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명 때문에 삽니다 (행20:17-35)
본문
요9:1-11절에 보면 예수님께서 길을 지나가실 때 날 때부터 소경 된 자를 만나 제자들이 묻기를 이 소경이 누구의 죄로 이렇게 되었느냐고 물으시면서 부모의 죄나 즉 조상의 죄나 자신의 죄로 그렇게 되었느냐고 묻자 예수님께서는 조상의 죄나 자신의 죄로 그렇게 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그 사람을 통하여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일이 있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칼 힐티'는 사명 받는 날은 태어난 날보다 중요하다 라고 말했습니다.
사도 바울은 사명은 목숨보다 더 소중한 것이라고 했습니다(행20:24) 사람은 천직과 사명이 있다고 합니다 육신 적으로는 천직을 깨달아 살아야 하고 영적으로는 사명을 깨달아 감당해야 진정한 삶이고 행복한 인생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영국의 유명한 저술가 '러스킨'이 이세상사람누구에게 나 각각 사명이 있음을 강조하면서(누구든지 나에게 맡겨진 특별한 일을 대신하여 줄 사람은 없다. 나는 나의 사명을 실행하기 위하여 세상에서 왔다)라고 말하였듯이 실로 자기에게 부여된 사명을 깨달아 완수한다는 것은 참으로 귀한 것이며 그런 사람이야말로 (사명 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나라 국민 교육헌장에서 “우리는 민족의 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뒤고 이 땅에 태어났다고 ” 했습니다
그러므로 사명을 받은 인간이라는 말입니다
1,'사명 자 Mission'란
1). 하나님의 사절단-하나님의 보내심을 받은 자
2). 성령의 파견 자-성령의 조명을 받은 자
3). 하나님의 임명을 받은 자-하나님의 인치 심을 받은 자
4). 지명을 받은 자(Appointed)-선택받은 자
5). 하나님의 명령이 임한 자-말씀에 순종하는 자
6). 하나님의 뜻이 임한 자-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는 자
7)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는자-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 등의 뜻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2,사명이란 무엇입니까"
1. 하나님으로부터 받고 하나님이 심어준 것이 사명입니다(빌2:13절. 빌1:6절 행20:24절)
자기 생각에서 나온 것은 사명이 아니라 욕망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것이 사명이요 하나님이 그 사람의 마음에 확신으로 태양처럼 이 글 그리도록 심어 준 것이 사명입니다
빌1:6절에 “너희 속에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가 확신하노라”고 하였다
행20:24절“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使命)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 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 하노라”
가수 '페터슨'은 하나님께서 주일 성수를 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모인 곳마다 찾아다니며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라는 명령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는 스피커와 트럭을 사서 돌아다니며 복음을 증거하고 있었습니다. 주일 아침에 마이애미 비치를 찾아서 전도하였습니다. 주일에 등산객으로 붐 비는 '록키' 산맥으로 가서 주일성수를 강조하였습니다. 그를 통하여 수많은 사람들이 교회로 돌아 왔습니다. 지금도 이 일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는 일생을 그렇게 살다가 죽겠다는 것입니다.
바울은 빌립보 교인들에게 말하기를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로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 나니 라고 하셨다(빌2:13)
2.그것 만 하면 아무리 어려워도 즐겁고 신납니다(빌1:6)
덴마크에 어느 사람은 아침마다 거리를 돌면서 아직 켜져 있는 등을 날마다 끄는 일을 즐겁게 사명으로 알고 하였습니다. 죽을 때까지 꾸준히 하였답니다. 이것이 사명입니다.
칭찬합시다 라는 T V 방송을 보니까 어떤 의사가 수술을 해주면서 백내장 수술을 해주면서
1.500원이나 무료로 치료 해주는 의사 분이 하시는 말씀이 자기는 수술하는 것이 즐겁고 기쁘다는 것입니다
남이 보기에는 힘이 들고 어렵지만 그 일만 하면 기쁘고 보람이 즐겁고 신나게 그 일을 감당한다면 그 사람은 사명감을 갖고 일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복음을 전하는 일 기도 하는 일 봉사와 헌신하는 일 등등 내가 하는 일에 지금 신바람 나게 일하고 있습니까
3. 오직 그 일만을 위해 사는 것입니다.(롬14:7-8절)
미국의 백화점왕 '워나메이커'는 대통령이 장관으로 부르는 데도 주일학교교사가 자기의 사명이라며 주일에 절대로 부르지 않을 것을 조건으로 장관이 되었습니다. 그는 주일학교 아이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을 유일한 사명으로 알고 살았습니다. 대통령에게도 빼앗길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자나깨나 항상 그 일만을 위해 모든 것을 하고 인생의 목표로 삼고 살아가는 것이 사명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꿈에도 소원을 가지고 일편 단심 노력하고 추구하는 일이 있습니까 그리고 그 일을 위해 포기 않고 노력하고 수고하며 나아가십니까 그러면 당신은 사명을 가지고 사는 것입니다
4. 그 일을 위해 목숨을 아깝지 않게 여기며 충성하는 것입니다(계2:10. 행20:24)
사명이란 그것 때문에 죽을 수 있어야 사명입니다. 오직 그 일만을 위해 살다가 그 일(하나님의 뜻-하나님의 사명-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죽을 수 있는 것이 사명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여러분의 인생 가운데 그 일을 위해 목숨을 걸 수 있습니까
그렇다면 여러분은 진정한 사명 자입니다
남궁억 장로님은 정치하면서 나라를 사랑하며 무궁화 보급이 나라사랑이라고 무궁화를 집집마다 심으며 나라를 사랑하라고 외치고 다녔습니다. 그는 죽으면서 "내 시체는 무궁화나무 밑에 파묻어 무궁화 거름이 되게 하라"라고 유언하였습니다. 홍 천에 있는 그의 동산은 온통 무궁화나무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그것 때문에 죽을 수 있는 것이 사명입니다. 우리 성도들은 어떤 사명이 있습니까
5. 하나님께 자랑할 수 있는 것이 사명입니다.(딤후4:7-8)
좋은 대학 나온 것은 하나님께 자랑거리가 될 수 없습니다. 사업을 잘 하여 돈을 많이 벌은 것도 하나님 앞에 자랑할 수 없습니다. 자식들 공부 잘 가르친 것도 하나님 앞에 자랑할 수 없습니다.
다만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잘 감당한 것만은 하나님 앞에 가서 당당히 자랑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사명입니다.
사도 바울은 인생을 마무리 지으면서 싸웠노라 달렸노라 지켰노라 고 고백하면서 이후로 생명의 면류관을 얻으리라고 하시면서 하나님 앞에 자랑할 것이 있음을 기뻐하고 간증하고 있습니다(딤후4:7-8절)
3,사명 자(바울)의 신앙사상(행20:17-38)-“어떤 사람을 사명 자로 쓰시나!”
기독교는 예수로 시작하여 바울을 통하여 계승해 왔다. 예수께서 뿌린 복음의 종자는 바울을 인하여 성장 발육하였다.
바울은 성경에 나타난 인물 가운데 사명 자로서 가장 뚜렷한 인물이요 주님께서 원하시는 일꾼일 것이다. 바울이 어떻게 하나님께 쓰임 받을 수 있었는지 그의 신앙의 헌신을 살펴보기로 하자.
1)겸손한 신앙(겸손한 사람)(행20:19상)
바울이 예수 안에 있기 전에는 대단히 교만한 사람이었다(빌3:5-6). 그의 입장이 교만할 수밖에 없었다(빌3:7-8). 가말리엘 문하생으로 당시 최고 엘리트요 로마 시민권 소유자, 대제사장 공문 장을 받을 정도의 위치.
그러나 바울은 그리스도를 얻은 후 모든 것을 배설물로 여기는 지극히 겸손한 사람이 되었다.
그 증거로 다음과 같은 간증들을 찾아볼 수가 있다.
(1)엡3:8에 다음과 같은 간증들을 찾아볼 수가 있다.
(모든 성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보다 더 작은 나에게 이 은혜를 주신 것은)
(2)고전15:9 (나는 사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로다 내가 사도라 칭함 을 감당치 못하겠노라)
(3)딤전1:15에서 (나는 죄인 중에 괴수라)
(4)고전15:10(나의 나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다)
바울의 겸손은 그로 하여금 위대한 복음의 거성이 되게 했다. 잠18:12에 (교만은 멸망의 선봉이요 겸손은 존 귀의 앞장이니라)고 하였다. 잠22:4
2)눈물의 신앙(눈물의 사람)(행20:19중)
예수를 만나기 전 바울은 포악하고 잔인했다. 스데반의 집사가 복음을 전하다가 유대인들의 돌에 맞아 피를 흘리며 죽어갈 때 바울은 현장에서 지극히 당연한 것으로 여길 정도로 잔인했다. 그리고 (그리스도인의 남녀를 결박할)정도로 포악한 사람이었다.
그러나 이제 눈물의 사람이 되었다. 빌3:18에는 빌립보 교회를 위하여 눈물을 흘리고 고후2:8에서는고린도 교회를 위하여 눈물을 흘리고 행20장에서는 에베소 교회를 위하여 눈물을 흘린다고 했다
(눈물이란 동정과 사랑을 나타낸다).
행20:31에서(내가 삼년 이나 밤낮 쉬지 않고 눈물로 각 사람을 훈계하던 것을 기억하라)하였다.
사도 바울은 전도 생활에서 처음부터 무엇 때문에 눈물을 흘렸겠는가
(1)자기 죄에 대한 통회의 눈물일 것이다.
과거에 예수를 믿기 전 스데반을 죽였던 일, 교회를 핍박했던 일을 회고 할 때마다 눈물을 흘려 회개하였던 것이다.
(2)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해서 눈물을 흘렸을 것이다.
죄인 중의 죄인이었으나 하나님께 더욱 더 놀라운 사랑으로 붙들어 주신 은혜를 생각할 때 바울의 눈에서는 눈물이 마를 새 없이 흘렀던 것이다.
(3)동정의 눈물이다.
죄악 중에 동포들이 방황하는 것을 볼 때 그들의 멸망을 보고 한없는 눈물을 흘렸던 것이다. 우리도 내 믿지 않는 식구, 형제, 친척, 이웃을 위해 울어보자.
3)시험을 참는 신앙(시험을 참는 사람)(행20:19하)
유대인의 간계로 바울이 당한 고통은 형언할 수가 없다. 수많은 위험의 연속이었다. 그러나 바울은 옥 속에서도 찬송하고 감사하였고 바다에서 풍랑을 만날 때도 낙심치 아니하고 40에 하나 감한 매를 맞으면서도 참았다.
시험을 참는 것이 이기는 것이다. (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도다)
(약1:12) 야고보의 시험관을 보면 시험을 만나면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고 했다. 그 이유는
(1)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고
(2)부족함이 없게 하고
(3)옳다 인정하여
(4)생명의 면류관을 주신다고 했기 때문이다.
석가모니는 자기의 제자(브르나)를 서방 나라에 전도(포고)하려 보낼 때 (욕을 먹어도 참아라, 때려도 참아라, 죽여도 참아라)라는 세 가지 훈계를 주었다고 한다. 하물며 살아 계신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 예수의 제자 된 사명 자들이라 더 말할 나위가 없을 것이다.
바울은 복음을 위하여 역사 하는 중 여러 가지 시험을 참았다. 매를 맞아도 참았고 태장을 맞아도 참았고 돌에 맞아도 옥에 갇혀도 위험한 일을 만나도 참았고 굶주리기도 하였고 이방인과 유대인에게 고난을 당하였다.
그러나 그는 백절불굴의 신앙으로 이겼다. 바울은 현재의 당하는 고난은 장차 나타날 영광에 비교하면 족히 비교할 수 없는 하늘의 소망을 바라보며 모든 시험을 참고 주를 섬겼다.(롬5:3-5)
4)주를 섬기는 신앙(주를 섬기는 사람)(행20:19하)
그는 주님께 충성하고 봉사하는 사람이었다 섬긴다는 것은 종의 위치에서 받드는 것을 말하며 바울은 스스로 종이 되기를 원했다. 자신이 종임을 자처했다. 종으로서 주인을 섬겼던 것이다.
(1)(롬12:11)에서 바울은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고 하였다.
a.부지런 하라는 말씀은 주를 섬기는 일에 최선을 다하라는 말이고
b.게으르지 말라는 말씀은 주를 섬기는 일을 형식화시키지 말라는 말이다.
c.그리고 열심을 품으라는 말씀은 열정적으로 주를 섬기라는 뜻이다.
섬김이란
(2)섬김이란 하나님께 예배하는 것(라트류오)
이와 같이 인간이 하나님께 드리는 최고의 섬김은 예배이며 최대의 봉사도 예배인 것이다.
왜냐하면 예배(워슆(worship)는 하나님께 최고의 가치와 영광을 돌리는 섬김과 봉사이기 때문이다 (롬12:1).
(3)섬김이란 자기 직분대로 섬기는 것(디아코니아)
이는 자기의 직분과 직무를 수행하는 것을 의미한다. 무엇이 봉사이며 무엇이 섬김인가 자기의 직분을 따라 자기의 직무를 수행하는 것이다(롬12:1-6).
(4)섬김이란 자신을 드리는 것(라트류오)
(종이 되다, 섬기다, 예배드리다, 제물을 드리다)라는 뜻이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 봉사하고 섬긴다는 것은 자기 자신을 하나님께 제물로 드리는 것을 뜻한다(롬12:1). 고로 하나님과 주 앞에서 강장 올바른 봉사는 자기의 전인격을 하나님께 드리고 바치는 것이다.
(5)섬김이란 하나님의 종과 노예가 되는 것이다(돌류오)
이와 같이 우리가 하나님께 봉사하고 섬긴다는 것은 완전히 하나님의 종과 노예가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현재 내가 하나님의 노예가 되어 있지 못한 자는 하나님께 봉사한다고 말할 수있는 섬김의 자리에 있지 못한 자이다.
(6)섬김이란 하나님의 일을 돌보는 것이다(디아코네 오)
봉사는 자기의 일보다 하나님의 일을 돌보는 것이다.
그러므로 교회에서 진정한 섬김과 봉사는 가난한 자를 돌보는 것이며 병든 자를 치유하는 것이며 억눌린 자를 자유케 하는 것이며 버림받은 자들을 찾아 위로하는 것이다.
(7)섬김이란 자신을 굽히는 것이다(샤하).
실로 진실한 봉사는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낮추는 것이며 사람에게도 자신을 낮추는 것이다. 왜 사람들이 교회에서 진실한 봉사를 할 수 없는가 그것은 자기를 높이고 낮추지 않기 때문이다.
겸손은 섬김과 봉사의 방편이고 봉사 그 자체이다. 때문에 교회에서 열심히 일하는 것은 물론 봉사이다. 그러나 그보다도 더 좋은 섬김과 봉사는 누구에게 나 자기 자신을 낮추고 겸손하여 지는 것이다(빌2:3-5).
5)복음전도 결심(전파에 열정의 사람)(20)
바울처럼 전도를 많이 한 사람도 없다.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려는 열정을 가지고 세계 도처에 복음을 전했다. 유익한 것이 있으면 공중 앞에서 나 개인 앞에서나 전하여 가르친다고 하였다. 전파하는 일을 쉴 수 없는 복음의 사람이었다.
그의 생활의 중심은 과거에도 현재도 미래도 복음을 전하는 것이었다(고전9:16, 19-22, 23). 우리도 사도 바울의 신앙을 배워 전도열을 가지고 복음 전파에 앞장서는 사명자들이 되자.
주께서 말씀하시기를(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사람들이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마5:16)고 하였다.
과거의 신앙 생활을 회고하고 미래를 바라보면서 전도를 중시하고 최후의 결심을 한 바울과 같이 우리도 선배들의 신앙 생활을 본받아 매진할 수 있기를 원한다.
사명자는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전하는 것이고 )(딤후4:2)듣든지 아니 듣든지 전하는 것이다.
6)생명 희생의 결심 (희생의 사랑)(행20:23-24)
생의 욕망은 모든 사람에게서 절대적인 욕망이다. 어려서부터 늙어 죽는 날 까지 노력하는 것은 오직 생을 위해서 좀더 빛나게 좀더 아름답게 좀더 의미 있게 생활하여 보자는 것으로 인간생활의 중심이다.
그러나 바울은 이런 생명을 귀히 여기지 아니하고 희생해서라도 전도의 길을 걸어가려고 결심했다는 말이다. 이 얼마나 위대한 태도인가 이것은 동족 영적 구원을 위해서 희생한 것이다.
예수께서는 한 알의 밀 알이 땅에 떨어져 죽는 희생이 있을 때 많은 열매를 맺으리라고 했다. 우리도 주를 위해 교회를 위해 민족을 위해 이웃을 위해 희생하는 사람이 되자. 너희는 세상의 소금과 빛이라고 했는 데다 희생하는 직분을 의미한다. 촛불이 자기 몸을 태우는 희생으로 방안을 밝게 해 주는 것이다.
7)사명에 충성하는 신앙(사명완수의 사람)(행20:23-24)
주께 받은 사명인 복음 증거 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 최선을 다했다. (이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 바울은 )
(1)결박과 환난을 두려워하지 아니함(23하)
바울은 결박당하고 환난을 당하는 일에는 일 골이 난 사람이었다. 요셉이 감옥을 피하지 아니하고 다니엘이 사자 굴을 피하지 아니 했듯이 바울도 결박과 한란을 두려워 아니했다
(2)자기 생명을 조며 금도 위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했다.
바울은 죽든지 살든지 생명을 하나님께 맡기고 살았다. 죽음의 두려움 때문에 사명완수의 길을 포기하지 않았다. (온전히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 귀히 되게 하려하나니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니라)(빌1:20-21) (롬14:7-8)(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사나 죽으나 주의 것이로다)
(3)순교로 사명을 완수(딤후4:5-8)
행20장에 사도 바울은 순교할 그의 달려갈 길을 분명히 보았던 것이다. 여러 해후 사도 바울은 '디모데' 에게 자기의 순교의 날이 가까움을 이렇게 말하고 있다. 딤후4:7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라고 하였다 사도 바울은 자기의 달려갈 길을 분명히 보고 자기의 사명이 무엇인지 분명히 알았다. 그래서 그는 순교로 마지막 자기 사명을 완수한 것이다. 사명 자는 끝까지 사명을 감당하되 죽을 때까지 감당해야 하는 것이다(계2:10).
(결론) “사명 자를 세운 목적과 주님의 약속과 목적”
A.예수께서 제자들을 (사명 자)세우신 목적(막3:13-14)
(1)주님과 함께 있게 하시기 위해 (훈련)
예수 자신에게 봉사하게 하며 또 훈련시키기 위함이었다. 일정한 훈련기간이 필요했던 것이다. 사도들이 독자적으로는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없었다. 예수님과 함께 계셔서 그에게 서 진리를 교훈 받고 인격을 배우고 본받으며 천국 건설의 일꾼으로 훈련을 받는다. 주님과 동거 동 식하며 그 제자로서의 훈련을 받고 나아가 주님을 대행하는 일들을 해야 되겠기 때문에 자기와 함께 있게 하셨다.
(2)또 보내 사 전도하자 하시며 (증인 사명)
사도들을 부르신
둘째 목적은 일정한 훈련이 끝난 후에는 그들을 내어 보내면서 전도하게 하셨다 이것이 제자들의 사명의 중심적인 것이었다 그들은 훈련을 그후에도 계속하였다 예수님은 이들을 전도대로 파 송 하여서 각기 활동하시되 양을 이리 무리 중에 들여보낸 것과 같이 조심스러우나 순하기는 비둘기 같이 하고 지혜는 뱀같이 하라고 하셨으며 최후의 분부도 땅 끝까지 복음의 증인노릇을 하라(행1:8)고 하시면서 세상 끝날 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겠다고 하셨다(마28:20). 하나님은 우리를 택해서 보내신 것이다. 복음을 들고 불신자를 향해서 타락한 자를 향해서 실망에서 허덕이는 자를 향해서 보내신 것이다.
주님이 우리를 부르신 이유는 (보내기 위함)이다. 메시지를 갖고 가도록 보내신 것이다. 이것을 위해서 여러분을 부르신 것이다.
(3)귀신을 추방시키기 위며 함에서이다 (표적)
원래는 그리스도의 권능이었으나 (막1:26) 이제 제자들에게 귀신을 내어쫓는 권세를 부여하신 것이다. 이 권세는 복음전도에 쓰여지기 위해서 주신 것이다. 이 구절에 (또 병을 고치시며 )가 첨가된 것이니 병을 고치시고 귀신을 쫓으신 것은 그리스도의 표적인 동시에 사도들에게 부여하신 영권의 특징이시다.
제자들은 주님께서 능력을 주어 악령을 쫓아내게 된 것이다. 예수께서 제자들을 세워 악령을 쫓아내는 큰 역사가 일어나게 한 것이다.
복음이 이르는 곳에 흑암의 악령은 사라지게 되는 것이다. 제자들에게 주님께서 능력을 주신 것이다.
1귀신들린 자는 소리를 지르며 물러 나오게 되었고
2질병에서 놓여나게 된 것이며
3죄악에서 해방되게 된 것이다.
B.사명 자를 위한 주님의 약속(막16:20)
(1)주께서 함께 역사 하시며 (마28:20)-임마누엘
사명 자에게는 어디를 가든지 무슨 일을 만나든지 하나님이 함께 하시므로 역사 해 주시는 것이다. 이것이 사명자의 특권이기도 하다.
그러므로 사명 자들은 주의 일을 감당하는 동안 하나님이 함께 하시므로 강하고 담대하게 주의 일을 용기 있게 감당해야 하는 것이다.(수1:7-
9. 사41:10. 43:1-3)
(2)그 따르는 표적으로 (막16:17-20)-능력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는데 귀신을 쫓아내고 새 방언을 말며 하며 병든 자에게 손을 얹으면 낫고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않는다고 했고 뱀을 집기도 한다고 하였다. 사명 자에게는 하나님이 함께 함으로 나타나는 표적이 일어나야 하는 것이다. 우리에게 도 이런 표적이 많이 일어나기 바란다.
(3)말씀을 확실히 증거 하시니라-말씀
표적의 결과는 말씀을 더 효과적으로 전하는 것이고 말씀을 확실히 믿게 하는 소도구에 불과한 것이다. 나에게 표적이 없으면 말씀으로 확신을 가지게 되므로 그것은 필요 없는 것이다. 말씀의 효과를 위해서는 이런 표적이 필요한 것이다.
C.사명자가 받을 축복(막10:29-30)
(1)막10:29-30 백 배나 받되 핍박을 겸하여 받고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와 및 복음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어미나, 아비나, 자식이나, 전 토를 버린 자는 금 세에 있어 집과 형제와 자매와 모친과 자식과 전 토를 백 배나 받되 핍박을 겸하여 받고 내세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
(2)(마28:18-20)모든 권세를 주고-세상 끝날 까지 항상 함께 하는 복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 내가 세상 끝날 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 하시니라“
(3)행1:8, 왕하2:1-12권능(영권, 인권, 물권)
하나님
영권신통-하나님과 교통(능력. 역사)
인권인통-사람과 교통(사랑. 은혜)
물권물통-물질과 교통(축복. 감사)
성도
행1: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성도 여러분들의 사명은 무엇입니까
하나님께서 오늘 사명을 주시거나 이미 주신 사명을 더욱 분명하게 하여 다짐하는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이 세상에 사명이 없는 존재는 한 사람도 없다. 조그만 들꽃, 참새 한 마리에 이르기까지 사명 없이 존재하는 것이 없을진대 사람이야 말해 무엇하겠는가 자신의 사명을 깨달아야 한다. 내게 주신 사명이 무엇인가를 깨닫지 못하고 사는 사람은 쓸모 없는 사람인 것이다.
여러분 가운데는 가정의 인가 귀 도의 사명, 전도의 사명, 기도의 사명, 물질 봉사의 갖가지 사명이 있다. 바울처럼 잘 감당하는 일꾼들이 되기를 바란다 .
그러므로 사명 자로서 맡겨진 사명에 충성해야 한다. 고전4:2에(오직 맡은 자에게서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했고, 계2:10절에는 (죽도록 충성하라 그러하면 생명의 면류관을 주리라)고 했다. 우리도 참된 사명자가 되자.
'칼 힐티'는 사명 받는 날은 태어난 날보다 중요하다 라고 말했습니다.
사도 바울은 사명은 목숨보다 더 소중한 것이라고 했습니다(행20:24) 사람은 천직과 사명이 있다고 합니다 육신 적으로는 천직을 깨달아 살아야 하고 영적으로는 사명을 깨달아 감당해야 진정한 삶이고 행복한 인생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영국의 유명한 저술가 '러스킨'이 이세상사람누구에게 나 각각 사명이 있음을 강조하면서(누구든지 나에게 맡겨진 특별한 일을 대신하여 줄 사람은 없다. 나는 나의 사명을 실행하기 위하여 세상에서 왔다)라고 말하였듯이 실로 자기에게 부여된 사명을 깨달아 완수한다는 것은 참으로 귀한 것이며 그런 사람이야말로 (사명 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나라 국민 교육헌장에서 “우리는 민족의 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뒤고 이 땅에 태어났다고 ” 했습니다
그러므로 사명을 받은 인간이라는 말입니다
1,'사명 자 Mission'란
1). 하나님의 사절단-하나님의 보내심을 받은 자
2). 성령의 파견 자-성령의 조명을 받은 자
3). 하나님의 임명을 받은 자-하나님의 인치 심을 받은 자
4). 지명을 받은 자(Appointed)-선택받은 자
5). 하나님의 명령이 임한 자-말씀에 순종하는 자
6). 하나님의 뜻이 임한 자-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는 자
7)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는자-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 등의 뜻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2,사명이란 무엇입니까"
1. 하나님으로부터 받고 하나님이 심어준 것이 사명입니다(빌2:13절. 빌1:6절 행20:24절)
자기 생각에서 나온 것은 사명이 아니라 욕망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것이 사명이요 하나님이 그 사람의 마음에 확신으로 태양처럼 이 글 그리도록 심어 준 것이 사명입니다
빌1:6절에 “너희 속에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가 확신하노라”고 하였다
행20:24절“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使命)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 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 하노라”
가수 '페터슨'은 하나님께서 주일 성수를 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모인 곳마다 찾아다니며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라는 명령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는 스피커와 트럭을 사서 돌아다니며 복음을 증거하고 있었습니다. 주일 아침에 마이애미 비치를 찾아서 전도하였습니다. 주일에 등산객으로 붐 비는 '록키' 산맥으로 가서 주일성수를 강조하였습니다. 그를 통하여 수많은 사람들이 교회로 돌아 왔습니다. 지금도 이 일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는 일생을 그렇게 살다가 죽겠다는 것입니다.
바울은 빌립보 교인들에게 말하기를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로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 나니 라고 하셨다(빌2:13)
2.그것 만 하면 아무리 어려워도 즐겁고 신납니다(빌1:6)
덴마크에 어느 사람은 아침마다 거리를 돌면서 아직 켜져 있는 등을 날마다 끄는 일을 즐겁게 사명으로 알고 하였습니다. 죽을 때까지 꾸준히 하였답니다. 이것이 사명입니다.
칭찬합시다 라는 T V 방송을 보니까 어떤 의사가 수술을 해주면서 백내장 수술을 해주면서
1.500원이나 무료로 치료 해주는 의사 분이 하시는 말씀이 자기는 수술하는 것이 즐겁고 기쁘다는 것입니다
남이 보기에는 힘이 들고 어렵지만 그 일만 하면 기쁘고 보람이 즐겁고 신나게 그 일을 감당한다면 그 사람은 사명감을 갖고 일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복음을 전하는 일 기도 하는 일 봉사와 헌신하는 일 등등 내가 하는 일에 지금 신바람 나게 일하고 있습니까
3. 오직 그 일만을 위해 사는 것입니다.(롬14:7-8절)
미국의 백화점왕 '워나메이커'는 대통령이 장관으로 부르는 데도 주일학교교사가 자기의 사명이라며 주일에 절대로 부르지 않을 것을 조건으로 장관이 되었습니다. 그는 주일학교 아이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을 유일한 사명으로 알고 살았습니다. 대통령에게도 빼앗길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자나깨나 항상 그 일만을 위해 모든 것을 하고 인생의 목표로 삼고 살아가는 것이 사명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꿈에도 소원을 가지고 일편 단심 노력하고 추구하는 일이 있습니까 그리고 그 일을 위해 포기 않고 노력하고 수고하며 나아가십니까 그러면 당신은 사명을 가지고 사는 것입니다
4. 그 일을 위해 목숨을 아깝지 않게 여기며 충성하는 것입니다(계2:10. 행20:24)
사명이란 그것 때문에 죽을 수 있어야 사명입니다. 오직 그 일만을 위해 살다가 그 일(하나님의 뜻-하나님의 사명-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죽을 수 있는 것이 사명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여러분의 인생 가운데 그 일을 위해 목숨을 걸 수 있습니까
그렇다면 여러분은 진정한 사명 자입니다
남궁억 장로님은 정치하면서 나라를 사랑하며 무궁화 보급이 나라사랑이라고 무궁화를 집집마다 심으며 나라를 사랑하라고 외치고 다녔습니다. 그는 죽으면서 "내 시체는 무궁화나무 밑에 파묻어 무궁화 거름이 되게 하라"라고 유언하였습니다. 홍 천에 있는 그의 동산은 온통 무궁화나무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그것 때문에 죽을 수 있는 것이 사명입니다. 우리 성도들은 어떤 사명이 있습니까
5. 하나님께 자랑할 수 있는 것이 사명입니다.(딤후4:7-8)
좋은 대학 나온 것은 하나님께 자랑거리가 될 수 없습니다. 사업을 잘 하여 돈을 많이 벌은 것도 하나님 앞에 자랑할 수 없습니다. 자식들 공부 잘 가르친 것도 하나님 앞에 자랑할 수 없습니다.
다만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잘 감당한 것만은 하나님 앞에 가서 당당히 자랑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사명입니다.
사도 바울은 인생을 마무리 지으면서 싸웠노라 달렸노라 지켰노라 고 고백하면서 이후로 생명의 면류관을 얻으리라고 하시면서 하나님 앞에 자랑할 것이 있음을 기뻐하고 간증하고 있습니다(딤후4:7-8절)
3,사명 자(바울)의 신앙사상(행20:17-38)-“어떤 사람을 사명 자로 쓰시나!”
기독교는 예수로 시작하여 바울을 통하여 계승해 왔다. 예수께서 뿌린 복음의 종자는 바울을 인하여 성장 발육하였다.
바울은 성경에 나타난 인물 가운데 사명 자로서 가장 뚜렷한 인물이요 주님께서 원하시는 일꾼일 것이다. 바울이 어떻게 하나님께 쓰임 받을 수 있었는지 그의 신앙의 헌신을 살펴보기로 하자.
1)겸손한 신앙(겸손한 사람)(행20:19상)
바울이 예수 안에 있기 전에는 대단히 교만한 사람이었다(빌3:5-6). 그의 입장이 교만할 수밖에 없었다(빌3:7-8). 가말리엘 문하생으로 당시 최고 엘리트요 로마 시민권 소유자, 대제사장 공문 장을 받을 정도의 위치.
그러나 바울은 그리스도를 얻은 후 모든 것을 배설물로 여기는 지극히 겸손한 사람이 되었다.
그 증거로 다음과 같은 간증들을 찾아볼 수가 있다.
(1)엡3:8에 다음과 같은 간증들을 찾아볼 수가 있다.
(모든 성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보다 더 작은 나에게 이 은혜를 주신 것은)
(2)고전15:9 (나는 사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로다 내가 사도라 칭함 을 감당치 못하겠노라)
(3)딤전1:15에서 (나는 죄인 중에 괴수라)
(4)고전15:10(나의 나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다)
바울의 겸손은 그로 하여금 위대한 복음의 거성이 되게 했다. 잠18:12에 (교만은 멸망의 선봉이요 겸손은 존 귀의 앞장이니라)고 하였다. 잠22:4
2)눈물의 신앙(눈물의 사람)(행20:19중)
예수를 만나기 전 바울은 포악하고 잔인했다. 스데반의 집사가 복음을 전하다가 유대인들의 돌에 맞아 피를 흘리며 죽어갈 때 바울은 현장에서 지극히 당연한 것으로 여길 정도로 잔인했다. 그리고 (그리스도인의 남녀를 결박할)정도로 포악한 사람이었다.
그러나 이제 눈물의 사람이 되었다. 빌3:18에는 빌립보 교회를 위하여 눈물을 흘리고 고후2:8에서는고린도 교회를 위하여 눈물을 흘리고 행20장에서는 에베소 교회를 위하여 눈물을 흘린다고 했다
(눈물이란 동정과 사랑을 나타낸다).
행20:31에서(내가 삼년 이나 밤낮 쉬지 않고 눈물로 각 사람을 훈계하던 것을 기억하라)하였다.
사도 바울은 전도 생활에서 처음부터 무엇 때문에 눈물을 흘렸겠는가
(1)자기 죄에 대한 통회의 눈물일 것이다.
과거에 예수를 믿기 전 스데반을 죽였던 일, 교회를 핍박했던 일을 회고 할 때마다 눈물을 흘려 회개하였던 것이다.
(2)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해서 눈물을 흘렸을 것이다.
죄인 중의 죄인이었으나 하나님께 더욱 더 놀라운 사랑으로 붙들어 주신 은혜를 생각할 때 바울의 눈에서는 눈물이 마를 새 없이 흘렀던 것이다.
(3)동정의 눈물이다.
죄악 중에 동포들이 방황하는 것을 볼 때 그들의 멸망을 보고 한없는 눈물을 흘렸던 것이다. 우리도 내 믿지 않는 식구, 형제, 친척, 이웃을 위해 울어보자.
3)시험을 참는 신앙(시험을 참는 사람)(행20:19하)
유대인의 간계로 바울이 당한 고통은 형언할 수가 없다. 수많은 위험의 연속이었다. 그러나 바울은 옥 속에서도 찬송하고 감사하였고 바다에서 풍랑을 만날 때도 낙심치 아니하고 40에 하나 감한 매를 맞으면서도 참았다.
시험을 참는 것이 이기는 것이다. (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도다)
(약1:12) 야고보의 시험관을 보면 시험을 만나면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고 했다. 그 이유는
(1)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고
(2)부족함이 없게 하고
(3)옳다 인정하여
(4)생명의 면류관을 주신다고 했기 때문이다.
석가모니는 자기의 제자(브르나)를 서방 나라에 전도(포고)하려 보낼 때 (욕을 먹어도 참아라, 때려도 참아라, 죽여도 참아라)라는 세 가지 훈계를 주었다고 한다. 하물며 살아 계신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 예수의 제자 된 사명 자들이라 더 말할 나위가 없을 것이다.
바울은 복음을 위하여 역사 하는 중 여러 가지 시험을 참았다. 매를 맞아도 참았고 태장을 맞아도 참았고 돌에 맞아도 옥에 갇혀도 위험한 일을 만나도 참았고 굶주리기도 하였고 이방인과 유대인에게 고난을 당하였다.
그러나 그는 백절불굴의 신앙으로 이겼다. 바울은 현재의 당하는 고난은 장차 나타날 영광에 비교하면 족히 비교할 수 없는 하늘의 소망을 바라보며 모든 시험을 참고 주를 섬겼다.(롬5:3-5)
4)주를 섬기는 신앙(주를 섬기는 사람)(행20:19하)
그는 주님께 충성하고 봉사하는 사람이었다 섬긴다는 것은 종의 위치에서 받드는 것을 말하며 바울은 스스로 종이 되기를 원했다. 자신이 종임을 자처했다. 종으로서 주인을 섬겼던 것이다.
(1)(롬12:11)에서 바울은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고 하였다.
a.부지런 하라는 말씀은 주를 섬기는 일에 최선을 다하라는 말이고
b.게으르지 말라는 말씀은 주를 섬기는 일을 형식화시키지 말라는 말이다.
c.그리고 열심을 품으라는 말씀은 열정적으로 주를 섬기라는 뜻이다.
섬김이란
(2)섬김이란 하나님께 예배하는 것(라트류오)
이와 같이 인간이 하나님께 드리는 최고의 섬김은 예배이며 최대의 봉사도 예배인 것이다.
왜냐하면 예배(워슆(worship)는 하나님께 최고의 가치와 영광을 돌리는 섬김과 봉사이기 때문이다 (롬12:1).
(3)섬김이란 자기 직분대로 섬기는 것(디아코니아)
이는 자기의 직분과 직무를 수행하는 것을 의미한다. 무엇이 봉사이며 무엇이 섬김인가 자기의 직분을 따라 자기의 직무를 수행하는 것이다(롬12:1-6).
(4)섬김이란 자신을 드리는 것(라트류오)
(종이 되다, 섬기다, 예배드리다, 제물을 드리다)라는 뜻이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 봉사하고 섬긴다는 것은 자기 자신을 하나님께 제물로 드리는 것을 뜻한다(롬12:1). 고로 하나님과 주 앞에서 강장 올바른 봉사는 자기의 전인격을 하나님께 드리고 바치는 것이다.
(5)섬김이란 하나님의 종과 노예가 되는 것이다(돌류오)
이와 같이 우리가 하나님께 봉사하고 섬긴다는 것은 완전히 하나님의 종과 노예가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현재 내가 하나님의 노예가 되어 있지 못한 자는 하나님께 봉사한다고 말할 수있는 섬김의 자리에 있지 못한 자이다.
(6)섬김이란 하나님의 일을 돌보는 것이다(디아코네 오)
봉사는 자기의 일보다 하나님의 일을 돌보는 것이다.
그러므로 교회에서 진정한 섬김과 봉사는 가난한 자를 돌보는 것이며 병든 자를 치유하는 것이며 억눌린 자를 자유케 하는 것이며 버림받은 자들을 찾아 위로하는 것이다.
(7)섬김이란 자신을 굽히는 것이다(샤하).
실로 진실한 봉사는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낮추는 것이며 사람에게도 자신을 낮추는 것이다. 왜 사람들이 교회에서 진실한 봉사를 할 수 없는가 그것은 자기를 높이고 낮추지 않기 때문이다.
겸손은 섬김과 봉사의 방편이고 봉사 그 자체이다. 때문에 교회에서 열심히 일하는 것은 물론 봉사이다. 그러나 그보다도 더 좋은 섬김과 봉사는 누구에게 나 자기 자신을 낮추고 겸손하여 지는 것이다(빌2:3-5).
5)복음전도 결심(전파에 열정의 사람)(20)
바울처럼 전도를 많이 한 사람도 없다.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려는 열정을 가지고 세계 도처에 복음을 전했다. 유익한 것이 있으면 공중 앞에서 나 개인 앞에서나 전하여 가르친다고 하였다. 전파하는 일을 쉴 수 없는 복음의 사람이었다.
그의 생활의 중심은 과거에도 현재도 미래도 복음을 전하는 것이었다(고전9:16, 19-22, 23). 우리도 사도 바울의 신앙을 배워 전도열을 가지고 복음 전파에 앞장서는 사명자들이 되자.
주께서 말씀하시기를(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사람들이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마5:16)고 하였다.
과거의 신앙 생활을 회고하고 미래를 바라보면서 전도를 중시하고 최후의 결심을 한 바울과 같이 우리도 선배들의 신앙 생활을 본받아 매진할 수 있기를 원한다.
사명자는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전하는 것이고 )(딤후4:2)듣든지 아니 듣든지 전하는 것이다.
6)생명 희생의 결심 (희생의 사랑)(행20:23-24)
생의 욕망은 모든 사람에게서 절대적인 욕망이다. 어려서부터 늙어 죽는 날 까지 노력하는 것은 오직 생을 위해서 좀더 빛나게 좀더 아름답게 좀더 의미 있게 생활하여 보자는 것으로 인간생활의 중심이다.
그러나 바울은 이런 생명을 귀히 여기지 아니하고 희생해서라도 전도의 길을 걸어가려고 결심했다는 말이다. 이 얼마나 위대한 태도인가 이것은 동족 영적 구원을 위해서 희생한 것이다.
예수께서는 한 알의 밀 알이 땅에 떨어져 죽는 희생이 있을 때 많은 열매를 맺으리라고 했다. 우리도 주를 위해 교회를 위해 민족을 위해 이웃을 위해 희생하는 사람이 되자. 너희는 세상의 소금과 빛이라고 했는 데다 희생하는 직분을 의미한다. 촛불이 자기 몸을 태우는 희생으로 방안을 밝게 해 주는 것이다.
7)사명에 충성하는 신앙(사명완수의 사람)(행20:23-24)
주께 받은 사명인 복음 증거 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 최선을 다했다. (이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 바울은 )
(1)결박과 환난을 두려워하지 아니함(23하)
바울은 결박당하고 환난을 당하는 일에는 일 골이 난 사람이었다. 요셉이 감옥을 피하지 아니하고 다니엘이 사자 굴을 피하지 아니 했듯이 바울도 결박과 한란을 두려워 아니했다
(2)자기 생명을 조며 금도 위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했다.
바울은 죽든지 살든지 생명을 하나님께 맡기고 살았다. 죽음의 두려움 때문에 사명완수의 길을 포기하지 않았다. (온전히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 귀히 되게 하려하나니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니라)(빌1:20-21) (롬14:7-8)(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사나 죽으나 주의 것이로다)
(3)순교로 사명을 완수(딤후4:5-8)
행20장에 사도 바울은 순교할 그의 달려갈 길을 분명히 보았던 것이다. 여러 해후 사도 바울은 '디모데' 에게 자기의 순교의 날이 가까움을 이렇게 말하고 있다. 딤후4:7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라고 하였다 사도 바울은 자기의 달려갈 길을 분명히 보고 자기의 사명이 무엇인지 분명히 알았다. 그래서 그는 순교로 마지막 자기 사명을 완수한 것이다. 사명 자는 끝까지 사명을 감당하되 죽을 때까지 감당해야 하는 것이다(계2:10).
(결론) “사명 자를 세운 목적과 주님의 약속과 목적”
A.예수께서 제자들을 (사명 자)세우신 목적(막3:13-14)
(1)주님과 함께 있게 하시기 위해 (훈련)
예수 자신에게 봉사하게 하며 또 훈련시키기 위함이었다. 일정한 훈련기간이 필요했던 것이다. 사도들이 독자적으로는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없었다. 예수님과 함께 계셔서 그에게 서 진리를 교훈 받고 인격을 배우고 본받으며 천국 건설의 일꾼으로 훈련을 받는다. 주님과 동거 동 식하며 그 제자로서의 훈련을 받고 나아가 주님을 대행하는 일들을 해야 되겠기 때문에 자기와 함께 있게 하셨다.
(2)또 보내 사 전도하자 하시며 (증인 사명)
사도들을 부르신
둘째 목적은 일정한 훈련이 끝난 후에는 그들을 내어 보내면서 전도하게 하셨다 이것이 제자들의 사명의 중심적인 것이었다 그들은 훈련을 그후에도 계속하였다 예수님은 이들을 전도대로 파 송 하여서 각기 활동하시되 양을 이리 무리 중에 들여보낸 것과 같이 조심스러우나 순하기는 비둘기 같이 하고 지혜는 뱀같이 하라고 하셨으며 최후의 분부도 땅 끝까지 복음의 증인노릇을 하라(행1:8)고 하시면서 세상 끝날 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겠다고 하셨다(마28:20). 하나님은 우리를 택해서 보내신 것이다. 복음을 들고 불신자를 향해서 타락한 자를 향해서 실망에서 허덕이는 자를 향해서 보내신 것이다.
주님이 우리를 부르신 이유는 (보내기 위함)이다. 메시지를 갖고 가도록 보내신 것이다. 이것을 위해서 여러분을 부르신 것이다.
(3)귀신을 추방시키기 위며 함에서이다 (표적)
원래는 그리스도의 권능이었으나 (막1:26) 이제 제자들에게 귀신을 내어쫓는 권세를 부여하신 것이다. 이 권세는 복음전도에 쓰여지기 위해서 주신 것이다. 이 구절에 (또 병을 고치시며 )가 첨가된 것이니 병을 고치시고 귀신을 쫓으신 것은 그리스도의 표적인 동시에 사도들에게 부여하신 영권의 특징이시다.
제자들은 주님께서 능력을 주어 악령을 쫓아내게 된 것이다. 예수께서 제자들을 세워 악령을 쫓아내는 큰 역사가 일어나게 한 것이다.
복음이 이르는 곳에 흑암의 악령은 사라지게 되는 것이다. 제자들에게 주님께서 능력을 주신 것이다.
1귀신들린 자는 소리를 지르며 물러 나오게 되었고
2질병에서 놓여나게 된 것이며
3죄악에서 해방되게 된 것이다.
B.사명 자를 위한 주님의 약속(막16:20)
(1)주께서 함께 역사 하시며 (마28:20)-임마누엘
사명 자에게는 어디를 가든지 무슨 일을 만나든지 하나님이 함께 하시므로 역사 해 주시는 것이다. 이것이 사명자의 특권이기도 하다.
그러므로 사명 자들은 주의 일을 감당하는 동안 하나님이 함께 하시므로 강하고 담대하게 주의 일을 용기 있게 감당해야 하는 것이다.(수1:7-
9. 사41:10. 43:1-3)
(2)그 따르는 표적으로 (막16:17-20)-능력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는데 귀신을 쫓아내고 새 방언을 말며 하며 병든 자에게 손을 얹으면 낫고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않는다고 했고 뱀을 집기도 한다고 하였다. 사명 자에게는 하나님이 함께 함으로 나타나는 표적이 일어나야 하는 것이다. 우리에게 도 이런 표적이 많이 일어나기 바란다.
(3)말씀을 확실히 증거 하시니라-말씀
표적의 결과는 말씀을 더 효과적으로 전하는 것이고 말씀을 확실히 믿게 하는 소도구에 불과한 것이다. 나에게 표적이 없으면 말씀으로 확신을 가지게 되므로 그것은 필요 없는 것이다. 말씀의 효과를 위해서는 이런 표적이 필요한 것이다.
C.사명자가 받을 축복(막10:29-30)
(1)막10:29-30 백 배나 받되 핍박을 겸하여 받고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와 및 복음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어미나, 아비나, 자식이나, 전 토를 버린 자는 금 세에 있어 집과 형제와 자매와 모친과 자식과 전 토를 백 배나 받되 핍박을 겸하여 받고 내세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
(2)(마28:18-20)모든 권세를 주고-세상 끝날 까지 항상 함께 하는 복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 내가 세상 끝날 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 하시니라“
(3)행1:8, 왕하2:1-12권능(영권, 인권, 물권)
하나님
영권신통-하나님과 교통(능력. 역사)
인권인통-사람과 교통(사랑. 은혜)
물권물통-물질과 교통(축복. 감사)
성도
행1: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성도 여러분들의 사명은 무엇입니까
하나님께서 오늘 사명을 주시거나 이미 주신 사명을 더욱 분명하게 하여 다짐하는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이 세상에 사명이 없는 존재는 한 사람도 없다. 조그만 들꽃, 참새 한 마리에 이르기까지 사명 없이 존재하는 것이 없을진대 사람이야 말해 무엇하겠는가 자신의 사명을 깨달아야 한다. 내게 주신 사명이 무엇인가를 깨닫지 못하고 사는 사람은 쓸모 없는 사람인 것이다.
여러분 가운데는 가정의 인가 귀 도의 사명, 전도의 사명, 기도의 사명, 물질 봉사의 갖가지 사명이 있다. 바울처럼 잘 감당하는 일꾼들이 되기를 바란다 .
그러므로 사명 자로서 맡겨진 사명에 충성해야 한다. 고전4:2에(오직 맡은 자에게서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했고, 계2:10절에는 (죽도록 충성하라 그러하면 생명의 면류관을 주리라)고 했다. 우리도 참된 사명자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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