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신 은사대로 충성 (출18:13-27)
본문
모든 은사는 성령의 선물로 나누어졌음으로 경쟁심이나 불만이나 우월감이나 열등감을 품을 여지가 없습니다. 그리스도인은 성령의 은사가 서로 다릅니다. 그렇다고 어느 교인도 하나님의 선물을 사적으로 사용해서는 안됩니다. 또한 성도에게 어떤 은사를 받을 것인가는 성령께서 결정하여 주신 것이니 자기가 받은 은사를 자랑하거나 열등감을 가질 이유가 없습니다. 다양한 교회의 성도들에게 성령은 각기 다른 은사들을 주십니다. 우리는 각자의 은사를 그리스도의 몸된 사명을 다하기 위해 사용해야 할 것입니다. 초대교회 중의 하나인 고린도 교회에는 희랍적인 이원론과 열광주의가 성행하였습니다. 그래서 고린도 교인들은 초자연적인 신비에 매혹되어 그것을 체험하거나 능력이 있는 사람은 뽐내고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위축되었고 그런 사람들을 부러워했습니다. 이 때 사도 바울은 초자연적 능력에 매혹될 것이 아니라 공동체의 덕을 세워야 된다고 하였습니다. 진정한 은사는 어떤 초자연적인 것이 일어난다는 사실에 있지 않고 그것을 주시는 분을 섬김에서 유효한 것입니다. 바울은 신비주의적 열광주의자들을 공상의 하늘로 부터 땅 위로 끌어내렸던 것입니다. 바울은 은사를 우리의 신체 구조와 비교했습니다. 몸은 하나이지만 여러 지체로 구성됩니자. 지체의 다양성은 그 몸을 해체시키는 것이 아니라 참된 통일을 가능하게 하여 줍니다. 비슷한 것들만 모이면 서로 섬김을 수행할 수 있고 섬김으로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모두 주의 종이 되었습니다. 평신도의 사역에서 모이는 교회를 위한 사역과 흩어지는 교회를 위한 사역이 있습니다. 어디서든지 은혜의 분량대로 봉사를 해야 합니다. 교회를 위해서도 많은 일을 해야 하며 그에 못지 않게 세상을 변화시키는 하나님의 선교를 위해서 동원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교회는 섬기는 자가 모인 카리스마적 교회이며 은사의 교회입니다. 은사의 구별은 봉사의 구별이며 직분의 구별이지, 절대적으로 권위의 구별은 아닙니다. 은사가 그리스도 안에서 사용될 때, 섬기는 이는 모두가 제사장이며, 왕이며, 예언자입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은 사랑의 정신에 입각한 섬기는 봉사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따라서 은사받은 자는 모두 하나님의 종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1. 모든 사람은 어떤 종류의 종살이를 하고 있습니다
(1) 사람에게 종살이를 합니다. 권세를 가진 자에게 종살이를 하기도 하고 돈 많은 사람의 종살이를 하기도 합니다. 뿐만 아니라 주먹센 사람, 지식 많은 사람의 종살이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2) 죄의 종살이를 합니다. 죄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죄의 종살이를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죄를 지음으로 돈이 생기고 권세가 높아지고 오히려 재미가 점점 더해져서 죄 습관이 깊어지는 경우를 우리는 자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죄란 지을수록 더 깊어지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은 양심이 마비된 자입니다.
(3) 하나님의 종입니다. 지옥에서 영원히 멸망받을 수밖에 없는 인생을 하나님께서는 불쌍히 여겨 구원하시어 “지옥의 죄인을 천국 시민으로”, “악마의 종을 하늘 생명책에 입적시켜”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하나님과 함께 영생하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게 될 때 우리는 “이제부터는 나의 욕심대로 살거나 어떤 사람의 말대로 끌려 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야겠다는 의지가 생겨” 자진해서 내몸, 내 시간을 하나님께 바치게 되어 하나님의 종이 되는 것입니다.
2. 하나님의 종은 어떻게 그 책임을 감당할 수 있습니까
(1)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가 없으면 하나님의 일을 감당하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일을 맡아놓고 보면 다섯 가지 문제가 생기는데 “나는 약한데”, “세상은 험하고”, “일할 시간은 적고”, “방해군은 많고”, “일은 너무 귀하고 아름다우나 이것을 어떻게 해야 감당할까”하는 걱정이 그것입니다. 그러나 기도하면 감당할 수 있는 능력과 지혜를 하나님께서 주십니다.
(2) 하나님 집에서 살 즐 알아야 합니다. 학생이 학교갈 시간에 학교에는 안 가고 딴 데로 가면 그에게는 장래가 없습니다. 특별히 하나님 앞에서 직분 맡은 자가 주일을 지키지 못하면 하나님의 종으로서 성적은 낙제입니다. 이것은 직장인이 직장의 근무 시간을 태만히 하는 것과 다를 것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종은 하나님의 집에서 살 줄 알아야 합니다.
(3) 협력할 줄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은 머리요 주의 종은 지체입니다. 지체는 몸의 전부가 아니요 한 부분입니다.
그러므로 지체는 받은 바 은사대로 봉사해야 할 것입니다. 맡은 자들은 모두 다 연합하고 협력해야 완전한 몸을 이룹니다.
그런데 협력할 때 끼리끼리 협력하면 끼리끼리 파당만 짓게 됩니다. 모든 사람이 다같이 협력해서 모든 장벽을 헐어야 할 것입니다.
(4) 약한 자에게 관심이 있어야 합니다. 사람들은 나보다 나은 자에게 아첨하고 나보다 못한 자를 천대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종은 나보다 훌륭한 자에게 아첨해도 안되고 나보다 못한 자를 천대해도 안됩니다. 교회가 나보다 약한 자를 서로 서로 붙들어 주기에 힘쓰면 하늘나라가 이루어집니다. 나보다 약한 자를 붙들어 주는 사람이 참된 하나님의 종입니다.
(5) 예수님을 소유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종은 벼슬이 있든지 없든지, 돈이야 있든지 없든지, 지식이 있든지 없든지 그것은
둘째로 하고 예수님만을 모신 사람입니다.
(6) 하나님에게만 영광을 돌려야 합니다. 일이 성공한 다음에 자기가 우쭐하면 안됩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는 자가 하나님의 종입니다.
(7) 바치는 자가 하나님의 종입니다. 내 몸도 내 것이 아니고, 내 돈도 내 것이 아니며, 내 지위도 내 것이 아니고 전부 하나님의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하나님의 명령대로 순종할 청지기 사무원에 불과합니다. 하나님의 명령이 떨어지면 즉시 순종하는 자가 하나님의 종입니다. 이렇게 해서 우리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사대로 선한 일에 충성하고 하나님께 헌신하며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려 하나님의 종의 책임을 다함으로 하나님의 사랑과 복을 풍성히 받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은 사랑의 정신에 입각한 섬기는 봉사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따라서 은사받은 자는 모두 하나님의 종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1. 모든 사람은 어떤 종류의 종살이를 하고 있습니다
(1) 사람에게 종살이를 합니다. 권세를 가진 자에게 종살이를 하기도 하고 돈 많은 사람의 종살이를 하기도 합니다. 뿐만 아니라 주먹센 사람, 지식 많은 사람의 종살이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2) 죄의 종살이를 합니다. 죄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죄의 종살이를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죄를 지음으로 돈이 생기고 권세가 높아지고 오히려 재미가 점점 더해져서 죄 습관이 깊어지는 경우를 우리는 자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죄란 지을수록 더 깊어지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은 양심이 마비된 자입니다.
(3) 하나님의 종입니다. 지옥에서 영원히 멸망받을 수밖에 없는 인생을 하나님께서는 불쌍히 여겨 구원하시어 “지옥의 죄인을 천국 시민으로”, “악마의 종을 하늘 생명책에 입적시켜”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하나님과 함께 영생하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게 될 때 우리는 “이제부터는 나의 욕심대로 살거나 어떤 사람의 말대로 끌려 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야겠다는 의지가 생겨” 자진해서 내몸, 내 시간을 하나님께 바치게 되어 하나님의 종이 되는 것입니다.
2. 하나님의 종은 어떻게 그 책임을 감당할 수 있습니까
(1)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가 없으면 하나님의 일을 감당하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일을 맡아놓고 보면 다섯 가지 문제가 생기는데 “나는 약한데”, “세상은 험하고”, “일할 시간은 적고”, “방해군은 많고”, “일은 너무 귀하고 아름다우나 이것을 어떻게 해야 감당할까”하는 걱정이 그것입니다. 그러나 기도하면 감당할 수 있는 능력과 지혜를 하나님께서 주십니다.
(2) 하나님 집에서 살 즐 알아야 합니다. 학생이 학교갈 시간에 학교에는 안 가고 딴 데로 가면 그에게는 장래가 없습니다. 특별히 하나님 앞에서 직분 맡은 자가 주일을 지키지 못하면 하나님의 종으로서 성적은 낙제입니다. 이것은 직장인이 직장의 근무 시간을 태만히 하는 것과 다를 것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종은 하나님의 집에서 살 줄 알아야 합니다.
(3) 협력할 줄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은 머리요 주의 종은 지체입니다. 지체는 몸의 전부가 아니요 한 부분입니다.
그러므로 지체는 받은 바 은사대로 봉사해야 할 것입니다. 맡은 자들은 모두 다 연합하고 협력해야 완전한 몸을 이룹니다.
그런데 협력할 때 끼리끼리 협력하면 끼리끼리 파당만 짓게 됩니다. 모든 사람이 다같이 협력해서 모든 장벽을 헐어야 할 것입니다.
(4) 약한 자에게 관심이 있어야 합니다. 사람들은 나보다 나은 자에게 아첨하고 나보다 못한 자를 천대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종은 나보다 훌륭한 자에게 아첨해도 안되고 나보다 못한 자를 천대해도 안됩니다. 교회가 나보다 약한 자를 서로 서로 붙들어 주기에 힘쓰면 하늘나라가 이루어집니다. 나보다 약한 자를 붙들어 주는 사람이 참된 하나님의 종입니다.
(5) 예수님을 소유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종은 벼슬이 있든지 없든지, 돈이야 있든지 없든지, 지식이 있든지 없든지 그것은
둘째로 하고 예수님만을 모신 사람입니다.
(6) 하나님에게만 영광을 돌려야 합니다. 일이 성공한 다음에 자기가 우쭐하면 안됩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는 자가 하나님의 종입니다.
(7) 바치는 자가 하나님의 종입니다. 내 몸도 내 것이 아니고, 내 돈도 내 것이 아니며, 내 지위도 내 것이 아니고 전부 하나님의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하나님의 명령대로 순종할 청지기 사무원에 불과합니다. 하나님의 명령이 떨어지면 즉시 순종하는 자가 하나님의 종입니다. 이렇게 해서 우리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사대로 선한 일에 충성하고 하나님께 헌신하며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려 하나님의 종의 책임을 다함으로 하나님의 사랑과 복을 풍성히 받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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