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생명의 삶 (겔37:11-14)
본문
이 달의 마지막은 고난주간과 부활주일이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무덤에서 사흘만에 부활하신 것은 죄로 죽어 소망 없는 우리
를 살리시어 소망을 갖고 사는 영생하는 사람되게 하시기 위함이신 것이다.
이 고난과 부활의 은혜는 성령께서 우리에게 전해주시므로 우리로 새 생명의 삶을 살게 해
주시는 것이다.
이 세상의 모든 것은 우리에게 소망을 주지 못하고 절망케만 하며 죽게만 한다.
1. 소망이 없는 삶.
11절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 뼈들은 이스라엘 온 족속이라 그들이 이르기를 우리의
뼈들이 말랐고 우리의 소망이 없어졌으니"
1) 사람은 죄로 인하여 소망이 없어진 존재다.
엡2:1 "너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죄는 하나님을 떠나게 하여 원수 되게 하므로 사람에게서 소망을 없애버렸다.
2) 사람은 죽어가므로 소망이 없는 존재다.
죄 값은 사망으로 나이와 상관없이 사람을 죽게 하므로 소망을 갖지 못하게 한다.
3) 사람은 먹고 마시며 소유하는 모든 것이 고통을 줄뿐인 소망이 없는 존재다.
죄가 세상에 들어오므로 만물이 저주를 받아 세상에 존재하는 유형 무형의 모든 것은 사람
들에게 잠시 유익을 주는 것 같아도 고통을 주고 주검으로 몰아 간다.
2. 말씀이 주시는 생명. 12,13절.
1) 창1장에 기록된 대로 말씀하시는 그대로 창조되었다.
요1:1-3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
이시니라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우리는 말씀에 예정된 대로 이 세상에 태어나게 된 사람들이다. 그러나 죄 아래 사는 동안
은 외형상 진노의 자식으로 사망의 권세 아래 있는 자였다.
2) 겔37:4-11절의 말씀처럼 하나님의 말씀이 임할 때 메마른 뼈가 살아나고 생기가 들어가
서 살아 여호와의 큰 군대가 되었다.
소망이 없는 존재가 말씀으로 생명을 얻어 여호와의 군대 곧 새 생명을 얻은 성도가 된 것
이다.
3) 본문 12,13절의 말씀처럼 하나님은 바벨론이라는 무덤에서 이스라엘 백성을 나오게 하여
이스라엘 땅으로 인도하여 살게 하므로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하셨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소망 없는 세상에서 나와 소망이 있는 나라를 향하여 살아가는 영생하는
사람이 되게 하셨다.
강남교회 홈페이지를 통해 예수 믿게 되었다가 죽은 '장수생'의 이야기
-그는 잠시 교회 홈페이지를 통해 예수를 알게 되어 수능시험을 치고 얼마 지나서 죽게
되었을 때 "나는 지금 너무나 행복하다. 인생의 참된 의미를 이제야 찾은 듯하다. 내 안에
계신 예수님께 정말 감사드린다."라고 일기에 적어 놓았다. 그는 참된 소망을 찾았고 찾았으
므로 감사하고 소망을 주시는 분에게로 간 것이다.
3. 성령이 주상하시는 삶.
14절 "내가 또 내 신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살게 하고 내가 또 너희를 너희 고토에 거하
게 하리니 나 여호와가 이 일을 말하고 이룬 줄을 너희가 알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1) 하나님은 죄로 죽은 자인 사람에게 성령을 주셔서 산 자가 되게 하신다.
롬8:11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이렇게 우리는 부활의 생명을 지닌 부활의 사람이 된 것이다.
2) 하나님은 성령으로 산 자들을 하나님이 주신 땅에서 살게 하신다.
부활의 사람은 하나님이 지켜 보호하시는 삶을 살며 소망을 가지고 살게 되는 새 생명의 삶
을 사는 것이다.
3)
그러므로 성령으로 산 자는 하나님을 알고 섬기며 살게 된다.
부활의 사람 곧 성령으로 산 자는 그 속에 성령이 주장하시므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며 섬
기고 순종하게 된다.
'결론' 우리는 소망이 없는 존재. 다른 말로는 죽은 자였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받아 이제는 성령으로 산 자 곧 새 생명의 사람이 되
었다.
그러므로 소망 없던 자가 소망이 있게 되었고 죽어가던 자가 사는 자가 된 것이다.
하나님은 이렇게 메마른 뼈와 같던 우리를 살려주셔서 소망을 갖고 살게 해주셨다.
그러기에 우리는 하나님을 올바로 알고 사랑하며 섬기고 순종해야 하는 것이다.
죄의 사람은 죽고 성령으로 산 자가 되어 성령께서 주장하시는 대로 사는 새 생명의 사람이
되자.
성령이 주장하시는 새 생명의 삶을 사는 자 되었음을 믿고 감사하며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
는 소망을 향하여 달려가는 기쁨과 행복이 가득한 부활의 사람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무덤에서 사흘만에 부활하신 것은 죄로 죽어 소망 없는 우리
를 살리시어 소망을 갖고 사는 영생하는 사람되게 하시기 위함이신 것이다.
이 고난과 부활의 은혜는 성령께서 우리에게 전해주시므로 우리로 새 생명의 삶을 살게 해
주시는 것이다.
이 세상의 모든 것은 우리에게 소망을 주지 못하고 절망케만 하며 죽게만 한다.
1. 소망이 없는 삶.
11절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 뼈들은 이스라엘 온 족속이라 그들이 이르기를 우리의
뼈들이 말랐고 우리의 소망이 없어졌으니"
1) 사람은 죄로 인하여 소망이 없어진 존재다.
엡2:1 "너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죄는 하나님을 떠나게 하여 원수 되게 하므로 사람에게서 소망을 없애버렸다.
2) 사람은 죽어가므로 소망이 없는 존재다.
죄 값은 사망으로 나이와 상관없이 사람을 죽게 하므로 소망을 갖지 못하게 한다.
3) 사람은 먹고 마시며 소유하는 모든 것이 고통을 줄뿐인 소망이 없는 존재다.
죄가 세상에 들어오므로 만물이 저주를 받아 세상에 존재하는 유형 무형의 모든 것은 사람
들에게 잠시 유익을 주는 것 같아도 고통을 주고 주검으로 몰아 간다.
2. 말씀이 주시는 생명. 12,13절.
1) 창1장에 기록된 대로 말씀하시는 그대로 창조되었다.
요1:1-3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
이시니라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우리는 말씀에 예정된 대로 이 세상에 태어나게 된 사람들이다. 그러나 죄 아래 사는 동안
은 외형상 진노의 자식으로 사망의 권세 아래 있는 자였다.
2) 겔37:4-11절의 말씀처럼 하나님의 말씀이 임할 때 메마른 뼈가 살아나고 생기가 들어가
서 살아 여호와의 큰 군대가 되었다.
소망이 없는 존재가 말씀으로 생명을 얻어 여호와의 군대 곧 새 생명을 얻은 성도가 된 것
이다.
3) 본문 12,13절의 말씀처럼 하나님은 바벨론이라는 무덤에서 이스라엘 백성을 나오게 하여
이스라엘 땅으로 인도하여 살게 하므로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하셨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소망 없는 세상에서 나와 소망이 있는 나라를 향하여 살아가는 영생하는
사람이 되게 하셨다.
강남교회 홈페이지를 통해 예수 믿게 되었다가 죽은 '장수생'의 이야기
-그는 잠시 교회 홈페이지를 통해 예수를 알게 되어 수능시험을 치고 얼마 지나서 죽게
되었을 때 "나는 지금 너무나 행복하다. 인생의 참된 의미를 이제야 찾은 듯하다. 내 안에
계신 예수님께 정말 감사드린다."라고 일기에 적어 놓았다. 그는 참된 소망을 찾았고 찾았으
므로 감사하고 소망을 주시는 분에게로 간 것이다.
3. 성령이 주상하시는 삶.
14절 "내가 또 내 신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살게 하고 내가 또 너희를 너희 고토에 거하
게 하리니 나 여호와가 이 일을 말하고 이룬 줄을 너희가 알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1) 하나님은 죄로 죽은 자인 사람에게 성령을 주셔서 산 자가 되게 하신다.
롬8:11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이렇게 우리는 부활의 생명을 지닌 부활의 사람이 된 것이다.
2) 하나님은 성령으로 산 자들을 하나님이 주신 땅에서 살게 하신다.
부활의 사람은 하나님이 지켜 보호하시는 삶을 살며 소망을 가지고 살게 되는 새 생명의 삶
을 사는 것이다.
3)
그러므로 성령으로 산 자는 하나님을 알고 섬기며 살게 된다.
부활의 사람 곧 성령으로 산 자는 그 속에 성령이 주장하시므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며 섬
기고 순종하게 된다.
'결론' 우리는 소망이 없는 존재. 다른 말로는 죽은 자였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받아 이제는 성령으로 산 자 곧 새 생명의 사람이 되
었다.
그러므로 소망 없던 자가 소망이 있게 되었고 죽어가던 자가 사는 자가 된 것이다.
하나님은 이렇게 메마른 뼈와 같던 우리를 살려주셔서 소망을 갖고 살게 해주셨다.
그러기에 우리는 하나님을 올바로 알고 사랑하며 섬기고 순종해야 하는 것이다.
죄의 사람은 죽고 성령으로 산 자가 되어 성령께서 주장하시는 대로 사는 새 생명의 사람이
되자.
성령이 주장하시는 새 생명의 삶을 사는 자 되었음을 믿고 감사하며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
는 소망을 향하여 달려가는 기쁨과 행복이 가득한 부활의 사람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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