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령의 동산 (사51:3)
본문
하나님께서는 계절의 변화를 통하여 우리에게 자연의 교훈을 주십니다. 이것은 일반 은총의 영역에 속하는 것으로써 우리가 감사하여야 할 일입니다. 오늘 본문은 하나님께서 시온 백성된 이스라엘 선민을 안위한 노래입니다. 이 노래는 세계 만인이 시온 백성의 자녀가 되기를 염원하는 노래이기도 합니다. 이사야 선지자가 노래한 것의 중심사상은 시온 백성만 이 영원히 구원 받을 것이라는 사실을 감격스럽게 노래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시온을 대적하면 원수는 멸망하고 하나님의 의와 구원은 불변할 것이라는 사실을 힘주어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사야는 시온 백성을 위로하여 노래하기를 그 광야를 에덴같고, 그 사막으로 여호와의 동산 같게 하였나니 그 가운데 기뻐함과 즐거워함과, 감사함과, 참회하는 소리가 있으리라고 했습니다. 광야와 괌온 세상에 에덴을 창조하시겠다고 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바벨론 포로생활을 지낸 후에야 예루살렘 시온의 영광을 말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항상 시련은 이같이 유익한 것입니다. 햇빛, 바람, 비 이 세 가지는 자연계를 위해서 또 인간을 위해서 모두 필합니다. 이 세 가지가 반복되는 동안 풀은 자라고, 나무는 열매를 맺고, 곡식은 무르익습니다. 인간의 삶도 마찰가지입니다. 햇빛이 지나는 것 같이 형통할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비바람 치는 폭풍우를 만날 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형통 뿐 아니라 난제도 다 필요한 것입니다. 곡식이 익을려면 햇빛 뿐 아니라 비바람도 절대로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이 우주에서 가장 귀한 것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아무래도 고귀한 인격의 열매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렇게 가장 귀한 인격을 완성함에 있어서는 햇빛과 꼭 같이 비바람도 요구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삶의 풍파가 일어난다고 낙심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말합니다. 롬 5:3-4에 “문리가 환란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란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앓이로다”고 했습니다. 광야와 같은 세상에서 연단을 거친 후 그 심령은 하나님을 모시기에 합당한 동산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심령 동산에 여호와께서 거하 셔서 봄과 같은 축복이 일어나기를 소원해야 합니다. 여호와의 동산은 여호와께서 거하시며 축복하시는 곳입니다. 우리의 심령 속에 여호와를 모 시면 우리는 영원한 축복을 받게 됩니다.
1. 아름다운 동산 우리 심령은 아름다운 동산입니다. 여기에는 하나님의 축복이 있고 하나님의 함께 하심이 있습니다. 우리 심령은 구속의 은총을 체험하였고, 이 구속을 통하여 우리의 삶이 새로워졌기 때문입니다.
(1) 우리의 심령은 하나님의 전입니다. 고전 6:19-20에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 인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의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고 했으니 우리 몸은 우리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모든 움직임은 우리의 계획과 뜻으로 되어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계획대로 되어져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 몸이 하나님의 것이 되었다는 사실에 감사하며 하나님의 뜻 을 나타내기에 최선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백성을 통하여 영광 받으시기를 기뻐하십니다.
(2) 우리 심령에 주님을 모십시다. 우리 주님은 문 밖에 서서 노크하고 계십니다. 주님의 두드리는 소리를 듣고 문을 열어 영접하는 것은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일이 됩니다. 우리 심령에 주님을 모시지 못하면 이것은 주인 없는 집이며 불 없는 빈 방과 같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마음 한 가운데 주님을 모시고 살아야 하겠습니다.
(3) 우리 심령에 사랑을 채우시기 바랍니다. 동산은 빈 채로 두어서는 안됩니다. 무엇인가를 가득 채워야 합니다. 우리 심령에 채워야 할 것은 그리스도의 심령입니다. 우리를 사랑하신 하나님의 사랑에 감격하여 이 사랑을 채워야 합니다. 심령에 하나님의 사랑을 채우지 못하면 다른 것이 자리 잡게 됩니다. 우리는 향기로운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우리 심령을 채워야 하겠습니다.
2. 향기있는 동산 우리 심령 동산에 꽃이 없고 불도 없는 삭막함 뿐이라면 우리는 너무 답답할 것입니다. 그리고 어느 누구도 이 동산에 거하지 않을 것입니다. 심령의 동산에는 향기가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풍겨야 할 향기란 어떤 것 입니까
1) 생명의 향기입니다. 고후 2:15에 “우리는 구원 얻는 자들에게나 망하는 자들에게나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니라”고 사도 바울은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모든 사람에게 그리스도의 향기, 즉 생명의 향기를 풍겨야 합니다. 인간의 냄새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냄새를 품어야 합니다. 우리는 생명의 향기를 퍼뜨리는 자입니다. 우리가 가는 곳에 생명이 있고 새로운 변화와 역사가 있기 때문입니다.
(2) 복음의 향기입니다. 고후 2:16에 “이 사람에게는 사망으로 좇아 사망에 이르는 냄새요 저 사람에게는 생명으로 좇아 생명에 이르는 냄새라 누가 이것을 감당하리요 ”라고 하였습니다. 우리는 복음의 향기입니다. 즉 생명에서 생명에 이르게 하는 복음의 향기입니다. 우리가 가는 곳에는 복음이 전파되어야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입니다. 복음을 전하지 아니하는 자는 크리스챤이라는 이름만 가진 자이요, 죽은 자요, 벙어리입니다. 우리는 담대히 이 복음을 전하여야 하겠습니다.
(3) 영원한 향기입니다. 이 향기는 잠시 있다가 사라지는 향기가 아니요, 영원히 있어야 할 향기입니다. 향기가 없으면 꽃이 아무리 아름다워도 벌과 나비가 모이지 자 습니다. 우리 심령에 그리스도의 향기가 없으면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역사를 바라보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영원하심처럼 우리의 향기도 예수로 말미암아 영원해져야 할 것입니다.
3. 열매있는 동산 크리스챤은 생활의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우리가 믿는 그대로 생활에 나타납니다. 하나님을 믿는 백성은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마귀를 따르는 자는 마귀에게 합당한 열매를 맺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맺어 야 할 열매는 어떤 열매입니까
(1) 의의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빌 1:11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의의 열매가 가득하여 하나님 의 영광과 찬송이 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고 했습니다. 즉 크리스챤은 사랑을 나타내게 하며,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게 합니다. 의의 열매는 충실한 열매이며, 하나님의 뜻을 나타내는 열매입니다.
(2) 긍휼과 선한 열매입니다. 약 3:17에 “오직 위로부터 난 지혜는
첫째 성결하고, 다음에 화평하고, 관용하고 양순하며 긍휼과 선한 열매가 가득하고 편벽과 거짓이 없나 니”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맺어야 할 열매는 긍휼과 선한 열매입니다. 하나님은 긍휼을 한 없이 베푸시는 선하신 분이시다. 우리는 그 분을 믿기 때문에 그 분의 성 품대로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뜻에 따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사랑의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3) 회개의 열매입니다. 열매 맺지 않는 나무는 하나님이 찍어버리신다고 했습니다(마 3:8-11) 열매을 맺지 아니하는 나무는 나무로서의 존재가치가 없어지듯, 열매를 맺지 않는 성도는 성도가 아닙니다. 우리는 하나님에게 회개하는 백성이기 에 회개의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회개의 열매는 우리 생활을 새롭게 변화시키며 하나님의 뜻을 나타냅니다. 우리의 마음은 하나님의 동산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먼저 하나님 앞에 영광을 돌려야 하겠습니다.
그런데 형통 뿐 아니라 난제도 다 필요한 것입니다. 곡식이 익을려면 햇빛 뿐 아니라 비바람도 절대로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이 우주에서 가장 귀한 것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아무래도 고귀한 인격의 열매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렇게 가장 귀한 인격을 완성함에 있어서는 햇빛과 꼭 같이 비바람도 요구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삶의 풍파가 일어난다고 낙심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말합니다. 롬 5:3-4에 “문리가 환란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란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앓이로다”고 했습니다. 광야와 같은 세상에서 연단을 거친 후 그 심령은 하나님을 모시기에 합당한 동산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심령 동산에 여호와께서 거하 셔서 봄과 같은 축복이 일어나기를 소원해야 합니다. 여호와의 동산은 여호와께서 거하시며 축복하시는 곳입니다. 우리의 심령 속에 여호와를 모 시면 우리는 영원한 축복을 받게 됩니다.
1. 아름다운 동산 우리 심령은 아름다운 동산입니다. 여기에는 하나님의 축복이 있고 하나님의 함께 하심이 있습니다. 우리 심령은 구속의 은총을 체험하였고, 이 구속을 통하여 우리의 삶이 새로워졌기 때문입니다.
(1) 우리의 심령은 하나님의 전입니다. 고전 6:19-20에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 인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의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고 했으니 우리 몸은 우리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모든 움직임은 우리의 계획과 뜻으로 되어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계획대로 되어져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 몸이 하나님의 것이 되었다는 사실에 감사하며 하나님의 뜻 을 나타내기에 최선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백성을 통하여 영광 받으시기를 기뻐하십니다.
(2) 우리 심령에 주님을 모십시다. 우리 주님은 문 밖에 서서 노크하고 계십니다. 주님의 두드리는 소리를 듣고 문을 열어 영접하는 것은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일이 됩니다. 우리 심령에 주님을 모시지 못하면 이것은 주인 없는 집이며 불 없는 빈 방과 같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마음 한 가운데 주님을 모시고 살아야 하겠습니다.
(3) 우리 심령에 사랑을 채우시기 바랍니다. 동산은 빈 채로 두어서는 안됩니다. 무엇인가를 가득 채워야 합니다. 우리 심령에 채워야 할 것은 그리스도의 심령입니다. 우리를 사랑하신 하나님의 사랑에 감격하여 이 사랑을 채워야 합니다. 심령에 하나님의 사랑을 채우지 못하면 다른 것이 자리 잡게 됩니다. 우리는 향기로운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우리 심령을 채워야 하겠습니다.
2. 향기있는 동산 우리 심령 동산에 꽃이 없고 불도 없는 삭막함 뿐이라면 우리는 너무 답답할 것입니다. 그리고 어느 누구도 이 동산에 거하지 않을 것입니다. 심령의 동산에는 향기가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풍겨야 할 향기란 어떤 것 입니까
1) 생명의 향기입니다. 고후 2:15에 “우리는 구원 얻는 자들에게나 망하는 자들에게나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니라”고 사도 바울은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모든 사람에게 그리스도의 향기, 즉 생명의 향기를 풍겨야 합니다. 인간의 냄새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냄새를 품어야 합니다. 우리는 생명의 향기를 퍼뜨리는 자입니다. 우리가 가는 곳에 생명이 있고 새로운 변화와 역사가 있기 때문입니다.
(2) 복음의 향기입니다. 고후 2:16에 “이 사람에게는 사망으로 좇아 사망에 이르는 냄새요 저 사람에게는 생명으로 좇아 생명에 이르는 냄새라 누가 이것을 감당하리요 ”라고 하였습니다. 우리는 복음의 향기입니다. 즉 생명에서 생명에 이르게 하는 복음의 향기입니다. 우리가 가는 곳에는 복음이 전파되어야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입니다. 복음을 전하지 아니하는 자는 크리스챤이라는 이름만 가진 자이요, 죽은 자요, 벙어리입니다. 우리는 담대히 이 복음을 전하여야 하겠습니다.
(3) 영원한 향기입니다. 이 향기는 잠시 있다가 사라지는 향기가 아니요, 영원히 있어야 할 향기입니다. 향기가 없으면 꽃이 아무리 아름다워도 벌과 나비가 모이지 자 습니다. 우리 심령에 그리스도의 향기가 없으면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역사를 바라보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영원하심처럼 우리의 향기도 예수로 말미암아 영원해져야 할 것입니다.
3. 열매있는 동산 크리스챤은 생활의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우리가 믿는 그대로 생활에 나타납니다. 하나님을 믿는 백성은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마귀를 따르는 자는 마귀에게 합당한 열매를 맺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맺어 야 할 열매는 어떤 열매입니까
(1) 의의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빌 1:11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의의 열매가 가득하여 하나님 의 영광과 찬송이 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고 했습니다. 즉 크리스챤은 사랑을 나타내게 하며,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게 합니다. 의의 열매는 충실한 열매이며, 하나님의 뜻을 나타내는 열매입니다.
(2) 긍휼과 선한 열매입니다. 약 3:17에 “오직 위로부터 난 지혜는
첫째 성결하고, 다음에 화평하고, 관용하고 양순하며 긍휼과 선한 열매가 가득하고 편벽과 거짓이 없나 니”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맺어야 할 열매는 긍휼과 선한 열매입니다. 하나님은 긍휼을 한 없이 베푸시는 선하신 분이시다. 우리는 그 분을 믿기 때문에 그 분의 성 품대로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뜻에 따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사랑의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3) 회개의 열매입니다. 열매 맺지 않는 나무는 하나님이 찍어버리신다고 했습니다(마 3:8-11) 열매을 맺지 아니하는 나무는 나무로서의 존재가치가 없어지듯, 열매를 맺지 않는 성도는 성도가 아닙니다. 우리는 하나님에게 회개하는 백성이기 에 회개의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회개의 열매는 우리 생활을 새롭게 변화시키며 하나님의 뜻을 나타냅니다. 우리의 마음은 하나님의 동산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먼저 하나님 앞에 영광을 돌려야 하겠습니다.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