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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다시 사셨네 (마28:1-6)

본문

우리 예수님은 죽음의 권세를 다시 이기시고 부활하셨습니다. 우리 예수님께서 죽은지 사흘 만에 다시 사심으로 오직 기독교만이 생명 있는 종교임을 만천하 만인간에게 증거 하셨습니다. 바울 사도는 예수님의 부활과 성도의 신앙에 대하여 이렇게 고백합니다.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나셨다 전파되었거늘 너희 중에서 어떤 이들은 어찌하여 죽은 자들 가운데서 부활이 없다 하느냐 만일 죽은 자의 부활이 없으면 그리스도도 다시 살지 못하셨으리라 그리스도께서 만일 살지 못하셨으면 우리의 전파하는 것도 헛것이요 또 너희 믿음도 헛것이며라 했습니다(고전 15:12-14) . 성도님들 예수님의 부활을 상고하면서 은혜 를 받읍시다.
1. 부활 사건의 뜻을 먼저 살펴보고자 합니다. 부활의 사건이 가지는 뜻이 무엇입니까
1)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계시한 사건으로서의 뜻이 있습니다.
성도님들 우리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죽은지 사흘만에 그의 독생자 아들 예수님을 다시 살리 시사 약속하신 것을 반드시 지키시는 하나님이신 것과 아들 예수님께 향한 그 사랑이 결코 변함 없으심을 보여주셨습니다. 성도님들 시편 102:26-28말씀을 봅시다. 천지는 없어지려 니와 주는 영존 하시겠고 그것들은 다 옷같이 낡으리니 의복같이 바꾸시면 바뀌려니와 주는 여상하시고 주의 연대는 무궁하리이다 주의 종들의 자손이 항상 있고 그 후손이 주의 앞에 굳게 서리이다 하였도다했습니다. 성도님들 그리스도 우리 주 예수님의 부활은 바로 하나님은 영원히 신실하시다 하는 이런 말씀이 진리인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성도님들 하나님 은 이렇게 신실하시니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는 신실한 성도들 다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신 7:9; 사49:11; 호 11:12). 하나님은 그 말씀하신 바를 반드시 지켜주시는 신실 하신 하나님이시니 우리의 구원도 확실함을 다시 한번 믿고 기억합시다.
2)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반드시 성취됨을 보여 주신 사건으로서의 의미가 있습니다.
우리 예수님께서는 공생애 사역 중에 그 제자들에게 자신의 부활을 여러 차례 말씀하셨습니다(마 16:21; 27:63; 요 2:19; 마17:23; 마12:39-30). 우리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예언하신대로 다시 살아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일점 일획이라도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어진다 고 말씀하셨습니다(마 5:18). 성도님들 예수님의 초림도 예언대로 성취되었고 부활도 예언하 신 말씀대로 역사적 성취를 이제 보였습니다. 성도님들 이제 그리스도의 재림만 남았습니다.
예수님의 재림도 이제는 시시각각 예언 그 성취의 시간을 향하여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반드시 성취됩니다. 이사야 55:11에 내입에서 나가는 말도 헛되이 내게로 돌아 오지 아니하고 나의 뜻을 이루며 나의 명하여 보낸 일에 형통하리라하였습니다.
3) 오직 하나님은 유일 전능의 하나님이심을 계시한데 그 뜻이 있습니다.
성도님들 죽은 자를 살리는 능력이 하나님 외에 누구에게 또 있겠습니까 그러나 하나님은 전능하시니 죽은 자기의 아들 예수를 사흘만에 다시 살리시는 일은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예수님의 부활을 믿지 못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믿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마귀는 예수님의 역사적 부활을 그렇게 막아보려고 혹은 무효화시려고 광분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전능하신 하나님을 누가 감히 대적 할 수 있겠습니까 성도님 여러분 오늘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믿는 신앙이 부활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 곱과 이스라엘의 전능하신 그때의 하나님은 오늘도 역시 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전능하 신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새 힘 얻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4) 오직 기독교만이 참 종교임을 계시하신 사건으로서 의미가 있습니다.
세상 모든 종교는 죽을 숙명을 가지고 사는 사람이 만들어낸 것으로서 죽은 종교입니다. 결 국 살다 죽을 인생이 만든 종교가 죽은 종교 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그러나 기독교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주신 계시 종교입니다(롬 3:4). 오직 기독교만이 위에서부터 하나님께서 내려주신 하늘에 속하고 영생의 능력을 주는 유일의 산 종교라는 말씀입니다. 사랑하시는 성도님들 나를 예수 믿게 하사 기독교인이 되게 하신 은혜는 세상 어떤 것과 비교할 수 없 이 큰 은혜입니다. 성도님들 기독교의 예수님의 무덤은 세상에 오직 하나 빈 무덤입니다. 세상 다른 종교의 교주들의 무덤은 모두가 죽음의 상징인 해골로 채워져 있으나 오직 예수님 의 무덤은 빈 무덤입니다. 이는 오직 기독교만이 참 종교임을 보여주는 증거중의 증거입니다. 성도님들 기독교와 다른 종교들의 차이는 근본적 차이입니다. 세상에 우수한 도덕 종교 들도 많지만 철학적 윤리적 종교들도 많지만 그것들은 다 죽은 종교들이요 사람에게서 나온 것들입니다.
그러므로 기독교와 세상 다른 종교들과의 차이는 생명과 사망, 영생과 영멸의 근본적 차이인 것입니다. 성도님들 우리로 하여금 예수 믿게 하신 은혜를 감사하며 하나님 께 큰 영광 돌립시다. 크게 감사합시다. 부활절은 구원 은혜 감사절이 되어야 합니다.
5) 부활은 심은 대로 거둔다는 진리를 계시하는데 그 뜻이 있습니다.
우리 예수님은 일찍이 요한복음 12:24절에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하셨습니다. 과연 우리 예수님은 한 알의 밀이 죽 음과 같이 땅에 뭍힌바 되었습니다. 성도님들 예수님의 부활은 그 죽으심이 있었기에 가능 했습니다. 우리가 부활주일에 예수님의 부활에 동참케 될 것을 인하여 소망 중에 감사하거 니와 특별히 이 부활절에는 예수님의 고난에 동참하기를 더욱 소원하는 믿음이 새로워 져야 하겠습니다. 성도님들 심지 않고 거두는 법은 없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그 몸의 희생의 결 과였습니다. 성도님들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심은 대로 거두리라 하셨지요(갈 6:7). 성도 님들 이제 부터는 좋은 것으로 잘 심읍시다. 이번 부활주일부터는 좋은 것을 잘 심는 믿음 을 바르게 합시다. 이것이 부활 주일의 좋은 주께 드릴 예물이 될 것입니다.
2. 예수님의 부활이 오늘 내게 주시는 말씀이 무엇인지를 상고하면서 은혜를 받읍시다.
우리의 믿음이 부활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오늘 나의 믿음이 부활되지 못한다면 예수님과 나는 아무 상관도 없게되고 말것입니다. 어두웠던 영혼이 밝아지고 죽었던 심령이 새 생명 을 얻으며 방탕했던 생활이 거룩하여지는 영적 변화가 있어야하겠다는 말씀입니다. 성도님 들 게을렀던 내가 이제는 부지런하게 충성케되며 세상 근심 많던 내가 하늘에서 하나님 아 버지께서 주시는 거룩한 기쁨으로 충만케 되는 축복을 열매 맺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성도 님들 물이 변하여 포도주 되는 질적 변화 앉은뱅이가 서고 걷고 뛰게되는 생활의 변화 핍박 자가 변하여 증거자가 되는 목적의 변화 빈 그물이 변하여 가득찬 그물이 되는 영적 변화 어둠이 변하여 빛이 되는 생각의 변화 등 오늘은 부활주일! 나의 믿음이 변화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오늘 나의 진정한 부활절입니다. 성도님들 오늘 믿음이 부활되고 새롭게 되어 이 새봄에 영혼에서 맑은 가락이 시냇물처럼 흘러나고 새 기쁨이 다 넘쳐나시기를 주님의 이름 으로 축원합니다.
 내가 부활해야 그 부활의 능력으로 또 누구라도 부활케 할 수 있습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은 성령 충만하고 믿음의 부활을 체험하자 하나님의 선한 일에 부르심을 받 고 기쁘게 죽는 것도 두려워하지 않고 헌신케 되었습니다. 오늘 한 분도 빠짐없이 믿음이 부활되는 축복을 체험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도도 예배도 직분 감당도 전 도도 헌금도 감사도 사랑도 소망도 빠짐없이 다 부활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3.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오늘 말씀하시는 것이 무엇인지를 상고하여 봅시다.
성도님들 우리 예수님께서 부활 후에 제자들에게 열한번 나타나사 사명도 주시고 확신도 주 셨습니다. 부활하신 그 주님께서는 오늘 또한 내게 나타나사 그때 제자들에게 하셨던 것처 럼 내게도 말씀하십니다. 성도님들 경청하여 실천합시다.
1) 의심치 말고 나를 믿으라 하십니다.
도마는 부활의 주를 눈으로 직접 목격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믿을 수 없다 하였습니다. 이런 의심 많은 도마에게 예수님은 친히 나타나사 손에 못자국과 옆구리의 찔린 창자국을 손가락 을 넣어보라고까지 말씀하시면서 본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가 더욱 복되다 하셨 습니다(요 20:26-29). 성도님들 주님의 명령따라 이제는 흔들리지 마시고 견고 한 믿음을 가 집시다. 그래서 이 부활주일에 주께 드릴 수 있는 최선의 예물이라고 확신합니다. 흔들리는 믿음 가지고 어떻게 부활의 주 예수님을 기쁘시게 할수 있겠습니까 히브리서 11:6절에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하셨습니다.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 라 하셨지요. 성도님들 믿음으로 구하고 결코 낙심치 맙시다. 주!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우리 에게 구하시는 것은 다른 것이 아닙니다. 믿음입니다. 아브라함 같은 믿음입니다. 아브라함 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 독자 이삭을 더 좋은 생명으로 되돌려 받았습니다. 믿음으로 행한 결과였습니다. 성도님들 이 부활주일 믿음이 더욱 견고하여지시 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 부활하신 예수님은 날 사랑하라 하셨습니다.
베드로 사도에게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네가 나 를 사랑하느냐고 물으셨습니다(요 20:15-17). 성도님들 주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사랑입니다. 마음을 주께로 온전히 향하여 주님만 사랑케 된다면 세상 무엇이라도 나를 시 험에 빠지게 하는 올무가 결코 될 수 없습니다. 성도님들 주 사랑합시다. 이 부활주일에 가 장 필요한 일은 주를 사랑하는 일입니다. 우리 성도님들 그 중심에 오직 예수님 사랑만이 가득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주 사랑함이 없는 부활주일은 쭉정이 말잔치일 뿐입니다. 알곡 부활주일이 될 수 있도록 우리 성도님들 주 사랑함으로 심령을 가득 채웁시다. 한 여인이 예수님을 진정 거룩한 믿음으로 사랑하여 지극히 비싼 향유를 주께 부어드릴 때 주님께서 이 헌신을 시비하는 자들을 향하여 저를 가만두어 나의 장사할 날을 위하여 이를 두게하라하셨습니다(요 12:1-7). 여기 장사할 날은 부활을 전망하게 하는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여기 이 여인은 예수님의 장사지낼 날만을 위하여 드린 것이 아니라 결국 주님의 부활의 날까지를 위하여 준비한 것입니다. 성도님들 이 부활주일에 가장 주를 기쁘시게 하는 것은 우리 중심이 주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주께 가장 좋은 예물이 될 것입니다.
3) 땅끝까지 이르러 증인 되라 하셨습니다(마 28:19-20; 막 16:15).
성도님들 예수님을 알라, 사랑하라, 행하라, 전하라, 이 4대 메시지가 핵심적 부활 메시지입니다. 우리 사랑하시는 성도님들 부활하신 주님께 최고의 기쁨을 드리는 일은 예수님을 전 하는 일입니다. 우리 부활하신 예수님은 마지막 부탁인 이 말씀 즉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 인이 되라 하신 말씀을 주시고 바로 승천하셨습니다. 성도님 여러분 오직 주께서 분부하신 이 명령을 순종합시다.

결론:예수님 부활하셨습니다. 우리 모두 기쁨으로 부활의 주를 믿읍시다. 사랑합시다. 행합 시다. 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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