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위의 생수를 마셔라 (수14:10-12)
본문
등산을 하는 사람은 가장 높은 봉우리를 목적하고 산을 올라가게 됩니다.
특별히 젊은 사람들은 경쟁을 하며 서로 빨리 올라가려고 합니다.
땀을 흘리고 애를 써서 정상에 올라가게 되면 땀은 비오듯 쏱아져도 기분은 그렇게 상쾌할 수가 없습니다.
더우기 귓가에 가벼운 바람이라도 지니가게 되면 그 가슴 뿌듯한 쾌감은 하늘을 흐르는 구름위에 타고가는 듯한 기분입니다.
또 거기에다 산꼭대기 바위사이에서 흐르는 옹달샘물이라도 마셨을 때 그 상쾌함과 기쁨은 이루 말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산위에서 생수를 마시는 사람, 산꼭대기 정상을정복하고 그 옹달샘물을 마시는 사람은 바로 승리의 사람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모든 어려움과 고난을 극복하고 정상을 정복한 사람은 바로 성공한 사람인 것입니다.
본문 말씀은 85세의 고령에도 불구하고 이 산위의 생수를 마셨던 갈렙의 승리와 성공의 이야기 입니다.
갈렙은 바로 45년전 하나님께 이땅을 주시겠다는 약속을 받았습니다.
민14:24에 “오직 내 종 갈렙은 그 마음이 그들과 달라서 나를 온전히 좇았은즉 그의 갔던 땅으로 내가 그를 인도하여 들이리니 그 자손이 그 땅을 차지하리라.”
는 말씀입니다.
갈렙은 45년이 지난후 85세의 고령임에도 불구하고 이미 모세는 죽고 동료였던 여호수아가 새로운 지도자가 되었던 그런 상황에서도 갈렙은 아직도 그 꿈과 정열을 잃어버리지않고 여호수아에게 자신있게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저 헤브론땅 높은 봉우리를 내게 주시요.”
“저 헤브론땅 높은 봉우리를 내게 주시요.”
오늘 아침에는 이렇게 끊임없이 산위를 생수를 마시기 위해 승리하고 성공하는 삶을 위해 살아갔던 갈렙의 신앙을 통하여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1. 먼저 산위의 생수를 마시는 사람은 적극적인 사람입니다.
45년전 가나안을 정탐하러 12사람을 모세가 보냈을 때 그들중 10사람은 가나안 사람들은 체격이 크고 장대하여 그들을 이길 수 없다고 절망적인 소식을 전하였고, 여호수아와 갈렙은 그들이 비록 크고 장대하지만 우리의 밥이라고 자신있게 말하였습니다.
그 일이 있은지 45년후 85세가 된 갈렙은 이직도 그때의 힘과 용기를 가지고 있음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 변함없는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신앙이 바로 산위의 생수를 마시는 사람, 즉 승리의 사람이 되게 하였던 것입니다.
85세의 고령에도 불구하고 그 적극적인 자세와 그 변함없는 힘과 용기로 그는 승리하고 성곡하였던 것입니다.
여러분 !
성공하는 사람은 재주나 학식이나 지혜가 많은 사람이 아닙니다.
영리하고 꾀가 많다고 하여 승리하는 것은 아닙니다.
승리하는 사람, 산위의 생수를 마실 수 있는 사람은 바로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사람입니다.
나는 할 수 있다. 성공할 수 있다는 믿음과 용기를 가진 사람이 승리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반면에 나는 할 수 없다. 그일은 불가능하다고 하는 사람은 언제나 실패하고 마는 것입니다.
예) 오병이어 빌립-소극적-500데나리온으로도 부족
안드레-적극적-주님을 할 수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즐겨 쓰시는 인물은 똑똑하고 경험많은 인물이 아니라 적극적이고 열심있는 사람인 것입니다.
그들이야말로 문제를 해결하고 산위에 승리의 샘물을 마실 수 있는 사람들인 것입니다.
예) 조용기목사-천막교회 폐병환자-5만교인 세계초대의 교
회 꿈을 역설하였다.
우리가 승리하기위하여, 성공하기 위하여, 우리가 가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우리가 가져야할 자세는 바로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신앙인 것입니다.
바로 “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것을 할 수 있느니라, 믿는 자에게는 능치못할 일이 없느니라”는 적극적인 신앙자세로 살아갈 때 산위의 생수는 우리의 것이 되는 것입니다.
승리와 성공, 그리고 부흥이 바로 이런 적극적인 신앙, 할 수 있다는 신앙속에 일어나는 것입니다.
오늘 이말씀을 듣는 우리 영월중앙교회 모든 성도들은 모드 이런 적극적인 신앙으로, 긍정적인 신앙자세로, 문제를 해결하고 갈렙처럼 승리와 성공의 사람들이 다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신앙인이 산위의 생수를 마실 수 있습니다.
민14:24에 “오직 내 종 갈렙은 그 마음이 그들과 달라서 나를 온전히 좇았은즉 그의 갔던 땅으로 내가 그를 인도하여 들이리니 그 자손이 그 땅을 차지하리라.”고 하였습니다.
여기에서 하나님께서는 “나를 온전히 좇았은즉,” “나를 온전히 좇았은즉,”라고 말씀하십니다.
온전히 믿음의 눈을 가지고 하나님의 말씀을 바라보며 순종하는 신앙으로 갈렙은 헤브론산 높은 봉우리에 가득 솟는 승리의 생수를 마실 수 있었던 것입니다.
아브라함도 순종으로 축복받았습니다.
요셉도, 노아도 이삭도, 순종으로 축복받았습니다.
이리석고 미련한것 같아도 하나님 말씀에 아멘하는 신앙이야말로 승리의 생수를 마실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여호수아와 갈렙은 절친한 동료였습니다.
그러나 모세가 죽은후 모든 지휘권을 여호수아가 가지게 되자 갈렙은 무명의 인물이 되어 버리고 말았습니다.
불평불만도, 하나님에 대한 원망도 가질 수 있었지만 갈렙은 순종하였습니다.
그 하나님의 뜻에 아멘으로 다르는 신앙속에서 갈렙은 산위의 생수를 마실 수 있게 되었던 것입니다.
이 갈렙처럼, 때로는 불공평하고, 불만스런 일이 있다하더라도 하나님의 뜻이라면 아멘하고 순종하는 신앙으로 승리와 성공의 기쁨을 맛보고, 하나님의 축복속에 살아가시는 여러분이 다 되시기를 바랍니다.
3. 산위의 생수를 마실 수 있는 사람은 고난을 이겨내는 용기의 사람입니다.
이미 85세나 되는 늙은 갈렙이었으나 “저 산봉우리를 내게 주시요” 하고 가장 어렵고 험한 곳을 자청하였습니다.
젊은 장수들도 꺼려하는 헤브론산 꼭대기를 85세의 늙은 갈렙이 자청하여 선봉이 나섰던 것입니다.
그 험하고 괴로운 곳에 뛰어들었던 갈렙은 그 고난을 극복하고 산위의 생수를 마실 수 있었습니다.
역경과 환란에 도전하는 용기의 사람만이 산위의 생수를 마실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에게도 고난이나 역경이 다가올 때, 그것을 피하고 무서워하며 두려워하는 사람은 결코 승리할 수 없지만, 오리혀 고난과 역경에 도전하여 나가는 사람은 승리하고 성공하는 것입니다.
예) 바닷가 바위에 작지만 꿋꿋하게 서있는 소나무-그 폭풍에도 견디고, 바바람에 견디는 것은 온 바위를 감은, 길고 더 깊이 내린 뿌리때문-고난을 이기는 힘, 바람에 폭풍에 지지 않고 도전하는 용기와 힘을 느낄 수 있다.
4. 마지막으로 산위의 생수를 마시는 사람은 꿈을 버리지 않는 사람입니다.
갈렙은 85세의 나이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주신 약속을 버리지 않고 있었습니다.
그가 가진 꿈을 버리지 않았던 것입니다.
비록 많은 시간이 지났어도, 앞에 험한 헤브론 산이 있어도, 기운을 잃어가는 고령의 나이에도, 그의 꿈은 날마다 새로아 가기만 하였던 것입니다.
꿈이 있는 백성은 망하지 않습니다.
바라보는 신앙을 가진 사람은 실망하지도, 죄절하지도, 절망하지도 않습니다.
비록 많은 시간이 지난다 하더라도, 견딜 수 없는 역경과 고난이 다가온다 하더라도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약속을 바라보며 내게 주신 꿈을 향하여 전진할 때, 분명히 산위의 생수를 우리에게 주실 줄로 믿습니다.
이제 결론으로 말씀드립니다.
오늘 이말씀을 들으신 우리 영월중앙교회 성도님들은 갈렙과 같이 적극적인 신앙으로, 하나님말씀에 순종하는 신앙으로,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며 하나님의 약속과 꿈을 바라보며 산위의 생수를 마시며 승리하시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비록 다가오는 아픔이 있다 하더라도, 내게 실망과 괴로움을 주는 많은 일들이 있다 하더라도, 갈렙과 같이 꿈을 버리지 말고 승리하며, 성공하시는 축복의 삶을 살아가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특별히 젊은 사람들은 경쟁을 하며 서로 빨리 올라가려고 합니다.
땀을 흘리고 애를 써서 정상에 올라가게 되면 땀은 비오듯 쏱아져도 기분은 그렇게 상쾌할 수가 없습니다.
더우기 귓가에 가벼운 바람이라도 지니가게 되면 그 가슴 뿌듯한 쾌감은 하늘을 흐르는 구름위에 타고가는 듯한 기분입니다.
또 거기에다 산꼭대기 바위사이에서 흐르는 옹달샘물이라도 마셨을 때 그 상쾌함과 기쁨은 이루 말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산위에서 생수를 마시는 사람, 산꼭대기 정상을정복하고 그 옹달샘물을 마시는 사람은 바로 승리의 사람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모든 어려움과 고난을 극복하고 정상을 정복한 사람은 바로 성공한 사람인 것입니다.
본문 말씀은 85세의 고령에도 불구하고 이 산위의 생수를 마셨던 갈렙의 승리와 성공의 이야기 입니다.
갈렙은 바로 45년전 하나님께 이땅을 주시겠다는 약속을 받았습니다.
민14:24에 “오직 내 종 갈렙은 그 마음이 그들과 달라서 나를 온전히 좇았은즉 그의 갔던 땅으로 내가 그를 인도하여 들이리니 그 자손이 그 땅을 차지하리라.”
는 말씀입니다.
갈렙은 45년이 지난후 85세의 고령임에도 불구하고 이미 모세는 죽고 동료였던 여호수아가 새로운 지도자가 되었던 그런 상황에서도 갈렙은 아직도 그 꿈과 정열을 잃어버리지않고 여호수아에게 자신있게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저 헤브론땅 높은 봉우리를 내게 주시요.”
“저 헤브론땅 높은 봉우리를 내게 주시요.”
오늘 아침에는 이렇게 끊임없이 산위를 생수를 마시기 위해 승리하고 성공하는 삶을 위해 살아갔던 갈렙의 신앙을 통하여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1. 먼저 산위의 생수를 마시는 사람은 적극적인 사람입니다.
45년전 가나안을 정탐하러 12사람을 모세가 보냈을 때 그들중 10사람은 가나안 사람들은 체격이 크고 장대하여 그들을 이길 수 없다고 절망적인 소식을 전하였고, 여호수아와 갈렙은 그들이 비록 크고 장대하지만 우리의 밥이라고 자신있게 말하였습니다.
그 일이 있은지 45년후 85세가 된 갈렙은 이직도 그때의 힘과 용기를 가지고 있음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 변함없는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신앙이 바로 산위의 생수를 마시는 사람, 즉 승리의 사람이 되게 하였던 것입니다.
85세의 고령에도 불구하고 그 적극적인 자세와 그 변함없는 힘과 용기로 그는 승리하고 성곡하였던 것입니다.
여러분 !
성공하는 사람은 재주나 학식이나 지혜가 많은 사람이 아닙니다.
영리하고 꾀가 많다고 하여 승리하는 것은 아닙니다.
승리하는 사람, 산위의 생수를 마실 수 있는 사람은 바로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사람입니다.
나는 할 수 있다. 성공할 수 있다는 믿음과 용기를 가진 사람이 승리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반면에 나는 할 수 없다. 그일은 불가능하다고 하는 사람은 언제나 실패하고 마는 것입니다.
예) 오병이어 빌립-소극적-500데나리온으로도 부족
안드레-적극적-주님을 할 수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즐겨 쓰시는 인물은 똑똑하고 경험많은 인물이 아니라 적극적이고 열심있는 사람인 것입니다.
그들이야말로 문제를 해결하고 산위에 승리의 샘물을 마실 수 있는 사람들인 것입니다.
예) 조용기목사-천막교회 폐병환자-5만교인 세계초대의 교
회 꿈을 역설하였다.
우리가 승리하기위하여, 성공하기 위하여, 우리가 가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우리가 가져야할 자세는 바로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신앙인 것입니다.
바로 “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것을 할 수 있느니라, 믿는 자에게는 능치못할 일이 없느니라”는 적극적인 신앙자세로 살아갈 때 산위의 생수는 우리의 것이 되는 것입니다.
승리와 성공, 그리고 부흥이 바로 이런 적극적인 신앙, 할 수 있다는 신앙속에 일어나는 것입니다.
오늘 이말씀을 듣는 우리 영월중앙교회 모든 성도들은 모드 이런 적극적인 신앙으로, 긍정적인 신앙자세로, 문제를 해결하고 갈렙처럼 승리와 성공의 사람들이 다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신앙인이 산위의 생수를 마실 수 있습니다.
민14:24에 “오직 내 종 갈렙은 그 마음이 그들과 달라서 나를 온전히 좇았은즉 그의 갔던 땅으로 내가 그를 인도하여 들이리니 그 자손이 그 땅을 차지하리라.”고 하였습니다.
여기에서 하나님께서는 “나를 온전히 좇았은즉,” “나를 온전히 좇았은즉,”라고 말씀하십니다.
온전히 믿음의 눈을 가지고 하나님의 말씀을 바라보며 순종하는 신앙으로 갈렙은 헤브론산 높은 봉우리에 가득 솟는 승리의 생수를 마실 수 있었던 것입니다.
아브라함도 순종으로 축복받았습니다.
요셉도, 노아도 이삭도, 순종으로 축복받았습니다.
이리석고 미련한것 같아도 하나님 말씀에 아멘하는 신앙이야말로 승리의 생수를 마실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여호수아와 갈렙은 절친한 동료였습니다.
그러나 모세가 죽은후 모든 지휘권을 여호수아가 가지게 되자 갈렙은 무명의 인물이 되어 버리고 말았습니다.
불평불만도, 하나님에 대한 원망도 가질 수 있었지만 갈렙은 순종하였습니다.
그 하나님의 뜻에 아멘으로 다르는 신앙속에서 갈렙은 산위의 생수를 마실 수 있게 되었던 것입니다.
이 갈렙처럼, 때로는 불공평하고, 불만스런 일이 있다하더라도 하나님의 뜻이라면 아멘하고 순종하는 신앙으로 승리와 성공의 기쁨을 맛보고, 하나님의 축복속에 살아가시는 여러분이 다 되시기를 바랍니다.
3. 산위의 생수를 마실 수 있는 사람은 고난을 이겨내는 용기의 사람입니다.
이미 85세나 되는 늙은 갈렙이었으나 “저 산봉우리를 내게 주시요” 하고 가장 어렵고 험한 곳을 자청하였습니다.
젊은 장수들도 꺼려하는 헤브론산 꼭대기를 85세의 늙은 갈렙이 자청하여 선봉이 나섰던 것입니다.
그 험하고 괴로운 곳에 뛰어들었던 갈렙은 그 고난을 극복하고 산위의 생수를 마실 수 있었습니다.
역경과 환란에 도전하는 용기의 사람만이 산위의 생수를 마실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에게도 고난이나 역경이 다가올 때, 그것을 피하고 무서워하며 두려워하는 사람은 결코 승리할 수 없지만, 오리혀 고난과 역경에 도전하여 나가는 사람은 승리하고 성공하는 것입니다.
예) 바닷가 바위에 작지만 꿋꿋하게 서있는 소나무-그 폭풍에도 견디고, 바바람에 견디는 것은 온 바위를 감은, 길고 더 깊이 내린 뿌리때문-고난을 이기는 힘, 바람에 폭풍에 지지 않고 도전하는 용기와 힘을 느낄 수 있다.
4. 마지막으로 산위의 생수를 마시는 사람은 꿈을 버리지 않는 사람입니다.
갈렙은 85세의 나이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주신 약속을 버리지 않고 있었습니다.
그가 가진 꿈을 버리지 않았던 것입니다.
비록 많은 시간이 지났어도, 앞에 험한 헤브론 산이 있어도, 기운을 잃어가는 고령의 나이에도, 그의 꿈은 날마다 새로아 가기만 하였던 것입니다.
꿈이 있는 백성은 망하지 않습니다.
바라보는 신앙을 가진 사람은 실망하지도, 죄절하지도, 절망하지도 않습니다.
비록 많은 시간이 지난다 하더라도, 견딜 수 없는 역경과 고난이 다가온다 하더라도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약속을 바라보며 내게 주신 꿈을 향하여 전진할 때, 분명히 산위의 생수를 우리에게 주실 줄로 믿습니다.
이제 결론으로 말씀드립니다.
오늘 이말씀을 들으신 우리 영월중앙교회 성도님들은 갈렙과 같이 적극적인 신앙으로, 하나님말씀에 순종하는 신앙으로,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며 하나님의 약속과 꿈을 바라보며 산위의 생수를 마시며 승리하시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비록 다가오는 아픔이 있다 하더라도, 내게 실망과 괴로움을 주는 많은 일들이 있다 하더라도, 갈렙과 같이 꿈을 버리지 말고 승리하며, 성공하시는 축복의 삶을 살아가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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