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된 인생의 삶의 원천은 예수님안에서 (빌4:10-13)
본문
얼마전 이북을 탈출하여 우리 남한으로 귀순한 김경호씨 일가족 17명이 어느 음식점에서 점심을 먹고 롯데 백화점을 구경하면서 놀라워하는 모습이 텔레비전으로 방송되었습니다. 소감을 묻는 기자의 질문에 저 들은 지상천국 같다고 대답을 하였습니다. 기자는 그와 같은 대답을 의도하고 질문을 한 것이고 저들은 의도대로 대답을 한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조금도 거짓이 없는 사실입니다. 그것을 우리는 모두 다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어제 그 이야기를 들으면서 속으로 이런 생각을 하였습니다. '얼마동안은 그럴 것이다. 몇 일 아니면 몇 달 길게 잡아 일년만 지나 그와 같은 생활에 길들여지게 되면 저들도 우리와 마찬가지로 절대로 그것 때문에 놀라워하고 기뻐하고 행복해 하지는 못할 것이다.'
큰집을 갖고 싶었고 자가용도 부흥회 강사도 책도 써서 쎄미나도 하고 싶었습니다 처음에 가질 때는 그렇게 기쁘고 행복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어느 정도 이루어 바쁘게 움직이면서 그런 것이나를 기쁘게 하고 행복해 주는 것이 아니라 말씀 속에서 예수님을 만나고 그분과 기도 속에 교제하고 하나님과 동행할 때 느낀다는 사실입니다
이와 같은 마음이 어찌 저만의 마음이겠습니까 여러분들도 마찬가지가 아닙니까 그와 같은 마음은 세상의 부귀와 영화를 누리는 일에 전무후무한 삶을 살았던 솔로몬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솔로몬은 자신의 그와 같은 마음을 우리가 잘 아는 전도서에서 구구 절절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진정 이러한 고민은 전에 꿈꾸고 바라던 모든 것들이다 그렇고 그런 것이 되었다는데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그와 같은 것들만을 생각하고 욕심 내며 그와 같은 것들을 부러워하며 그것을 위하여 아침에 일찍 일어나고 저녁에 늦게 자는 어리석은 삶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입니다,(시127:1-6)
1.진정한 기쁨은 예수님 안에서(10절).
하나님은 이와 같은 우리의 어리석음을 안타까워하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를 향하여 이사야 55장 2절에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여 주고 계십니다, "너희가 어찌하여 양식 아닌 것을 위하여 은을 달아 주며 배부르게 못할 것을 위하여 수고하느냐 나를 청종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좋은 것을 먹을 것이며 너희 마음이 기름진 것으로 즐거움을 얻으리라" 이 말씀에 우리는 우리의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우리의 삶의 기쁨과 즐거움은 세상에 있지 아니하고 하나님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우리의 삶의 기쁨과 즐거움을 하나님에게서 찾지 아니하고 세상에서 찾으려고 힘쓰고 있습니다. 우리가 우리의 삶의 관심을 세상에 쏟으면 쏟을수록 우리의 삶은 하나님에게서 멀어지게 되고 우리의 삶이 하나님에게서 멀어지면 멀어질수록 우리의 삶에서 참 기쁨과 즐거움이 없어지게 됩니다.
그쯤 되면 세상에 우리의 기쁨과 즐거움이 없는 줄 알고 하나님께로 돌아와 하나님을 청종하며 하나님께 열심을 품어야 할 터인데 어리석은 우리들은 아직도 우리의 삶에 기쁨과 즐거움이 있는 줄 알고 전보다 더 깊이 세상으로 들어가려고 힘쓰며 그 때문에 하나님을 점점 더 멀리 하는 삶을 살아갑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을 위하여 삶의 관심과 자세를 바꾸어야만 합니다. 우리의 관심과 열심을 세상으로부터 하나님께로 돌려야만 합니다. 하나님을 청종 하여야만 합니다. 그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야만 합니다.
제 삶 속에 조그마한 기쁨과 보람 그리고 행복이 있었다면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과의 만남 때문이었습니다. 새벽에 성경을 읽으며 그 성경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깨달으며 그 분과 만나는 것이 가장 기쁘고 즐거운 일 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분이 주신 말씀을 삶 속에서 조금이라도 실천해 보았을 때 그 결과로 얻어지는 열매들은 나의 삶을 참으로 황홀한 천국이 되게 하였습니다.
그러나 세상의 많은 분주한 일들 때문에 많은 시간을 보내느라 하나님과 만나며 하나님과 동행하는 시간을 내기가 점점 어려워졌기 때문에 나의 삶 속에서 하나님이 주시는 기쁨과 즐거움이 점점 사라지게 되었던 것입니다.
교회 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묵상하며 하나님께 깊이 기도하며 하나님을 진심으로 찬양하는 교회 본연의 생활은 점점 형식화 되어가고 교회를 운영하는데 보다 더 많은 시간과 정력을 드려야만 하기 때문에 교회생활 속에도 기쁨과 즐거움은 점점 사라지고 인간적인 스트레스와 부담만 늘어나는 이상한 일이 일어나 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진정한 의미의 교회가 아닙니다. 그 것은 사탄에게 속는 것입니다. 예수 믿는 기쁨과 즐거움이 점점 사라지는 교회는 아주 위험한 교회입니다. 우리가 바로 지금 그러한 위기에 처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만 합니다.
예수의 부모들은 예루살렘을 다녀오는 길에 예수님을 잃어 버렸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참으로 어마 어마한 일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큰 종교적인 행사 중에 정작 중요한 예수는 빠져 있었습니다.
오늘날 우리들 교회의 문제가 바로 이것입니다. 교회를 건축하고 당회와 제 직 회를 구성하여 큰 교회를 운영은 해 나가고 있는데 가장 중요한 예수는 잃어버리고 있다는 것이 오늘 우리들의 심각한 문제인 것입니다, 큰 예배당도 짓고 수십 억 수백 억원의 예산도 집행하면서 이런 일, 저런 일들을 많이 하지만 정작 중요한 예수 그리스도는 빠져 있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그것은 우리들 개인도 마찬가지입니다. 좋은 음식을 먹으며 넓고 편안한 집에서 넉넉한 삶을 살지만 그 속에 정작 중요한 예수 그리스도는 없기 때문에 하나님이 주시는 참 기쁨과 즐거움은 오히려 전만도 못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이 오늘 우리들의 가장 큰 문제인 것입니다 예수님을 찾아야만 합니다, 하나님께 관심을 가져야만 합니다. 그 말씀을 청종 하여야만 합니다. 말씀을 읽고 깨달으며 은혜 받는 생활을 늘려 가야만 합니다, 깊이 하나님과 대화하는 기도의 시간이 깊어지고 길어져야만 합니다 그의 말씀을 씨앗처럼 우리의 삶 속에 뿌려 그것을 우리의 삶의 현장에서 기쁨으로 추수하는 일이 있어야만 합니다.
2.생활의 자족의 비결도 예수님 안에서(11-12절).
인생의 삶의 원천이 자족하는데 있다는 것입니다 참으로 인생을 행복하게 하는 것은 무엇보다도 어떠한 형편에 처하든지 자족하는 비결을 배우는데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에서는 탐심의 우상 숭배라고 했고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 라고(약1:15)고 했습니다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은혜를 감사하면 감사할수록 더 감사의 조건이 넘치지만 자족하지 못하면 반드시 원망과 불평의 원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생활 속에서 자족하며 감사를 잃지 않도록 해야만 합니다
그런데 그런 감사와 자족함이 예수 안에서 가능한 것입니다 예수 안에 있을 때 자족함과 감사하는 삶이 가능한 것입니다
무엇이든지 자족하기를 배우는 것 이것이 크리스챤의 삶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자족하기를 배우는 것이 아니라 원망하기를 배웁니다 불평. 시기. 불만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가정과 사회에서 감사 할 줄 모르고 만족 할 줄 모릅니다
괴테가 말하기를 “가장 유능한 사람은 계속해서 배우는 사람이다”라고 했습니다 배울 줄 모르는 사람은 죽은 사람입니다 크리스챤은 매시간 배워야 합니다
아브라함 링컨은초등학교 1학년밖에 다니지 못했지만 “나는 항상 배우는 사람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세익스피어의 작품을 다 읽고 문학에 있어서 전문가 이상이었습니다 성서연구를 많이 해서 평신도 신학자라고 했습니다 그는 네 가지를 힘쓰는 사람이었습니다
A나는 열심히 배우는 사람이다
B부지런히 일한다
C정직하게 산다
D사랑을 주는 사람이다 링컨이야말로 자족하기를 배우는 사람이요 일체의 인생의 비결을 아는 사람입니다
자족하는 사람에게는S.P.T.가 있어야 된다고 했습니다
첫째 언제나 미소(SM
ILE)가 있어야 만족하는 사람입니다
둘째 남을 존중히 여기는 마음(PLEASE)이어야 합니다
셋째 감사(THANK YOU)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어떤 형편에든지 그리스도 안에서 자족하기를 배우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그리스도의 특징은 어떤 형편에든지 자족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에 모든 일체의 비결을 아는 사람이 될줄로 믿습니다
3.삶의 능력도 하나님 안에서(13절).
오늘 본문은 우리가 너무나 잘 아는 말씀입니다. 바울은 오늘 본문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 즉 하나님을 자신의 삶의 능력이라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그는 부 요함을 삶의 능력이라고 생각하지도 아니하였고 가난함과 비천함을 삶의 능력의 상실이라고 생각하지도 아니하였습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자신에게 능력을 주신다고 믿었습니다.
그러므로 자신에게 능력을 주시는 하나님 안에 있으면 부 요함과 비천함이 자신에게는 큰 문제가 될 수 없다고 고백을 하였습니다.
바울 사도가 맞습니다. 부 요함은 우리의 능력이 될 수 없습니다. 가난함과 비천함도 우리의 무능함이 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만이 우리의 힘이요 능력이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참 삶의 능력이 되시는 하나님께 대하여는 무심하고 게으르며 능력과는 관계없는 세상에 쓸데없는 관심과 정력을 쏟음으로 사탄에게 속는 어리석은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삶 속에 정말 필요한 것은 좋은 집과 좋은 자동차가 아닙니다. 높은 지위와 명예도 아닙니다. 그것들이 필요 없는 것도 아니지만 분명한 것은 그와 같은 것들이 우리의 삶을 행복하게 하는 가장 중요한 것은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정말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의 주로 고백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순종하며 사는 참 믿음의 생활인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예수 그리스도가 필요합니다, 우리에게는 하나님 의 말씀이 필요합니다.
(결론)기쁨-자족(감사)-능력-예수 안에서=승리(축복)
우리의 삶의 빈곤과 외로움과 허무함은 영적 빈곤에서 기인하는 것임을 알아야만 합니다, 세상의 그 어떤 것도 우리의 진정한 힘이 될 수 없습니다. 기쁨이 될 수 없습니다. 행복과 구원이 될 수 없습니다. 예수님 만이 우리의 유일한 기쁨이요 능력이요 구원이십니다.
우리의 가난은 세상 적인 것에 있지 아니하고 신앙적인 것에 있음을 깨닫기 바랍니다 우리에게 능력 주시는 예수 그리스도께 대하여 부 요한 자가 되어 이 땅에 살면서도 힘있는 사람이 되어 항상 기뻐하고 범사에 감사하는 천국의 삶을 살아가시는 저와 여러분들이 다 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저는 어제 그 이야기를 들으면서 속으로 이런 생각을 하였습니다. '얼마동안은 그럴 것이다. 몇 일 아니면 몇 달 길게 잡아 일년만 지나 그와 같은 생활에 길들여지게 되면 저들도 우리와 마찬가지로 절대로 그것 때문에 놀라워하고 기뻐하고 행복해 하지는 못할 것이다.'
큰집을 갖고 싶었고 자가용도 부흥회 강사도 책도 써서 쎄미나도 하고 싶었습니다 처음에 가질 때는 그렇게 기쁘고 행복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어느 정도 이루어 바쁘게 움직이면서 그런 것이나를 기쁘게 하고 행복해 주는 것이 아니라 말씀 속에서 예수님을 만나고 그분과 기도 속에 교제하고 하나님과 동행할 때 느낀다는 사실입니다
이와 같은 마음이 어찌 저만의 마음이겠습니까 여러분들도 마찬가지가 아닙니까 그와 같은 마음은 세상의 부귀와 영화를 누리는 일에 전무후무한 삶을 살았던 솔로몬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솔로몬은 자신의 그와 같은 마음을 우리가 잘 아는 전도서에서 구구 절절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진정 이러한 고민은 전에 꿈꾸고 바라던 모든 것들이다 그렇고 그런 것이 되었다는데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그와 같은 것들만을 생각하고 욕심 내며 그와 같은 것들을 부러워하며 그것을 위하여 아침에 일찍 일어나고 저녁에 늦게 자는 어리석은 삶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입니다,(시127:1-6)
1.진정한 기쁨은 예수님 안에서(10절).
하나님은 이와 같은 우리의 어리석음을 안타까워하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를 향하여 이사야 55장 2절에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여 주고 계십니다, "너희가 어찌하여 양식 아닌 것을 위하여 은을 달아 주며 배부르게 못할 것을 위하여 수고하느냐 나를 청종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좋은 것을 먹을 것이며 너희 마음이 기름진 것으로 즐거움을 얻으리라" 이 말씀에 우리는 우리의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우리의 삶의 기쁨과 즐거움은 세상에 있지 아니하고 하나님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우리의 삶의 기쁨과 즐거움을 하나님에게서 찾지 아니하고 세상에서 찾으려고 힘쓰고 있습니다. 우리가 우리의 삶의 관심을 세상에 쏟으면 쏟을수록 우리의 삶은 하나님에게서 멀어지게 되고 우리의 삶이 하나님에게서 멀어지면 멀어질수록 우리의 삶에서 참 기쁨과 즐거움이 없어지게 됩니다.
그쯤 되면 세상에 우리의 기쁨과 즐거움이 없는 줄 알고 하나님께로 돌아와 하나님을 청종하며 하나님께 열심을 품어야 할 터인데 어리석은 우리들은 아직도 우리의 삶에 기쁨과 즐거움이 있는 줄 알고 전보다 더 깊이 세상으로 들어가려고 힘쓰며 그 때문에 하나님을 점점 더 멀리 하는 삶을 살아갑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을 위하여 삶의 관심과 자세를 바꾸어야만 합니다. 우리의 관심과 열심을 세상으로부터 하나님께로 돌려야만 합니다. 하나님을 청종 하여야만 합니다. 그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야만 합니다.
제 삶 속에 조그마한 기쁨과 보람 그리고 행복이 있었다면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과의 만남 때문이었습니다. 새벽에 성경을 읽으며 그 성경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깨달으며 그 분과 만나는 것이 가장 기쁘고 즐거운 일 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분이 주신 말씀을 삶 속에서 조금이라도 실천해 보았을 때 그 결과로 얻어지는 열매들은 나의 삶을 참으로 황홀한 천국이 되게 하였습니다.
그러나 세상의 많은 분주한 일들 때문에 많은 시간을 보내느라 하나님과 만나며 하나님과 동행하는 시간을 내기가 점점 어려워졌기 때문에 나의 삶 속에서 하나님이 주시는 기쁨과 즐거움이 점점 사라지게 되었던 것입니다.
교회 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묵상하며 하나님께 깊이 기도하며 하나님을 진심으로 찬양하는 교회 본연의 생활은 점점 형식화 되어가고 교회를 운영하는데 보다 더 많은 시간과 정력을 드려야만 하기 때문에 교회생활 속에도 기쁨과 즐거움은 점점 사라지고 인간적인 스트레스와 부담만 늘어나는 이상한 일이 일어나 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진정한 의미의 교회가 아닙니다. 그 것은 사탄에게 속는 것입니다. 예수 믿는 기쁨과 즐거움이 점점 사라지는 교회는 아주 위험한 교회입니다. 우리가 바로 지금 그러한 위기에 처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만 합니다.
예수의 부모들은 예루살렘을 다녀오는 길에 예수님을 잃어 버렸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참으로 어마 어마한 일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큰 종교적인 행사 중에 정작 중요한 예수는 빠져 있었습니다.
오늘날 우리들 교회의 문제가 바로 이것입니다. 교회를 건축하고 당회와 제 직 회를 구성하여 큰 교회를 운영은 해 나가고 있는데 가장 중요한 예수는 잃어버리고 있다는 것이 오늘 우리들의 심각한 문제인 것입니다, 큰 예배당도 짓고 수십 억 수백 억원의 예산도 집행하면서 이런 일, 저런 일들을 많이 하지만 정작 중요한 예수 그리스도는 빠져 있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그것은 우리들 개인도 마찬가지입니다. 좋은 음식을 먹으며 넓고 편안한 집에서 넉넉한 삶을 살지만 그 속에 정작 중요한 예수 그리스도는 없기 때문에 하나님이 주시는 참 기쁨과 즐거움은 오히려 전만도 못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이 오늘 우리들의 가장 큰 문제인 것입니다 예수님을 찾아야만 합니다, 하나님께 관심을 가져야만 합니다. 그 말씀을 청종 하여야만 합니다. 말씀을 읽고 깨달으며 은혜 받는 생활을 늘려 가야만 합니다, 깊이 하나님과 대화하는 기도의 시간이 깊어지고 길어져야만 합니다 그의 말씀을 씨앗처럼 우리의 삶 속에 뿌려 그것을 우리의 삶의 현장에서 기쁨으로 추수하는 일이 있어야만 합니다.
2.생활의 자족의 비결도 예수님 안에서(11-12절).
인생의 삶의 원천이 자족하는데 있다는 것입니다 참으로 인생을 행복하게 하는 것은 무엇보다도 어떠한 형편에 처하든지 자족하는 비결을 배우는데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에서는 탐심의 우상 숭배라고 했고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 라고(약1:15)고 했습니다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은혜를 감사하면 감사할수록 더 감사의 조건이 넘치지만 자족하지 못하면 반드시 원망과 불평의 원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생활 속에서 자족하며 감사를 잃지 않도록 해야만 합니다
그런데 그런 감사와 자족함이 예수 안에서 가능한 것입니다 예수 안에 있을 때 자족함과 감사하는 삶이 가능한 것입니다
무엇이든지 자족하기를 배우는 것 이것이 크리스챤의 삶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자족하기를 배우는 것이 아니라 원망하기를 배웁니다 불평. 시기. 불만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가정과 사회에서 감사 할 줄 모르고 만족 할 줄 모릅니다
괴테가 말하기를 “가장 유능한 사람은 계속해서 배우는 사람이다”라고 했습니다 배울 줄 모르는 사람은 죽은 사람입니다 크리스챤은 매시간 배워야 합니다
아브라함 링컨은초등학교 1학년밖에 다니지 못했지만 “나는 항상 배우는 사람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세익스피어의 작품을 다 읽고 문학에 있어서 전문가 이상이었습니다 성서연구를 많이 해서 평신도 신학자라고 했습니다 그는 네 가지를 힘쓰는 사람이었습니다
A나는 열심히 배우는 사람이다
B부지런히 일한다
C정직하게 산다
D사랑을 주는 사람이다 링컨이야말로 자족하기를 배우는 사람이요 일체의 인생의 비결을 아는 사람입니다
자족하는 사람에게는S.P.T.가 있어야 된다고 했습니다
첫째 언제나 미소(SM
ILE)가 있어야 만족하는 사람입니다
둘째 남을 존중히 여기는 마음(PLEASE)이어야 합니다
셋째 감사(THANK YOU)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어떤 형편에든지 그리스도 안에서 자족하기를 배우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그리스도의 특징은 어떤 형편에든지 자족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에 모든 일체의 비결을 아는 사람이 될줄로 믿습니다
3.삶의 능력도 하나님 안에서(13절).
오늘 본문은 우리가 너무나 잘 아는 말씀입니다. 바울은 오늘 본문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 즉 하나님을 자신의 삶의 능력이라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그는 부 요함을 삶의 능력이라고 생각하지도 아니하였고 가난함과 비천함을 삶의 능력의 상실이라고 생각하지도 아니하였습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자신에게 능력을 주신다고 믿었습니다.
그러므로 자신에게 능력을 주시는 하나님 안에 있으면 부 요함과 비천함이 자신에게는 큰 문제가 될 수 없다고 고백을 하였습니다.
바울 사도가 맞습니다. 부 요함은 우리의 능력이 될 수 없습니다. 가난함과 비천함도 우리의 무능함이 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만이 우리의 힘이요 능력이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참 삶의 능력이 되시는 하나님께 대하여는 무심하고 게으르며 능력과는 관계없는 세상에 쓸데없는 관심과 정력을 쏟음으로 사탄에게 속는 어리석은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삶 속에 정말 필요한 것은 좋은 집과 좋은 자동차가 아닙니다. 높은 지위와 명예도 아닙니다. 그것들이 필요 없는 것도 아니지만 분명한 것은 그와 같은 것들이 우리의 삶을 행복하게 하는 가장 중요한 것은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정말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의 주로 고백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순종하며 사는 참 믿음의 생활인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예수 그리스도가 필요합니다, 우리에게는 하나님 의 말씀이 필요합니다.
(결론)기쁨-자족(감사)-능력-예수 안에서=승리(축복)
우리의 삶의 빈곤과 외로움과 허무함은 영적 빈곤에서 기인하는 것임을 알아야만 합니다, 세상의 그 어떤 것도 우리의 진정한 힘이 될 수 없습니다. 기쁨이 될 수 없습니다. 행복과 구원이 될 수 없습니다. 예수님 만이 우리의 유일한 기쁨이요 능력이요 구원이십니다.
우리의 가난은 세상 적인 것에 있지 아니하고 신앙적인 것에 있음을 깨닫기 바랍니다 우리에게 능력 주시는 예수 그리스도께 대하여 부 요한 자가 되어 이 땅에 살면서도 힘있는 사람이 되어 항상 기뻐하고 범사에 감사하는 천국의 삶을 살아가시는 저와 여러분들이 다 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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