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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하신 하나님의 꿈 (고전15:12-28)

본문

우리들의 일생 중, 꿈꾸던 희망이 산산조각이 나듯 다 깨어지고 절망의 캄캄한 터널을 통하던 기억이 있는 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때가 흐른 후에 그 깨어버린 꿈이 홀연히 부활하여 현실로 나타날 때, 그 감격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입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바로 산산조각으로 깨어진 하나님의 꿈이 다시 살아 난 것입니다.
1. 하나님의 에뎀의 꿈
하나님이 에덴동산을 지었을 때 하나님의 가슴속에는 꿈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사람을 지었습니다. 하나님은 천사를 지었을 때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짓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인간들을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지었습니다. 일본 스쿠바 대학의 유전공학 전문 교수에 의하면 사람들은 자신들이 지닌 그 유전자의 5%밖에 사용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유전자 모두가 사용된다면 인간은 말로 형용할 수 없는 초인적인 삶을 살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들이 하나님께 범죄함으로 말미암아 유전자의 5%밖에 사용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인간들은 놀랍게 지음을 받은 존재인 것입니다.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게 존귀하고 능력있게 지음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형상과 모양대로 인간들을 지으시고 에덴동산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에덴동산은 단순히 나무와 풀이 나고 꽃과 각종 열매가 있고 짐승이나 있는 곳으로 생각하면 큰 오해입니다. 하나님은 에덴에 대단한 궁전을 지으신 것입니다.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아름다운 궁전을 지었습니다. 상함도 없고 해함도 없이 큰 기쁨과 즐거움으로 충만하게 만들고 주신 것입니다. 이러한 곳에 하나님께서는 아담과 하와를 살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니님은 아담과 하와로 하여금 온 우주를 상속하게 한다는 원대한 꿈을 가지고 계셨습니다. 이아 같은 원대한 꿈이 하나님의 가슴 속에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인간들에 대한 하나님의 선함과 아름다움의 극치의 꿈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바라는 것이 다만 이 생뿐이면 모든 사람들 가운 데 우리가 더욱 불쌍히 자리라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자 가운데 우리가 다시 살아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사망이 사람으로 말미암았으니 죽은자의 부활도 사람으로 말미암는도다 아담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 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 …
2. 마귀의 음모와 깨어진 하나님의 꿈
아담과 하와가 에덴동상에서 하나님의 자식이요, 백성으로 살 때 지켜야할 사항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동산의 모든 실과는 다 먹되 동산 중앙에 있는 선악을 알게하는 실과는 먹지 말라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는 것이었습니다. 선악과는 하나님께서 가지고 계신 주권을 표시하시는 것입니다. 인간들은 하나님의 주권을 침해하지 말아야 합니다. 주권자만이 좋고 나쁨을 결정하지, 종이 결정하지 않습니다. 종은 주인의 결정에 따라가는 것입니다. 또 자녀가 좋고 나븜을 결정하지 않습니다. 오직 부모의 결정에 따라가는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은 우리의 주인이요, 부모입니다.
그러므로 옳고 그름은 하나님이 결정하는 것이지 종이나, 자녀가 결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창세기 2장 16절로 17절에 "여화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으로 먹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절대로 하나님의 주권에 도전하는 것을 용납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아담과 하와가 이러한 하나님의 계획을 깨뜨렸습니다. 마귀가 아담과 하와에게 다가와 불평을 심어주었던 것입니다. 하와에게 다가온 마귀는 "정말 하나님이 동산의 모든 실과를 먹지 말라고 하느냐"라며 불평을 심었습니다. 그때 하와는 "아니다. 모든 과실을 다 먹되 중앙에 있는 선악을 아는 과실은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죽을까 하노라"라고 대답을 했습니다. 그러자 마귀는 "아니다. 네가 그 과실을 먹는 날에는 눈이 밝아 너도 하나님처럼 된다. 그러니까 종처럼 살지 말고 하나님처럼 살고, 자식처럼 살지말고 부모처럼 살 수가 있다.
그러므로 하나님처러 주권행동을 하고 살아라"라며 하와를 미혹했던 것입니다. 결국 하와의 마음속에서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이 하나님처럼 되지 못하게 하려고 선악과를 먹지 못하게 하느냐! 너무하다. 하나님은 너무나 우리를 가혹하게 대한다'라는 불평이 생겨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마귀의 속임수에 빠져서 선아과를 따먹고 아담에게 주어 먹게 한뒤 하나님과의 계약을 파기하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 앞에서 쫓겨나고 만 것입니다. 그들이 에덴동산에서 쫓겨 난 것은 인생의 길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끝없는 방황이 시작딘 것입니다. 에덴에서 쫓겨난 아담과 하와는 어디서 와서 왜 살며 어디로 가는지를 알지 못하고 방황하기 시작했습니다. 요한복음 8장 44절에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서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인간들은 원수 마귀에게 속아서 참된 진리를 잃어버렸습니다. 정치계에도 경제계에도 과학에도 윤리와 도덕 속에서도 진리는 없습니다. 하나님을 저버린 곳에는 인간이 만든 형식과 의식과 거짓 밖에 없습니다. 그 끝에 들어가면 영원한 죽음과 멸망밖에 남는 것이 없는 것입니다. 그뿐 아니라 아담과 하와는 빛을 읽어버리고 말았습니다. 에베소서 4장 18절에 "저희 총명이 어두워지고 저희 가운데 있는 무지함과 저희 마음이 굳어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생명에서 떠나 있도다"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인간들은 어두움에 처하여 모든 부도덕한 일, 비윤리적인 것, 흉한 육체의 일들을 행하며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이 어디에 있는지 저희들이 알지 못합니다. 빛이 없음으로 생명을 상실하고 말았습니다. 그뿐 아니라 자유를 잃어버리고 말았습니다.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을 떠나고난 다음 죄의 종이 되고 세속의 종이 되고, 질병의 종이 되고, 저주의 종이 되고, 죽음의 종이 되었습니다. 무거운 종의 멍에를 목에 걸머지고 인생을 수고와 고생과 눈물로 살게 되었습니다. 요한일서 5잘 19절에 "또 아는 것은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고 온 세상은 악한 자안에 처한 것이며"라고 기록되어 있으며, 에베소서 2잘 2절에는 "그때에 너희가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속을 좇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또 로마서 3장 23절에도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와 같은 처참한 지경에 사는 인생들이 어떻게 해서 길을 찾아내고 진리를 찾아내고 빛을 찾고 생명을 얻고 자유와 해방을 얻을 수 있겠습니까 인류 역사를 통해서 정부가 이것을 가져오려고 했으나 못했습니다. 과학자들도 이길을 추구했으나 못했습니다. 여러 종교가 일어나서 인간의 길을 찾아 주고 진리를 갖다 주고 빛을 찾게 하고 자유를 주려고 했지만 실패했습니다.
3. 하나님의 꿈을 부활시키기 위하여
하나님의 꿈은 깨어져 영원히 이루어지지 않았을까요 지금으로부터 2천년 전에 하나님은 깨어진 꿈을 다시 이루시기 위해서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이 세상에 보내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워 왔다'며 천국을 잃어버린 아담의 자손들에게 천국을 선포하셨습니다. 아담과 하와가 살았던 에덴 동산은 지상천국이었습니다.
그런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천국에서 쫓겨났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천국을 갖다 주시기 위해서 이 땅에 친히 오신 것입니다.(이사야 7장 14절)
예수님은 죄없이 태어나서 죄없이 33년을 살았습니다. 그는 죄를 지은 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죄의 빚은 짊어지고 저주와 절망과 죽음에 이르는 우리 인생들을 위해서 대속의 제물로 되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33세에 인생의 모든 타락의 죄를 대신 짊어지시고 그는 십자가에 올라가서 우리 대신하여 희생제물이 되기로 자원하신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우리 죄의 책임을 짊어지신 것입니다. 로마서 4장 25절에 "예수는 우리 범죄함을 위하여 내어줌이 되고 또한 우리를 의롭다 하심을 위하여 살아났셨느니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또 예수님께서는 세속과 타락의 책임도 그 몸에 다 짊어지셨습니다. 베드로전서 1장 18절로 19절에 "너희가 알거니와 너희 조상의 유전한 망령된 행실에서 구속딘 것은 은이나 금같이 없어질 것으로 한 것이 아니요 오직 흠 없고 점 없는 어린 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한 것이니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박혀 그 몸을 찢고 피를 쏟은 것은 그 피로 말미암아 우리 죄악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 청결케 하시고 청산해 버리시기 위함입니다. 우리의 모든 타락과 세속의 더러운 것도 주님께서 그 피로 다 청산해 버리고 말았던 것입니다.
베드로전서 2잘 24절에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하려 저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라고 기록된 것처럼 예수님께서는 우리들의 모든 질병을 다 짊어지시기 위해서 빌라도의 뜰에서 채찍에 맞으셨습니다.
또 예수님은 우리들의 연약한 것을 친히 담당하시고 병을 짊어지셨습니다.
그러므로 이 진리를 깨닫게 되면 우리들은 병에서 해방을 얻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들은 법적으로 2천년전부터 이미 고침을 받은 사람인 것입니다.
고린도후서 8잘 9절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너희가 알거니와 부요하신 자로서 너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심은 그의 가난함을 인하여 너희로 부요케 하려 하심이니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모시고 주님을 섬기고 살면 우리는 가난해 질 권리가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의 가난함을 짊어지시고 십자가에서 우리 저주를 대신 담당했기 때문입니다.
갈라디아서 3장 13절에서 14절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기록된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아브라함의 복이 이방인에게 미치게 하고 또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성령의 약속을 받게 하려 함이니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죽음을 다 대신 짊어지고 이를 청산한 것입니다. 히브리서 2잘 14절로 15절에 "자녀들은 혈육에 함께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한 모양으로 혈육에 함께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 하시며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생에 매여 종노릇 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주려 하심이니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모든 사망을 멸하시고 부활하셨습니다. 예수님이 부활하신 것은 깨어진 하나니의 꿈을 다시 부활하시기 위함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에덴 동산에서 아담과 하와를 위해서 꿈꾸셨던 그 아람답고 찬란한 꿈이 마귀의 계획으로 말미암아 산산조각으로 다 깨어졌지만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이 꿈을 다시 부활시킨 것입니다.
요한복음 14잘 6절에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고 기록되어 있는데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우리는 잃어버린 천국, 잃어버린 에덴에 직행으로 들어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길을 가르쳐 주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 자신이 바로 우리 길이 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모시면 우리들은 천국 길 안에 들어 온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우리의 진리가 되십니다. 인간들은 이 세상에서 온갖 거짓을 믿고 살아왔는데 이제는 예수님이 우리의 참 진리가 되셔서 영원한 우리 하나님께로 이끌어 주시는 것입니다.
야고보서 1잘 18절에 "그가 그 조물 중에 우리로 한 첫 열매가 되게 하시려고 자기의 뜻을 좇아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낳으셨느니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모두 참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과거의 죄가 다 청산되고, 예수님을 통해서 세속이 다 청산되고, 예수님을 통해서 슬픔과 질병이 청산되고, 예수님을 통해서 저주와 가난이 청산되고, 예수님을 통해서 죽음과 음부가 청산되었다고 말한 것은 진리의 말인 것입니다. 참말인 것입니다. 살아 있는 말씀인 것입니다. 이 말씀을 통해서 우리들은 천국을 누릴 수가 있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8장 12절에 "예수께서 또 일러 가라사대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두움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우리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가면 생명의 빛에 서게 됩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빛이 비치면 윤리와 도덕이 살아납니다. 의의 평강과 희락이 살아나고 희망이 살아나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8장 32절에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우리들은 오랜 세월 너무나 무거운 짐을 짊어지고 왔습니다. 죄짐을 짊어지고 왔습니다.
마귀의 멍에에 묶여서 시련과 고통을 당하고 왔습니다. 슬픔과 고통과 좌절속에 허덕였습니다. 우리는 가난하고 괴로웠습니다. 압박과 설움의 무거운 멍에를 걸머지고 살았습니다.
갈라디아서 5장 1절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로 자유케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세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들에게 자유를 주시기 위해 오셨습니다. 그리고 새 하늘과 새 땅, 새 예루살렘을 우리들에게 선물로 주셨습니다.
요한계시록 21장 1절로 4절에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가로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리니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계셔서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우리들이 살던 이 세상은 눈물과 근심, 탄식과 고통, 괴로움으로 가득찼지만 예수님께서 만드신 새 하늘과 새 땅과 새 예루살렘에는 영광만이 가득합니다. 이 세상의 정치와 종교, 과학과 윤리가 이 천국을 만들려고 하였으나 모두 실패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2천년전에 십자가에서 몸찢고 피를 흘리심으로 영원한 천국, 에덴동산에서 깨어진 하나님의 꿈을 회복시키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구주로 모시는 사람마다 그 영혼 속에 부활의 영광이 찬란하게 비칩니다. 하나님의 계획이 다시 부활해서 우리의 영혼 속에 찬란하게 빛나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바로 하나님의 계획이요, 하나님의 깨어진 굼이 부활한 것입니다. 그리스도를 통해서 여러분이 의롭게 되는 것은 하나님의 계획이 부활한 것입니다. 그리스도를 통해서 천국이 임하시고 성령충만한 것은 하나님의 원래 꿈이 부활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고린도후서 5장 17절에 "그런 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라고 기록된 것처럼 우리들은 부활하신 예수님 안에서 새것이 된 것입니다. 때문에 우리들은 더 이상 예사람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라'고 주님은 오늘도 선언하고 계십니다. …╋
-기도-
사랑이 많으시고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우리들에 대한 하나님의 꿈은 너무나 좋고 아름답고 거루한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아담과 하와가 마귀의 굄에 빠져서 하나님을 반역함으로 하나님의 꿈은 산산조각이 나고 말았습니다. 이 산산조각난 꿈을 아무리 바로 고쳐 놓으려고 해도 인간의 힘으로 되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이 아담의 반역을 다 대신 짊어지고 죽었다가 부활하심으로 하나님의 계획과 꿈을 부활시켜주셨으니 감사합니다.
예수님을 구주로 모실 때 그 속에 하나님의 좋은 계획이 하나도 없이 다 성취된다는 것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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