값있는 제사 (삼하24:18-25)
본문
1. 다윗의 제사는 선지자의 권유를 따른 것이었다.
-선지자 갓의 권유가 있었다. (18)
여부스 사람 아리우나의 타작마당에서 여호와를 위하여
-다윗은 여호와의 명한대로 순종하였다.
2. 제사를 드려야 할 이유는 무엇인가
다윗의 죄 때문이었다.
A. 인구조사
다윗의 인구조사는 다른 목적이 있었다. 다윗은 수많은 전쟁에서 승리와 정치력량에 대한 평가를 받고 싶었던 것이다. 출 30:11-16에서도 인구조사가 있었으나 그것은 하나님께 드릴 속전과 관계가 있는 것이었다. 하나님께서는 다윗의 생각을 바꾸시려고 요압의 입을 빌려 만류하였으나 다윗은 듣지 않았다.
B. 이 죄는 형벌을 초래하였다.
다윗의 처음 범죄는 우리아의 아내 밧세바를 범한 것이었다. 선지자 나단은 다윗의 잘못을 비유로 책망하였다. '당신이 그 사람 !' 다윗은 '내가 여호와께 범죄하였노라'(삼하 12:13) 이 일 후에 하나님은 우리아의 처가 낳은 다윗의 씨를 치셨다. 다윗은 이 아이의 생명을 위하여 금식하며 기도하였으나 결국은 죽었다.
다윗의 다음 잘못은 인구조사였다. 다윗은 마음에 自責하였다.
'내가 이 일을 행함으로 큰 죄를 범하였노라 내가 심히 미련하게 행하였나이다.' 하나님의 형벌은 3일 온역으로 나타났다.
다윗은 즉각 하나님께 이렇게 호소한다. "나는 범죄하였고 악을 행하였삽거니와 이 양 무리는 무엇을 행하였나이까"
3. 값있는 제사
성전은 하나님과 인간의 만남의 장소이다.
제사는 하나님과 인간의 만남의 형식이다. 제사에는 하나님의 용서와 죄인의 고백과 희생이 필수적이다.(삼하 24:16-17) 하나님은 인간의 고백과 헌신 위에 은총을 베푸신다.
다윗의 범죄. 밧세바의 아들 솔로몬을 이스라엘의 王으로 삼으셨다.
인구조사 이후에 타작마당을 聖殿 삼았다.
어떻게 한 제사이길래 값있는 제사인가
다윗이 제사한 곳은 선지자 갓이 지정한 곳이었다.
-그 소유는 아리우나의 것
아리우나는 왕을 위하여 최상의 예우를 하였다.
왕이 자기를 향하여 옴을 보고 달려나가 영접하였다. 얼굴을 땅에 대고 어찌하여 내 주 왕께서 종에게 임하시나이까
전도사 시절 장로님 가정에서 머물 때에 안방을 내어 주셨다. 미국에서 귀환 길에 L.A 에 들렸을 때 장로님내외가 영접하여 하룻밤을 지내게 되었다. 2층 자기 침실을 내어 주는 것이었다.
아브라함의 나그네 영접, 수넴여인의 선지자 영접 (왕하 4:8-)
그는 남편에게 말하여 담 위에 작은 방을 짓고 침상과 책상과 의자, 촛대를 진설하고 거기 유하게 하였다. 엘리야는 거기 누워 쉬었다. 엘리야는 그에게 말하였다. '네가 이같이 우리를 위하여 생각이 주밀하도다. 내가 너를 위하여 어떻게 하랴 ' 선지자는 그녀에게 아이가 없다는 말을 듣고 돐이 되면 네가 아들을 안게 될 것이라고 축복하였다. 할렐루야 !
왕의 필요를 따라 모든 것을 내어 놓았다.
내 주 왕은 좋게 여기시는대로 취하여 드리소서.
번제-소가 있고, 땔감-마당질하는 제구와 소의 멍에가 있나이다.
왕이여 이것을 다 왕께 드리나이다.
왕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왕을 기쁘게 받으시기를 .
왕을 위하여 축복의 말도 잊지 않았다. 야곱이 바로 앞에 축복을 빌듯,
이러한 아리우나의 태도에 대한 다윗의 반응은 어떠하였던가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것을 원치 않았다. 값을 지불했다.
내가 값을 주고 네게서 사리라. 값 없이는 내 하나님 여호와께 번제를
드리지 아니하리라. 은 50 세겔로 타작마당과 소를 샀다. 대상 21:25에
서는 다윗이 금 600 세겔을 지불했다고 기록되었다.
다윗은 온 맘을 다하여 제사를 드렸다.
여호와를 위하여 단을 쌓고 번제와 화목제를 드렸더니.
하나님은 그 땅을 위하여 기도를 들으셨다. 그리고 재앙을 그쳤다.
하나님은 번제보다 상한 심령을 원하신다. 시 51: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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