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의 제자 (눅19:36-40)
본문
예수믿는 사람은 '예수님의 제자'가 되야 함. 교인으로 끝나선 않됨.주님을 가장 가 까이에서 따르며 말씀을 듣고 그대로 행하는 제자라야 함.
이 밤에 예수의 제자는 누군가를 알고 우리 모두 예수님의 제자라 인정받는 삶을 살 기를 기원합니다.
1.봉사하는 신자(36)
예수님은 섬기려 옴.마땅히 성도는 섬기는 생활을 해야 함. 36절에 '가실 때에 저 희가 자기의 겉옷을 길에 펴더라' 이 말씀 가운데 우린 봉사하는 세가지 면을 찾아 볼 수 있다.
1'때에 맞는 봉사다(36상) 여러분 예수님이 나귀를 타고 어딜 가고 있나 예루살렘. 왜 하나님의 뜻을 이루 려고 /
그렇다면 지금 예수님이 가실 때란 '죽음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이루러 가 시는 시기'를 말함. 이 때 겉옷을 펴고 봉사함.
제자는 손해가 나도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시기라면 기꺼이 (봉사)할 수 있어야 함. 바울이 에베소교회 장로를 불러놓고'내가 지금 예루살렘으로 가는데 혹시 죽 을지도 모른다'며 이 병 들어오지 못하게 막아 달라고 부탁함. 이런 희생의 봉사
2'은사대로 봉사(36) '자기 옷'으로 봉사함. 제자들에겐 수중에 (돈)이 없다. 옷 역시 두벌도 아닌 한 벌 뿐이다.제자들은 자기가 가진 것으로 봉사함.
돈잘버는 사람은 '돈'으로 봉사 / 손재주 / 건강 / 지식과 지혜로 봉사하라 있는대로 받은대로 봉사하는 사람이 제자인 것이다.
3'본을 받아 봉사(36하) 딴 사람이 겉옷을 벗어 나귀의 등위에 펴놓는 봉사를 함. 이를 본 사람들이 자기 겉옷을 땅에 폄. 다른 사람이 하는 봉사를 보고 같이 한 것.
아브라 독 모범적인 신앙인이다. 아들(이삭)도 특징은 없는데도 믿음생활을 잘함.
이유는 아버지에게 믿음의 좋은 면을 보고 그대로 했기 때문이다.
2.찬송하는 신자(37-38)
'큰 소리로 하나님을 찬양함' 찬송은 신자의 신앙고백이요,간증이다. 이런 찬송을 생활 속에 할 수 있는 신자가 되야 참 제자라 할 수 있다.
1'장소를 가려서 찬송(37상) 감람산에서 내려가는 편까지 오매 제자들이 찬송하더라 베다니나 벱바게에서 찬송한 것이 아니라, 감람산에서 부름.감람산 = 주님이 기도하던 곳.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던 곳. 그렇다. 찬송을 아무장소에서나 불러선 않됨. 장소를 가려서 부르자. (술집,계)
2'체험때문에 찬송함(37중-38) 지금 찬송을 부르는 사람들은 예수님을 가까이 따르면서 온갖 체험을 한 사람들 이다. 그르기에 그들의 찬송은 뜨거웠다. 간절했다.이렇게 찬송을 부를 수 있어 야 예수님의 제자라 할 수 있는 것이다. 체험이 있으면 기쁨으로 찬송함.
"예수 예수 믿는 것이 받은 증거많도다.예수 예수 귀한 예수 믿음 더욱 줍소서" 찬송은 내 체험같이 불러야 함. 신앙의 체험을 하자. 그래서 예수님의 제자처럼 살자.
3.인정받는 신자(39-40)
변덕쟁이는 인정받지 못함. 꾸준해야 인정받는다. 직장/ 교회 / 공부 / 만사에 성 공하는 사람은 꾸준하게 삽니다. 좋을적엔 간이라도 빼어줄 것같은데,돌아서면 무서 운 사람같이 살아선 않됨. 열심낼땐 교회일을 혼자 다할 것같이 하면서도,식어지면 언제 교회일을 했더냐하는듯이 돌아서는 사람은 인정받지 못함.(바리새인)
1'훼방중에도 꾸준함(39) 바리새인들이 나서서 훼방함. 수적으로 안되니 예수님께 따짐.
그런데도 그들은 꾸준히 할일을 했다. 루고 인정을 받음.
2'말씀을 들으며 꾸준함(40) 예수님과 바리새인이 다툴때 제자들은 그 옆에서 주님의 말씀을 진진하게 들었다.그리곤 계속 충성하였다.
말씀없는 충성은 오래가지 못함. 자기 자랑이 됨. 하나님 영광을 가림.
여러분!예수님의 제자라 자부할수 있나 아직도 멀었나 3가지 생활에 힘써 속히 예수님의 제자들이 다 되어 세계 복음화에 귀히 쓰임받는 성도가 되시기를 바란다
이 밤에 예수의 제자는 누군가를 알고 우리 모두 예수님의 제자라 인정받는 삶을 살 기를 기원합니다.
1.봉사하는 신자(36)
예수님은 섬기려 옴.마땅히 성도는 섬기는 생활을 해야 함. 36절에 '가실 때에 저 희가 자기의 겉옷을 길에 펴더라' 이 말씀 가운데 우린 봉사하는 세가지 면을 찾아 볼 수 있다.
1'때에 맞는 봉사다(36상) 여러분 예수님이 나귀를 타고 어딜 가고 있나 예루살렘. 왜 하나님의 뜻을 이루 려고 /
그렇다면 지금 예수님이 가실 때란 '죽음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이루러 가 시는 시기'를 말함. 이 때 겉옷을 펴고 봉사함.
제자는 손해가 나도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시기라면 기꺼이 (봉사)할 수 있어야 함. 바울이 에베소교회 장로를 불러놓고'내가 지금 예루살렘으로 가는데 혹시 죽 을지도 모른다'며 이 병 들어오지 못하게 막아 달라고 부탁함. 이런 희생의 봉사
2'은사대로 봉사(36) '자기 옷'으로 봉사함. 제자들에겐 수중에 (돈)이 없다. 옷 역시 두벌도 아닌 한 벌 뿐이다.제자들은 자기가 가진 것으로 봉사함.
돈잘버는 사람은 '돈'으로 봉사 / 손재주 / 건강 / 지식과 지혜로 봉사하라 있는대로 받은대로 봉사하는 사람이 제자인 것이다.
3'본을 받아 봉사(36하) 딴 사람이 겉옷을 벗어 나귀의 등위에 펴놓는 봉사를 함. 이를 본 사람들이 자기 겉옷을 땅에 폄. 다른 사람이 하는 봉사를 보고 같이 한 것.
아브라 독 모범적인 신앙인이다. 아들(이삭)도 특징은 없는데도 믿음생활을 잘함.
이유는 아버지에게 믿음의 좋은 면을 보고 그대로 했기 때문이다.
2.찬송하는 신자(37-38)
'큰 소리로 하나님을 찬양함' 찬송은 신자의 신앙고백이요,간증이다. 이런 찬송을 생활 속에 할 수 있는 신자가 되야 참 제자라 할 수 있다.
1'장소를 가려서 찬송(37상) 감람산에서 내려가는 편까지 오매 제자들이 찬송하더라 베다니나 벱바게에서 찬송한 것이 아니라, 감람산에서 부름.감람산 = 주님이 기도하던 곳.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던 곳. 그렇다. 찬송을 아무장소에서나 불러선 않됨. 장소를 가려서 부르자. (술집,계)
2'체험때문에 찬송함(37중-38) 지금 찬송을 부르는 사람들은 예수님을 가까이 따르면서 온갖 체험을 한 사람들 이다. 그르기에 그들의 찬송은 뜨거웠다. 간절했다.이렇게 찬송을 부를 수 있어 야 예수님의 제자라 할 수 있는 것이다. 체험이 있으면 기쁨으로 찬송함.
"예수 예수 믿는 것이 받은 증거많도다.예수 예수 귀한 예수 믿음 더욱 줍소서" 찬송은 내 체험같이 불러야 함. 신앙의 체험을 하자. 그래서 예수님의 제자처럼 살자.
3.인정받는 신자(39-40)
변덕쟁이는 인정받지 못함. 꾸준해야 인정받는다. 직장/ 교회 / 공부 / 만사에 성 공하는 사람은 꾸준하게 삽니다. 좋을적엔 간이라도 빼어줄 것같은데,돌아서면 무서 운 사람같이 살아선 않됨. 열심낼땐 교회일을 혼자 다할 것같이 하면서도,식어지면 언제 교회일을 했더냐하는듯이 돌아서는 사람은 인정받지 못함.(바리새인)
1'훼방중에도 꾸준함(39) 바리새인들이 나서서 훼방함. 수적으로 안되니 예수님께 따짐.
그런데도 그들은 꾸준히 할일을 했다. 루고 인정을 받음.
2'말씀을 들으며 꾸준함(40) 예수님과 바리새인이 다툴때 제자들은 그 옆에서 주님의 말씀을 진진하게 들었다.그리곤 계속 충성하였다.
말씀없는 충성은 오래가지 못함. 자기 자랑이 됨. 하나님 영광을 가림.
여러분!예수님의 제자라 자부할수 있나 아직도 멀었나 3가지 생활에 힘써 속히 예수님의 제자들이 다 되어 세계 복음화에 귀히 쓰임받는 성도가 되시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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