽은 사람의 명단, 격전지 등 자기친구가 싸우는 진지는 어디인가 관심이 깊습니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큰 격전이 있었는데 그 친구가 거기에 참전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전사자의 명단이 나오는데 자기 친구의 명단이 나왔습니다. 그는 신문을 보고 눈앞이 캄캄해졌습니다. 그 친구 시체를 자기 묘에 모셔 그 묘비에 “그는 나를 위해 죽었다” 라는 묘비를 새겼다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위하여 죽으셨습니다. 우리가 어떤 형편에 있을 때 그가 죽었습니까 본문 5:6에 보면 “우리가 아직 연약할 때에 우리를 위하여 죽으셨다”고 했습니다. 우리가 연약해서 스스로 구원할 수 없는 자리에 있을 때 주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셨다”고 했습니다. 그 다음에 경건하지 않을 때에 우리를 위해서 죽으셨습니다. 우리가 죄를 짓고 거룩하지 못하고 선을 행하지 못하지만 경건하지 않은 자를 위해서 예수께서 대신 죽으셨습니다. 8절에 우리가 죄인 되었을 때에 우리를 위해서 죽으셨다고 말씀했습니다. 죄인을 위해서 죽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의인보다 오히려 선한 사람, 좋은 일을 많이 한사람을 위하여 혹 죽는 자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리스도제서는 우리가 죄인 되었을 때 많은 죄 짐을 지고 이 죄로 말미암아 우리가 죽을 수밖에 없을 때 우러를 위해서 죽으셨다고 말씀했습니다. 그리고 10절에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우리를 위해서 죽으셨다고 말씀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죄를 지었을 뿐더러 우리는 하나님을 배반하고 하나님을 멀리 떠나서 하나님과 사실 원수가 되어있을 때에 하나님께서 사랑의 손을 내미실 뿐더러 자기의 가장 사랑하는 독생자를 보내서 원수 된 우리를 위해서 대신 죽으시고 우리의 죄를 속량해 주심으로 그의 위대한 하나님의 사랑을 확실히 증명하신 것입니다. 우리가 연약할 때 우리 대신 죽으셨습니다. 경건하지 아니할 때 대신 죽으셨습니다. 죄인 되었을 때 대신 죽으셨습니다. 원수 되었을 때 주님께서는 우리를 위하여 죽으셨습니다. 여러분! 십자가를 무심히 보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스도께서 친히 말씀하신 바와 같이 내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요 섬기려 하고자기의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라 하였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자기 생명을 대신 바쳐 우리의 죄를 구원하여 주신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사랑이요 이것이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서 모든 인류에게 십자가상에서 보여 주신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아 하나님에게 충성하며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기신 사명 다 감당하시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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