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야의 승리 (왕상18:38-48)
본문
사람들은 누구나 승리하기를 원한다. 그러나 인류의 역사는 반역과 실패의 역사이다. 씨이저 같은 장군은 '왔노라 보았노라 이기었노라' 고 승리를 외쳤지만 그도 결국 원로인 의사당에서 부르터스에게 암살 당하여 실패하고 말았다. 심지어 '내 사전에는 불가능이란 단어는 없 다'고 자신만한하던 나폴레옹도 세인트 헬레나 섬에서 자신의 실패를 통감하면서 죽어갔다. 이렇게 성공이란 어려운 것이다. 그래서 이 시 간에는 엘리야의 승리를 살펴보면서 우리도 다 엘리야처럼 승리자가 되기를 축원한다.
그러면 엘리야는 어떤 사람이셨는가한다미디로 말해서 그는 선지자 였다. 이스라엘의 역사를 보면 이스라엘이 죄와 우상숭배에 빠졌을 때 마다 하나님은 선지달을 보내어 그들을 참된 신앙으로 돌아오도록 초 청하였다.
선지자란 말은 예언자라고도 말하지만 '앞에서 말하는 사람'이란 뜻 이 있다. 즉 대언자란 말이다.
그런데 엘리야는 선지자로서 하나님의 심판을 알리고 백성들의 죄를 폭로한 그런 사람이었다. 왕상 18장에서 우리는 세가지를 발견한다.
1. 본문 19:1-16절을 보면 엘리야와 오바다의 두 사람을 대조하고 있다. 이것은 참 승리자와 거짓 승리자를 비교했었다. 오바다는 '야훼의 종,혹은 예배자'란 뜻이다. 그는 타협적인 그리스도인을 대표하는 그 리고 그의 생애는 엘리야의 생애와의 직접적인 대조를 가진다.엘리야 (야훼는 나의 하나님 혹은 나의 아버지란 뜻)는 하나님을 공개적으로 섬겼을 뿐아니라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이었으나 오바다는 반대 로 아합을 섬긴 사람(궁내대신)이었다고 했다 (7-8절) .
3절을 보면 오바다는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라고 하였다. 즉 하나님 을 은밀히 섬겼다고 했다. 엘리야는 영문밖에 있었으나(히13:13) 오바 다는 궁정안에 있었다. 엘리야는 하나님의 뜻을 알았으나 오바다는 어떤 일이 일어날지 전혀 알지 못하였다. 엘리야는 그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 애쓰고 있었으나 오바다는 말들과 노새를 구하기 위하여 풀을 찾고 있었다.
이렇게 두 사람은 서로 대조가 되는 사람이었다.
그런데 문제는오늘 날도 오바다와 같은 길을 걷는 신자들이 너무나 많다는 점이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이런 사람들은 외적으로는 승리하고 성공하는 것 같으 면서도 마침내는 실패하고 만다는 점이다.
그러므로 승리하려면 오바 다와 같이 거짓 승리하지 말고 엘리야와 같이 참된 승리자가 되어야 한다. 우리가 승리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승리가 무엇인지를 모 르고 거짓된 승리에 현혹되고 있기 때문이다.
2. 엘리야와 바알 (17-29) 즉 하나님의 종파 바알의 종의 차이점(하나님의 편에 선 사람과 세상편에 선 사람의 차이를 살펴보겠다.
엘리야 선지자는 절대권을 가지고 있는 아합등을 만나는 것을 두려워 하지 않았으며 왕에게 진실을 알리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았다. 사악한 사람들은 언제나 세상에 생기는 문제들을 남의 탓으로 돌린다. 절대로 자신의 죄(여호와의 명령을 버렸고 바알들을 들었음이라)라고 생각지 않는다. 아합왕이 그러했다.
17절'이스라엘의 괴롭게한 자여 네냐고 한 것을 보면 아합은 엘리야 가 괜히 기근을 오게해서 섬겼기 때문이었다. 엘리야 선지자는 더 이 상 이스라엘이 둘 사이에서 머뭇거리는 것을 좌시할 수 없었다. 그래서 그는 하나님의 모험을 한 것이다. 하나님께서 참으로 살아계시다면 불로 응답해 주실 것을 요구한 것이다. 물론 엘리야는 과거에 하나님 께서 불로 응답하신 것을 잘 알고 있었지만(레 9:24,대상 21:26) 그러나 그것은 보통 신앙으로는 감히 할 수 없는 굉장한 모험이었다. 하나님은 엘리야의 신앙에 응답하신 것이다. 반대로 바알 선지자들은 저녁 때까지 몸부림쳐서 가진 방법을 다 썼지만 성공을 거두지 못한 것이다. 당시 우상으로 바알신이 있었는데 중요한 것은 이들은 바알신전에 서 창녀들과 몸을 행함으로 바알신을 흥분케해서 바알신이 성행위를 하게 될 때 비가 오고 이때 풍년이 든다는 허망한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말하자면 인간의 음란을 종교라는 이름으로 캄프라지하고 미화시 키고 있었던 것이다. 지금도 이런 것은 얼마든지 볼 수 있다 통일교가 바로 그런 종교이다. 아니 심지어 기독교란 이름을 악용해서 출세하고 이렇게 기독교를 우상숭배자처럼 받들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우상숭 배자와 참 신앙인과의 차이점은 우상숭배자는 항상 자기가 중심이 되 고 신이나 그밖의 다른 것은 이용거리에 불고하지만 찬 신앙인에게는 하나님의 중심이 되고 나는 변두리에 서서 그것을 위해서 존재한다는 목적과 수단이 서로 다르다.
그러므로 우리는 내 목적을 위해 하나님 을 믿는 기복신앙을 버리고 그것이 당연하고 그것이 옳고 그것이 우리 의 의무이기 때문에 믿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3.그러면 끝으로 엘리야의 승리의 비결을 살펴보겠다.
(1) 엘리야의 승리의 첫번째 비결은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했다.
좀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엘리야는 전지전능한 하나님의 능력을 믿었다. 또 그 하나님의 약속을 믿었다. 그뿐아니라 이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그를 도와주실 것을 믿었다. 그래서 그는 승리하였다. 397장 '믿음 이 이기네 주예수를 믿음이 온 세상 이기네 엡6:18절에 보면 믿음을 방패에 비유하고 있다. 사탄과 싸우는데 있어서 이 믿음없이는 승리 할 수 없다는 말이다 바로 한 믿음의 방패를 다 소유하시기를 축원한다. '선지자로서 난자마다 세상을 이기나니 세상을 이김은 곧 우리의 믿음이라'
(2) 엘리야의 승리의 두번째 비결을 기도에 있었다. 18:36절에 보면 엘리야는 하나님께 나가서 기도한 것을 볼 수 있다. 36절에 보면 '아 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이스라엘 중에서 하나님 이 되심과 내가 주의 종이 됨과 내가 주의 말씀대로 이 모든 일을 행 하는 것을 오늘날 알게 하옵소서'라고 기도하고 있다.
이 기도야말로 사탄과 불의와 죄악을 이기는 무기이다.
그런데 우리는 이 무기를 사용하지 않고 그냥 썩혀 둘데가 너무 많다. 기도는 하나님과 가까이 하는 비결이다. 기도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능력을 공 급받는 파이프이다. 기도는 하나님의 은혜의 도우심을 받는 비결이다.
이렇게 엘리야가 승리한 것은 하나님의 보좌를 움직이는 기도때문이었다.
그러므로 승리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은 다 기도해야 한다.주님은 말씀하셨다.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거이요 문 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요 찾는 이가 찾을 것이요 두 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니라'
사람들은 다 승리하기를 원하지만 그 비갤을 모른다.
그런데 엘리야는 승리의 두 가지 방법을 보여준다. 하나는 신앙이요 다른 하나는 기도 이다.사실 이 둘은 새 두 날개와 같다. 푸른 창공을 멀리 날 수 있게 해준다.
그러므로 승리의 하늘로 훨훨 날기를 원하는 사람들은 하나님 의 권능을 믿으시기 바란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을 믿으시기 바란다.그뿐 아니라 기도의 능력을 믿고 쉬지말고 기도해서 성공의 열매를 주렁주렁 따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한다.
그러면 엘리야는 어떤 사람이셨는가한다미디로 말해서 그는 선지자 였다. 이스라엘의 역사를 보면 이스라엘이 죄와 우상숭배에 빠졌을 때 마다 하나님은 선지달을 보내어 그들을 참된 신앙으로 돌아오도록 초 청하였다.
선지자란 말은 예언자라고도 말하지만 '앞에서 말하는 사람'이란 뜻 이 있다. 즉 대언자란 말이다.
그런데 엘리야는 선지자로서 하나님의 심판을 알리고 백성들의 죄를 폭로한 그런 사람이었다. 왕상 18장에서 우리는 세가지를 발견한다.
1. 본문 19:1-16절을 보면 엘리야와 오바다의 두 사람을 대조하고 있다. 이것은 참 승리자와 거짓 승리자를 비교했었다. 오바다는 '야훼의 종,혹은 예배자'란 뜻이다. 그는 타협적인 그리스도인을 대표하는 그 리고 그의 생애는 엘리야의 생애와의 직접적인 대조를 가진다.엘리야 (야훼는 나의 하나님 혹은 나의 아버지란 뜻)는 하나님을 공개적으로 섬겼을 뿐아니라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이었으나 오바다는 반대 로 아합을 섬긴 사람(궁내대신)이었다고 했다 (7-8절) .
3절을 보면 오바다는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라고 하였다. 즉 하나님 을 은밀히 섬겼다고 했다. 엘리야는 영문밖에 있었으나(히13:13) 오바 다는 궁정안에 있었다. 엘리야는 하나님의 뜻을 알았으나 오바다는 어떤 일이 일어날지 전혀 알지 못하였다. 엘리야는 그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 애쓰고 있었으나 오바다는 말들과 노새를 구하기 위하여 풀을 찾고 있었다.
이렇게 두 사람은 서로 대조가 되는 사람이었다.
그런데 문제는오늘 날도 오바다와 같은 길을 걷는 신자들이 너무나 많다는 점이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이런 사람들은 외적으로는 승리하고 성공하는 것 같으 면서도 마침내는 실패하고 만다는 점이다.
그러므로 승리하려면 오바 다와 같이 거짓 승리하지 말고 엘리야와 같이 참된 승리자가 되어야 한다. 우리가 승리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승리가 무엇인지를 모 르고 거짓된 승리에 현혹되고 있기 때문이다.
2. 엘리야와 바알 (17-29) 즉 하나님의 종파 바알의 종의 차이점(하나님의 편에 선 사람과 세상편에 선 사람의 차이를 살펴보겠다.
엘리야 선지자는 절대권을 가지고 있는 아합등을 만나는 것을 두려워 하지 않았으며 왕에게 진실을 알리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았다. 사악한 사람들은 언제나 세상에 생기는 문제들을 남의 탓으로 돌린다. 절대로 자신의 죄(여호와의 명령을 버렸고 바알들을 들었음이라)라고 생각지 않는다. 아합왕이 그러했다.
17절'이스라엘의 괴롭게한 자여 네냐고 한 것을 보면 아합은 엘리야 가 괜히 기근을 오게해서 섬겼기 때문이었다. 엘리야 선지자는 더 이 상 이스라엘이 둘 사이에서 머뭇거리는 것을 좌시할 수 없었다. 그래서 그는 하나님의 모험을 한 것이다. 하나님께서 참으로 살아계시다면 불로 응답해 주실 것을 요구한 것이다. 물론 엘리야는 과거에 하나님 께서 불로 응답하신 것을 잘 알고 있었지만(레 9:24,대상 21:26) 그러나 그것은 보통 신앙으로는 감히 할 수 없는 굉장한 모험이었다. 하나님은 엘리야의 신앙에 응답하신 것이다. 반대로 바알 선지자들은 저녁 때까지 몸부림쳐서 가진 방법을 다 썼지만 성공을 거두지 못한 것이다. 당시 우상으로 바알신이 있었는데 중요한 것은 이들은 바알신전에 서 창녀들과 몸을 행함으로 바알신을 흥분케해서 바알신이 성행위를 하게 될 때 비가 오고 이때 풍년이 든다는 허망한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말하자면 인간의 음란을 종교라는 이름으로 캄프라지하고 미화시 키고 있었던 것이다. 지금도 이런 것은 얼마든지 볼 수 있다 통일교가 바로 그런 종교이다. 아니 심지어 기독교란 이름을 악용해서 출세하고 이렇게 기독교를 우상숭배자처럼 받들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우상숭 배자와 참 신앙인과의 차이점은 우상숭배자는 항상 자기가 중심이 되 고 신이나 그밖의 다른 것은 이용거리에 불고하지만 찬 신앙인에게는 하나님의 중심이 되고 나는 변두리에 서서 그것을 위해서 존재한다는 목적과 수단이 서로 다르다.
그러므로 우리는 내 목적을 위해 하나님 을 믿는 기복신앙을 버리고 그것이 당연하고 그것이 옳고 그것이 우리 의 의무이기 때문에 믿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3.그러면 끝으로 엘리야의 승리의 비결을 살펴보겠다.
(1) 엘리야의 승리의 첫번째 비결은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했다.
좀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엘리야는 전지전능한 하나님의 능력을 믿었다. 또 그 하나님의 약속을 믿었다. 그뿐아니라 이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그를 도와주실 것을 믿었다. 그래서 그는 승리하였다. 397장 '믿음 이 이기네 주예수를 믿음이 온 세상 이기네 엡6:18절에 보면 믿음을 방패에 비유하고 있다. 사탄과 싸우는데 있어서 이 믿음없이는 승리 할 수 없다는 말이다 바로 한 믿음의 방패를 다 소유하시기를 축원한다. '선지자로서 난자마다 세상을 이기나니 세상을 이김은 곧 우리의 믿음이라'
(2) 엘리야의 승리의 두번째 비결을 기도에 있었다. 18:36절에 보면 엘리야는 하나님께 나가서 기도한 것을 볼 수 있다. 36절에 보면 '아 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이스라엘 중에서 하나님 이 되심과 내가 주의 종이 됨과 내가 주의 말씀대로 이 모든 일을 행 하는 것을 오늘날 알게 하옵소서'라고 기도하고 있다.
이 기도야말로 사탄과 불의와 죄악을 이기는 무기이다.
그런데 우리는 이 무기를 사용하지 않고 그냥 썩혀 둘데가 너무 많다. 기도는 하나님과 가까이 하는 비결이다. 기도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능력을 공 급받는 파이프이다. 기도는 하나님의 은혜의 도우심을 받는 비결이다.
이렇게 엘리야가 승리한 것은 하나님의 보좌를 움직이는 기도때문이었다.
그러므로 승리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은 다 기도해야 한다.주님은 말씀하셨다.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거이요 문 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요 찾는 이가 찾을 것이요 두 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니라'
사람들은 다 승리하기를 원하지만 그 비갤을 모른다.
그런데 엘리야는 승리의 두 가지 방법을 보여준다. 하나는 신앙이요 다른 하나는 기도 이다.사실 이 둘은 새 두 날개와 같다. 푸른 창공을 멀리 날 수 있게 해준다.
그러므로 승리의 하늘로 훨훨 날기를 원하는 사람들은 하나님 의 권능을 믿으시기 바란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을 믿으시기 바란다.그뿐 아니라 기도의 능력을 믿고 쉬지말고 기도해서 성공의 열매를 주렁주렁 따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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