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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없는 사업 (시127:1)

본문

시편 127편은 아무리 인간이 노력을 한다고 하여도 하나님이 함께 하시지 않으면 무로 돌아갈 수밖에 없다는 뜻이다.
기독교는 근면의 종교이다.
일하기 싫은 자는 먹지도 말고 게으른 자들은 개미에게 가서 배우고 공중에 나는 새를 보라고 했지 앉아 있는 새를 보라고 하지 않았다.
그러나 기독교인들은 내가 근면한다고 다 된다는 것이 아니고 더욱 강조하는 것은 하나님의 축복이다.
어떤 사람이 축복을 받느냐
1. 소극적인 방면.
사업에 죄가 없어야 한다.
불신자들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죄를 지어가면서 돈을 번다.
신자는 계명을 지키고 주안에서 주일을 지키며 소득의 십일조를 바치는 자가 축복을 받는다. 사
2. 적극적인 방면.(마 6:33)돈을 버는 목적이 바로서야 한다.
목사만 주님을 위해 사는 것이 아니고 상업하는 사람도 언제나 그 목적이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위하여 해야 한다. 미국 돈 뒷면에 “우리는 하나님을 의지 합니다.“라고 썼다.
삶의 목적을 바로 정한 나라와 가정과 개인은 목을 받는다.
어떤 사업을 하든지 간에 죄악의 요소를 제거하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사업이 되어야 한다.
출발부터 아름답고, 진행과 목적이 하나님을 위하고, 그 나라를 위한 목적이 되어야 물질의 자본주, 문제의 해결자가 되시는 하나님이 도우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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