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의 약속 (단12:1-4)
본문
다니엘서 결론입니다. 본문의 내용이 이스라엘의 멸망을 예언하는 것 같지만 생명책과 부활을 말함은 이 대환난이 예수님 재림의 때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1. 대환난(1절) 역사적으로 대환난이 때가 많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의 환난은 요한 계시록의 환난과 일치하고 있고 또한 미가엘이 일어난다고 하는 말은 계 19:17-21의 아마겟돈 즉 악을 멸하는 인류 최후의 전쟁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런 전쟁과 환난은 인류 최대이자 최후의 환란이 될 것입니다. 예수님이 그의 제자들에게 미리 경고하셨던 환난도 바로 이 환란이었습니다. “이는 그 때에 큰 환난이 있겠습니다.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고 했습니다. 눅 21:28에서 “이런 환난이 시작하거든 일어나 머리를 들라 너희 구속이 가까왔느니라.”고 했습니다. 환난의 때를 같이 하여 그의 백성의 구원의 때와 연관시킵니다.
2. 부활(2-3절) 이 때는 심판의 날입니다.
그러므로 알곡으로서 복을 받는 자도 있고 쭉 정이로서 불 못에 던져지는 사람도 있습니다. 알곡으로 천국창고에 들이는 자는 책에 기록된 자 출 32:32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와 단 12:2의 “자는 자 중에서 태어난 자”입니다. 부활에 참예하는 자가 구원의 자리에 참여하고 믿음을 지킨 자는 별과 같이 빛날 것입니다 2절에 “땅의 티끌 가운데 자는 자 중에 많이 깨어”라고 본문은 말하고 있습니다. 본문 말씀은 의인과 죄인이 모두 부활할 것을 가르치는 것이 아 니라 “자는 자 중에서 많이”라고 했습니다. 전체가 아니라 일부분이 영의 부활을 얻겠다는 말입니다. 본문에 구원과 관계된 예언의 부활은 의인의 부활인 것입니다. 부활에는 마 22:30에 “장가도 아니 가고 시집도 아니 가고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으리라”고 했습니다. 예수 재림 시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은 부활할 것입니다. 7년 환란 동안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위해 목 베임을 당하고 티끌 가운데 자던 자들 특히 유대인들이 영생을 얻기 위해 부활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7년 환란이 시작되기 전 천사장의 고함과 나팔소리가 들릴 때 이미 들려 올라가 버리고 그 때 땅 속에 묻혀있던 성도들도 부활하여 일어나 공중 혼인잔치에 들어갈 것입니다.
그러므로 역시 부활하신 분은 7년 혼란 동안에 적그리스도 에 의해 순교당한 사람들입니다. 한편 불신자들은 천년 동안 음부에 갇혀 있게 됩니다. 그 후 백 보좌 심판 때 무론대소 다 부활하여 생명책에 그들의 이름이 기록되지 않음을 확인받고는 불과유황으로 타는 못에 영원히 던짐을 받습니다.
그러므로 부활에 참예하는 자는 지혜로운 자입니다. 지혜 있는 자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깨닫고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 생의 자랑을 지혜롭게 벗어던진 후 깨어 기도 하며 주님을 기다리는 사람입니다. 주님께서 강림하실 때 주의 사업에 동참하여 수고한 자는 반드시 상급을 받을 것입니다. 하늘의 해의 영광과 달의 영광과 별의 영광이 다른 것처럼 우리에게 주시는 상급도 각각 다른 것입니다.
3. 책 속에 담아(4절) 그 때에 대하여는 우리가 알 수 없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 때를 모른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 때의 징조를 마 24:3-31에 말씀하고 계십니다. 또한 단 11:4에는 “그 때는 맡은 사람들이 왕래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빠른 교통수단을 말하는 것이고 지식이 더한다고 하셨는데 이는 과학 문명의 발달을 말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재림이 기쁜 소식이지만 준비 되지 않은 자에게는 두려운 소식입니다. 천사는 이제 다니엘에게 이 계시 들을 한 책 속에 봉함하라고 말합니다. 이 언급은 환상의 종결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단지 앞서 말한 모든 말들에 대한 어떤 의미의 부여인 것처럼 보입니다. 그 말씀들은 “마지막 때까지” 비밀로서 지켜야만 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지금 독자들에게 드러내 보여지고 있는 것은 그 마지막이 가까 왔다는 하나의 확실한 표시입니다. 다니엘서 저자에게 있어서 그에게 보여준 꿈과 환상은 바로 하나님의 계시들이었습니다. 그것들은 하나님의 백성 및 그의 모든 피조물을 위한 그의 목적에 관하여 그에게 말해 주었고 또 그 말은 그를 통하여 다른 사람들에게 전달되었습니다. 이 계시는 그것을 듣는 사람들에게는 누구에게든지 동 시대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공개적인 책이며 계시된 비밀입니다. 그것은 내가 살고 주어진 상황을 위하여 말합니다. 이것이 살아계신 그리스도 계시에 관하여 그의 성령을 우리 에게 보내셨기 때문에 그는 우리의 위대 동 시대인 이십니다. 그 계시는 종말에 관계되어 있으며 또한 미래와의 관련 속에서 이해되어야 합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궁극적 목적으로서 우리 시대의 모든 것들에 대한 이해를 전재하여, 또한 생명 자체의 신비의 의미를 열어 보입니다. 고 전 13:12에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고 바울은 말합니다. 미래는 현재에 대한 열쇠이며 그리스도인은 미래가 여 기 있기 때문에 확신 있게 살수 있습니다. 다니엘은 이 계시를 자기 세대를 위해 받지 않고 마지막 때 곧 우리들을 위해 받았습니다. 우리를 위하여간 수하고 봉함해 놓으라고 했습니다. 그 전의 사람들은 알고 싶어도 알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마지막 때에는 성경에 인봉한 비밀이 다 떨어지고 지식이 더하여 다 깨어진 이 싯점이 바로 마지막 때의 문턱에 있다는 것을 기억 하시기 바랍니다.
1. 대환난(1절) 역사적으로 대환난이 때가 많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의 환난은 요한 계시록의 환난과 일치하고 있고 또한 미가엘이 일어난다고 하는 말은 계 19:17-21의 아마겟돈 즉 악을 멸하는 인류 최후의 전쟁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런 전쟁과 환난은 인류 최대이자 최후의 환란이 될 것입니다. 예수님이 그의 제자들에게 미리 경고하셨던 환난도 바로 이 환란이었습니다. “이는 그 때에 큰 환난이 있겠습니다.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고 했습니다. 눅 21:28에서 “이런 환난이 시작하거든 일어나 머리를 들라 너희 구속이 가까왔느니라.”고 했습니다. 환난의 때를 같이 하여 그의 백성의 구원의 때와 연관시킵니다.
2. 부활(2-3절) 이 때는 심판의 날입니다.
그러므로 알곡으로서 복을 받는 자도 있고 쭉 정이로서 불 못에 던져지는 사람도 있습니다. 알곡으로 천국창고에 들이는 자는 책에 기록된 자 출 32:32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와 단 12:2의 “자는 자 중에서 태어난 자”입니다. 부활에 참예하는 자가 구원의 자리에 참여하고 믿음을 지킨 자는 별과 같이 빛날 것입니다 2절에 “땅의 티끌 가운데 자는 자 중에 많이 깨어”라고 본문은 말하고 있습니다. 본문 말씀은 의인과 죄인이 모두 부활할 것을 가르치는 것이 아 니라 “자는 자 중에서 많이”라고 했습니다. 전체가 아니라 일부분이 영의 부활을 얻겠다는 말입니다. 본문에 구원과 관계된 예언의 부활은 의인의 부활인 것입니다. 부활에는 마 22:30에 “장가도 아니 가고 시집도 아니 가고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으리라”고 했습니다. 예수 재림 시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은 부활할 것입니다. 7년 환란 동안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위해 목 베임을 당하고 티끌 가운데 자던 자들 특히 유대인들이 영생을 얻기 위해 부활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7년 환란이 시작되기 전 천사장의 고함과 나팔소리가 들릴 때 이미 들려 올라가 버리고 그 때 땅 속에 묻혀있던 성도들도 부활하여 일어나 공중 혼인잔치에 들어갈 것입니다.
그러므로 역시 부활하신 분은 7년 혼란 동안에 적그리스도 에 의해 순교당한 사람들입니다. 한편 불신자들은 천년 동안 음부에 갇혀 있게 됩니다. 그 후 백 보좌 심판 때 무론대소 다 부활하여 생명책에 그들의 이름이 기록되지 않음을 확인받고는 불과유황으로 타는 못에 영원히 던짐을 받습니다.
그러므로 부활에 참예하는 자는 지혜로운 자입니다. 지혜 있는 자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깨닫고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 생의 자랑을 지혜롭게 벗어던진 후 깨어 기도 하며 주님을 기다리는 사람입니다. 주님께서 강림하실 때 주의 사업에 동참하여 수고한 자는 반드시 상급을 받을 것입니다. 하늘의 해의 영광과 달의 영광과 별의 영광이 다른 것처럼 우리에게 주시는 상급도 각각 다른 것입니다.
3. 책 속에 담아(4절) 그 때에 대하여는 우리가 알 수 없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 때를 모른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 때의 징조를 마 24:3-31에 말씀하고 계십니다. 또한 단 11:4에는 “그 때는 맡은 사람들이 왕래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빠른 교통수단을 말하는 것이고 지식이 더한다고 하셨는데 이는 과학 문명의 발달을 말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재림이 기쁜 소식이지만 준비 되지 않은 자에게는 두려운 소식입니다. 천사는 이제 다니엘에게 이 계시 들을 한 책 속에 봉함하라고 말합니다. 이 언급은 환상의 종결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단지 앞서 말한 모든 말들에 대한 어떤 의미의 부여인 것처럼 보입니다. 그 말씀들은 “마지막 때까지” 비밀로서 지켜야만 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지금 독자들에게 드러내 보여지고 있는 것은 그 마지막이 가까 왔다는 하나의 확실한 표시입니다. 다니엘서 저자에게 있어서 그에게 보여준 꿈과 환상은 바로 하나님의 계시들이었습니다. 그것들은 하나님의 백성 및 그의 모든 피조물을 위한 그의 목적에 관하여 그에게 말해 주었고 또 그 말은 그를 통하여 다른 사람들에게 전달되었습니다. 이 계시는 그것을 듣는 사람들에게는 누구에게든지 동 시대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공개적인 책이며 계시된 비밀입니다. 그것은 내가 살고 주어진 상황을 위하여 말합니다. 이것이 살아계신 그리스도 계시에 관하여 그의 성령을 우리 에게 보내셨기 때문에 그는 우리의 위대 동 시대인 이십니다. 그 계시는 종말에 관계되어 있으며 또한 미래와의 관련 속에서 이해되어야 합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궁극적 목적으로서 우리 시대의 모든 것들에 대한 이해를 전재하여, 또한 생명 자체의 신비의 의미를 열어 보입니다. 고 전 13:12에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고 바울은 말합니다. 미래는 현재에 대한 열쇠이며 그리스도인은 미래가 여 기 있기 때문에 확신 있게 살수 있습니다. 다니엘은 이 계시를 자기 세대를 위해 받지 않고 마지막 때 곧 우리들을 위해 받았습니다. 우리를 위하여간 수하고 봉함해 놓으라고 했습니다. 그 전의 사람들은 알고 싶어도 알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마지막 때에는 성경에 인봉한 비밀이 다 떨어지고 지식이 더하여 다 깨어진 이 싯점이 바로 마지막 때의 문턱에 있다는 것을 기억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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