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울리는 그 신랑, 그 신부 (아6:1-)
본문
1절에 “여자 중 극히 어여쁜 자야 너의 사랑하는 자가 어디로 갔는가 너의 사랑하는 자가 어디로 돌이켰는가 우리가 너와 함께 찾으리라”고 했습니다. 이는 예루살렘 여인들의 말입니다. 과연 술람미 여인의 사랑 고백이 예루살렘 여인들을 사로잡고 말았습니다. 그리하여 예루살렘 여자들은 술람미 여인을 보고 “여자 중 어여쁜 자”라 하기에 이르렀던 것입니다. 그리고 술람미 여인이 주를 찾는 열심에 감동하고 말았습니다. 우리는 여기서 아래와 같은 진리를 배우게 됩니다.
(1) 전도자들이 주 예수 그리스도만을 분명히 증거 하면 사람들은 감화를 받아 주를 찾자고 할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세례 요한의 증거입니다. 세례 요한이 명성이 높아갈 때 유대인들이 예루살렘에서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을 요한에게 보내어 “네가 누구냐”고 그 신분과 정체를 물었습니다. 그러자 요한은 요 1:20아서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다 나는 엘리야도 아니고 선지자도 아니다”고 대답했습니다. “그러면 너는 누구냐 우리를 보낸 이들에게 답하게 하라” 고 재차 물었을 때 세례 요한은 “나는 광야에서 외치는 소리”라고 말하였습니다. 며칠 후 예수를 가리켜 증거하기를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라고 말하였습니다. 그리고 주님을 하늘로부터 온 자요(요 3:31), 성령과 불로 세례를 주실 자요(마 3:11),알곡과 쭉정이를 구별하사 알곡은 곡간에 넣고 쭉정이는 불에 태우실 분이다(마 4:12). 그는 신랑이요(요 3:20),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할 사람이라고 하였고, 또 그는 그의 “신들매 풀기도 감당치 못할 자”라고 하였습니다(요 1:27). 그 결과 많은 사람들이 예수에게 가게 되었습니다. 세례 요한은 이 광경을 보면서 신랑이 와서 신부를 취하게 되니 신랑의 친구로서 기쁨이 충만하다고 하였습니다. 세례 요한은 이렇게도 예수 그리스도만을 증거 하였던 것입니다. 사도 요한은 “주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증거 하였으며, 사도 바울은 예수님만을 주님이라고 증거 하였으며, 베드로는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하였습니다. 그 결과 많은 자들이 주님을 만나게 되었던 것입니다.
(2) 전도자는 자기 죄를 자복하면서 예수만을 증거 할 때 사람들은 감화를 받아 함께 주를 찾자고 합니다. 요 4장에서 사마리아 여인은 “동네에 들어가 예수를 와서 보라”고 하면서 자기 죄를 시인하자 많은 사람이 예수께 나와 회개했습니다. 이처럼 자기 죄를 회개하고 예수를 의지할 때 불신자도 함께 회개하고 예수를 찾자고 하는 사랑의 공동전선에 참가하게 됩니다.
(3) 전도자는 신자는 성경대로만 예수를 증거 할 때 불신자들에게 감화를 주어 회개하고 주를 찾고자 할 것입니다. 요 5:39에 주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은 줄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 하는 것이로다” 라고 하였습니다. 술람미 여인이 한 솔로몬에 대한 증거처럼 우리가 주 예수 그리스도를 언제, 어디서, 누구에게나 담대하게 증거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예수만을 성경대로 증거 하면 그 결과 많은 사람이 감화를 받고 함께 주를 찾자고 할 것입니다.
1. 신랑에게 알맞은 신부 신랑 신부도 알맞는 짝이어야 합니다. 신랑 신부가 알맞는 격으로 짝이 되었을 때 사람마다 천생연분이라고 칭찬을 합니다. 신랑도 아름답고 신부도 곱고 신랑과 신부가 부부로서 모든 면이 잘 어울리게 될 때 그 부부는 평생토록 행복을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우리도 주님에게 맞는 신부가 되도록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2. 신랑에게 인정받는 신부 “여자 중 극히 어여쁜 자”라고 하는 것은 예루살렘 여인들이 술람미를 인정하는 말입니다. 특히 극히 어여쁜 자라는 표현은 이번이 처음이며 전에 하던 칭찬과는 확실히 차이가 있는 칭찬인 것입니다. 이처럼 성도들은 하나님 앞과 사람 앞에 인정받아야 합니다. 하나님에게만 인정받고 사람에게 인정받지 못하면 안됩니다. 다니엘과 그의 세 친구는 하나님 앞에서 참되게 살았기 때문에 사람들에게도 인정을 받게 된 것입니다. 따라서 성도들이 먼저 하나님께 인정받도록 노력한다면 하나님께서 우리로 하여금 사람 앞에서도 인정받게 해주십니다.
3. 술람미 신부 여자 중 극히 어여쁜자여 라는 말은 보통 여자와는 정말 다르게 아름다운 술람미를 표현한 말입니다. 이는 성도가 성령의 세례를 받아 주님의 은혜가 무엇인지 아는 신자를 말합니다. 이런 자는 자기가 받은 은혜를 귀하고 소중히 여겨 성별된 삶을 하게 됩니다.
4. 나의 나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다
(1) 술람미가 이렇게 아름다워진 것은 솔로몬과 연예관계를 오래 오래 가졌기 때문입니다.
(2) 은혜라는 말은 추한 데서 아름다운 데로 옮겨진 것이 은혜요 병든 데서 건강으로 혼란에서 질서정연한데로 나아오게 된 것이 은혜란 말 입니다.
(3) 우리가 그리스도의 신부로서 이 같은 은혜를 입게 되었다는 것은 이 얼마나 놀라운 사실입니까 따라서 여러분도 주님의 은혜를 더욱 깊이 깨달아 하나님이 아버지께 충성하는 성도가 되시기를 주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1) 전도자들이 주 예수 그리스도만을 분명히 증거 하면 사람들은 감화를 받아 주를 찾자고 할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세례 요한의 증거입니다. 세례 요한이 명성이 높아갈 때 유대인들이 예루살렘에서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을 요한에게 보내어 “네가 누구냐”고 그 신분과 정체를 물었습니다. 그러자 요한은 요 1:20아서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다 나는 엘리야도 아니고 선지자도 아니다”고 대답했습니다. “그러면 너는 누구냐 우리를 보낸 이들에게 답하게 하라” 고 재차 물었을 때 세례 요한은 “나는 광야에서 외치는 소리”라고 말하였습니다. 며칠 후 예수를 가리켜 증거하기를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라고 말하였습니다. 그리고 주님을 하늘로부터 온 자요(요 3:31), 성령과 불로 세례를 주실 자요(마 3:11),알곡과 쭉정이를 구별하사 알곡은 곡간에 넣고 쭉정이는 불에 태우실 분이다(마 4:12). 그는 신랑이요(요 3:20),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할 사람이라고 하였고, 또 그는 그의 “신들매 풀기도 감당치 못할 자”라고 하였습니다(요 1:27). 그 결과 많은 사람들이 예수에게 가게 되었습니다. 세례 요한은 이 광경을 보면서 신랑이 와서 신부를 취하게 되니 신랑의 친구로서 기쁨이 충만하다고 하였습니다. 세례 요한은 이렇게도 예수 그리스도만을 증거 하였던 것입니다. 사도 요한은 “주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증거 하였으며, 사도 바울은 예수님만을 주님이라고 증거 하였으며, 베드로는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하였습니다. 그 결과 많은 자들이 주님을 만나게 되었던 것입니다.
(2) 전도자는 자기 죄를 자복하면서 예수만을 증거 할 때 사람들은 감화를 받아 함께 주를 찾자고 합니다. 요 4장에서 사마리아 여인은 “동네에 들어가 예수를 와서 보라”고 하면서 자기 죄를 시인하자 많은 사람이 예수께 나와 회개했습니다. 이처럼 자기 죄를 회개하고 예수를 의지할 때 불신자도 함께 회개하고 예수를 찾자고 하는 사랑의 공동전선에 참가하게 됩니다.
(3) 전도자는 신자는 성경대로만 예수를 증거 할 때 불신자들에게 감화를 주어 회개하고 주를 찾고자 할 것입니다. 요 5:39에 주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은 줄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 하는 것이로다” 라고 하였습니다. 술람미 여인이 한 솔로몬에 대한 증거처럼 우리가 주 예수 그리스도를 언제, 어디서, 누구에게나 담대하게 증거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예수만을 성경대로 증거 하면 그 결과 많은 사람이 감화를 받고 함께 주를 찾자고 할 것입니다.
1. 신랑에게 알맞은 신부 신랑 신부도 알맞는 짝이어야 합니다. 신랑 신부가 알맞는 격으로 짝이 되었을 때 사람마다 천생연분이라고 칭찬을 합니다. 신랑도 아름답고 신부도 곱고 신랑과 신부가 부부로서 모든 면이 잘 어울리게 될 때 그 부부는 평생토록 행복을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우리도 주님에게 맞는 신부가 되도록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2. 신랑에게 인정받는 신부 “여자 중 극히 어여쁜 자”라고 하는 것은 예루살렘 여인들이 술람미를 인정하는 말입니다. 특히 극히 어여쁜 자라는 표현은 이번이 처음이며 전에 하던 칭찬과는 확실히 차이가 있는 칭찬인 것입니다. 이처럼 성도들은 하나님 앞과 사람 앞에 인정받아야 합니다. 하나님에게만 인정받고 사람에게 인정받지 못하면 안됩니다. 다니엘과 그의 세 친구는 하나님 앞에서 참되게 살았기 때문에 사람들에게도 인정을 받게 된 것입니다. 따라서 성도들이 먼저 하나님께 인정받도록 노력한다면 하나님께서 우리로 하여금 사람 앞에서도 인정받게 해주십니다.
3. 술람미 신부 여자 중 극히 어여쁜자여 라는 말은 보통 여자와는 정말 다르게 아름다운 술람미를 표현한 말입니다. 이는 성도가 성령의 세례를 받아 주님의 은혜가 무엇인지 아는 신자를 말합니다. 이런 자는 자기가 받은 은혜를 귀하고 소중히 여겨 성별된 삶을 하게 됩니다.
4. 나의 나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다
(1) 술람미가 이렇게 아름다워진 것은 솔로몬과 연예관계를 오래 오래 가졌기 때문입니다.
(2) 은혜라는 말은 추한 데서 아름다운 데로 옮겨진 것이 은혜요 병든 데서 건강으로 혼란에서 질서정연한데로 나아오게 된 것이 은혜란 말 입니다.
(3) 우리가 그리스도의 신부로서 이 같은 은혜를 입게 되었다는 것은 이 얼마나 놀라운 사실입니까 따라서 여러분도 주님의 은혜를 더욱 깊이 깨달아 하나님이 아버지께 충성하는 성도가 되시기를 주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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