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을 저주하고 죽기를 바람 (욥3:1-26)
본문
그 후에란 말은 욥의 친구들의 내방한 이후 7일 7야를 지난 후이다. 친 구들이 아무 말도 하지 않았으나 이제 욥이 입을 열러 말하였다. 그 것은 친구들의 내방에 대한 예의상으로라도 먼저 말해야 하였다.
1. 생일을 저주하는 욥 1-9 자기 생일(生日)을 저주하는 욥을 이해해 보려고 해 본다. 그는 말 을 내어
1) "나의 난 날이 멸망하였더라면…" 하는식으로 시작하여
2) 남아를 배었다하던 그 밤도,
3) 그 날이 캄캄하고 4) 하나님이 위 에서 돌아보지 마시고. 5) 빛도 비치지 말고.
6) 유암과 사망의 그늘이 그 날을 자기 것이라 주장하고. 7) 구름이 그 위에 덮이고.
8) 낯을 캄캄하게 하는 것이 그 날을 두렵게 하고. 9) 그 밤이 심한 어두움에 잡히고. 10) 해의 날 수에 들지 말고. 11) 달의 수에 들 지 말고. 12) 그 밤이 적막하고., 13) 그 가운데서 즐거운 소리가 일어나지 말고. 14) 악어를 격동시키기에 익숙한 자가 그 밤을 저주 하고 15) 그 밤에 새벽별들이 어둡고. 16) 그 밤이 광명을 바랄지라 도 얻지 못하며 동틈을 보지 못하였더라면 좋았을 것을.이라고 16차 나 반복 강조한 것은 보통 예사로운 주장이 아니고 결사적인 제안이라 고 해야 옳을 것이다.
2. 무덤을 그리워하는 욥 10-19 10-12절 어간에 "어찌하여 내가 태어서 죽어 나오지 아니하였었던가 "라는 주장을 또 네 번 반복하였다.
"어찌하여. 아니 하였었던가." 그는 현재에 당하는 심한 고통 때문에 이 세상을 극도로 싫어한다.
이것은 인간의 상정이다. 이 세상에 소망을 두지 않고 하나님께만 소망을 두고 살아야 한다. 그런 괴로운 처지에서도 욥이 자살하려고 하 지 않음은 생명의 주인이 하나님이심을 믿기 때문이다.
욥은 여기서 무덤을 그리워 하였다. 그는 무덤을 가리켜 평안히 누 워서 자고 쉬는 곳이라고 하였고(13절) 또는 지위의 차별이 없는 곳이 라고 하였다(14-15), 죄악의 고통이 없는 곳이라고 하였고(16-7), 압 제가 없는 곳이라고 하였다(18-19). 욥은
그러므로 그 죄악한 괴로운 세상보다는 조용한 무덤이 오히려 낫다는 것을 주장하고 있다.
3. 욥이 고난을 진술함 20-26 욥이 여기에서 자기의 당하고 있는 고난이 얼마나 크고 괴로운 것임 을 자세히 진술하고 있다.
그는 자기의 번뇌(煩惱)가 많은 자라고 하며 생명이 오히려 귀찮다는 뜻이요(20)죽기를 바라도 죽음이 오지 않고, 그것을 구하기를 땅을 파고 숨긴 보배를 찾음보다 더하다고 하였다.
무덤을 찾아 얻으면 심히 기뻐하고 즐거워하겠다고 하였으니 일종의 염세주의자(厭世主義者)가 된 것 같다.
자신이 만신창으로 고생하는 것이 두렵고 무서울 뿐더러 탄신이 나 오고 않는 소리가 물이 쏟아지는 것 같다고 하였으니 과연 얼마나 연 약하여 졌는가 사단이 욥의 몸을 치면 하나님을 저주하리라고 하더니 과연 저주까 지는 아니했어도 자신을 저주하였으니 자기를 내신 하나님을 저주함이 나 다름없는 형편이다.
결론:욥은 끝으로 말하기를 "평강도 없고 안온도 없고 안식도 없 고 고난만 임하였구나"라고 탄식을 하였다.
1. 생일을 저주하는 욥 1-9 자기 생일(生日)을 저주하는 욥을 이해해 보려고 해 본다. 그는 말 을 내어
1) "나의 난 날이 멸망하였더라면…" 하는식으로 시작하여
2) 남아를 배었다하던 그 밤도,
3) 그 날이 캄캄하고 4) 하나님이 위 에서 돌아보지 마시고. 5) 빛도 비치지 말고.
6) 유암과 사망의 그늘이 그 날을 자기 것이라 주장하고. 7) 구름이 그 위에 덮이고.
8) 낯을 캄캄하게 하는 것이 그 날을 두렵게 하고. 9) 그 밤이 심한 어두움에 잡히고. 10) 해의 날 수에 들지 말고. 11) 달의 수에 들 지 말고. 12) 그 밤이 적막하고., 13) 그 가운데서 즐거운 소리가 일어나지 말고. 14) 악어를 격동시키기에 익숙한 자가 그 밤을 저주 하고 15) 그 밤에 새벽별들이 어둡고. 16) 그 밤이 광명을 바랄지라 도 얻지 못하며 동틈을 보지 못하였더라면 좋았을 것을.이라고 16차 나 반복 강조한 것은 보통 예사로운 주장이 아니고 결사적인 제안이라 고 해야 옳을 것이다.
2. 무덤을 그리워하는 욥 10-19 10-12절 어간에 "어찌하여 내가 태어서 죽어 나오지 아니하였었던가 "라는 주장을 또 네 번 반복하였다.
"어찌하여. 아니 하였었던가." 그는 현재에 당하는 심한 고통 때문에 이 세상을 극도로 싫어한다.
이것은 인간의 상정이다. 이 세상에 소망을 두지 않고 하나님께만 소망을 두고 살아야 한다. 그런 괴로운 처지에서도 욥이 자살하려고 하 지 않음은 생명의 주인이 하나님이심을 믿기 때문이다.
욥은 여기서 무덤을 그리워 하였다. 그는 무덤을 가리켜 평안히 누 워서 자고 쉬는 곳이라고 하였고(13절) 또는 지위의 차별이 없는 곳이 라고 하였다(14-15), 죄악의 고통이 없는 곳이라고 하였고(16-7), 압 제가 없는 곳이라고 하였다(18-19). 욥은
그러므로 그 죄악한 괴로운 세상보다는 조용한 무덤이 오히려 낫다는 것을 주장하고 있다.
3. 욥이 고난을 진술함 20-26 욥이 여기에서 자기의 당하고 있는 고난이 얼마나 크고 괴로운 것임 을 자세히 진술하고 있다.
그는 자기의 번뇌(煩惱)가 많은 자라고 하며 생명이 오히려 귀찮다는 뜻이요(20)죽기를 바라도 죽음이 오지 않고, 그것을 구하기를 땅을 파고 숨긴 보배를 찾음보다 더하다고 하였다.
무덤을 찾아 얻으면 심히 기뻐하고 즐거워하겠다고 하였으니 일종의 염세주의자(厭世主義者)가 된 것 같다.
자신이 만신창으로 고생하는 것이 두렵고 무서울 뿐더러 탄신이 나 오고 않는 소리가 물이 쏟아지는 것 같다고 하였으니 과연 얼마나 연 약하여 졌는가 사단이 욥의 몸을 치면 하나님을 저주하리라고 하더니 과연 저주까 지는 아니했어도 자신을 저주하였으니 자기를 내신 하나님을 저주함이 나 다름없는 형편이다.
결론:욥은 끝으로 말하기를 "평강도 없고 안온도 없고 안식도 없 고 고난만 임하였구나"라고 탄식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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