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믿는 자의 추도식 (막7:8-14)
본문
유교에서는 기독교를 향하여 불효의 종교라고 한다. 그것은 돌아가신 부모님께 제사를 드리지 않는 까닭이라고 한다. 그러나 기독교는 대효의 종교이다. 그것은 위로 하나님을 존경하고 땅에서 부모를 위하여 효성을 다하라고 가르친다. 본문에 하나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유전만 지키는 것이라고 하였는데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 사람의 도리이다. 계명은 절대적이다. 계명을 지켜야 하나님의 친구가 될 수 있고 축복이 임한다, 나의 명하는대로 행하는 자가 곧 나의 친구라고 하였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벗이 되었다고 하였다. 아브라함은 고향 친척을 떠나는 난관, 하갈 첩과 이스마엘을 버리는 난관, 이삭을 드리는 난관이었지만은 하나님의 명하는대로 행하였다. 계명을 지키고 유전을 지킨다. 제사는 유전을 지키는 것이다 우리는 살아 생존에 효도하고 돌아가신 부모님의 교훈을 잘 지키면서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축복의 자녀가 되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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