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흥회는 왜 하는가? (욜2:12-17)
본문
기다리고 기다리던 부흥회가 오늘 저녁으로 다가왔습니다.
그 동안 저희들이 기도로, 물질로, 마음으로 준비해온 이 성회가 참으로 은혜롭고 축복된 성회가 되기 위해 부흥회를 왜 하는 지, 왜 꼭 부흥회를 해야만 하는지를 생각하며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부흥이란 ‘소생한다’ ‘부활하다’ ‘회복한다’ ‘재생한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1' 소생한다
가물어 메마른 땅에 단비가 내리면 시들었던 모든 초목들이 파릇파릇하게 되살아납니다. 부흥회도 마찬가지로 시들어 낙심하고 절망하는 목마른 심령들이 성령의 단비를 맞으므로 힘차게 소생하는 것입니다.
2' 부활한다
죽은 나사로가 무덤에서 다시 살아나는 것처럼 부흥이란 심령이 죽은 상태에 있던 사람들이 하나님아버지의 말씀과 주님의 보혈과 성령의 권능을 통해서 다시 살아나는 기적을 말합니다.
3' 회복한다
선지자의 한 생도가 잃었던 도끼 날을 되찾듯이(왕하 6:1-7) 우리도 잃어버렸던 첫사랑 첫 믿음을 다시 찾는 것입니다. 이미 받았던 은사는 재무장하고 잃어버렸으면 다시 회복시키는 것이 부흥입니다. (믿음, 사랑, 소망, 능력, 사명, 은혜, 봉사, 충성, 축복 등)
4' 재생한다
농부들이 농기구를 사용하다가 무디어지면 대장간에 가서 불어 달구어 두들겨 때립니다.
그렇게 해서 새 연장이 되면 다시 사용합니다.
아무리 좋은 기계나 물품도 오래 쓰면 고장이 나기도 하고 낡고 못쓰게 됩니다.
이런 것들은 다시 재생하면 훌륭하게 새것처럼 쓸 수 있습니다.
부흥회를 통하여 내가 살아나고 소생하면
가정이 살고 교회가 살고 민족이 사는 역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이런 일들이 일어나면 우리에게는 기쁨이요 하나님께는 영광을 돌리는 것이 부흥회입니다.
그런데 많은 교회들이 목적도 초점도 분명하지 않은 부흥회를 열다가 부흥회를 통하여 원하는 열매를 거두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다른 교회가 다들 부흥회를 하니 우리 교회도 부흥회를 열어야겠다는 마음으로, 아니면 1년에 한 두 번쯤 하는 연례행사로 부흥회를 생각하면 절대로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없는 것입니다.
부흥회의 분명한 목적을 알고, 이번 부흥회를 통하여 이 문제만은 꼭 해결 받아야겠다는 분명한 소원과 기도의 제목을 갖고 출발해야 하는 것입니다.
“부흥회는 왜 하는가”
오늘 본문 말씀을 중심으로 네 단계로 나누어 말씀을 진행합니다.
은혜의 시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I 하나님 말씀의 진미를 깨닫기 위해서 (잠언 3:8, 시 119:10
3)
평생 예수를 믿었다해도 하나님의 진미를 모르면 믿음의 진가를 모르게 되기에
신앙의 발전도 없는 영적 영양 실조가 되고 마는 것입니다.
따라서 생명의 말씀을 밝혀 하나님 말씀의 진미를 바로 깨달아
하나님 앞에 설 때에 자랑 할 만한 믿음을 갖게 하게 위하여 부흥회를 하는 것입니다.
부흥회를 통하여 시19:10 말씀대로 하나님말씀의 진미를 알아 꿀송이 보다 더 달고 많은 정금 보배 보다 더 귀하게 여겨질 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소원합니다.
부흥회는 하나님의 말씀을 먹되-
1.주식으로 먹게된다
-
2.약으로
-
3.별미로
부흥회에 참석하여 말씀을 먹을 때 무엇보다 마음 문을 여시고 받아먹어야만 하는 것입니다.
“태양 빛이 아무리 밝아도 앞에 놓인 항아리 속은 항상 어둡다.”는 말이 있습니다.
엎어놓은 항아리 속처럼 말씀을 등지고 살 때 닫아놓은 심령 속에는 말씀이 양식이 들어가지 않으며 들어간다 해도 소화가 되지를 않을 것입니다.
어두운 심령 닫혀진 마음이 하나님의 말씀은 향하여 돌이켜야하며 활짝 열려져야 합니다.
뚜껑을 닫아놓은 병 속에는 한 방울의 기름도 들어가지 않습니다.
뚜껑을 열고 그 속에 들어 있는 공기가 빠져 나와야 기름이 들어갑니다.
하나님의 말씀의 진미를 깨닫고 보면 이 말씀 속에 웃음이 있고 눈물이 있고 심령이 녹아지고 마음이 찔리고 감사와 감격이 있고 변화와 생명이 있는 것입니다.
성경의 말씀을 읽어도 들어도 깨닫는 것이 없고 양심에 가책도 없고 마음에 찔림도 없다는 이는 아직 신앙 성숙이 없는 사람이며 주님이 그 속에 안 계시는 증거인 것이고 죽은 심령의 결과인 것입니다.
이번 성회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들어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깨달아 은혜를 체험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순종하여 축복 받으시는 성도님들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
Ⅱ.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바른 신앙고백을 위해서 (마 16:17-21, 히 11:1-6, 마 10:10-17)
아이들 동화에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장님 4사람이 동물원 코끼리 구경을 갔는데 장님들이 각각 만져보고 더듬어보고 하는 말들이 코끼리는 기둥같다, 길죽하다, 둥글다, 까칠하다 등등 부분적으로만 알고 있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우리의 신앙이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거나 부분적으로 편견적으로 기울어지거나 주님을 똑바로 알지 못하고 편견적 부분적으로 기울어지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우리의 신앙이 어느 한족으로 치우치거나 똑바로 알지 못하고 편견적 부분적으로 기울어지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의 신앙을 바른 기독관을 정립하여 예수그리스도로 기록한 순교적 신앙 고백의 신앙을 가져야 합니다.
히 11장은 믿음 장인데 거기에 역대의 믿음의 용사들의 발자취와 명단을 기록하고 히 11:38에 “ 믿음으로 살다가 믿음으로 죽었으니 이런 사람들을 세상이 감당 할 수 없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예수그리스도를 바로 알고 바로 믿어 세상이 감당 할 수 없을 만한 믿음의 고백을 할 수 있는 여러분이 되시기 바랍니다.
다른 것을 몰라도 예수를 믿는 사람은 예수로 충만하며 예수로 만족하는 예수쟁이 예수전문가가 되어야 합니다.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예수의 생명을 받아들임이요 이는 곧 예수의 영생이 나의 주어진 유한하고 불안한 생명 속에 접선 연결이 되는 것을 말하는 것이며 이럴 때에 나는 완전한 예수그리스도의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산 체험을 위해서 부흥회를 한단 말입니다.
부흥회--예수님 발견-
1. 구원의 주--영접-자녀--만족
-
2. 속죄의 주-구원 감사
-
3. 재림의 주-영생 확신
Ⅲ 회개운동을 일으키기 위해서 (요1서 1:8)
부흥회는 마음을 찢고 회개운동을 일으켜 자신도 모르게 무디어진 신앙양심 때묻은 심령을 새롭게 만들고자 개최하는 것입니다.
인간은 사회적인 동물이요 환경의 동물입니다. 환경에 따라 변할 수 있고 악해 질 수밖에 없는 소질과 가능성을 안고 삽니다.
깨끗한 흰옷을 입고 연탄공장에 간다면 아무리 조심해도 때가 묻게 됩니다.
지금 내가 걷고 있는 이 길이 순종과 주님을 바라보고 걷는 것이 아니라면 빨리 결단성 있게 돌아서서 방향을 전환하여 새로이 “ 앞으로 가는 것입니다.”
참으로 날마다 회개하지 아니하면 자신도 모르게 세상의 진흙탕에 빠져 헤어나올 수 없고 신앙의 타락으로 상처를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때때로 나의 삶의 방향전환과 생의 바른 수정이 필요한 것입니다.
이것이 회개 운동입니다.
현명한 여자 정상적인 어머니라면 흙탕물에 뒹굴어 더러워진 자녀를 그냥 방안으로 불러들이지 않고 씻고 목욕 시켜 옷 갈아 입히고 방으로 들입니다.
천국은 죄 없는 자가 가는 곳이 아니라 죄를 회개한 사람만이 소유하는 것입니다.
회개하지 않은 심령, 죄를 씻음 받지 못한 심령은 천국을 소유 할 수가 없습니다.
“면책은 죽은 사람보다 났다.”(잠 27:5)고 했습니다.
“만일 회개치 않으면 촛대를 옮기리라”(계 2:5) 자주자주 깨우쳐도 깨닫지 못하면 멸망이 삽시간에 임합니다.
a. 영적 감각이 둔해지지 않았습니까
b. 신앙생활에 변동이 생기지는 않았습니까
c. 성도의 의무를 다했으며 주어진 직분을 잘 감당하였으며 주님 부르심에 합당하게 생활 했습니까
d. 나에게 나의 가정에 나의 사업에 나의 자녀들에게 어딘가 구멍이 난 곳은 없습니까
회개해야 합니다. 회개하세요
죄를 회개치 않으면 하나님과 관계가 없습니다.
회개란 헬라어로 메타노니아 인데 돌아서서 방향전환이란 뜻입니다.
사람이 죄를 짓게되면 죄의 그림자로 그늘이 앞을 막게 되므로 짜증 불만 불안 초조를 갖게 됩니다. 그러나 돌아서서 방향을 바꾸어 그늘 속에서 나와 삶이 빛을 향하여 돌아서는 것이 곧 회개인데, 회개하면 마음의 평화가 오고 주님의 은총을 힘입게 됩니다.
이번 부흥회를 통하여 철저히 회개할 수 있는 성도님들 되시기 바랍니다.
Ⅳ 신앙의 열심을 돋구고 사랑을 회복하기 위해서 (눅 24:13-35)
자신도 모르게 내 신앙이 식어지지 않았습니까 새벽 기도할 용기가 약해지지 않았습니까
주님 위해 교회 위해 몸과 마음과 물질과 시간과 생명을 바쳐 충성, 봉사할 재미가 식지 않았습니까 여러분 신앙도수가 낮아진 증거입니다.
a. 그리스도인과 교제에 관심을 갖지 않는다.
b. 예배참석하기를 싫어한다.
c. 개인기도와 가족기도회를 드리지 않는다.
d. 다른 영혼들을 위해 짐을 지려하지 않는다.
e. 영적으로 무감각해진다.
혹시 나에게 이런 현상이 나타나지 않았습니까
부흥회는 이처럼 식어진 신앙의 열심을 돋구고, 자신도 모르게 식어버린 사랑을 회복하며, 영적 침체에서 뜨겁고 간절한 신아 생활을 하도록 하기 위해 부흥회를 하는 것입니다.
이번 부흥회에 한 시간도 빠짐없이 참석하여
신앙의 열심을 돋우고 사랑을 회복하는 아름다운 성회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
Ⅴ 성도의 신앙적 교육과 훈련을 위하여 (딤후 3:14-21)
장로교 창시자 격인 칼빈 선생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교회는 교인의 교육훈련장이다. 만약 교회에 교육과 훈련이 없다면 사공 없는 배와 같아서 결국 파산하고 만다”
부흥회는 이처럼 교인들의 신앙적 교육과 훈련의 기회임을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교인은 교인 다와야 하며 교회는 교회 다와야 합니다.
그러므로 교육과 훈련은 절대 필요한 것이며 이를 위해 부흥회를 하는 것입니다.
배우지 않으면 모릅니다.
교회를 운동장이라 비유한다면 목사는 코치요, 직원 교인은 선수들이고
이 세상을 전쟁터라 비유한다면 목사는 전투 작전 지휘관이요 교인들은 전투 병사입니다
훈련은 어려워도 힘들어도 싫어도 좋아도 받아야 합니다.
이를 위해 부흥회를 하는 것입니다.
말씀을 정리합니다.
부흥회를 왜 하는가 그 의미를 분명히 알고 빠짐없이 참석하여 은혜 충만히 받고 문제 해결 받는 부흥회가 되길 바랍니다.
제목:부흥회는 왜 하는가(요엘 2장 12-17절)
부흥이란 ‘소생한다’ ‘부활하다’ ‘회복한다’ ‘재생한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1. 하나님 말씀의 진미를 깨닫기 위해서 (잠언 3:8, 시 119:10
3)
2.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바른 신앙고백을 위해서 (마 16:17-21, 히 11:1-6, 마 10:10-17)
3. 회개운동을 일으키기 위해서 (요1서 1:8)
4. 신앙의 열심을 돋구고 사랑을 회복하기 위해서 (눅 24:13-35)
5. 성도의 신앙적 교육과 훈련을 위하여 (딤후 3:14-21)
그 동안 저희들이 기도로, 물질로, 마음으로 준비해온 이 성회가 참으로 은혜롭고 축복된 성회가 되기 위해 부흥회를 왜 하는 지, 왜 꼭 부흥회를 해야만 하는지를 생각하며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부흥이란 ‘소생한다’ ‘부활하다’ ‘회복한다’ ‘재생한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1' 소생한다
가물어 메마른 땅에 단비가 내리면 시들었던 모든 초목들이 파릇파릇하게 되살아납니다. 부흥회도 마찬가지로 시들어 낙심하고 절망하는 목마른 심령들이 성령의 단비를 맞으므로 힘차게 소생하는 것입니다.
2' 부활한다
죽은 나사로가 무덤에서 다시 살아나는 것처럼 부흥이란 심령이 죽은 상태에 있던 사람들이 하나님아버지의 말씀과 주님의 보혈과 성령의 권능을 통해서 다시 살아나는 기적을 말합니다.
3' 회복한다
선지자의 한 생도가 잃었던 도끼 날을 되찾듯이(왕하 6:1-7) 우리도 잃어버렸던 첫사랑 첫 믿음을 다시 찾는 것입니다. 이미 받았던 은사는 재무장하고 잃어버렸으면 다시 회복시키는 것이 부흥입니다. (믿음, 사랑, 소망, 능력, 사명, 은혜, 봉사, 충성, 축복 등)
4' 재생한다
농부들이 농기구를 사용하다가 무디어지면 대장간에 가서 불어 달구어 두들겨 때립니다.
그렇게 해서 새 연장이 되면 다시 사용합니다.
아무리 좋은 기계나 물품도 오래 쓰면 고장이 나기도 하고 낡고 못쓰게 됩니다.
이런 것들은 다시 재생하면 훌륭하게 새것처럼 쓸 수 있습니다.
부흥회를 통하여 내가 살아나고 소생하면
가정이 살고 교회가 살고 민족이 사는 역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이런 일들이 일어나면 우리에게는 기쁨이요 하나님께는 영광을 돌리는 것이 부흥회입니다.
그런데 많은 교회들이 목적도 초점도 분명하지 않은 부흥회를 열다가 부흥회를 통하여 원하는 열매를 거두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다른 교회가 다들 부흥회를 하니 우리 교회도 부흥회를 열어야겠다는 마음으로, 아니면 1년에 한 두 번쯤 하는 연례행사로 부흥회를 생각하면 절대로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없는 것입니다.
부흥회의 분명한 목적을 알고, 이번 부흥회를 통하여 이 문제만은 꼭 해결 받아야겠다는 분명한 소원과 기도의 제목을 갖고 출발해야 하는 것입니다.
“부흥회는 왜 하는가”
오늘 본문 말씀을 중심으로 네 단계로 나누어 말씀을 진행합니다.
은혜의 시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I 하나님 말씀의 진미를 깨닫기 위해서 (잠언 3:8, 시 119:10
3)
평생 예수를 믿었다해도 하나님의 진미를 모르면 믿음의 진가를 모르게 되기에
신앙의 발전도 없는 영적 영양 실조가 되고 마는 것입니다.
따라서 생명의 말씀을 밝혀 하나님 말씀의 진미를 바로 깨달아
하나님 앞에 설 때에 자랑 할 만한 믿음을 갖게 하게 위하여 부흥회를 하는 것입니다.
부흥회를 통하여 시19:10 말씀대로 하나님말씀의 진미를 알아 꿀송이 보다 더 달고 많은 정금 보배 보다 더 귀하게 여겨질 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소원합니다.
부흥회는 하나님의 말씀을 먹되-
1.주식으로 먹게된다
-
2.약으로
-
3.별미로
부흥회에 참석하여 말씀을 먹을 때 무엇보다 마음 문을 여시고 받아먹어야만 하는 것입니다.
“태양 빛이 아무리 밝아도 앞에 놓인 항아리 속은 항상 어둡다.”는 말이 있습니다.
엎어놓은 항아리 속처럼 말씀을 등지고 살 때 닫아놓은 심령 속에는 말씀이 양식이 들어가지 않으며 들어간다 해도 소화가 되지를 않을 것입니다.
어두운 심령 닫혀진 마음이 하나님의 말씀은 향하여 돌이켜야하며 활짝 열려져야 합니다.
뚜껑을 닫아놓은 병 속에는 한 방울의 기름도 들어가지 않습니다.
뚜껑을 열고 그 속에 들어 있는 공기가 빠져 나와야 기름이 들어갑니다.
하나님의 말씀의 진미를 깨닫고 보면 이 말씀 속에 웃음이 있고 눈물이 있고 심령이 녹아지고 마음이 찔리고 감사와 감격이 있고 변화와 생명이 있는 것입니다.
성경의 말씀을 읽어도 들어도 깨닫는 것이 없고 양심에 가책도 없고 마음에 찔림도 없다는 이는 아직 신앙 성숙이 없는 사람이며 주님이 그 속에 안 계시는 증거인 것이고 죽은 심령의 결과인 것입니다.
이번 성회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들어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깨달아 은혜를 체험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순종하여 축복 받으시는 성도님들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
Ⅱ.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바른 신앙고백을 위해서 (마 16:17-21, 히 11:1-6, 마 10:10-17)
아이들 동화에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장님 4사람이 동물원 코끼리 구경을 갔는데 장님들이 각각 만져보고 더듬어보고 하는 말들이 코끼리는 기둥같다, 길죽하다, 둥글다, 까칠하다 등등 부분적으로만 알고 있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우리의 신앙이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거나 부분적으로 편견적으로 기울어지거나 주님을 똑바로 알지 못하고 편견적 부분적으로 기울어지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우리의 신앙이 어느 한족으로 치우치거나 똑바로 알지 못하고 편견적 부분적으로 기울어지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의 신앙을 바른 기독관을 정립하여 예수그리스도로 기록한 순교적 신앙 고백의 신앙을 가져야 합니다.
히 11장은 믿음 장인데 거기에 역대의 믿음의 용사들의 발자취와 명단을 기록하고 히 11:38에 “ 믿음으로 살다가 믿음으로 죽었으니 이런 사람들을 세상이 감당 할 수 없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예수그리스도를 바로 알고 바로 믿어 세상이 감당 할 수 없을 만한 믿음의 고백을 할 수 있는 여러분이 되시기 바랍니다.
다른 것을 몰라도 예수를 믿는 사람은 예수로 충만하며 예수로 만족하는 예수쟁이 예수전문가가 되어야 합니다.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예수의 생명을 받아들임이요 이는 곧 예수의 영생이 나의 주어진 유한하고 불안한 생명 속에 접선 연결이 되는 것을 말하는 것이며 이럴 때에 나는 완전한 예수그리스도의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산 체험을 위해서 부흥회를 한단 말입니다.
부흥회--예수님 발견-
1. 구원의 주--영접-자녀--만족
-
2. 속죄의 주-구원 감사
-
3. 재림의 주-영생 확신
Ⅲ 회개운동을 일으키기 위해서 (요1서 1:8)
부흥회는 마음을 찢고 회개운동을 일으켜 자신도 모르게 무디어진 신앙양심 때묻은 심령을 새롭게 만들고자 개최하는 것입니다.
인간은 사회적인 동물이요 환경의 동물입니다. 환경에 따라 변할 수 있고 악해 질 수밖에 없는 소질과 가능성을 안고 삽니다.
깨끗한 흰옷을 입고 연탄공장에 간다면 아무리 조심해도 때가 묻게 됩니다.
지금 내가 걷고 있는 이 길이 순종과 주님을 바라보고 걷는 것이 아니라면 빨리 결단성 있게 돌아서서 방향을 전환하여 새로이 “ 앞으로 가는 것입니다.”
참으로 날마다 회개하지 아니하면 자신도 모르게 세상의 진흙탕에 빠져 헤어나올 수 없고 신앙의 타락으로 상처를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때때로 나의 삶의 방향전환과 생의 바른 수정이 필요한 것입니다.
이것이 회개 운동입니다.
현명한 여자 정상적인 어머니라면 흙탕물에 뒹굴어 더러워진 자녀를 그냥 방안으로 불러들이지 않고 씻고 목욕 시켜 옷 갈아 입히고 방으로 들입니다.
천국은 죄 없는 자가 가는 곳이 아니라 죄를 회개한 사람만이 소유하는 것입니다.
회개하지 않은 심령, 죄를 씻음 받지 못한 심령은 천국을 소유 할 수가 없습니다.
“면책은 죽은 사람보다 났다.”(잠 27:5)고 했습니다.
“만일 회개치 않으면 촛대를 옮기리라”(계 2:5) 자주자주 깨우쳐도 깨닫지 못하면 멸망이 삽시간에 임합니다.
a. 영적 감각이 둔해지지 않았습니까
b. 신앙생활에 변동이 생기지는 않았습니까
c. 성도의 의무를 다했으며 주어진 직분을 잘 감당하였으며 주님 부르심에 합당하게 생활 했습니까
d. 나에게 나의 가정에 나의 사업에 나의 자녀들에게 어딘가 구멍이 난 곳은 없습니까
회개해야 합니다. 회개하세요
죄를 회개치 않으면 하나님과 관계가 없습니다.
회개란 헬라어로 메타노니아 인데 돌아서서 방향전환이란 뜻입니다.
사람이 죄를 짓게되면 죄의 그림자로 그늘이 앞을 막게 되므로 짜증 불만 불안 초조를 갖게 됩니다. 그러나 돌아서서 방향을 바꾸어 그늘 속에서 나와 삶이 빛을 향하여 돌아서는 것이 곧 회개인데, 회개하면 마음의 평화가 오고 주님의 은총을 힘입게 됩니다.
이번 부흥회를 통하여 철저히 회개할 수 있는 성도님들 되시기 바랍니다.
Ⅳ 신앙의 열심을 돋구고 사랑을 회복하기 위해서 (눅 24:13-35)
자신도 모르게 내 신앙이 식어지지 않았습니까 새벽 기도할 용기가 약해지지 않았습니까
주님 위해 교회 위해 몸과 마음과 물질과 시간과 생명을 바쳐 충성, 봉사할 재미가 식지 않았습니까 여러분 신앙도수가 낮아진 증거입니다.
a. 그리스도인과 교제에 관심을 갖지 않는다.
b. 예배참석하기를 싫어한다.
c. 개인기도와 가족기도회를 드리지 않는다.
d. 다른 영혼들을 위해 짐을 지려하지 않는다.
e. 영적으로 무감각해진다.
혹시 나에게 이런 현상이 나타나지 않았습니까
부흥회는 이처럼 식어진 신앙의 열심을 돋구고, 자신도 모르게 식어버린 사랑을 회복하며, 영적 침체에서 뜨겁고 간절한 신아 생활을 하도록 하기 위해 부흥회를 하는 것입니다.
이번 부흥회에 한 시간도 빠짐없이 참석하여
신앙의 열심을 돋우고 사랑을 회복하는 아름다운 성회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
Ⅴ 성도의 신앙적 교육과 훈련을 위하여 (딤후 3:14-21)
장로교 창시자 격인 칼빈 선생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교회는 교인의 교육훈련장이다. 만약 교회에 교육과 훈련이 없다면 사공 없는 배와 같아서 결국 파산하고 만다”
부흥회는 이처럼 교인들의 신앙적 교육과 훈련의 기회임을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교인은 교인 다와야 하며 교회는 교회 다와야 합니다.
그러므로 교육과 훈련은 절대 필요한 것이며 이를 위해 부흥회를 하는 것입니다.
배우지 않으면 모릅니다.
교회를 운동장이라 비유한다면 목사는 코치요, 직원 교인은 선수들이고
이 세상을 전쟁터라 비유한다면 목사는 전투 작전 지휘관이요 교인들은 전투 병사입니다
훈련은 어려워도 힘들어도 싫어도 좋아도 받아야 합니다.
이를 위해 부흥회를 하는 것입니다.
말씀을 정리합니다.
부흥회를 왜 하는가 그 의미를 분명히 알고 빠짐없이 참석하여 은혜 충만히 받고 문제 해결 받는 부흥회가 되길 바랍니다.
제목:부흥회는 왜 하는가(요엘 2장 12-17절)
부흥이란 ‘소생한다’ ‘부활하다’ ‘회복한다’ ‘재생한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1. 하나님 말씀의 진미를 깨닫기 위해서 (잠언 3:8, 시 119:10
3)
2.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바른 신앙고백을 위해서 (마 16:17-21, 히 11:1-6, 마 10:10-17)
3. 회개운동을 일으키기 위해서 (요1서 1:8)
4. 신앙의 열심을 돋구고 사랑을 회복하기 위해서 (눅 24:13-35)
5. 성도의 신앙적 교육과 훈련을 위하여 (딤후 3: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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