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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과 벌 (막9:41-42)

본문

잘 한 것에는 상이 있고,잘 못한 것에는 벌이있다.
여러분 지식과 지혜의 차이를 아는가/탈무드-물독에 빠진 아이 구출 사람은 밥을 먹어야 산다-당연한 말씀/그러나 만약 이를 머리로 알고만 있다면-상 앞에서 고개만 끄덕이며-아멘 아멘만 하고 있다면-굶어 죽는다.
지식은 결코 사람을 행복하게,살리지 못한다.지혜만이 사람을 살린다.
여러분은 거의 대부분의 시간과 정력을 지식만 배우며 보낸다.
지혜를 배우라. 지혜를 배운 사람이 자기도 살고 남도 살리고 나라도 살리는 것이다.
상과 벌에 대한 지혜를 배우는 것 또한 죽고 사는 문제 만큼 중요하다.
잘한 것에는 상이 있고 잘못한 것에는 벌이 있다-누구나 이해할 수있는 쉬운 말. 그러나 다만 지식으로 알고만 있는 사람과 이것을 지혜로 알고 있는 사람은 다르다. 오늘 여러분은 다만 지식이 아니라 지혜를 배우기 바란다.
상과 벌의 최종 종착역은 천국과 지옥이다. 모든 상은 천국에서 나오고, 모든 벌은 지옥 제품이다. 다시말하면 천국이 상중 상이요,지옥이 벌중 벌 이다.천국과 지옥이 없다면 상이니 벌이니 하는 말도 없을 것이다.
의미가 없다. 천국이 없는 상은 상이 아니다,지옥이 없는 벌은 벌이 아니다.
1.예수님의 이름으로 하는 모든 착한 일에는 상이 있다.
어떤 수련회에서의 달란트 시장놀이/청소,일찍 집합,큰소리 대답,암송, 발표,세수 깨끗이,밥잘먹는 것-모든 행위에 잘한다싶으면 달란트 지급.
이래도 되나요-줘도 못받아.이거 너무 하잖아요 상받을려고 한 일 아닌데.
예수님의 이름으로 하는 모든 착한 일에는 상이 있을 것이다.
점심 도시락 놓고 기도 하는 학생이면-배고픈 친구들 좀 나눠 줘라.
여름 에 땀을 뻘뻘 흘리며 청소하는 청소부 아저씨,우체부 아저씨에게 시원한 냉수 한 그릇이라도 준비했다 드려라.원정교회 우체부휴식처.
명절,크리스마스 되면-양말 한켤레라도 준비했다-배달부,우체부 관리아저씨 찾아 드려라.
배풀줄 모르는 아이들! 엄마랑 싸운다-씨 밥 안먹어,인상쓰고 문 닫아 걸어.-이 때 한번 웃어주는 웃음이 주님께 큰 상급 받을 줄 알아라.부모에게도 좀 배풀봐라 지금 웃음 하나 못배푸는 것이 이담에 커서 늙은 부모들 꼴을 오떻게 볼꼬 어린이 가장 돕기,헌혈(피가 모자라 의사,간호원들이 모아 한단다), 정성을 드려서 하자.남들이 몇구좌 써내니가 같이 써내고 까맣게 잊어먹고 지내고,
자꾸 배풀고 싶은 마음이 있는가-바로 그 사람이 행복한 사람이다.
하나님이 많이 배풀 수있는 힘을 주실 것, 너 그래가지고 남 좋은 일만 하다 죽을 래-빈정거리는 사람들/하나님 앞에서 상 받을 때 쥐구멍 찾을 것이다.
아무리 적은 일이라도 우리가 믿은으로 배푸는 모든 착한 ㅇ;ㄹ에는 상급이 니ㅆ을 것이다.배푸는 사람이 되자.
2.남을 범죄케 하면 틀림 없이 벌이 있다.
연자 맷돌-나귀가 끄는 맷돌.
그럴바엔 미리 죽어라.
뱀을 봐라-남을 범죄케 하는 일엔 하수인 노릇만 해도 그렇게 벌 받는다
새벽에 돈 잊은 여성도-예배고 뭐고 없더라 28만원에.
실족케 했을 까봐 마음이 아퍼.
이녀석 땜에 내 자식 나뻐졌다라는 말 듣지 말라.그런말 듣는 자체가 지금 벌 받고 있는 것이지만 하나님도 벌을 약속 하셨다.
회개하고 다시는 그러지 않도록 노력해라.
어떤 아버지와 딸/베드로와 주님의 대화/오 헨리의 소설.
죄인에겐 관대하시나, 실족케한자에겐 엄하시다.
'결론' 배푸는 사람이 되자.
남을 범죄케 하지 말자
오늘 다만 귀로듣고 머리로만 알고 끝나면 한푼 값어치 없는 지식에 끝난다 이 말씀을 마음으로 듣고 몸으로 알면 여러분에게 큰 상급이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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