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민을 향한 하나님의 대권 (사44:1-5)
본문
땅 위에서 택함을 받은 사람과 버림을 당한 사람의 차이는 너무나 큽니다. 사람이 세상에서 살아가는 동안에 택함을 받았다는 사실은 너무나 큰 축복입니다. 택함을 받은 사람의 앞길은 환하게 열리지만, 택함을 받지 못한 자의 길은 막힙니다. 택함 받은 사람에게는 존귀와 영광이 열리며 칭찬받는 길입니다. 그러나 그렇지 못한 사람은 근심, 걱정, 부끄러움을 당하는 길입니다.
1. 택함 받은 백성에게 세 가지 이름이 있습니다.
(1) “나의 종 야곱”이라고 부릅니다. 1절에 “나의 종 야곱”이라고 했습니다. 야곱이라는 이름은 태어나면서 자기 형 에서의 발뜃꿈치를 잡고 출생한 사링에서 지어진 이름인데(창 25:26) 그는 자기 개인의 유익을 위하여 남의 것을 빼앗으며 속이기까지 하였습니다. 즉 야곱은 욕심을 채우기 위해 거짓말을 하고, 욕심을 채우기 위해 외식하고, 욕심을 채우기 위한 죄악의 때가 묻은 사람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야곱을 “나의 종 야곱아” 라고 부르십니다. 이제까지는 그 마음에 일어나는 욕심의 종이고, 주위환경의 종이고, 악마의 종이었지만 이제는 “내가 너를 택하여 너를 나의 종으로 삼았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택하심을 입은 야곱, 하나님의 종 야곱이지만 그러나 이름은 아직 완전하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그 이름이 아직까지도 야곱이기 때문입니다.
(2) “나의 백성 이스라엘아”이라 부릅니다. 1절에 “.나의 택한 이스라엘아”라고 했습니다.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은 야곱이 하나님을 만난 자라는 뜻인데 기도로 승리하여 축복을 받은 사실을 생각나게 합니다. 야곱은 본래 악하고 이러석고 더러웠지만 하나님의 은혜를 입어서 이제는 승리자가 되었다는 말입니다.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은 세상을 이기는 승리자, 자기 자신을 쳐서 복종시키는 승리자, 핍박과 환란을 이겨내는 승리자입니다. 이런 승리자에게는 복이 뒤를 따라옵니다. 야곱 때에는 육신은 이겼으나 영적으로 졌지만. 이스라엘 때에는 영적으로 승리하였으므로 양심에 자유가 생깁니다.
(2) “나의 택한 여수룬”이라고 불러주십니다. 여수룬이라는 이름은 신 32:15, 33:5-26에도 나오는데 이는 “의로운 자”라는 뜻입니다. 야곱이 의로운 자가 된 것은 그보다 먼저 이스라엘이 된 까닭입니다. 이기주의를 이기고 이제는 의로워져서 하늘나라 시민의 자격을 이루었습니다. 우리도 지금까지는 욕심에 머물고 더러워졌지만, 성령님의 은혜를 받은 지금은 예수님의 보혈로 씻음을 받아 자신을 이기고, 세상을 이기고, 사단을 이기는 동안에 인격이 무르익었습니다. 우리 신앙생활이 이기는 생활을 계속하는 동안에 무르익은 성도가 되어 우리의 생각과 말과 생활이 옳다 함을 인정받아 사람 앞에서 존경을 받고 하나님 앞에 면류관의 상을 받는 여수룬이 모두 되어야 하겠습니다. 야곱, 이스라엘, 여수룬 이 세 가지의 이름은 실상 일반 성도들의 생활의 세 단계를 보여줍니다. 야곱과 같이 본래는 거짓된 사람이, 브니엘의 경험을 통하여 이스라엘이 되고 그 결과로 여수룬이 되는 것입니다.
2.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1) 창조주 하나님, 살아계신 하나님이십니다. 1-2절에 “나의 종 야곱, 나의 택한 이스라엘아 이제 들으라 너를 지으며 너를 모태에서 조성하고.”라고 했습니다. 창조주 하나님은 살아서 존재하십니다.
1) 눈을 들어 하늘을 보십시오. 저 하늘의 은하계의 무수한 해와 달과 별은 얼마나 신비합니까 세상의 모든 물건은 자연이 생긴 것이 없습니다. 이 우주를 창조하신 하나님을 인식 못한다면 세상에서 가장 무식한 사람이 될 것입니다.
2) 눈을 들어 산과 들과 강을 보십시오. 아름다운 산천, 들의 오곡백화, 아름다운 꽃, 공중의 새를 먹이시고 들의 백합화를 입혀주시는 자연 만물을 볼 때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을 증명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냅니다.
3) 내 자신을 다시 살펴보십시오. 머리에 털로 면류관을 씌워 창조하셨고 얼굴에 털없이 눈, 코, 입, 귀가 있게 아름답게 조화있게 창조하셨습니다. 눈에는 눈물이 먼지를 씻고 눈썹으로 깜박거려 눈을 소제하고 외부의 침입을 보호하여, 코는 냄새를 맡아서 어두운데서도 물건을 식별할 수 있게 하셨으며, 입은 말하기 좋게 그리고 입맛을 보기에 좋게 지었고, 귀는 소리 방향을 알 수 있게 양쪽으로 붙어있게 하시며 손 발 모든 것을 조화있게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창조주 하나님이십니다. 이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창조하셨고 존재를 부여 했습니다.
(2) 하나님은 외로우신 분입니다. 법의 하나님이시오 질서의 하나님이십니다. 법과 질서를 어길 때 식물, 동물, 사람, 차별없이 심판하십니다. 하나님의 법을 어긴 인간은 형벌받을 죄인입니다. 죽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인간을 사랑하시사 독생자 예수를 세상에 보내시고 인간 대신 십자가에서 죽게 하여 인간 죄를 대신 담당케 하였습니다. 죄인은 죽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공의로우사 죄인은 죽는다는 법을 지켰습니다. 그래서 예수를 대신 죽게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신 하나님이시오, 또한 공의의 하나님이시므로 심판주 하나님이십니다.
(3) 사랑의 하나님이십니다.
1) 사람에게 베푸시는 은총을 보아 하나님은 사랑이심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사랑은 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에게 아낌없이 모든 것을 주셨습니다. 햇빛도 주시고, 물도 주시고, 공기도 주시고, 우리의 의식주를 다 주셨습니다.
2) 하나님의 구속사업을 보고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게 됩니다. 사람의 역사는 반역의 역사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에 인간의 죄를 심판하시되 하나님의 독생자가 그 죄값을 담당하시게 하셔서 우리 죄를 다 사해 주셨습니다.
(4) 붙들어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2절에 “.너를 도와줄 여호와가 말하노나.”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필요한 것을 공급하면서도와주십니다. 모든 문제를 해결해 주시면서도와주십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약할 때 도와줍니다. 우리가 가난할 때 우리를 도와주십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도와주실 뿐만 아니라 붙들어 주십니다. 어린 아이의 손이 아버지 손을 붙드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의 손이 연약한 어린 아이의 손을 붙드는 것입니다. 나는 힘이 없으나 하나님이 나를 붙드시면 강한 힘을 가지고 일할 수 있습니다.
3. 선민에게 주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
(1) 마른 땅에 시내가 흐르며 자손에게 복을 주시겠다고 했습니다. 3절에 “대저 내가 갈한 자에게 물을 주며 마른 땅에 시내가 흐르게 하며 나의 신을 네 자손에게 나의 복을 네 후손에게 내리리니” 라고 했습니다. 하나님 앞에 선택받은 자, 즉 하나님의 말씀에 의하여 사는 자는 하나님안에서 풍성한 은혜를 주실 것이라고 했습니다. “내가 갈한 자에게”, “의에 목마른 자에게” 은혜를 주시는데 그런 자는 갈증을 해결받게 될 것입니다. 어떤 감정직인 즐거움 보다는 영적 축복을 진실로 원하는 자들에게 생명의 물이 부어질 것입니다. 메마른 땅처럼 갈한 자들을 하나님의 은혜가 , 그 은혜의 강물이 촉촉이 적셔 주실 것이며 하나님께서 친히 중대케해 주실 것입니다. 즉 땅이 몹시 말랐다면 하나님께서 은혜의 강물로 그것을 적셔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부어주실 물은 성령입니다(요 7:39). 하나님은 그 아들, 즉 그리스도에게 기도로 씨름하는 야곱의 모든 후손에게 정도껏 부어주실 것입니다(눅 11:13). 하나님께서 그의 종 그리스도를 보내셨고 붙드셨을 때 그의 성령을 보내시어 우리를 붙들게 하시라는 것이 바로 신약의 큰 약속입니다.
(2) 두려워하지 말라 2절에 “.두려워 말라”고 했습니다. “내가 너를 도와줄 것이니 두려워 말라”고 했습니다. 원수들의 방해를 두려워 말고, 가난할 때 두려워 말며, 책임을 두려워하지 말며, 죽음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하나님만 믿고 담대하게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므로 책임에 충성해야 하겠습니다. 우리의 신앙생활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실 때 야곱입니까 이스라엘입니까 여수룬입니까 우리는 참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은 창조주 하나님이시오, 의로우신 하나님이시오, 사랑의 하나님이시오, 우리를 영원히 붙들어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전지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자에게 그 심령속에 영생수를 흐르게 하시며, 자손만대를 축복해 주시며, 두려움 없는 성령 충만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축복해 주십니다.
1. 택함 받은 백성에게 세 가지 이름이 있습니다.
(1) “나의 종 야곱”이라고 부릅니다. 1절에 “나의 종 야곱”이라고 했습니다. 야곱이라는 이름은 태어나면서 자기 형 에서의 발뜃꿈치를 잡고 출생한 사링에서 지어진 이름인데(창 25:26) 그는 자기 개인의 유익을 위하여 남의 것을 빼앗으며 속이기까지 하였습니다. 즉 야곱은 욕심을 채우기 위해 거짓말을 하고, 욕심을 채우기 위해 외식하고, 욕심을 채우기 위한 죄악의 때가 묻은 사람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야곱을 “나의 종 야곱아” 라고 부르십니다. 이제까지는 그 마음에 일어나는 욕심의 종이고, 주위환경의 종이고, 악마의 종이었지만 이제는 “내가 너를 택하여 너를 나의 종으로 삼았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택하심을 입은 야곱, 하나님의 종 야곱이지만 그러나 이름은 아직 완전하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그 이름이 아직까지도 야곱이기 때문입니다.
(2) “나의 백성 이스라엘아”이라 부릅니다. 1절에 “.나의 택한 이스라엘아”라고 했습니다.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은 야곱이 하나님을 만난 자라는 뜻인데 기도로 승리하여 축복을 받은 사실을 생각나게 합니다. 야곱은 본래 악하고 이러석고 더러웠지만 하나님의 은혜를 입어서 이제는 승리자가 되었다는 말입니다.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은 세상을 이기는 승리자, 자기 자신을 쳐서 복종시키는 승리자, 핍박과 환란을 이겨내는 승리자입니다. 이런 승리자에게는 복이 뒤를 따라옵니다. 야곱 때에는 육신은 이겼으나 영적으로 졌지만. 이스라엘 때에는 영적으로 승리하였으므로 양심에 자유가 생깁니다.
(2) “나의 택한 여수룬”이라고 불러주십니다. 여수룬이라는 이름은 신 32:15, 33:5-26에도 나오는데 이는 “의로운 자”라는 뜻입니다. 야곱이 의로운 자가 된 것은 그보다 먼저 이스라엘이 된 까닭입니다. 이기주의를 이기고 이제는 의로워져서 하늘나라 시민의 자격을 이루었습니다. 우리도 지금까지는 욕심에 머물고 더러워졌지만, 성령님의 은혜를 받은 지금은 예수님의 보혈로 씻음을 받아 자신을 이기고, 세상을 이기고, 사단을 이기는 동안에 인격이 무르익었습니다. 우리 신앙생활이 이기는 생활을 계속하는 동안에 무르익은 성도가 되어 우리의 생각과 말과 생활이 옳다 함을 인정받아 사람 앞에서 존경을 받고 하나님 앞에 면류관의 상을 받는 여수룬이 모두 되어야 하겠습니다. 야곱, 이스라엘, 여수룬 이 세 가지의 이름은 실상 일반 성도들의 생활의 세 단계를 보여줍니다. 야곱과 같이 본래는 거짓된 사람이, 브니엘의 경험을 통하여 이스라엘이 되고 그 결과로 여수룬이 되는 것입니다.
2.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1) 창조주 하나님, 살아계신 하나님이십니다. 1-2절에 “나의 종 야곱, 나의 택한 이스라엘아 이제 들으라 너를 지으며 너를 모태에서 조성하고.”라고 했습니다. 창조주 하나님은 살아서 존재하십니다.
1) 눈을 들어 하늘을 보십시오. 저 하늘의 은하계의 무수한 해와 달과 별은 얼마나 신비합니까 세상의 모든 물건은 자연이 생긴 것이 없습니다. 이 우주를 창조하신 하나님을 인식 못한다면 세상에서 가장 무식한 사람이 될 것입니다.
2) 눈을 들어 산과 들과 강을 보십시오. 아름다운 산천, 들의 오곡백화, 아름다운 꽃, 공중의 새를 먹이시고 들의 백합화를 입혀주시는 자연 만물을 볼 때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을 증명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냅니다.
3) 내 자신을 다시 살펴보십시오. 머리에 털로 면류관을 씌워 창조하셨고 얼굴에 털없이 눈, 코, 입, 귀가 있게 아름답게 조화있게 창조하셨습니다. 눈에는 눈물이 먼지를 씻고 눈썹으로 깜박거려 눈을 소제하고 외부의 침입을 보호하여, 코는 냄새를 맡아서 어두운데서도 물건을 식별할 수 있게 하셨으며, 입은 말하기 좋게 그리고 입맛을 보기에 좋게 지었고, 귀는 소리 방향을 알 수 있게 양쪽으로 붙어있게 하시며 손 발 모든 것을 조화있게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창조주 하나님이십니다. 이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창조하셨고 존재를 부여 했습니다.
(2) 하나님은 외로우신 분입니다. 법의 하나님이시오 질서의 하나님이십니다. 법과 질서를 어길 때 식물, 동물, 사람, 차별없이 심판하십니다. 하나님의 법을 어긴 인간은 형벌받을 죄인입니다. 죽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인간을 사랑하시사 독생자 예수를 세상에 보내시고 인간 대신 십자가에서 죽게 하여 인간 죄를 대신 담당케 하였습니다. 죄인은 죽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공의로우사 죄인은 죽는다는 법을 지켰습니다. 그래서 예수를 대신 죽게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신 하나님이시오, 또한 공의의 하나님이시므로 심판주 하나님이십니다.
(3) 사랑의 하나님이십니다.
1) 사람에게 베푸시는 은총을 보아 하나님은 사랑이심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사랑은 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에게 아낌없이 모든 것을 주셨습니다. 햇빛도 주시고, 물도 주시고, 공기도 주시고, 우리의 의식주를 다 주셨습니다.
2) 하나님의 구속사업을 보고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게 됩니다. 사람의 역사는 반역의 역사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에 인간의 죄를 심판하시되 하나님의 독생자가 그 죄값을 담당하시게 하셔서 우리 죄를 다 사해 주셨습니다.
(4) 붙들어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2절에 “.너를 도와줄 여호와가 말하노나.”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필요한 것을 공급하면서도와주십니다. 모든 문제를 해결해 주시면서도와주십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약할 때 도와줍니다. 우리가 가난할 때 우리를 도와주십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도와주실 뿐만 아니라 붙들어 주십니다. 어린 아이의 손이 아버지 손을 붙드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의 손이 연약한 어린 아이의 손을 붙드는 것입니다. 나는 힘이 없으나 하나님이 나를 붙드시면 강한 힘을 가지고 일할 수 있습니다.
3. 선민에게 주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
(1) 마른 땅에 시내가 흐르며 자손에게 복을 주시겠다고 했습니다. 3절에 “대저 내가 갈한 자에게 물을 주며 마른 땅에 시내가 흐르게 하며 나의 신을 네 자손에게 나의 복을 네 후손에게 내리리니” 라고 했습니다. 하나님 앞에 선택받은 자, 즉 하나님의 말씀에 의하여 사는 자는 하나님안에서 풍성한 은혜를 주실 것이라고 했습니다. “내가 갈한 자에게”, “의에 목마른 자에게” 은혜를 주시는데 그런 자는 갈증을 해결받게 될 것입니다. 어떤 감정직인 즐거움 보다는 영적 축복을 진실로 원하는 자들에게 생명의 물이 부어질 것입니다. 메마른 땅처럼 갈한 자들을 하나님의 은혜가 , 그 은혜의 강물이 촉촉이 적셔 주실 것이며 하나님께서 친히 중대케해 주실 것입니다. 즉 땅이 몹시 말랐다면 하나님께서 은혜의 강물로 그것을 적셔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부어주실 물은 성령입니다(요 7:39). 하나님은 그 아들, 즉 그리스도에게 기도로 씨름하는 야곱의 모든 후손에게 정도껏 부어주실 것입니다(눅 11:13). 하나님께서 그의 종 그리스도를 보내셨고 붙드셨을 때 그의 성령을 보내시어 우리를 붙들게 하시라는 것이 바로 신약의 큰 약속입니다.
(2) 두려워하지 말라 2절에 “.두려워 말라”고 했습니다. “내가 너를 도와줄 것이니 두려워 말라”고 했습니다. 원수들의 방해를 두려워 말고, 가난할 때 두려워 말며, 책임을 두려워하지 말며, 죽음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하나님만 믿고 담대하게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므로 책임에 충성해야 하겠습니다. 우리의 신앙생활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실 때 야곱입니까 이스라엘입니까 여수룬입니까 우리는 참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은 창조주 하나님이시오, 의로우신 하나님이시오, 사랑의 하나님이시오, 우리를 영원히 붙들어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전지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자에게 그 심령속에 영생수를 흐르게 하시며, 자손만대를 축복해 주시며, 두려움 없는 성령 충만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축복해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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