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매없는 포도원 (사5:1-2)
본문
위대하신 하나님께서는 죄인들에게 회개를 촉구하려고 얼마나 여러 가 져 방법을 사용하시는데, 곧 그는 그들의 죄를 깨닫게 해 주고 그 죄로 인 한 사람들의 비극과 위험을 알려주시기도 합니다. 그런 취지를 위해 하나님은 때로는 평이한 말로, 때로는 비유로, 때로는 산문으로, 또 때로는 운문으로 말씀하십니다. 사 1:18에 “우리는 너희와 변론하도록 시도했다 이제는 너희의 사정 을 하나의 시로 만들어 내가 지극히 사랑하는 자의 명예를 위해 기록해 두라 ” 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유대교와 유대 민족을 위하여 익대한 일을 시작하신 것입니다. 즉 포도원을 개간하신 것입니다. 1절에 “내가 나의 사랑하는 자를 위하여 노래를 하되 나의 사랑하는 자의 포도원을 노래하리라 나의 사랑하는 자에게 포도원이 있음이여 심히 기름진 산이로다” 고 했습니다. 여기 “내가” 라는 것은 선지자 이사야를 가리키고, “나의 사랑하는 자” 라는 말은 하나님을 가리킵니다. 선지자가 하나님을 가리켜 “나의 사랑하는 자“라고 한 이유는 그가 교회를 대표하여 하는 말이니 교회와 하나님과의 관계가 부부관계 같음을 표시하는 것입니다. 아 2:16에 “나의 사랑하는 자는 내게 속하였고 나는 그에게 속하였구나” 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과 교회와의 관계는 사랑을 근본으로 하여 하나님은 교회를 전적으로 사랑하였으되 교회가 그 사랑 안에 있지 아니하므로 열매를 못맺습니다. 교회로서는, 하나님의 사랑 안에 있는 것이 하나님을 사랑함과 같습니7
1. 주님께서 요 15장에서 포도나무 비유를 말씀하시되 “너희가 내 안에 거 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너 회가 과실을 많이 맺으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요 너희가 내 제자가 되리라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 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며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고 했습니다. 여기 포도원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백성, 곧 교회를 가리킵니다. 포도원 을 재배함은 목재를 얻기 위함이 아니요, 열매를 거두기 위함입니다. 신자는 포도넝쿨과 같아서 인품으로는 세상에 나가서. 자랑할 바가 되지 못해 도 주인이 원하는 열매를 가득 맺는다면 그 목적을 다 이룬 것입니다. 과 실 중에 포도처럼 열매를 많이 맺는 것은 없습니다.
1. 포도원은 어떻게 세윘습니까
(1) 포도원을 기름진 산에 세웠습니다(1절). 하나님께서 유다 나라를 세우실 때 아무데나 세우지 아니하시고 심히 기름진 땅 가나안에 세웠습니다. 포도 한송이를 장대에 끼어서 두 사람이 마 주 메어야 할만큼 기름진 땅에 유다 나라를 세워주신 것입니다.
(2) 포도원을 개간하고 극상품 포도를 심었습니다(2절). 2절에 “땅을 파서 돌을 제하고 극상품 포도를 심었도다” 고 하였습니다. 땅을 파고 돌을 제하였다는 말은 개간을 했다는 말입니다. 유다 나라를 세울 때 하나님의 종들의 헌신적인 수고가 있었다는 말입니다. 땅을 판다는 말은 사람의 마음을 감동시킨다는 말입니다. 극상품 포도나무라는 말 은 하늘나라의 생명나무인 진리(복음)을 심어주었다는 말입니다. 1866년 9월 토마스 목사님이 대동강을 거슬러 평양성에 오셔서 셔먼호라는 배를 타고 성경책을 가지고 와서 강변에 뿌리면서 한국 땅이 모두 이 성경책을 읽고 구원받게 해 달라고 기도하는 마음자세로 이 나라에 와서 순교하면서 복음의 씨를 뿌렸습니다.
(3) 망대를 세웠습니다(2절). 망대를 세웠다는 말은 지도체제를 갖추었다는 말입니다. 즉 임금, 장관, 국회의원 등 나라를 다스리는 정치 지도자들을 갖추었다는 말입니다. 또한 망대를 세줬다는 말씀은 교회 안에 당회를 세줬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도 있습니다. 정치는 원수들이 내 나라 백성의 재산에 손을 대거나 도적질을 해 가지 못하도록 보호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교회에 당회를 세운 목적도 이단이나 불순한 자들이 교회에 들어와 어지럽히지 못하도록 포도나무인 성도를 보호하기 위하여 망대를 세우고 파숫군인 교역자들을 세우는 것입니다. 이렇게 망대를 세우면 포도원에 들어올 수 없으며, 이단도 교회 안에 들어 올 수 없습니다.
2. 포도원을 세운 목적 2절에 “땅을 파서 돌을 제하고 극상품 포도나무를 심었도다 그 중에 망대를 세웠고 그 안에 술틀을 팠었도다 좋은 포도 맺기를 바랬더니 들포도를 맺혔도다” 고 했습니다. “돌을 제하고” 라 한 것은 하나님께서 가나안 민족들을 제거하셨다는 의미이고 “그 중에 망대를 세웠다” 함은 예루살렘 성전으로 구현된 구약의 종교제도를 가리킵니다. “그 안에 술틀을 팠다”는 것은 교회를 제정했다는 의미의 기도로써, 제단을 의미한다고 보겠습니다. “극상품 포도나무를 심었도다” 라는 문구에 뒤이어 “또한” 이란 말이 있습니다. 이와 같은 표현이 나온 목적은 그 포도원이 건설되기까지 공력이 많이든 사실을 보여주려는 것입니다. 포도원을 세운 목적은 가장 충실한 열매를 얻기 위한 것입니다. 주인은 포도원이 모자람이 없도록 망대와 술틀을 다 준비해 놓고 3년, 5년, 포도나무를 키운 다음에 열매를 따는 것이 목적입니다. 포도원을 만든 주인이나, 포도원에서 수고한 농부가 바라는 것은 오로 지 충실한 포도 열매 뿐입니다. 충실한 포도 열매, 성숙한 성령의 열매가 무엇입니까 사랑의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기쁨의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속죄함을 받은 기쁨, 임마누엘의 기쁨, 확신의 기쁨, 구원 얻은 생명을 보살피는 기쁨, 영생 얻은 기쁨을 얻는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또한 화평의 열매을 맺어야 합니다. 하나님과 화평, 성도끼리의 화평, 심 지어 원수까지라도 화목하는 기쁨입니다. 그리고 자비와 양선의 열매와 충성의 열매와 은유의 열매와 절제의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포도원에서 좋은 잎사귀를 원하는 것이 아니라 좋은 포도 열매를 원하십니다. 아무리 푸르더라도 실속없는 내용은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훌륭한 목적 과 훌륭한 시작은 좋은 것이나 그것으로 충분하지는 않습니다. 거기에는 열매, 즉 선한 마음과 선한 생명이 있어야 하며 포도 열매, 즉 성령에 합당한 생각과 감정, 언어와 행동이 있어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규례에 할당한” 포도원의 열매입니다. 그 규례란 포도원의 주인이신 하나님께서 용납하시는 포도원 손질이며 계절에 따라 맺는 열매입니다. 이런 열매를 하나님은 우리에게 기대하십니다.
3. 포도원을 세운 결과 2절에 “들포도를 맺었도다” 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기대가 좌절된 것을 본문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즉 그것은 전 혀 열매를 맺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열매가 없느니만도 못한 나쁜 열매 곧 소돔의 포도를 맺은 것입니다.
1) 들포도는 변질된 성질의 열매요, 접목된 가지에서 난 열매가 아 니라 들가지에 의한 열매입니다.
그러므로 쓴뿌리에서 나온 열매입니다. 은혜가 역사하지 않는 곳에는 타락이 역사하는 것입니다.
2) 들포도는 신앙을 가장한 위선적인 관습입니다. 그것은 포도같이 보이지만 시거나 쓰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는 커녕 진노케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에서부터 구출하여 가나안 땅으로 인도하여 양육하시는데 많은 공력을 들이셨습니다(시 80:8-9).그러나 이스라엘 백성이 그의 기대에 어긋나서 의의 열매를 맺지 못했으니 이는 들도를 맺은 것과 같습니다. 여기 이른 바 “들포도를 맺었다”는 것은 얼핏 보면 이해하기 어려운 말씀입니다. 참포도나무가 들포도로 맺힐리가 없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은혜 입은 자들이 열매 맺지 못한 것을 책하신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오늘 우리 교회에 주시는 말씀인줄 압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좋은 포도만 맺어야 합니다.
그런데 유다 백성이 좋은 포도 열매를 맺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했었는데 그만 들포도를 맺은 것입니다. 3년이나 열매 맺기를 기다렸으나 열매가 없어서 찍어버리자고 하신 주님 말씀처럼 하나님께서 오늘의 우리나라 교회를 책망하실까 두렵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좋은 열매를 맺으시기를 기원합니다.
1. 주님께서 요 15장에서 포도나무 비유를 말씀하시되 “너희가 내 안에 거 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너 회가 과실을 많이 맺으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요 너희가 내 제자가 되리라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 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며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고 했습니다. 여기 포도원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백성, 곧 교회를 가리킵니다. 포도원 을 재배함은 목재를 얻기 위함이 아니요, 열매를 거두기 위함입니다. 신자는 포도넝쿨과 같아서 인품으로는 세상에 나가서. 자랑할 바가 되지 못해 도 주인이 원하는 열매를 가득 맺는다면 그 목적을 다 이룬 것입니다. 과 실 중에 포도처럼 열매를 많이 맺는 것은 없습니다.
1. 포도원은 어떻게 세윘습니까
(1) 포도원을 기름진 산에 세웠습니다(1절). 하나님께서 유다 나라를 세우실 때 아무데나 세우지 아니하시고 심히 기름진 땅 가나안에 세웠습니다. 포도 한송이를 장대에 끼어서 두 사람이 마 주 메어야 할만큼 기름진 땅에 유다 나라를 세워주신 것입니다.
(2) 포도원을 개간하고 극상품 포도를 심었습니다(2절). 2절에 “땅을 파서 돌을 제하고 극상품 포도를 심었도다” 고 하였습니다. 땅을 파고 돌을 제하였다는 말은 개간을 했다는 말입니다. 유다 나라를 세울 때 하나님의 종들의 헌신적인 수고가 있었다는 말입니다. 땅을 판다는 말은 사람의 마음을 감동시킨다는 말입니다. 극상품 포도나무라는 말 은 하늘나라의 생명나무인 진리(복음)을 심어주었다는 말입니다. 1866년 9월 토마스 목사님이 대동강을 거슬러 평양성에 오셔서 셔먼호라는 배를 타고 성경책을 가지고 와서 강변에 뿌리면서 한국 땅이 모두 이 성경책을 읽고 구원받게 해 달라고 기도하는 마음자세로 이 나라에 와서 순교하면서 복음의 씨를 뿌렸습니다.
(3) 망대를 세웠습니다(2절). 망대를 세웠다는 말은 지도체제를 갖추었다는 말입니다. 즉 임금, 장관, 국회의원 등 나라를 다스리는 정치 지도자들을 갖추었다는 말입니다. 또한 망대를 세줬다는 말씀은 교회 안에 당회를 세줬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도 있습니다. 정치는 원수들이 내 나라 백성의 재산에 손을 대거나 도적질을 해 가지 못하도록 보호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교회에 당회를 세운 목적도 이단이나 불순한 자들이 교회에 들어와 어지럽히지 못하도록 포도나무인 성도를 보호하기 위하여 망대를 세우고 파숫군인 교역자들을 세우는 것입니다. 이렇게 망대를 세우면 포도원에 들어올 수 없으며, 이단도 교회 안에 들어 올 수 없습니다.
2. 포도원을 세운 목적 2절에 “땅을 파서 돌을 제하고 극상품 포도나무를 심었도다 그 중에 망대를 세웠고 그 안에 술틀을 팠었도다 좋은 포도 맺기를 바랬더니 들포도를 맺혔도다” 고 했습니다. “돌을 제하고” 라 한 것은 하나님께서 가나안 민족들을 제거하셨다는 의미이고 “그 중에 망대를 세웠다” 함은 예루살렘 성전으로 구현된 구약의 종교제도를 가리킵니다. “그 안에 술틀을 팠다”는 것은 교회를 제정했다는 의미의 기도로써, 제단을 의미한다고 보겠습니다. “극상품 포도나무를 심었도다” 라는 문구에 뒤이어 “또한” 이란 말이 있습니다. 이와 같은 표현이 나온 목적은 그 포도원이 건설되기까지 공력이 많이든 사실을 보여주려는 것입니다. 포도원을 세운 목적은 가장 충실한 열매를 얻기 위한 것입니다. 주인은 포도원이 모자람이 없도록 망대와 술틀을 다 준비해 놓고 3년, 5년, 포도나무를 키운 다음에 열매를 따는 것이 목적입니다. 포도원을 만든 주인이나, 포도원에서 수고한 농부가 바라는 것은 오로 지 충실한 포도 열매 뿐입니다. 충실한 포도 열매, 성숙한 성령의 열매가 무엇입니까 사랑의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기쁨의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속죄함을 받은 기쁨, 임마누엘의 기쁨, 확신의 기쁨, 구원 얻은 생명을 보살피는 기쁨, 영생 얻은 기쁨을 얻는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또한 화평의 열매을 맺어야 합니다. 하나님과 화평, 성도끼리의 화평, 심 지어 원수까지라도 화목하는 기쁨입니다. 그리고 자비와 양선의 열매와 충성의 열매와 은유의 열매와 절제의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포도원에서 좋은 잎사귀를 원하는 것이 아니라 좋은 포도 열매를 원하십니다. 아무리 푸르더라도 실속없는 내용은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훌륭한 목적 과 훌륭한 시작은 좋은 것이나 그것으로 충분하지는 않습니다. 거기에는 열매, 즉 선한 마음과 선한 생명이 있어야 하며 포도 열매, 즉 성령에 합당한 생각과 감정, 언어와 행동이 있어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규례에 할당한” 포도원의 열매입니다. 그 규례란 포도원의 주인이신 하나님께서 용납하시는 포도원 손질이며 계절에 따라 맺는 열매입니다. 이런 열매를 하나님은 우리에게 기대하십니다.
3. 포도원을 세운 결과 2절에 “들포도를 맺었도다” 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기대가 좌절된 것을 본문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즉 그것은 전 혀 열매를 맺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열매가 없느니만도 못한 나쁜 열매 곧 소돔의 포도를 맺은 것입니다.
1) 들포도는 변질된 성질의 열매요, 접목된 가지에서 난 열매가 아 니라 들가지에 의한 열매입니다.
그러므로 쓴뿌리에서 나온 열매입니다. 은혜가 역사하지 않는 곳에는 타락이 역사하는 것입니다.
2) 들포도는 신앙을 가장한 위선적인 관습입니다. 그것은 포도같이 보이지만 시거나 쓰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는 커녕 진노케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에서부터 구출하여 가나안 땅으로 인도하여 양육하시는데 많은 공력을 들이셨습니다(시 80:8-9).그러나 이스라엘 백성이 그의 기대에 어긋나서 의의 열매를 맺지 못했으니 이는 들도를 맺은 것과 같습니다. 여기 이른 바 “들포도를 맺었다”는 것은 얼핏 보면 이해하기 어려운 말씀입니다. 참포도나무가 들포도로 맺힐리가 없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은혜 입은 자들이 열매 맺지 못한 것을 책하신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오늘 우리 교회에 주시는 말씀인줄 압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좋은 포도만 맺어야 합니다.
그런데 유다 백성이 좋은 포도 열매를 맺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했었는데 그만 들포도를 맺은 것입니다. 3년이나 열매 맺기를 기다렸으나 열매가 없어서 찍어버리자고 하신 주님 말씀처럼 하나님께서 오늘의 우리나라 교회를 책망하실까 두렵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좋은 열매를 맺으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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