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말씀 (요일1:1-4)
본문
본문 요한 1서의 저자는 요한복음을 기록했던 사도 요한입니다. 사도 요한은 세베대의 아들이요 야고보의 아우였습니다. 처음에는 세례 요한의 제자로서 생활하였으나 예수님께서 세례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시려 나아 올 때 세례 요한이 예수님을 가리켜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요 1:29) 하자 즉시 요한은 예수를 좇아 그의 제자가 된 것입니다. 또 요한은 베드로와 야고보와 함께 주님의 가장 사랑 받은 제자로서 예수님과 함께 변화산에도, 야이로의 딸이 죽었을 때 살리러 가실 때도, 더욱이 겟세마네 동산에까지도 동행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사도 요한의 간증을 통하여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1. 간증의 내용 요한은 예수님을 영원한 생명의 말씀으로 받아들였습니다. 모든 생명의 말씀은 예수를 가리키는 것이며 진실로 예수님은 생명의 말씀이기도 합니다. 요 1:1-4에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 이라”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을 통하여 생명의 말씀을 보여 주셨습니다. 이 생명의 말씀은 영원 전부터 있었으며 하나님과 함께 있었습니다. 이 말씀을 이해하기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유대 땅 베들레헴에서 탄생한 예수가 나사렛에서 목수 생활을 하였으며 사람들과 함께 생활하였는데 그가 바로 하나님이며 영원 전부터 하나님과 함께 계시고 하나님의 생명이라니 어찌 이 말씀을 신앙이 아니고서 믿을 수가, 이해할 수가 있겠습니까 그러나 사도 요한은 예수님과 함께 생활하면서 그가 전하는 생명의 말씀을 친히 듣고 그를 만지고 보고 하였으니 사도 요한의 간증은 더욱 생생하며 그가 체험한 생명의 예수가 곧 하나님이라는 것을 기록한 것입니다. 이 영원한 생명은 우리 스스로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친히 가져다주시는 것입니다. 즉 그는 예수님 안에서 우리들에게 이것을 알도록 해주셨습니다. 사도 요한은 예수님이 실제적으로 영원한 생명이라는 것을 증거 하려 할 때에 몇 가지 방식으로 간증하였으니
첫째로 “우리가 들은 바”라 하였습니다. 즉 예수는 하나님의 아들이요 인류의 구주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영체로 계시지만 인류를 죄에서 구속하시기 위해서 육신을 입으시고 인격적 존재로써 이 큰 사업을 성취 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는 우리와 함께 먹을 수도 있고 우리와 함께 잠을 잘 수도 있고 모든 것을 우리와 함께 똑같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예수님은 비록 육신을 입기는 입었으나 우리 인간들처럼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의 뜻을 따라 육신을 덧입고 나셨으며 그 안에 하나님의 생명을 간직하고 계시므로 이 생명은 참된 생명이며 영원한 생명입니다. 이것은 신비적 사실로 누구나 해명하기 어려우나 하나님의 계시를 받은 자는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런 사실들의 증거는 생명 자체이신 예수님이 할 수 있고 또한 하나님의 계시를 받은 선지자들이 할 수 있습니다. 선지자들은 하나님이 육신 의 몸으로 이 땅에 와서 우리와 함께 거하시면서 영원한 생명을 나타낼 것이라고 예언하였으며 예수님은 이러한 사실들을 육신의 몸으로 나타내 증명해 보이셨으니 이보다 더 분명한 사실은 없는 것입니다. 또한 예수님은 자신이 행하신 모든 일과 말씀하신 모든 교훈을 받아들이고 믿으면 멸망하지 않고 영원한 생명을 얻을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는 요 5:26의 말씀처럼 하나님의 영원하신 생명이 예수님 안에 있어 예수님은 곧 하나님과 일체이시기 때문입니다. 요 11:25에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하신 주님의 말씀을 기억하고 사도 요한이 예수님과 함께 동행 하면서 길에서나, 산 에서나, 해변에서 들은 모든 교훈의 말씀을 증거 하였습니다. 그는 다른 사람을 통하여 간접적으로 들은 것이 아니라 직접 대면하여 들은 것을 전한다고 증거 함으로 더욱 실감나고 생생한 복음을 전파하고 있는 것입니다.
둘째로 눈으로 본 바요 주목한 바라 하였습니다. 귀로 듣는 것도 확실 할 수 있지만 백번 듣는 것보다 한번 보는 것이 더 낫다는 옛말처럼 눈으로 보는 것은 귀로 듣는 것보다 더 정확하고 확실합니다. 사도 요한은 예수님의 말씀을 많이 들었습니다. 또한 들은 것 못지않게 많은 것을 눈으로 보았습니다. 예수님께서 문둥병자를 깨끗케 하시는 것을 보았고 소경의 눈을 뜨게 하는 것, 보리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오천 명을 먹이시고 열두 광주리를 남기신 것, 죽은 자를 살리시고 예수님 자신도 죽으신지 삼일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신 것과 승천하신 것 등등 말할 수 없이 많은 것들을 직접 눈으로 보아 왔던 것입니다. 따라서 사도 요한은 하나님의 영원하신 생명에 관해 눈으로 생생하게 본 바를 확 실하게 증거 하는 것입니다.
셋째로 손으로 만진 바라 하였습니다. 귀로 듣고 눈으로 보고 여기에다 손으로 만져 보았으니 이보다 더 확실한 증거는 이 세상에 없을 것입니다. 예수께서 부활하신 것을 제자들이 도마에게 증거 하였을 때 도마가 믿지 못하자 예수님은 손과 옆구리를 도마의 손으로 만져보게 하여 확인시켜 주었습니다. 그때서야 비로소 도마는 “나의 주시며 나의 하나님이시라” 라고 고백하였고 예수께서는 “네가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나를 보지 못하고 믿는 자가 더 복되다”라고 하셨습니다. 이렇게 의심 많은 도마도 예수님을 만져보고는 더 이상의 의심을 하지 못하고 믿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만져보는 것은 매우 확실하나 하나님의 축복은 보지 않고도 믿는 자에게 더욱 크게 임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주님의 말씀을 듣지도 보지도 만지지도 못하였으나 믿음을 통하여 주님께서 재림하실 때 부활하며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된다고 확신하니 이 보다 더 큰 축복은 다시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신앙이 헛되지 않고 하나님께 감사함은 비록 우리들이 직접 보고 듣고 만지지는 못하였을지라도 요한을 통하여 그가 직접 예수님의 음성을 듣고 보고 만진 바를 우리에게 증거 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증거를 믿는 우리들의 신앙은 하나님 보시기에 매우 아름답고 복된 것이며 우리에게는 놀라운 은혜인 것입니다. 사도 요한의 보고 듣고 만진 바 된 증거를 믿는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2. 간증의 목적 간증의 목적은 요즘 어떤 사람들과 같이 자기를 내세워 자랑하고 천사의 대접을 받으려는 것이 아니라 간증을 통하여 성도들을 주 앞으로 인도하여 주님과 영적인 교제가 있기를 바라는 것이며 주님과 함께 동행 하도록 하려는 것입니다. 복음을 전파하는 것은 사람의 생명을 구원하고자 하는 것이며 복음의 능력은 믿는 사람들의 생명을 구원하는 유일한 길이기도 합니다. 세상에 있는 모든 사람은 남 · 녀 · 노 · 소를 가리지 않고 또 국적을 따지지 않고 다 복음을 믿어야만 구원을 얻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사도 요한은 요한 1서를 통하여 “내가 영원한 생명을 보았나니 이것은 우리가 듣고 눈으로 보고 주목하고 손으로 만져 본 바라”하였습니다. 요한은 분명히 말씀하기를 “우리가 보고 들은 것을 너희에게 전함은 너희로 우리와 사귐이 있게 하려 함이니 우리의 사귐은 아버지와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함이라” 하였습니다. 그런즉 성도의 교제는 그리스도와 더불어 함께하는 생활이며 은혜 가운데 진리 안으로 깊이 들어가는 생활입니다. 요일 4:10에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니라”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들을 사랑하사 영원한 생명이신 예수님을 보내주셔서 우리 인간들과 함께 살게 하시고 우리를 위해 속죄의 제물이 되게 하시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사 그를 통하여 만민에게 영원한 생명을 가져다주었습니다.
그러므로 성도들은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믿고 따라가야 합니다. 십자가는 횡으로 신자들의 교제를 상징한 것이며 종으로는 그리스도와의 교제를 말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십자가를 의지하면서 성도의 교제와 그리스도와의 교제를 친밀하게 하여 천성을 향해 나아가야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사도 요한이 전하여 주는 보고 듣고 만진 바 된 확실한 증거를 확실히 믿고 굳건한 신앙으로 십자가를 의지하여 기쁨이 넘치는 생활을 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합니다. 따라서 생명의 말씀을 가진 사람은 이것을 다른 사람에게 전하게 되며 또한 말씀의 능력에 감화 받은 사람은 그 생명의 말씀을 믿지 않는 자들에게 전하여야 합니다. 이런 생활을 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그러므로 사도 요한의 간증을 통하여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1. 간증의 내용 요한은 예수님을 영원한 생명의 말씀으로 받아들였습니다. 모든 생명의 말씀은 예수를 가리키는 것이며 진실로 예수님은 생명의 말씀이기도 합니다. 요 1:1-4에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 이라”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을 통하여 생명의 말씀을 보여 주셨습니다. 이 생명의 말씀은 영원 전부터 있었으며 하나님과 함께 있었습니다. 이 말씀을 이해하기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유대 땅 베들레헴에서 탄생한 예수가 나사렛에서 목수 생활을 하였으며 사람들과 함께 생활하였는데 그가 바로 하나님이며 영원 전부터 하나님과 함께 계시고 하나님의 생명이라니 어찌 이 말씀을 신앙이 아니고서 믿을 수가, 이해할 수가 있겠습니까 그러나 사도 요한은 예수님과 함께 생활하면서 그가 전하는 생명의 말씀을 친히 듣고 그를 만지고 보고 하였으니 사도 요한의 간증은 더욱 생생하며 그가 체험한 생명의 예수가 곧 하나님이라는 것을 기록한 것입니다. 이 영원한 생명은 우리 스스로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친히 가져다주시는 것입니다. 즉 그는 예수님 안에서 우리들에게 이것을 알도록 해주셨습니다. 사도 요한은 예수님이 실제적으로 영원한 생명이라는 것을 증거 하려 할 때에 몇 가지 방식으로 간증하였으니
첫째로 “우리가 들은 바”라 하였습니다. 즉 예수는 하나님의 아들이요 인류의 구주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영체로 계시지만 인류를 죄에서 구속하시기 위해서 육신을 입으시고 인격적 존재로써 이 큰 사업을 성취 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는 우리와 함께 먹을 수도 있고 우리와 함께 잠을 잘 수도 있고 모든 것을 우리와 함께 똑같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예수님은 비록 육신을 입기는 입었으나 우리 인간들처럼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의 뜻을 따라 육신을 덧입고 나셨으며 그 안에 하나님의 생명을 간직하고 계시므로 이 생명은 참된 생명이며 영원한 생명입니다. 이것은 신비적 사실로 누구나 해명하기 어려우나 하나님의 계시를 받은 자는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런 사실들의 증거는 생명 자체이신 예수님이 할 수 있고 또한 하나님의 계시를 받은 선지자들이 할 수 있습니다. 선지자들은 하나님이 육신 의 몸으로 이 땅에 와서 우리와 함께 거하시면서 영원한 생명을 나타낼 것이라고 예언하였으며 예수님은 이러한 사실들을 육신의 몸으로 나타내 증명해 보이셨으니 이보다 더 분명한 사실은 없는 것입니다. 또한 예수님은 자신이 행하신 모든 일과 말씀하신 모든 교훈을 받아들이고 믿으면 멸망하지 않고 영원한 생명을 얻을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는 요 5:26의 말씀처럼 하나님의 영원하신 생명이 예수님 안에 있어 예수님은 곧 하나님과 일체이시기 때문입니다. 요 11:25에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하신 주님의 말씀을 기억하고 사도 요한이 예수님과 함께 동행 하면서 길에서나, 산 에서나, 해변에서 들은 모든 교훈의 말씀을 증거 하였습니다. 그는 다른 사람을 통하여 간접적으로 들은 것이 아니라 직접 대면하여 들은 것을 전한다고 증거 함으로 더욱 실감나고 생생한 복음을 전파하고 있는 것입니다.
둘째로 눈으로 본 바요 주목한 바라 하였습니다. 귀로 듣는 것도 확실 할 수 있지만 백번 듣는 것보다 한번 보는 것이 더 낫다는 옛말처럼 눈으로 보는 것은 귀로 듣는 것보다 더 정확하고 확실합니다. 사도 요한은 예수님의 말씀을 많이 들었습니다. 또한 들은 것 못지않게 많은 것을 눈으로 보았습니다. 예수님께서 문둥병자를 깨끗케 하시는 것을 보았고 소경의 눈을 뜨게 하는 것, 보리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오천 명을 먹이시고 열두 광주리를 남기신 것, 죽은 자를 살리시고 예수님 자신도 죽으신지 삼일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신 것과 승천하신 것 등등 말할 수 없이 많은 것들을 직접 눈으로 보아 왔던 것입니다. 따라서 사도 요한은 하나님의 영원하신 생명에 관해 눈으로 생생하게 본 바를 확 실하게 증거 하는 것입니다.
셋째로 손으로 만진 바라 하였습니다. 귀로 듣고 눈으로 보고 여기에다 손으로 만져 보았으니 이보다 더 확실한 증거는 이 세상에 없을 것입니다. 예수께서 부활하신 것을 제자들이 도마에게 증거 하였을 때 도마가 믿지 못하자 예수님은 손과 옆구리를 도마의 손으로 만져보게 하여 확인시켜 주었습니다. 그때서야 비로소 도마는 “나의 주시며 나의 하나님이시라” 라고 고백하였고 예수께서는 “네가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나를 보지 못하고 믿는 자가 더 복되다”라고 하셨습니다. 이렇게 의심 많은 도마도 예수님을 만져보고는 더 이상의 의심을 하지 못하고 믿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만져보는 것은 매우 확실하나 하나님의 축복은 보지 않고도 믿는 자에게 더욱 크게 임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주님의 말씀을 듣지도 보지도 만지지도 못하였으나 믿음을 통하여 주님께서 재림하실 때 부활하며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된다고 확신하니 이 보다 더 큰 축복은 다시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신앙이 헛되지 않고 하나님께 감사함은 비록 우리들이 직접 보고 듣고 만지지는 못하였을지라도 요한을 통하여 그가 직접 예수님의 음성을 듣고 보고 만진 바를 우리에게 증거 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증거를 믿는 우리들의 신앙은 하나님 보시기에 매우 아름답고 복된 것이며 우리에게는 놀라운 은혜인 것입니다. 사도 요한의 보고 듣고 만진 바 된 증거를 믿는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2. 간증의 목적 간증의 목적은 요즘 어떤 사람들과 같이 자기를 내세워 자랑하고 천사의 대접을 받으려는 것이 아니라 간증을 통하여 성도들을 주 앞으로 인도하여 주님과 영적인 교제가 있기를 바라는 것이며 주님과 함께 동행 하도록 하려는 것입니다. 복음을 전파하는 것은 사람의 생명을 구원하고자 하는 것이며 복음의 능력은 믿는 사람들의 생명을 구원하는 유일한 길이기도 합니다. 세상에 있는 모든 사람은 남 · 녀 · 노 · 소를 가리지 않고 또 국적을 따지지 않고 다 복음을 믿어야만 구원을 얻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사도 요한은 요한 1서를 통하여 “내가 영원한 생명을 보았나니 이것은 우리가 듣고 눈으로 보고 주목하고 손으로 만져 본 바라”하였습니다. 요한은 분명히 말씀하기를 “우리가 보고 들은 것을 너희에게 전함은 너희로 우리와 사귐이 있게 하려 함이니 우리의 사귐은 아버지와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함이라” 하였습니다. 그런즉 성도의 교제는 그리스도와 더불어 함께하는 생활이며 은혜 가운데 진리 안으로 깊이 들어가는 생활입니다. 요일 4:10에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니라”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들을 사랑하사 영원한 생명이신 예수님을 보내주셔서 우리 인간들과 함께 살게 하시고 우리를 위해 속죄의 제물이 되게 하시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사 그를 통하여 만민에게 영원한 생명을 가져다주었습니다.
그러므로 성도들은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믿고 따라가야 합니다. 십자가는 횡으로 신자들의 교제를 상징한 것이며 종으로는 그리스도와의 교제를 말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십자가를 의지하면서 성도의 교제와 그리스도와의 교제를 친밀하게 하여 천성을 향해 나아가야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사도 요한이 전하여 주는 보고 듣고 만진 바 된 확실한 증거를 확실히 믿고 굳건한 신앙으로 십자가를 의지하여 기쁨이 넘치는 생활을 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합니다. 따라서 생명의 말씀을 가진 사람은 이것을 다른 사람에게 전하게 되며 또한 말씀의 능력에 감화 받은 사람은 그 생명의 말씀을 믿지 않는 자들에게 전하여야 합니다. 이런 생활을 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