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성한 제물 (대상29:20-22)
본문
하나님께 드리는 제물의 풍성함은 두 가지 기준에 의해 평가됩니다. 하나는 사람의 관점으로써 헌물의 동기와 태도 마음가짐등 내적인 요소들은 무시하고 드려지는 제물의 양에 따라서만 평가하는 점입니다. 또 다른 하나는 하나님의 관점으로써 사람이 보는 것과 같은 외적인 요소가 아니라 내적인 요소를 중시하여 평가하는 관점입니다. 과부의 두 렙돈에 대해 주님께서 막 12:43에 “이 가난한 과부는 연보궤에 넣는 모든 사람보다 많이 넣었도다”고 말씀하신 것은 내적인 요소를 중시하는 하나님의 관점에서 그의 연보를 평가하셨기 때문입니다. 본문은 다윗이 솔로몬에게 왕위를 전위하면서 하나님께 드린 풍성한 제물에 관해 언급하고 있습니다.
1. 온 백성이 한 마음이 되어 여호와를 찬양했습니다 당시 이스라엘 12지파들은 구성면이나 성격으로 볼 때 하나가 된다는 것은 심히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다 같이 한 마음이 되어 다윗의 뜻을 따랐습니다. 이제 다윗에게도 죽음의 순간이 다가온 것입니다. 다윗은 이스라엘 12지파가 모인 총회에서 두 가지 내용을 유언합니다. 하나는 그가 간절히 기도해왔던 성전건축을 위한 온 백성의 동참이요 또 하나는 그의 아들 솔로몬이 온 이스라엘의 지지를 받아 왕위에 즉위할 수 있게 해달라는 것입니다. 다윗은 이제 유언하고 자기에게 주어진 모든 일을 묵묵히 순리적으로 처리하며 하나님의 뜻을 기다렸습니다. 모든 백성들은 다윗을 한마음으로 그의 뜻을 따랐습니다. 다윗은 이런 백성들의 참여에 감격하여 장시간동안 하나님께 감사기도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백성들과 함께 한 목소리로 하나님을 찬양하였습니다. 다윗은 한평생 많은 고난을 겪었음에도 하나님 찬송하기를 게을리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 은혜안에 거하는 자는 밝을 때 뿐만 아니라 어두운 날에도 찬송을 쉬지 말도록 해야 합니다.
2. 하나님에 대한 인간의 의무
(1) 하나님은 모든 것을 소유하십니다.
1) 절대적으로-“당신의 것”
2) 우주적으로-“천지에 있는 모든 것”
3) 영원히-하나님은 그의 소유를 무궁히 지킬 것입니다.
(2) 하나님에 대한 인간의 의무
1)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것, 모든 선물이 주께로부터 왔으며, 따라서 그 주신 자에게 감사해야 합니다.
2) 그의 베푸신 모든 유익에 대해서 우리는 하나님께 어떻게 해야 할 것입니까 하나님의 선물을 올바르게 사용하는 것입니다. 건강, 시간, 재물이 오용되어서는 안됩니다. 그런 것들은 주의깊게 사용되어야 하며 청지기들은 성실해야 합니다. 모든 것은 본질적으로 하나님의 것이며 기꺼이 하나님께 바쳐져야 합니다.
3. 백성들이 여호와께 풍성한 제물을 드렸습니다 백성들은 풍성하고 넘치는 예물을 하나님 앞에 드렸습니다. 은혜에 대한 감사요 영원한 평화를 기원하는 소망이 담긴 제물이었습니다. 우리 성도들의 매일 매일의 삶은 하나님께 온전히 드려지는 거룩한 산 제사가 되어야 합니다(롬 12:1). 그 분의 은혜가 아니고서는 우리는 단 하루도 온전히 설수 없습니다. 하나님께 바쳐지는 예물은 반드시 그 사람의 마음과 믿음을 반영합니다. 예수님께서도 마 6:21에 “네 보물있는 그 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고 했습니다. 하나님께 드려지는 제사는 정성이 수반되어야 합니다. 우리의 제물은 물질 그리고 건강, 시간, 땀과 눈물과 정성입니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우리의 전체를 하나님께 드리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에 대한 정성의 표현으로 엄청난 예물을 바쳤습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신앙의 발로였습니다.
4. 솔로몬과 사독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의 지도자, 왕과 제사 장이 되게 했습니다 왕과 제사장 직분은 하나님으로부터 특별히 주어지는 것입니다. 주의 직임을 맡은 모든 사람들은 자신의 영광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구하도록 힘써야 합니다. 솔로몬이 왕으로 세워짐은 이스라엘 온 백성의 지지로 이루어졌으니다윗은 평안히 눈을 감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자식의 성공과 번영은 어버이의 영광입니다. 솔로몬의 부귀와 지혜는 다윗 가문의 자랑이 되었을 뿐 아니라 온 이스라엘의 명예가 되었습니다.
5. 이스라엘 온 백성이 하나가 되게 하신 이는 여호와 하나님이십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한마음으로 뭉쳤고 한신앙이 된 것은 하나님의 역사와 섭리였습니다. 하나님은 모으시는 분이십니다. 사 27:12에는 “너희 이스라엘 자손들아 그 날에 여호와께서 창일하는 하수에서부터 애굽시내에까지 과실을 떠는 것 같이 너희를 일일이 모으시리라”고 했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이 세상에 오셔서 성도들을 모았습니다. 복음으로 하나가 되게 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성령으로 하나 되게 하십니다.
1. 온 백성이 한 마음이 되어 여호와를 찬양했습니다 당시 이스라엘 12지파들은 구성면이나 성격으로 볼 때 하나가 된다는 것은 심히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다 같이 한 마음이 되어 다윗의 뜻을 따랐습니다. 이제 다윗에게도 죽음의 순간이 다가온 것입니다. 다윗은 이스라엘 12지파가 모인 총회에서 두 가지 내용을 유언합니다. 하나는 그가 간절히 기도해왔던 성전건축을 위한 온 백성의 동참이요 또 하나는 그의 아들 솔로몬이 온 이스라엘의 지지를 받아 왕위에 즉위할 수 있게 해달라는 것입니다. 다윗은 이제 유언하고 자기에게 주어진 모든 일을 묵묵히 순리적으로 처리하며 하나님의 뜻을 기다렸습니다. 모든 백성들은 다윗을 한마음으로 그의 뜻을 따랐습니다. 다윗은 이런 백성들의 참여에 감격하여 장시간동안 하나님께 감사기도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백성들과 함께 한 목소리로 하나님을 찬양하였습니다. 다윗은 한평생 많은 고난을 겪었음에도 하나님 찬송하기를 게을리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 은혜안에 거하는 자는 밝을 때 뿐만 아니라 어두운 날에도 찬송을 쉬지 말도록 해야 합니다.
2. 하나님에 대한 인간의 의무
(1) 하나님은 모든 것을 소유하십니다.
1) 절대적으로-“당신의 것”
2) 우주적으로-“천지에 있는 모든 것”
3) 영원히-하나님은 그의 소유를 무궁히 지킬 것입니다.
(2) 하나님에 대한 인간의 의무
1)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것, 모든 선물이 주께로부터 왔으며, 따라서 그 주신 자에게 감사해야 합니다.
2) 그의 베푸신 모든 유익에 대해서 우리는 하나님께 어떻게 해야 할 것입니까 하나님의 선물을 올바르게 사용하는 것입니다. 건강, 시간, 재물이 오용되어서는 안됩니다. 그런 것들은 주의깊게 사용되어야 하며 청지기들은 성실해야 합니다. 모든 것은 본질적으로 하나님의 것이며 기꺼이 하나님께 바쳐져야 합니다.
3. 백성들이 여호와께 풍성한 제물을 드렸습니다 백성들은 풍성하고 넘치는 예물을 하나님 앞에 드렸습니다. 은혜에 대한 감사요 영원한 평화를 기원하는 소망이 담긴 제물이었습니다. 우리 성도들의 매일 매일의 삶은 하나님께 온전히 드려지는 거룩한 산 제사가 되어야 합니다(롬 12:1). 그 분의 은혜가 아니고서는 우리는 단 하루도 온전히 설수 없습니다. 하나님께 바쳐지는 예물은 반드시 그 사람의 마음과 믿음을 반영합니다. 예수님께서도 마 6:21에 “네 보물있는 그 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고 했습니다. 하나님께 드려지는 제사는 정성이 수반되어야 합니다. 우리의 제물은 물질 그리고 건강, 시간, 땀과 눈물과 정성입니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우리의 전체를 하나님께 드리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에 대한 정성의 표현으로 엄청난 예물을 바쳤습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신앙의 발로였습니다.
4. 솔로몬과 사독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의 지도자, 왕과 제사 장이 되게 했습니다 왕과 제사장 직분은 하나님으로부터 특별히 주어지는 것입니다. 주의 직임을 맡은 모든 사람들은 자신의 영광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구하도록 힘써야 합니다. 솔로몬이 왕으로 세워짐은 이스라엘 온 백성의 지지로 이루어졌으니다윗은 평안히 눈을 감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자식의 성공과 번영은 어버이의 영광입니다. 솔로몬의 부귀와 지혜는 다윗 가문의 자랑이 되었을 뿐 아니라 온 이스라엘의 명예가 되었습니다.
5. 이스라엘 온 백성이 하나가 되게 하신 이는 여호와 하나님이십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한마음으로 뭉쳤고 한신앙이 된 것은 하나님의 역사와 섭리였습니다. 하나님은 모으시는 분이십니다. 사 27:12에는 “너희 이스라엘 자손들아 그 날에 여호와께서 창일하는 하수에서부터 애굽시내에까지 과실을 떠는 것 같이 너희를 일일이 모으시리라”고 했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이 세상에 오셔서 성도들을 모았습니다. 복음으로 하나가 되게 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성령으로 하나 되게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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