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의 간절한 소원 (아1:2-3)
본문
전도서에는 헛되고 헛된 것을 노래하나, 아가서는 만족한 기쁨을 노래했고, 전도서는 해 아래에서 수고한 것을 말했으나, 아가서는 매일의 즐거움과 기쁨을 노래했습니다. 오늘 날 신부된 성도들이 신랑 되신 주님에게 소원이 있을 것인데 그 소원이 무엇인가를 본문에서 생각하면서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신부의 소원을 다음과 같이 생각코자 합니다.
1. 주와 입 맞추기를 소원합니다. 1:2에 “내게 입 맞추기를 원하니 네 사랑이 포도주보다 나음이로구나” 라고 말하였습니다. 입은 누구에게나 맞추는 것이 아닙니다.
(1) 가장 친한 관계가 맺어진 자에게 입 맞춥니다. 가장 가깝고 비밀이 없는 사이, 가장 깊은 관계를 맺은 사이에 입 맞추는 것입니다. 이는 친밀한 교제 성립의 표현입니다. 창 33장에서 에서와 야곱이 20여년만에 만나 형제끼리 안고 목을 어긋 맞기고 그와 입 맞추고 피차 울었다고 했습니다.
(2) 입 맞추는 것은 사랑의 극치입니다. 사랑은 생명입니다. 입맞춤은 마음에서 폭발된 사랑의 외부적 표현입니다. 마치 요셉과 베냐민이 애굽 땅 총리 저택에서 피차 목을 안고 입을 맞추고 우는 장면과도 같습니다. 눅 15장에 아버지는 돌아온 탕자를 측은히 여겨 달려가 목을 안고 입을 맞추었다고 하였습니다.
(3) 입맞춤은 기쁨의 절정을 말합니다. 사랑은 항상 기쁨으로 나타납니다. 그 기쁨과 즐거움의 외적 행동이 입맞춤으로 나타납니다. 더러워진 탕자를 아버지께서 달려가 입 맞추어 맞이해 주듯이 우리 주님께서는 높고 높은 영광의 보좌에서 낮고 천한 세상까지 날 찾아와 십자가 위에서 우리의 목을 껴안고 입 맞추시고 울어주셨습니다. 이렇게 입 맞추심은 가장 깊은 관계, 사랑의 극치, 기쁨의 절정의 표시입니다. 그리고 사랑의 서곡으로써 시작인 것입니다. 아가서의 서두로 입맞춤을 제일 먼저 말함은 이제 하나님과 우리 관계 로 입맞춤을 시작하여 더욱 더 깊은 관계에 들어감을 말하는 것입니다. 2절에 “처녀들이 너를 사랑하는구나”라고 하였습니다. 솔로몬의 사랑 이 세상 사랑보다 뛰어남을 말했습니다. 여기 술람미 여인은 솔로몬의 사랑을 포도주에다 비교했습니다. 포도주는 세상 즐거움을 말합니다. 포도주의 단맛과 취한 맛보다 신랑의 입맞춤을 원했으니 이 신부는 신랑과의 이미 깊은 관계에 들어가 본 자로서 포도주와 비교할 수 없는 더 큰 기쁨과 취함의 입맞춤의 단맛을 표시한 것입니다. 이 입맞춤의 단맛은 남편과의 깊은 관계가 없으면 알 수가 없습니다. 말로 그 표현을 다 못합니다. 입맞춤에 대한 본서의 깊은 뜻은 그리스도인이 그리스도와 함께 성령으로 뜨거운 관계에 들어가서 말씀의 꿀맛, 말씀의 젖맛, 내세의 능력을 맛보는 것,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맛보는 것을 뜻합니다.
2. 그의 기름, 향기를 사모합니다. 3절에 “네 기름이 향기로와 아름답고”라고 했습니다. 기름은 신랑의 몸에 바르는 향 재료로서 신랑의 몸에서 풍겨 나오는 채취를 말합니다. 처음에는 입맞춤을 원하던 신부가 이제는 신랑 몸에서 나오는 몸의 냄새를 사모합니다. 기름은 영적으로 성령의 사역을 말합니다. 주님의 사랑 속에는 성령의 신비가 역사하고 있기 때문에 세상 포도주보다 나은 것입니다. 기름은 윤택하게 합니다. 기름은 치료약으로도 사용합니다. 기름은 잘 탑니다. 빛을 발합니다. 물과 섞이지 않습니다. 기름은 기계를 잘 돌립니다. 이와 같이 우리도 기름의 역할을 다해야 합니다. 성령의 역사인 이 기름이 작동할 때 우리 영이 살고 예수님의 사랑 속에서 살게 되고, 예수님의 사랑 속에는 신비한 영의 작용이 있기 마련입니다. 그리스도라는 말은 기름부음 받은 자라는 듯입니다. 주님은 향기로운 기름인 성령을 무한히 받으신 분이십니다. 우리는 그리스도를 접촉할 때마다 그의 몸에서 풍겨 나오는 감미로운 성령의 향기를 맡을 수가 있습니다. 술 취한 자에게는 술 냄새가 나듯 성령의 향기름에 충만한 자에게서는 아름다운 냄새가 나서 남에게까지 미치는 것입니다. 우리는 몸에서 땀 냄새가 납니까 악취가 납니까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가 납니까 그리스도의 향기가 나타나시기를 바랍니다.
3. 쏟는 향기름같은 그의 이름 3절에 “네 이름이 쏟는 향기름 같음으로 처녀들이 너를 사랑하는구나”라고 하였습니다.
(1) 이름은 개인의 존재, 전 인격을 표시합니다. 술람미 여인이 사랑하는 자의 이름은 솔로몬이었습니다. 여기에 솔로몬은 성도에게는 예수 그리스도를 뜻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은 전 세계 만민 에게 널리 퍼진 향기름 같은 이름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향기로운 이름으로 기도하며 그의 이름으로 치료함을 받으며, 그의 이름으로 구원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주님의 이름이 가는 곳마다 그 종족의 문화, 사상, 생활이 변화를 가져 온 것이니 그리스도의 이름은 놀라운 역사가 있는 이름입니다. 주의 이름은 쏟는 향기름 같이 된 것은 그의 예언에서 나타났고, 그의 화육에서 나타났고, 그의 사역에서 나타났고, 그의 십자가의 죽으심에서 나타났고, 그의 부활에서 나타났고, 그의 승천에서 나타났고, 그의 교회 운동을 통 하여 나타났고, 그의 재림을 통해서 나타날 것입니다. 주님의 이름이 예루살렘과 유다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퍼져야 합니다.
(2) 그의 이름을 사모하는 처녀들 여기 처녀들은 구원 얻은 신자들을 말합니다. 주님의 이름을 존귀히 여기며 주님의 이름 때문에 죽을 각오가 된 자들입니다. 주님의 이름을 위해서 신앙의 정조를 바칠 성도들이며 그의 이름을 증거 하는 입술의 열매를 찬송하는 무리입니다. 즉 마음과 육체가 다 주님을 위해 몸 지키는 흠과 점 이 없는 순결한 주의 백성을 말합니다.
1. 주와 입 맞추기를 소원합니다. 1:2에 “내게 입 맞추기를 원하니 네 사랑이 포도주보다 나음이로구나” 라고 말하였습니다. 입은 누구에게나 맞추는 것이 아닙니다.
(1) 가장 친한 관계가 맺어진 자에게 입 맞춥니다. 가장 가깝고 비밀이 없는 사이, 가장 깊은 관계를 맺은 사이에 입 맞추는 것입니다. 이는 친밀한 교제 성립의 표현입니다. 창 33장에서 에서와 야곱이 20여년만에 만나 형제끼리 안고 목을 어긋 맞기고 그와 입 맞추고 피차 울었다고 했습니다.
(2) 입 맞추는 것은 사랑의 극치입니다. 사랑은 생명입니다. 입맞춤은 마음에서 폭발된 사랑의 외부적 표현입니다. 마치 요셉과 베냐민이 애굽 땅 총리 저택에서 피차 목을 안고 입을 맞추고 우는 장면과도 같습니다. 눅 15장에 아버지는 돌아온 탕자를 측은히 여겨 달려가 목을 안고 입을 맞추었다고 하였습니다.
(3) 입맞춤은 기쁨의 절정을 말합니다. 사랑은 항상 기쁨으로 나타납니다. 그 기쁨과 즐거움의 외적 행동이 입맞춤으로 나타납니다. 더러워진 탕자를 아버지께서 달려가 입 맞추어 맞이해 주듯이 우리 주님께서는 높고 높은 영광의 보좌에서 낮고 천한 세상까지 날 찾아와 십자가 위에서 우리의 목을 껴안고 입 맞추시고 울어주셨습니다. 이렇게 입 맞추심은 가장 깊은 관계, 사랑의 극치, 기쁨의 절정의 표시입니다. 그리고 사랑의 서곡으로써 시작인 것입니다. 아가서의 서두로 입맞춤을 제일 먼저 말함은 이제 하나님과 우리 관계 로 입맞춤을 시작하여 더욱 더 깊은 관계에 들어감을 말하는 것입니다. 2절에 “처녀들이 너를 사랑하는구나”라고 하였습니다. 솔로몬의 사랑 이 세상 사랑보다 뛰어남을 말했습니다. 여기 술람미 여인은 솔로몬의 사랑을 포도주에다 비교했습니다. 포도주는 세상 즐거움을 말합니다. 포도주의 단맛과 취한 맛보다 신랑의 입맞춤을 원했으니 이 신부는 신랑과의 이미 깊은 관계에 들어가 본 자로서 포도주와 비교할 수 없는 더 큰 기쁨과 취함의 입맞춤의 단맛을 표시한 것입니다. 이 입맞춤의 단맛은 남편과의 깊은 관계가 없으면 알 수가 없습니다. 말로 그 표현을 다 못합니다. 입맞춤에 대한 본서의 깊은 뜻은 그리스도인이 그리스도와 함께 성령으로 뜨거운 관계에 들어가서 말씀의 꿀맛, 말씀의 젖맛, 내세의 능력을 맛보는 것,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맛보는 것을 뜻합니다.
2. 그의 기름, 향기를 사모합니다. 3절에 “네 기름이 향기로와 아름답고”라고 했습니다. 기름은 신랑의 몸에 바르는 향 재료로서 신랑의 몸에서 풍겨 나오는 채취를 말합니다. 처음에는 입맞춤을 원하던 신부가 이제는 신랑 몸에서 나오는 몸의 냄새를 사모합니다. 기름은 영적으로 성령의 사역을 말합니다. 주님의 사랑 속에는 성령의 신비가 역사하고 있기 때문에 세상 포도주보다 나은 것입니다. 기름은 윤택하게 합니다. 기름은 치료약으로도 사용합니다. 기름은 잘 탑니다. 빛을 발합니다. 물과 섞이지 않습니다. 기름은 기계를 잘 돌립니다. 이와 같이 우리도 기름의 역할을 다해야 합니다. 성령의 역사인 이 기름이 작동할 때 우리 영이 살고 예수님의 사랑 속에서 살게 되고, 예수님의 사랑 속에는 신비한 영의 작용이 있기 마련입니다. 그리스도라는 말은 기름부음 받은 자라는 듯입니다. 주님은 향기로운 기름인 성령을 무한히 받으신 분이십니다. 우리는 그리스도를 접촉할 때마다 그의 몸에서 풍겨 나오는 감미로운 성령의 향기를 맡을 수가 있습니다. 술 취한 자에게는 술 냄새가 나듯 성령의 향기름에 충만한 자에게서는 아름다운 냄새가 나서 남에게까지 미치는 것입니다. 우리는 몸에서 땀 냄새가 납니까 악취가 납니까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가 납니까 그리스도의 향기가 나타나시기를 바랍니다.
3. 쏟는 향기름같은 그의 이름 3절에 “네 이름이 쏟는 향기름 같음으로 처녀들이 너를 사랑하는구나”라고 하였습니다.
(1) 이름은 개인의 존재, 전 인격을 표시합니다. 술람미 여인이 사랑하는 자의 이름은 솔로몬이었습니다. 여기에 솔로몬은 성도에게는 예수 그리스도를 뜻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은 전 세계 만민 에게 널리 퍼진 향기름 같은 이름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향기로운 이름으로 기도하며 그의 이름으로 치료함을 받으며, 그의 이름으로 구원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주님의 이름이 가는 곳마다 그 종족의 문화, 사상, 생활이 변화를 가져 온 것이니 그리스도의 이름은 놀라운 역사가 있는 이름입니다. 주의 이름은 쏟는 향기름 같이 된 것은 그의 예언에서 나타났고, 그의 화육에서 나타났고, 그의 사역에서 나타났고, 그의 십자가의 죽으심에서 나타났고, 그의 부활에서 나타났고, 그의 승천에서 나타났고, 그의 교회 운동을 통 하여 나타났고, 그의 재림을 통해서 나타날 것입니다. 주님의 이름이 예루살렘과 유다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퍼져야 합니다.
(2) 그의 이름을 사모하는 처녀들 여기 처녀들은 구원 얻은 신자들을 말합니다. 주님의 이름을 존귀히 여기며 주님의 이름 때문에 죽을 각오가 된 자들입니다. 주님의 이름을 위해서 신앙의 정조를 바칠 성도들이며 그의 이름을 증거 하는 입술의 열매를 찬송하는 무리입니다. 즉 마음과 육체가 다 주님을 위해 몸 지키는 흠과 점 이 없는 순결한 주의 백성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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