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주시는 주님 (갈5:1)
본문
성경에 나오는 사건 중에서 가장 중요한 사건 하나를 이야기하라고 한다면 출애굽 사건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출애굽 사건이라는 것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 즉 이집트의 종살이에 서 해방된 것을 기념하는 것으로 우리나라의 광복절과 같은 날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성경 전체를 통해서 우리들에게 이러한 모든 속박에서 즉 종살이에서 자유를 주시겠다는 약속을 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성경의 가장 첫번째에 있는 창세기에서도 우리 하나님께서는 아담을 창조하신 후 그냥 종으로 삼지 아니하시고 스스로 모든 짐승들과 만물을 다스리는 자유를 주셨던 것을 볼 수 있으며 아브라함을 부르실 때도 죄의 종으로 그냥 두지 아니하시고 하나님의 자유의 백성으로 삼기 위함임을 알 수 있으며 계속해서 이삭과 야곱 그리고 모세를 통한 구원 그리고 사사들과 선지자들 예언자들을 통해서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것은 우리를 자유롭게 모든 속박에서 풀어주시고자 하시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신약에 와서 예수님께서도 우리를 모든 질병과 죄에서 자유를 주시고자 하시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자유라는 말은 말그대로 스스로 말미암는 다는 것 즉 스스로의 의지와 생각에 의해서 모든 것을 결정하고 행동하는 것을 말합니다. 반대로 구속이라는 것은 스스로의 생각과 의지로 행동을 결정할 수 없고 다른 사람의 의지와 생각대로 결정되어지고 행동해야 하는 것을 말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옛날에는 종들을 들 수 있을 것이며 오늘날에는 감옥에 있는 사람들을 들 수 있을 것입니다.
2. 자유하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오늘 하나님의 말씀에서 사도 바울은 우리들에게 우리 주님께서 우리들을 자유케 하려고 자유를 주셨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다시말하면 종이나 죄인과 같이 되지 않고 우리들이 우리들의 생각과 의지대로 행동할 수 있고 생각할 수 있게 하기 위하여 우리들에게 자유를 주셨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즉 모든 사람들이 더 이상 종의 모습 같이 억지로 끌려다니면서 살아가는 모습이나 하기 싫은 것을 억지로 해야 하는 비참한 생활을 하지 않고 하나님의 아들로 주인으로 살아가기를 원하신다고 말씀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이 세상을 자세히 살펴보면 우리는 많은 사람들이 마음대로 하고 사는 사람들은 한 사람도 없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당장 우리의 모습을 보아도 우리는 우리가 하고 싶다고 해서 모든 것을 다 할 수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지난 3월 1일은 우리민족이 종이 되어 일본의 억압 밑에서 생활하다가 자유를 되찾고자 힘을 모았던3.1운동이 있었던 75주년이 되는 날이었습니다. 마치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집트의 노예 생활에서 그냥 있지 아니하고 탈출했던 것과 같이 우리민족 또한 종살이에 그냥 있지 아니하고 자유를 되찾기 위해 종교인을 중심으로 일어았던 운동이었던 것입니다.
3. 이 시대의 자유
오늘 우리 주님은 우리들에게 우리들에게 있는 모든 구속에서 자유하기를 원하시고 있습니다. 종은 의무만 있고 책임이 없는 사람을 말하지만 주인은 의무는 없되 책임이 있는 사람을 말합니다.
우리는 오늘 우리들에게 있는 많은 의무를 책임으로 바꾸는 작업들을 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 주님은 우리를 종으로 부르시지 않고 오늘도 자유자로 주인으로 우리를 부르셨기 때문인 것입니다.
제 조카가 중학교 1학년 때 가끔 어머니께 학교에 갈 때 마다 `엄마 나 오늘 뭐 입어' 하고 자기가 입어야 할 옷을 날마다 물어보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야 네가 입어야 할 옷을 네가 골라야지 왜 엄마에게 물어보냐'하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물론 엄마가 가장 좋은 것을 선택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믿어서 그러겠지만 그런 작은 것이 결국은 모든 것을 스스로 결정할 수 없게 만드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4. 자유를 찾는 우리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에게 오늘 사도 바울을 통하여 이런3.1절과 같은 계기를 통해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멍에는 무엇입니까 말이나 소가 짐을 끌 때 목에 쓰는 굵은 나무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모든 일에 있어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매지 않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들에게는 보이지 않는 멍에가 참 많이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학교에 가면 교칙이 있고 집에서는 예절이 있으며 교회에서 또한 지켜야 할 예의가 있고 사회에도 각기 각계는 교통규칙 같은 것들이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 것을 잘 지키지 않을 때는 우리에게 멍에가 돌아온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면 왜 우리 주님은 자유케 하려고 자유를 주셨다고 말씀만 하시면서 온갖 멍에를 만들어 놓으셨을까요 그것은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자신에게서 말미암지 않고 주님께서 주신 참 자유를 자유를 위해 사용하지 않기 때문인 것입니다.
자유를 자유로 사용하지 않고 방종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오늘도 우리 주님은 우리에게 주신 자유를 멍에로 바꾸시고 참 자유의 의미를 알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주신 예배하는 자유의 시간을 다른 곳에 사용하고 우리에게 주신 기도의 시간을 다른 곳에 사용하며 우리에게 주신 이웃 사랑의 자유를 미워하는 일에 사용하며 우리에게 주신 지식과 재능과 모든 아름다운 것들을 방종하는 것에 사용하기 때문에 우리 하나님께서는 죄수가 당하는 감옥과 같은 어려움을 주시고 종이 당하는 의무를 우리에게 자꾸만 주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우리 주님께서는 우리들에게 우리를 자유케 하려고 자유를 주셨다고 말슴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굳세게 서서 다시는 종에게 씌우는 멍에를 쓰지 말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들이 우리에게 주신 자유를 자유로 사용할 때 우리 주님은 자유롭게 하시지만 방종으로 사용할 때는 멍에를 주시기 때문에 오늘도 우리 주님은 우리들에게 우리를 자유케 하려고 자유를 주셨다고 말씀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아무쪼록 자유자로 우리를 부르시는 주님의 음성을 듣고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않는 중등부 친구들의 삶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이 출애굽 사건이라는 것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 즉 이집트의 종살이에 서 해방된 것을 기념하는 것으로 우리나라의 광복절과 같은 날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성경 전체를 통해서 우리들에게 이러한 모든 속박에서 즉 종살이에서 자유를 주시겠다는 약속을 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성경의 가장 첫번째에 있는 창세기에서도 우리 하나님께서는 아담을 창조하신 후 그냥 종으로 삼지 아니하시고 스스로 모든 짐승들과 만물을 다스리는 자유를 주셨던 것을 볼 수 있으며 아브라함을 부르실 때도 죄의 종으로 그냥 두지 아니하시고 하나님의 자유의 백성으로 삼기 위함임을 알 수 있으며 계속해서 이삭과 야곱 그리고 모세를 통한 구원 그리고 사사들과 선지자들 예언자들을 통해서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것은 우리를 자유롭게 모든 속박에서 풀어주시고자 하시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신약에 와서 예수님께서도 우리를 모든 질병과 죄에서 자유를 주시고자 하시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자유라는 말은 말그대로 스스로 말미암는 다는 것 즉 스스로의 의지와 생각에 의해서 모든 것을 결정하고 행동하는 것을 말합니다. 반대로 구속이라는 것은 스스로의 생각과 의지로 행동을 결정할 수 없고 다른 사람의 의지와 생각대로 결정되어지고 행동해야 하는 것을 말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옛날에는 종들을 들 수 있을 것이며 오늘날에는 감옥에 있는 사람들을 들 수 있을 것입니다.
2. 자유하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오늘 하나님의 말씀에서 사도 바울은 우리들에게 우리 주님께서 우리들을 자유케 하려고 자유를 주셨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다시말하면 종이나 죄인과 같이 되지 않고 우리들이 우리들의 생각과 의지대로 행동할 수 있고 생각할 수 있게 하기 위하여 우리들에게 자유를 주셨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즉 모든 사람들이 더 이상 종의 모습 같이 억지로 끌려다니면서 살아가는 모습이나 하기 싫은 것을 억지로 해야 하는 비참한 생활을 하지 않고 하나님의 아들로 주인으로 살아가기를 원하신다고 말씀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이 세상을 자세히 살펴보면 우리는 많은 사람들이 마음대로 하고 사는 사람들은 한 사람도 없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당장 우리의 모습을 보아도 우리는 우리가 하고 싶다고 해서 모든 것을 다 할 수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지난 3월 1일은 우리민족이 종이 되어 일본의 억압 밑에서 생활하다가 자유를 되찾고자 힘을 모았던3.1운동이 있었던 75주년이 되는 날이었습니다. 마치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집트의 노예 생활에서 그냥 있지 아니하고 탈출했던 것과 같이 우리민족 또한 종살이에 그냥 있지 아니하고 자유를 되찾기 위해 종교인을 중심으로 일어았던 운동이었던 것입니다.
3. 이 시대의 자유
오늘 우리 주님은 우리들에게 우리들에게 있는 모든 구속에서 자유하기를 원하시고 있습니다. 종은 의무만 있고 책임이 없는 사람을 말하지만 주인은 의무는 없되 책임이 있는 사람을 말합니다.
우리는 오늘 우리들에게 있는 많은 의무를 책임으로 바꾸는 작업들을 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 주님은 우리를 종으로 부르시지 않고 오늘도 자유자로 주인으로 우리를 부르셨기 때문인 것입니다.
제 조카가 중학교 1학년 때 가끔 어머니께 학교에 갈 때 마다 `엄마 나 오늘 뭐 입어' 하고 자기가 입어야 할 옷을 날마다 물어보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야 네가 입어야 할 옷을 네가 골라야지 왜 엄마에게 물어보냐'하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물론 엄마가 가장 좋은 것을 선택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믿어서 그러겠지만 그런 작은 것이 결국은 모든 것을 스스로 결정할 수 없게 만드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4. 자유를 찾는 우리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에게 오늘 사도 바울을 통하여 이런3.1절과 같은 계기를 통해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멍에는 무엇입니까 말이나 소가 짐을 끌 때 목에 쓰는 굵은 나무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모든 일에 있어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매지 않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들에게는 보이지 않는 멍에가 참 많이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학교에 가면 교칙이 있고 집에서는 예절이 있으며 교회에서 또한 지켜야 할 예의가 있고 사회에도 각기 각계는 교통규칙 같은 것들이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 것을 잘 지키지 않을 때는 우리에게 멍에가 돌아온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면 왜 우리 주님은 자유케 하려고 자유를 주셨다고 말씀만 하시면서 온갖 멍에를 만들어 놓으셨을까요 그것은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자신에게서 말미암지 않고 주님께서 주신 참 자유를 자유를 위해 사용하지 않기 때문인 것입니다.
자유를 자유로 사용하지 않고 방종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오늘도 우리 주님은 우리에게 주신 자유를 멍에로 바꾸시고 참 자유의 의미를 알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주신 예배하는 자유의 시간을 다른 곳에 사용하고 우리에게 주신 기도의 시간을 다른 곳에 사용하며 우리에게 주신 이웃 사랑의 자유를 미워하는 일에 사용하며 우리에게 주신 지식과 재능과 모든 아름다운 것들을 방종하는 것에 사용하기 때문에 우리 하나님께서는 죄수가 당하는 감옥과 같은 어려움을 주시고 종이 당하는 의무를 우리에게 자꾸만 주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우리 주님께서는 우리들에게 우리를 자유케 하려고 자유를 주셨다고 말슴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굳세게 서서 다시는 종에게 씌우는 멍에를 쓰지 말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들이 우리에게 주신 자유를 자유로 사용할 때 우리 주님은 자유롭게 하시지만 방종으로 사용할 때는 멍에를 주시기 때문에 오늘도 우리 주님은 우리들에게 우리를 자유케 하려고 자유를 주셨다고 말씀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아무쪼록 자유자로 우리를 부르시는 주님의 음성을 듣고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않는 중등부 친구들의 삶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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