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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자 예수 (왕하9:1-13)

본문

엘리야 선지자는 혼자서 하나님의 나라 왕으로서 우상을 섬기는 아합왕 과 그 부인 이세벧과 바알 선지자들을 대적해서 싸워 승리했지만 너무 외롭 고 힘들어 쓸어졌을 때 하나님께서 용기를 주시고 다시 일으키사 말씀하시 고
협력자를 주셨는데 엘리사를 후계자로 주셨고 엘리야를 괴롭게 하고 핍 박하였으며 우상을 섬겨 하나님의 백성들을 죄악의 길로 인도하였던 아합왕 의 후손들을 멸할 왕으로서 예후를 세웠습니다. 심판자 예후에 대해서 말씀 드리고져 합니다.
1.심판을 지연할 수 없을 만큼 타락한 이스라엘
하나님은 라봇에게서 포도원을 빼앗기 위하여 라봇을 죽인 아합왕과 이세 벧을 심판하려 하셨으나 아합왕이 회개함으로 그 심판을 그의 후손에게로 연기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의 후손들이 우상을 섬기며 악을 행하고 타락하고 범죄하고 조 상들의 좋은 점은 본받지 않고 악한 것만 본받아 악행하고 특히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에세벧의 딸과 유다왕이 결혼하여 처가를 닮아서 남쪽 이스라엘 까지 우상을 섬기고 범죄하니 더이상 심판을 지연할 이유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미리 예언하심대로 매우 의지가 강한 장군 출신 예후를 왕으로 기름부어 세움으로 심판을 시작하십니다. 라봇의 피값을 갚고 죄에 대한 심판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예후는 자기가 아합의 집에 심판자로 세움을 받은 줄은 전혀 알지 못하였습니다.
어린이들이 메맞으려고 미운짓을 더 하듯 이스라엘 왕과 백성들은 전혀 용서할 수 없을 정도로 죄만 더 지었고 하나님의 은혜를 배신으로 갚았읍니다.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교만한 라폴레옹이 유럽을 지배하는 것 으로 만족하지 않고 망하려고 멀고 추은 나라 러시아까지 전쟁을 하다가 처 참하게 폐망하였습니다. 악은 스스로 망하려고 죄를 더키웁니다.
히틀러가 같은 방법으로 멸망,일본이 동남아시아로 만족않고 미국까지 전쟁을 일으키다가 망하게 되었습니다.
악인의 스스로 무덤을 파는 법입니다.
2.기름부음 받는 예후(6절)
예후가 왕이 된 것은 쿠데타가 아니고 하나님께서 정식으로 왕이 되도록 기름부어 세웠습니다. 그것도 매우 신속하게 하였고 지혜롭게 하였습니다.
엘리사가 왔으면 의심을 받고 중간에 아합의 군대가 방해할 수 있었으나 소 년 선교사가 가서 기름을 부음으로 의심을 사지 않았습니다. 어떤 때는 정 당한 일이지만 비밀을 요할 때가 있습니다.
미심도 이미 아합왕가에서 떠나갔습니다. 민심이 천심되고 천심이 민심됩니다. 하나님을 떠난자는 사람에게도 버림을 받습니다. 또한 백성들에게 괴 로움을 주어 원성이 자자 하면 하나님께서 그들의 고통을 들으십니다.
13절:"무리가 각각 자기의 옷을 급히 취하여 섬돌위 곧 예후의 밑에 깔 고 나팔을 불며 가로되 예후는 왕이라 하니라"
3.심판자로 부름받은 예후(7-10)
1)심판의 이유:"내가 나의 종 선지자들의 피와 여호와의 종들의 피를 이 세벧에게 갚아주리라"(7절) 하나님은 그의 백성들의 고통들과 악들을 잊지 않으십니다. 그들에게 입힌 해악은 곧 하나님 자신에게 행한 것이며 그의 공의가 반드시 보음으로 행하십니다. 이세벧은 하나님의 선지자를 만나는데 로 죽였습니다. 그러나 심판의 때가 왔습니다.

2)심판의 범위(8-9) 아합의 집과 그들과 관계된 자 다 멸절하되 여호보암의 집과 바아사의 집과 같이 멸하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인내하시고 회개하고 돌아오기를 기다리시만 끝까지 회개 않하고 하나님을 대적하고 주의 종들과 백성들을 괴롭히면 대 청소하듯 썩은 것을 잘라내듯 불로 태우듯 완전하게 심판하십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악행과 선행을 다 기억하십니다. 선행하는 자에게 상급 과 복을 악행하는 자들에게는 심판하십니다. 한 성도 라봇의 억울한 피의 억욱함도 풀어 주시고 있습니다. 선행으로 복을 받을 받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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