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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의 영이 함께한 교회 (요14:15-17)

본문

한 시대의 영웅이였던 나폴레옹이 세인트 헤레나섬에서 비참한 최후를 보내면서 다음과 같은 말을 남겼습니다.
“시이저와 알렉산더 대왕이 정복한 땅과 그들의 병사에게 용기를 심어준 사실에대하여 감격하여 얘기들 하지만 이미 돌아가신 분에 대한 기억으로 신실하고 온전히 헌신하기위해싸워줄 군인들을 상상할수 있습니까 나의 프랑스 군대는 내가 사는 동안에 나를 배반하였습니다.알렉산더,시이저,크레망,그리고 나 자신도 모두 자기 자신들의 왕국들을 세웠습니다. 그러나 진정 우리가 쉴만한 곳은 어디입니까
예수 그리스도는 사랑에 기초하여 그분의 왕국-교회를 혼자 세웠습니다.
지금 수백만의 사람들이 그 분의 왕국을 위하여 죽기까지 충성하고 있습니다.
나는 나를위하여 목숨을 바치도록 많은 무리들을 격려하였고 나의 위엄어린 눈과 목소리가 나아갈때 그들이 움직여졌으나 지금은 다 떠나버리고 나홀로 세인트 헬레나섬의 이 바위에 수갑이 채워져있는데 누구하나 내게와서 나를 위해 싸워주고 대 프랑스의 영광을 위아여 승리의 투쟁을 할것입니까
나의 꿈은 상처요 예수 그리스도의 꿈은 전세계에 전파되고 사랑받으며 찬양받으며 전 세계를 통치하시는 것이였고 그 꿈은 이루어져가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리스도의 교회는 우주적일뿐아니라 이 세상 어떤 사람도 무너뜨릴수없는 든든한 교회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실때만해도 교회는 이 세상에서 없어지고 사라질줄로 알았는데 예수님의 십자가후에 더욱 교회가 살아움직이게 되였습니다.그 이유는 X가 부활하셨기 때문이였습니다.
본문은 예수님께서 친히 주신 말씀입니다.
“나를 믿으라.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할것이요 또한 이보다 큰것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라.내이름으로 무엇이든지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하시리니 저는 진리의 영이라.세상은 능히 저를 받지도못하고,보지도 못하고,알지도 못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본문 말씀을 통하여 진리의 영이 함께하는 교회라는 제목으로 은혜를 나누고져 합니다.
1. 진리의 영이 함께하는 교회는 JX의 이름이 중심이 되는 교회입니다.
12,13,14절에 거듭되는 말씀을 주의해 보세요.
“나를 믿으라.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
예수님의 이름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어느 사람의 이름이 강조되고 있지 않습니다.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가 중심돼야 함을 말씀함입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때문에 그리스도만을 위하여 모였고 함께 사는 사람들이였습니다.
예수님께서 자신들의 죄때문에 십자가에 달리시고 죽은자 가운데서 다시 사심으로 우리를 죄악에서 구원하셨고 부활의 소망을 주셨음을 굳게 믿고 모여 왔습니다.
사도들의 모든 설교 내용을 한마디로 요약한다면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이것은 초대교회 뿐아니라 기독교2000년 역사가 그러했습니다.
“예수의 이름 권세여,엎디세 절하세”
예수님의 이름은 권세와 능력이 있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의 설교를 듣고 수많은 심령들이 회개하고 예수 믿고 새 사람됨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교회의 모든 일은 철저하게 그리스도 이름 중심적이어야 합니다.
내 이름 나타나게 하지 맙시다.다른 사람의 이름도 나타나게 하지 맙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만 나타나게 합시다.
참된 능력의 교회는 외형적 건물이나 형식이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중심입니다.
초대교회 당시의 사람들은 “예수를 그리스도라”고 고백하는 것이 목숨을 거는 일이였습니다.핍박과 순교의 위협이 뒤따르는 길이였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고백하는 무리들의 물결이 노도처럼 밀려들었고 자연히 초대교회는 활력있게 부흥성장하였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이 구원하는 능력-권세가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힘써 전하는 공쌍교회성도들 되시기 바랍니다.
2. 진리의 영이 함께하는 교회는 주님의 령-성령께서 친히 역사하는 교회입니다.
16절에 “그가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저는 진리의 영이라” 하십니다.
여러분이 잘아시는데로 미국은 기독교 전통문화를 바탕으로 세워진 나라이며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나라입니다.일렇게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나라 배후에는 주님의 영-성령께서 친히 역사하신 것을 보게 됩니다.
1934년 조나단 에드워드에 의하여 대 각성 운동Create Awakening'이 일어났습니다.
그 성령의 역사가 전 미국 교회를 휩쓸었고 미국사회 전체를 다시금 청교도 신앙으로 회복시켰습니다. 뿐아니라 이 각성운동으로 전 세계에 놀라운 선교의 열매가 맺히게 됐습니다.따라서 우리나라에 복음이 전해지게 된것이였습니다.이때에 미국에는 수많은 신학교가 세워졌고 수많은 젊은이들이 선교사의 꿈을 가지게 되였습니다.
이렇듯 성령의 놀라운 역사는 교회가 생기를 잃어가고 있을때 교회를 새롭게 하는 동기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우리 한국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민족이 위기에 처하여 나라를 잃게 되고 모든 백성들이 좌절과 절망속에서 신음하고 있을때 한국교회 특히 우리 감리교,장로교,성결교회가 1907년 평양 장대현교회를 중심으로 한국의 영적 대 각성운동-신앙부흥운동이 일어났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교회로 돌아오게 되였고3.1독립운동,
8.15해방등의 대한민국 수립에 큰 공헌을 하게 되였습니다.뿐아니라 교회는 놀라운 성장을 거듭하여 오늘의 자랑스런 한국교회를 이룩하게 된것입니다.
교회는 주의영 성령께서 함게 역사 해 주실때 큰 부흥을 가져왔습니다.
개인 신앙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개인에게 구원의 확신이나 성령에 의해서 변화된 삶의 증거가 없이는 신앙생활에 발전이나 성숙이 없습니다.
주의 영-성령께서 친히 내안에 역사하실때에 나도 변하여 새사람되며 훌륭한일을 해나가게 됩니다.
김신조 집사의 경우를 봅시다.
청와대를 폭파하러 왔다가 다른 동료들은 모두 죽임을 당했고 이 사람만이 목숨을 건졌고 자유를 얻었습니다.그에 말에 의하면 자유는 얻었지만 약13년동안을 불안과 초조 긴장속에 나날을 보냈다고 합니다.꼭 북쪽 공비나 간첩이 나타나 자기를 죽일것만 같더랍니다.그래서 매일 술,놀음,춤바람으로 세월을 보냈다 합니다.그러던중 전도를 받고 예수를 믿게 됐습니다.셩령체험을 한후 변하여 새사람되였습니다.그리고 예수 믿으라고 전국 방방곡곡을 다니며 신앙간증을 하고 있습니다.
무장공비 김신조가 주님의 복음을 전하는 사람 김신조 집사로 변화되였습니다.
그를 변화시킨것이 무엇입니까
성령의 역사입니다.
진리의영이 함께하는 교회는 이런 사람들이 많아집니다.
부흥 성장하는 교회가 됩니다.
주의 영 성령께서 친히 역사하는 우리 일신교히가 되기를 바랍니다.
3. 진리의 영이 함께하는 교회는 사랑으로 교회를 지켜 갑니다.
15절:”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여기서 계명은 성경말씀을 의미합니다.
말씀사역도 이 사랑에 근거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고전13:에서 바울은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나는 구리와 울리는 괭가리가 되고 내가 예언하는 능이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지라도 사랑이없으면 내가 아무것도 아니요”라고 말 하였습니다.
교회는 사랑을 교회를 지켜가야 합니다.
1 서로돕습니다.
눈이 손더러 쓸데없다 하거나 머리가 발더러 쓸데없다 하거나 할수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몸을 고르게 하여 몸가운데 분쟁이없고 여러지체가 서로 같이 돌아보게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교회는 사랑으로 교회를 지켜가야 합니다.서로 돕는 것이 사랑으로 교회를 지켜가는 것입니다.
교회에서 봉사하면서도 내가 맡은일만 제일로 여기고 남이 하는 일을 경시하거나 비난 한다면 서로 돕는 것이 될수가 없습니다.
이스라엘의 전통적인 훈계집-랍비문서에 이런 우화가 있습니다.
어떤 거지가 하루는 랍비의 집 담벽에 등을 부비고 서 있었습니다.이것을 본 랍비는 그를 불쌍히여겨 데려다가 목욕을 시키고 옷을 갈아 입히고 먹을 것을 주었습니다.
이런 얘기를 전해들은 부부거지가 다음날 그 랍비집 담벽에 가서 담에 등을 비비며 서있었습니다.이것을 본 랍비는 그들에게 욕설을 퍼부으며 담벼락에서 허튼짓 하지말고 썩 물러가라고 불호령을 내렸습니다.대우가 공평하지 않다고 항의를 하였습니다.
랍비 대답하기를 “어제 거지는 혼자있으니까 담에 등을 부빌수밖에 없었겠지만 너희들은 둘이면서 그것도 가장가까운 부부지간에 등이 가려우면 서로 굵어줄 일이지 남의 집 담벽에 등을 부비다니 옳지 않은 행동이니라 어서 썩물러가거라 하고 내 쫒아 버렸습니다.”
사랑은 서로 돕는 것입니다.
진리의 영이 함께하는 교회는 사랑으로 교회를 지켜 나갑니다.
이렇게 서로 돕는 우리 공쌍교회 되기를 바랍니다.
2 사랑은 상대방을 존중히 여깁니다.
우리 몸의 지체중에는 경중이 있을수가 없습니다.
어느 한 부분에 고장이 생기면 전체가 괴롬을 당하고 영광을 받으면 함께 영광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우리 교회안의 생활도 마찬가지 입니다.
우리 모두는 예수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의 하나의 지체된 존재들입니다.
지체된 우리는 서로 상대방을 존중해야 합니다.
에릭 프롬의 저서 사랑의 예술에서 사랑의 정의를 5가지로 말하고 있습니다.
a. 사랑은 하나의 배려와 관심입니다.
b. 사랑은 책임을 지는 것입니다.
c. 사랑은 상대방을 존경하는 것입니다.
d. 사랑은 이해하는 것입니다.
e. 사랑은 주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상대방을 아끼고 존경할때 말씀의 빛갈이 선명하고 사랑의 농도가 짙어집니다.
진리의 영이 함께 하는 교회는 사랑으로 교회를 지켜 갑니다.
우리 서로 돕고 서로 존중하여 진리의 영이 함께하는 교회되게 합시다.
사랑으로 우리 교회를 지켜 갑시다.
진리의 영이 함께하는 교회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중심 입니다.
주의 영-성령께서 친히 역사하는 교회입니다.
사랑으로 교회를 잘 지켜 갑니다.
오직 예수,성령께서 친히역사하시고 사랑으로 지켜가는 부흥 성장하는 우리 공쌍교회 되기를 간절히 축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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