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육 방법 (왕상17:1-24)
본문
엘리야는 처음부터 뛰어난 능력의 인물은 아니었습니다. 그에게도 인간적인 부족함이 있었고, 또한 현실적 환경에 지배를 당하여 죽게 해 달라고 하는 우리와 똑같은 인물이었습니다. 엘리야가 능력 있게 쓰임 받기까지는 하나님의 교육을 받아야 했습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그릇으로 택하여 쓰려고 하실 때 반드시 훈련을 통해 먼저 교육을 시키신다는 것을 깨달아야 하겠습니다. 엘리야가 능력 있는 선지자로 쓰이기 전에 그릿 시냇가나 사르밧에서 하나님의 교육을 받아야 했습니다.
1. 하나님의 교육단계는 어떤 것입니까
(1) 한걸음씩 인도하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에게 한꺼번에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예를 들면 아브라함도 한걸음씩 인도하셨습니다. “너는 본토 아비 집을 떠나 내가 지시하는 곳으로 가라” 고 하셨습니다. 또한 엘리야에게도 왕상 17:3에 “너는 여기를 떠나 그릿 시냇가로 가서 숨으라”고 하셨습니다. 우전 숨어 있으라고 하신 것입니다. 그 후에 물이 점점 말라지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일어나 사르밧으로 가라” 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성으로 들어가라” 고 하였습니다. “네가 무엇을 해야 할 것인지 내가 말해 주리라”고 했습니다. 여기서 우리들이 깨달아야 할 것은 하나님은 한꺼번에 다 알려주고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한 걸음씩, 한 단계씩 인도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순종함으로 한 걸음씩 발걸음을 옮겨만 놓으면 하나님은 또 다음 발걸음을 옮길 곳을 마련해 줍니다. 우리는 한꺼번에 모든 일을 다 보게 해 달라고 하고, 한꺼번에 성취시켜 달라고 하는 경우들이 많이 있습니다. 특별히 하나님께서 택한 그릇으로 사용하려는 인물들일수록 한 걸음씩 발을 옮겨 놓도록 이끌어 가는 하님의 섭리를 깨달아야 합니다. 결국은 쫓겨 가는 걸음이요, 피해 가는 걸음이요, 포기하는 걸음일지라도, 그 한 걸음, 한 걸음을 인도해 가시는 하나님의 교육방법을 깨달아야 하겠습니다.
(2) 숨으라는 교육입니다. 엘리야가 갈멜산상에서 얼마나 큰 성공을 했습니까 엘리야는 큰 성공을 하고는 그 뒤에 이세벨의 추적을 받고는 낙심하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다 고난의 그릿 시냇가로 숨게 하는 과정의 교육을 통해서 쓰시는 하나님이심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병고의 그릿 시내, 실패의 그린 시내, 실망과 좌절이란 그릿 시냇가에 숨게 하신 연후에 쓰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숨으시게 하는 기간이 바로 하나님의 훈련기간 이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우리 신앙생활은 숨겨진 생활, 감추어진 생활이 무엇보다도 중요함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하나님 앞에 위대한 지도자가 되려면 반드시 환경이 좋고, 돈이 많고, 모든 여건이 좋아야만 위대한 인물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큰 은혜와 축복을 주시기 전에 이러한 고난 속에 숨어있는 생활을 하게 하신다는 것을 우리는 반드시 발견해야 되겠습니다. 예수님도 때때로 한적한 곳에서 하나님과 교제하는 생활을 하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예수님은 인기가 충전하여 임금 삼으려고 할 때도 슬며시 피하여 인적 없는 한적한 곳에 숨어 버리셨습니다. 막 6:31에 보면 승리자랑하며 자부심으로 가득 찬 제자들에게 “너희는 한적한 곳으로 가라” 고 명 하였습니다. 바울이 바울 된 것은 아라비아 광야에서 고생하며 하나님과 교제하는 3년 동안의 숨겨진 생활이 있은 후 대 사도 바울이 된 것입니다.
2. 그릿 시냇가에 숨는다는 의미는 무엇입니까 그릿 시냇가에는 외로운 곳이며 부당한 대우를 받는 곳이며 인정을 받지 못하는 곳입니다. 그곳은 하나님만 알아주는 곳이며 하나님과만 교제하는 곳입니다. 이해할 수 없는 고난만 계속되는 곳입니다. 어떤 이에게는 병적인 그릿 시내, 어떤 이에게는 사별이라는 그릿 시내 어떤 이에게는 생이별이라는 그릿 시내가 있습니다. 우리 신앙생활에는 이렇게 남모르게 숨겨지는 생활이 반드시 있어야하고, 그 다음에 하나님께서 햇빛과 같이 빛나게 하시는 생활이 있는 것입니다. 너무 사람들 앞에 드러내고 자랑하려고 하는 것보다 고요히 숨겨진 생활이 꼭 필요한 것입니다.
3. 그릿 시냇가의 교훈
(1) 자기를 반성하여 겸손히 낮아지는 기회라는 것을 가르쳐 줍니다. 엘리야는 그릿 시냇가에서 바싹 말라들어 가는 시냇물을 마시면서 기약도 없이 욕심 많은 까마귀가 물어다 주는 떡과 고기를 얻어먹고 있을 때 자기의 비참하고, 가련하고, 무능하고, 약하고, 부족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겸손해졌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종들을 쓰실 때 먼저 낮아지게 하시고 겸손해지게 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겸손해지고 낮아지는 만큼 높여주시고 복을 담아주십니다. 신 8:16에 “네 열조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광야에서 네게 먹이셨나니 이는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마침내 네게 복을 주려 하심이었느니라” 고 하였습니다.
(2) 한 걸음씩 내딛는 법을 가르쳤습니다. 그릿 시냇가가 다 말라버린 다음에 하나님께서는 엘리야를 사렙다 과부집으로 인도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의 출애굽 시 바다나 요단강을 건널 때에 미리 바다를 갈라놓지 않으시고 믿음으로 그 앞에까지 간 후에 갈라지게 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를 지날 때에도 안식일만 이틀분의 만나를 거두어들일 수 있게 하시고 그 외에는 하루 분씩만 거두어들이게 했습니다. 이것이스라엘 백성이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고 한 걸음, 한 걸음 나가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3) 하나님만 의지하는 법을 가르쳐 줍니다. 산속에 숨어서 그릿 시냇물을 마시면서 까마귀가 물어다 주는 음식을 먹고 살아야 되니 하나님만 의지하지 않을 수가 없었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만 의지하기를 원하시지, 어느 사람이나 물질이나 인간의 방법을 의지하는 것을 싫어합니다. 세상의 것에 의지할 것 없어야 참으로 하나님을 의지하게 됩니다. 우리의 육신도, 지혜도, 건강도 아무 것도 의지해서는 안 되며, 오직 하나님만 날마다 바라보는 생활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이렇게 한 걸음씩 인도해 가고 감추인 생활의 가치를 배우게 할 뿐 아니라 말라가는 시냇물을 보게 하는 방법으로 우리를 교육하십니다. 인간이 어떻게 그 껍질을 벗고 이상적이며 지성, 신앙적인 순종의 사람으로 만들어져 가는가 하는 것을 배우게 합니다. 말라가는 시냇가를 보는 엘리야는 초조하고 불안했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원망스러웠을 것입니다. 자기의 생각대로 된 것은 하나도 없다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교육을 받은 후에 엘리야는 비로소 하나님께 인정받는 사람,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이 되었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1. 하나님의 교육단계는 어떤 것입니까
(1) 한걸음씩 인도하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에게 한꺼번에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예를 들면 아브라함도 한걸음씩 인도하셨습니다. “너는 본토 아비 집을 떠나 내가 지시하는 곳으로 가라” 고 하셨습니다. 또한 엘리야에게도 왕상 17:3에 “너는 여기를 떠나 그릿 시냇가로 가서 숨으라”고 하셨습니다. 우전 숨어 있으라고 하신 것입니다. 그 후에 물이 점점 말라지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일어나 사르밧으로 가라” 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성으로 들어가라” 고 하였습니다. “네가 무엇을 해야 할 것인지 내가 말해 주리라”고 했습니다. 여기서 우리들이 깨달아야 할 것은 하나님은 한꺼번에 다 알려주고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한 걸음씩, 한 단계씩 인도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순종함으로 한 걸음씩 발걸음을 옮겨만 놓으면 하나님은 또 다음 발걸음을 옮길 곳을 마련해 줍니다. 우리는 한꺼번에 모든 일을 다 보게 해 달라고 하고, 한꺼번에 성취시켜 달라고 하는 경우들이 많이 있습니다. 특별히 하나님께서 택한 그릇으로 사용하려는 인물들일수록 한 걸음씩 발을 옮겨 놓도록 이끌어 가는 하님의 섭리를 깨달아야 합니다. 결국은 쫓겨 가는 걸음이요, 피해 가는 걸음이요, 포기하는 걸음일지라도, 그 한 걸음, 한 걸음을 인도해 가시는 하나님의 교육방법을 깨달아야 하겠습니다.
(2) 숨으라는 교육입니다. 엘리야가 갈멜산상에서 얼마나 큰 성공을 했습니까 엘리야는 큰 성공을 하고는 그 뒤에 이세벨의 추적을 받고는 낙심하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다 고난의 그릿 시냇가로 숨게 하는 과정의 교육을 통해서 쓰시는 하나님이심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병고의 그릿 시내, 실패의 그린 시내, 실망과 좌절이란 그릿 시냇가에 숨게 하신 연후에 쓰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숨으시게 하는 기간이 바로 하나님의 훈련기간 이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우리 신앙생활은 숨겨진 생활, 감추어진 생활이 무엇보다도 중요함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하나님 앞에 위대한 지도자가 되려면 반드시 환경이 좋고, 돈이 많고, 모든 여건이 좋아야만 위대한 인물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큰 은혜와 축복을 주시기 전에 이러한 고난 속에 숨어있는 생활을 하게 하신다는 것을 우리는 반드시 발견해야 되겠습니다. 예수님도 때때로 한적한 곳에서 하나님과 교제하는 생활을 하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예수님은 인기가 충전하여 임금 삼으려고 할 때도 슬며시 피하여 인적 없는 한적한 곳에 숨어 버리셨습니다. 막 6:31에 보면 승리자랑하며 자부심으로 가득 찬 제자들에게 “너희는 한적한 곳으로 가라” 고 명 하였습니다. 바울이 바울 된 것은 아라비아 광야에서 고생하며 하나님과 교제하는 3년 동안의 숨겨진 생활이 있은 후 대 사도 바울이 된 것입니다.
2. 그릿 시냇가에 숨는다는 의미는 무엇입니까 그릿 시냇가에는 외로운 곳이며 부당한 대우를 받는 곳이며 인정을 받지 못하는 곳입니다. 그곳은 하나님만 알아주는 곳이며 하나님과만 교제하는 곳입니다. 이해할 수 없는 고난만 계속되는 곳입니다. 어떤 이에게는 병적인 그릿 시내, 어떤 이에게는 사별이라는 그릿 시내 어떤 이에게는 생이별이라는 그릿 시내가 있습니다. 우리 신앙생활에는 이렇게 남모르게 숨겨지는 생활이 반드시 있어야하고, 그 다음에 하나님께서 햇빛과 같이 빛나게 하시는 생활이 있는 것입니다. 너무 사람들 앞에 드러내고 자랑하려고 하는 것보다 고요히 숨겨진 생활이 꼭 필요한 것입니다.
3. 그릿 시냇가의 교훈
(1) 자기를 반성하여 겸손히 낮아지는 기회라는 것을 가르쳐 줍니다. 엘리야는 그릿 시냇가에서 바싹 말라들어 가는 시냇물을 마시면서 기약도 없이 욕심 많은 까마귀가 물어다 주는 떡과 고기를 얻어먹고 있을 때 자기의 비참하고, 가련하고, 무능하고, 약하고, 부족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겸손해졌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종들을 쓰실 때 먼저 낮아지게 하시고 겸손해지게 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겸손해지고 낮아지는 만큼 높여주시고 복을 담아주십니다. 신 8:16에 “네 열조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광야에서 네게 먹이셨나니 이는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마침내 네게 복을 주려 하심이었느니라” 고 하였습니다.
(2) 한 걸음씩 내딛는 법을 가르쳤습니다. 그릿 시냇가가 다 말라버린 다음에 하나님께서는 엘리야를 사렙다 과부집으로 인도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의 출애굽 시 바다나 요단강을 건널 때에 미리 바다를 갈라놓지 않으시고 믿음으로 그 앞에까지 간 후에 갈라지게 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를 지날 때에도 안식일만 이틀분의 만나를 거두어들일 수 있게 하시고 그 외에는 하루 분씩만 거두어들이게 했습니다. 이것이스라엘 백성이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고 한 걸음, 한 걸음 나가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3) 하나님만 의지하는 법을 가르쳐 줍니다. 산속에 숨어서 그릿 시냇물을 마시면서 까마귀가 물어다 주는 음식을 먹고 살아야 되니 하나님만 의지하지 않을 수가 없었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만 의지하기를 원하시지, 어느 사람이나 물질이나 인간의 방법을 의지하는 것을 싫어합니다. 세상의 것에 의지할 것 없어야 참으로 하나님을 의지하게 됩니다. 우리의 육신도, 지혜도, 건강도 아무 것도 의지해서는 안 되며, 오직 하나님만 날마다 바라보는 생활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이렇게 한 걸음씩 인도해 가고 감추인 생활의 가치를 배우게 할 뿐 아니라 말라가는 시냇물을 보게 하는 방법으로 우리를 교육하십니다. 인간이 어떻게 그 껍질을 벗고 이상적이며 지성, 신앙적인 순종의 사람으로 만들어져 가는가 하는 것을 배우게 합니다. 말라가는 시냇가를 보는 엘리야는 초조하고 불안했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원망스러웠을 것입니다. 자기의 생각대로 된 것은 하나도 없다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교육을 받은 후에 엘리야는 비로소 하나님께 인정받는 사람,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이 되었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