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째 대접을 공기 가운데 쏟으매 (계16:17-21)
본문
16절에 “일곱째가 그 대접을 공기 가운데 쏟으매 큰 음성이 성전에서 보좌로부터 나서 가로되 되었다 하니 ”라 하였습니다. 7이란 수는 성경상에 완전 수로 되어 있지마는 대접도 일곱 대접으로 마지막으로 쏟으신 것입니다. 예수께서도 십자가 위에서 일곱 말씀 중에서 마지막에 “다루었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도 일곱 대접 재앙의 마지막 대접을 부으시고 다 되었다고 하셨습니다.
(1) 일곱째 대접은 공기 가운데 쏟았습니다. 고기는 물 속에서 물을 먹고 살찌만 사람은 공기 중에서 공기를 호흡하고 삽니다. 공기를 호흡하지 않고는 살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일곱째 대접을 공기에 쏟았다고 했습니다. 공기가 오염되면 인류는 그 생명 자체가 그 원천에서부터 침략을 받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공기의 재난은 땅과 바다와 강과 해를 칠 때 보다도 훨씬 더 무서운 재앙입니다.
첫째 대접은 땅에 쏟고
둘째는 바다에, 세째는 강과 물의 근원에, 네째는 해에, 다섯째는 짐승의 보좌에, 여섯째는 적그리스도에 아마겟돈 전쟁이요, 일곱째는 대기에 쏟았습니다. 사람들은 아직 호흡할 수 있는 공기가 있어 그 생명이 유지되니 그들은 회개치 않고 교만하여 일곱째 대접을 쏟아 죄인들이 의지하는 곳을 멸해 버립니다. 공기 오염이 말세에 심각한 문제로 인류의 생명의 존립을 파멸케 할 것입니다. 드디어 공기는 오염되어 더럽고 악한 세상을 질식하게 하고 짓누를 것 입니다. 하나님 앞에 감사할 줄 모르고 은혜를 모르는 인간에게는 공기마저도 저주될 것을 말합니다.
(2) “큰 음성이 보좌에서부터 나서 가로되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일곱째 대접을 공기에 쏟으시고 보좌에서부터 되었다 하였으니 이는 하나님의 음성으로써 이것은 죄인들의 처소인 전 세계에 내리우실 재앙임을 선포하신 것입니다. 시편 기자는 시편 1편에 “죄인이 의인의 회중에 들지 못하나니 ”라 하였고, 죄인은 반드시 이 재앙을 피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대접을 공중에 쏟는다는 말은 악마의 세계에 쏟는다는 말입니다. 마귀는 공중의 권세를 잡은 자입니다. 마귀는 땅과 직접 연결된 대기 중에서 새보다 더 자유스럽게 활동하며 사람의 마음까지 공격하는 재주와 능력을 가진 자입니다. 즉 일곱째 대접을 마귀의 본거지에 쏟음으로써 온전히 멸하고 “되었다”고 한 것입니다. 죄악의 장본인인 사탄이 멸망하여야 이 땅의 역사가 온전히 끝나는 것입니다.
(3) 18-20절 “번개와 음성들과 뇌성이 있고 또 큰 지진이 있어 어찌 큰지 사람이 땅에 있어 음으로 이같이 큰 지진이 없었더라 큰 성이 세 갈래로 갈라지고 만국의 성들도 무너지니 큰 성 바벨론이 하나님 앞에 기억하신 바 되어 그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잔을 받으매 각 섬도 없어지고 산악도 간데 없더라.” 지진이 하나님의 진노와 심판을 상징한 것처럼 번개와 옴성과 뇌성, 이 세 가지는 항상 하나님의 진노와 심판의 상징입니다. 죄악이 관영한 노아 때에는 하늘의 창문을 열고 비를 내리고 땅이 터져 샘이 나오게 하여 전 세계를 홍수로 심판했는데, 말세에는 하늘에서 불(번개와 뇌성)이 내려오고 땅에서 지진이 나와 죄악의 세계를 이렇게 심판하실 것을 시위(示威)한 것입니다. 주님께서 일찌기 큰 지진이 있을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마 24:7에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 이 있으리니 ”라 했습니다. 여기에 있을 지진은 땅의 사람들이 아직 보지 못한 최종 최대의 지진이라고 하였습니다. 인류 역사에 있었던 큰 지진으로는 1556년 1월 중국에 있었던 지진으로 약 830,000명이 희생되었고, 1923년 일본에 있었던 지진으로 약 150,000 명의 생명과 약 24억 달러의 재산 손해를 보았으며, 1930년에 있었던 칠레의 지진으로 약 200,000명이 희생당했으며, 1940년에 있었던 터키의 지진으로 약 300,000명이 희생당했습니다. 이런 지진도 대 참사였습니다. 그러나 일곱째 대접을 공기에 쏟아 일어나는 지진으로는 큰 성이 세 갈래로 갈라지고 만국의 성들도 무너지는 큰 것이 라 했습니다. 큰 성은 계 11:8 말씀대로 예루살렘을 가리킨다고도 하며. 계 17:5 바벨론 세계를 상징한 것이라는 말도 있습니다. 따라서 이 지진은 세계 각 나라에서 일어날 지진이요, 만국의 성을 무너지게 할 지진인 것입니다. 이 땅에 일어난 어떠한 지진도 마지막 때 일어날 큰 지진의 예조는 될지라도 비교될 수는 없는 것입니다. 이 땅을 변화시키는 놀라운 큰 지진이 자원을 자랑하는 어느 부한 나라라도, 돈과 군사를 자랑하는 어느 나라라도 다 파괴시킬 수 있을 것이요, 우상 섬기는 악한 나라와 짐승의 표를 지지하는 나라는 더 파괴되고 파괴 될 것입니다. 지질학자 말에 의하면 땅 아래는 용광로와 같으며 지하 70마일에는 진종과 같은 불이 있어서 지진은 지구상에 매년 5,000번 이상 일어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지진은 주기적으로 일어나는데 69년이라고도 하고 25년이라고도 하고 지구의 중심은 아직 뜨거운 마그마로 되어 있어 지각 만 식어 있다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땅의 변동에 관해 보증할 자 없다고 합니다. 바벨론은 인간 문화를 자랑하다가 무너진 대표적인 실례로써 계 11장은 말합니다. 하나님 에 대항하는 문화는 그 어떤 나라일지라도 바벨론과 같은 운명을 면치 못 할 것이요 하나님에 대항하는 지혜와 자랑은 세 갈래로 갈라지리라는 본문의 말씀대로 응할 것입니다. 3은 완전 수를 상징하므로 세 갈래로 갈라지리라 하신 말씀은 전멸되리라는 말씀입니다. 진리요, 빛되신 그리스도를 믿지 않고 믿을 수 없는 땅에 있는 도성과 영화를 믿는 것은 역시 인간의 우매함을 드러내는 것입니다.
(4) 21절에 “또 중수가 한 달란트나 되는 큰 우박이 하늘로부터 사람들에게 내리매 사람들이 그 박재로 인하여 하나님을 훼방하니 그 재앙이 심히 큼이러라.”괴 했습니다. 이 말씀은 사 34:1-8의 요약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한 달란트는 약 100근입니다. 지진으로 무너진 땅 위에 100 근이나 되는 우박이 떨어지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러나 그런 형편에서도, 산, 바위, 굴 속에 숨어 살아 남은 자들이 있어 하나님을 훼방한다 했습니다. 핵 전쟁을 피하기 위하여 땅굴을 파고 방어할 수 있는 특수한 시설을 만들면 이런 재난을 피할 수 있을까도 생각해 봅니다. 중공, 이북은 지진의 피해는 못 막아도 다른 어떤 재난이라도 피할 수 있는 땅굴을 파놓아 핵 전쟁에도 1/6 인구가 살아 남을 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살아 남은 자는 적어졌으니 풍요하게 삭 수 있다고 더 오만 할지 모릅니다. 그러나 이들은 이런 시설을 믿고 멸망되지 않을 것을 자랑하나 그 자랑은 잠시 뿐입니다. 어떤 방공호도 악을 보호하지 못하며 하나님의 진노를 피하지 못할 것 입니다. 하나님의 진노를 비웃는 자에게 더 큰 진노가 초래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견딜 수 없는 고통으로 영원히 슬퍼하며 지옥으로 보내는 것입니다. 쥐도 홍수를 알고 뱀도 그 땅의 진동을 알고 지진이 일어날 것을 먼저 아나 하나님을 모르는 자는 하나님의 진노를 무서워하지 아니하니 더욱 미련한 자인 것입니다. 시 91:1-7 말씀대로 “오직 하나님에게로 피하는 것이 가장 지혜 있는” 일입니다. 아름다운 우주가 본래 혼돈에서 나온 것 같이 하나님이 약 속한 땅과 새 하늘도 옛 땅과 옛 질서가 다 파괴된 후 세상은 다시 혼돈으로 돌아가고 새 하늘과 새 땅이 하나님의 지배의 세계로 다시 시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주의 날의 하루를 천년같이 연장하여 현세의 모든 죄 인의 회개를 기다리고 계시니 하나님의 지극하신 사랑을 깨달아 회개와 함께 하나님의 사랑 속에 숨어 들어야 하겠습니다. 죄로 물들어 곧 무너질 것 위에서 뛰고 춤추는 자여! 하나님의 진노의 때가 다 되었다고 외쳐지기 전에 회개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1) 일곱째 대접은 공기 가운데 쏟았습니다. 고기는 물 속에서 물을 먹고 살찌만 사람은 공기 중에서 공기를 호흡하고 삽니다. 공기를 호흡하지 않고는 살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일곱째 대접을 공기에 쏟았다고 했습니다. 공기가 오염되면 인류는 그 생명 자체가 그 원천에서부터 침략을 받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공기의 재난은 땅과 바다와 강과 해를 칠 때 보다도 훨씬 더 무서운 재앙입니다.
첫째 대접은 땅에 쏟고
둘째는 바다에, 세째는 강과 물의 근원에, 네째는 해에, 다섯째는 짐승의 보좌에, 여섯째는 적그리스도에 아마겟돈 전쟁이요, 일곱째는 대기에 쏟았습니다. 사람들은 아직 호흡할 수 있는 공기가 있어 그 생명이 유지되니 그들은 회개치 않고 교만하여 일곱째 대접을 쏟아 죄인들이 의지하는 곳을 멸해 버립니다. 공기 오염이 말세에 심각한 문제로 인류의 생명의 존립을 파멸케 할 것입니다. 드디어 공기는 오염되어 더럽고 악한 세상을 질식하게 하고 짓누를 것 입니다. 하나님 앞에 감사할 줄 모르고 은혜를 모르는 인간에게는 공기마저도 저주될 것을 말합니다.
(2) “큰 음성이 보좌에서부터 나서 가로되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일곱째 대접을 공기에 쏟으시고 보좌에서부터 되었다 하였으니 이는 하나님의 음성으로써 이것은 죄인들의 처소인 전 세계에 내리우실 재앙임을 선포하신 것입니다. 시편 기자는 시편 1편에 “죄인이 의인의 회중에 들지 못하나니 ”라 하였고, 죄인은 반드시 이 재앙을 피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대접을 공중에 쏟는다는 말은 악마의 세계에 쏟는다는 말입니다. 마귀는 공중의 권세를 잡은 자입니다. 마귀는 땅과 직접 연결된 대기 중에서 새보다 더 자유스럽게 활동하며 사람의 마음까지 공격하는 재주와 능력을 가진 자입니다. 즉 일곱째 대접을 마귀의 본거지에 쏟음으로써 온전히 멸하고 “되었다”고 한 것입니다. 죄악의 장본인인 사탄이 멸망하여야 이 땅의 역사가 온전히 끝나는 것입니다.
(3) 18-20절 “번개와 음성들과 뇌성이 있고 또 큰 지진이 있어 어찌 큰지 사람이 땅에 있어 음으로 이같이 큰 지진이 없었더라 큰 성이 세 갈래로 갈라지고 만국의 성들도 무너지니 큰 성 바벨론이 하나님 앞에 기억하신 바 되어 그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잔을 받으매 각 섬도 없어지고 산악도 간데 없더라.” 지진이 하나님의 진노와 심판을 상징한 것처럼 번개와 옴성과 뇌성, 이 세 가지는 항상 하나님의 진노와 심판의 상징입니다. 죄악이 관영한 노아 때에는 하늘의 창문을 열고 비를 내리고 땅이 터져 샘이 나오게 하여 전 세계를 홍수로 심판했는데, 말세에는 하늘에서 불(번개와 뇌성)이 내려오고 땅에서 지진이 나와 죄악의 세계를 이렇게 심판하실 것을 시위(示威)한 것입니다. 주님께서 일찌기 큰 지진이 있을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마 24:7에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 이 있으리니 ”라 했습니다. 여기에 있을 지진은 땅의 사람들이 아직 보지 못한 최종 최대의 지진이라고 하였습니다. 인류 역사에 있었던 큰 지진으로는 1556년 1월 중국에 있었던 지진으로 약 830,000명이 희생되었고, 1923년 일본에 있었던 지진으로 약 150,000 명의 생명과 약 24억 달러의 재산 손해를 보았으며, 1930년에 있었던 칠레의 지진으로 약 200,000명이 희생당했으며, 1940년에 있었던 터키의 지진으로 약 300,000명이 희생당했습니다. 이런 지진도 대 참사였습니다. 그러나 일곱째 대접을 공기에 쏟아 일어나는 지진으로는 큰 성이 세 갈래로 갈라지고 만국의 성들도 무너지는 큰 것이 라 했습니다. 큰 성은 계 11:8 말씀대로 예루살렘을 가리킨다고도 하며. 계 17:5 바벨론 세계를 상징한 것이라는 말도 있습니다. 따라서 이 지진은 세계 각 나라에서 일어날 지진이요, 만국의 성을 무너지게 할 지진인 것입니다. 이 땅에 일어난 어떠한 지진도 마지막 때 일어날 큰 지진의 예조는 될지라도 비교될 수는 없는 것입니다. 이 땅을 변화시키는 놀라운 큰 지진이 자원을 자랑하는 어느 부한 나라라도, 돈과 군사를 자랑하는 어느 나라라도 다 파괴시킬 수 있을 것이요, 우상 섬기는 악한 나라와 짐승의 표를 지지하는 나라는 더 파괴되고 파괴 될 것입니다. 지질학자 말에 의하면 땅 아래는 용광로와 같으며 지하 70마일에는 진종과 같은 불이 있어서 지진은 지구상에 매년 5,000번 이상 일어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지진은 주기적으로 일어나는데 69년이라고도 하고 25년이라고도 하고 지구의 중심은 아직 뜨거운 마그마로 되어 있어 지각 만 식어 있다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땅의 변동에 관해 보증할 자 없다고 합니다. 바벨론은 인간 문화를 자랑하다가 무너진 대표적인 실례로써 계 11장은 말합니다. 하나님 에 대항하는 문화는 그 어떤 나라일지라도 바벨론과 같은 운명을 면치 못 할 것이요 하나님에 대항하는 지혜와 자랑은 세 갈래로 갈라지리라는 본문의 말씀대로 응할 것입니다. 3은 완전 수를 상징하므로 세 갈래로 갈라지리라 하신 말씀은 전멸되리라는 말씀입니다. 진리요, 빛되신 그리스도를 믿지 않고 믿을 수 없는 땅에 있는 도성과 영화를 믿는 것은 역시 인간의 우매함을 드러내는 것입니다.
(4) 21절에 “또 중수가 한 달란트나 되는 큰 우박이 하늘로부터 사람들에게 내리매 사람들이 그 박재로 인하여 하나님을 훼방하니 그 재앙이 심히 큼이러라.”괴 했습니다. 이 말씀은 사 34:1-8의 요약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한 달란트는 약 100근입니다. 지진으로 무너진 땅 위에 100 근이나 되는 우박이 떨어지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러나 그런 형편에서도, 산, 바위, 굴 속에 숨어 살아 남은 자들이 있어 하나님을 훼방한다 했습니다. 핵 전쟁을 피하기 위하여 땅굴을 파고 방어할 수 있는 특수한 시설을 만들면 이런 재난을 피할 수 있을까도 생각해 봅니다. 중공, 이북은 지진의 피해는 못 막아도 다른 어떤 재난이라도 피할 수 있는 땅굴을 파놓아 핵 전쟁에도 1/6 인구가 살아 남을 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살아 남은 자는 적어졌으니 풍요하게 삭 수 있다고 더 오만 할지 모릅니다. 그러나 이들은 이런 시설을 믿고 멸망되지 않을 것을 자랑하나 그 자랑은 잠시 뿐입니다. 어떤 방공호도 악을 보호하지 못하며 하나님의 진노를 피하지 못할 것 입니다. 하나님의 진노를 비웃는 자에게 더 큰 진노가 초래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견딜 수 없는 고통으로 영원히 슬퍼하며 지옥으로 보내는 것입니다. 쥐도 홍수를 알고 뱀도 그 땅의 진동을 알고 지진이 일어날 것을 먼저 아나 하나님을 모르는 자는 하나님의 진노를 무서워하지 아니하니 더욱 미련한 자인 것입니다. 시 91:1-7 말씀대로 “오직 하나님에게로 피하는 것이 가장 지혜 있는” 일입니다. 아름다운 우주가 본래 혼돈에서 나온 것 같이 하나님이 약 속한 땅과 새 하늘도 옛 땅과 옛 질서가 다 파괴된 후 세상은 다시 혼돈으로 돌아가고 새 하늘과 새 땅이 하나님의 지배의 세계로 다시 시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주의 날의 하루를 천년같이 연장하여 현세의 모든 죄 인의 회개를 기다리고 계시니 하나님의 지극하신 사랑을 깨달아 회개와 함께 하나님의 사랑 속에 숨어 들어야 하겠습니다. 죄로 물들어 곧 무너질 것 위에서 뛰고 춤추는 자여! 하나님의 진노의 때가 다 되었다고 외쳐지기 전에 회개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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