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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만나는 성회 (눅5:1-39)

본문

예수님을 만났던 눅5장에 나타난 사람을 보게되면 바다에서, 동네에서, 집에서, 직장에서 만났는데 바다에서 베드로는 말씀을 통하여 동네에서 문둥병자는 기도를 통하여, 집에서 중풍병자는 믿음을 통하여, 직장에서 마태는 하나님의 강권적인 부르심을 입어 주님을 만나게 되었다.
만난 결과 성공한 인생으로 새소망을 얻어 새롭게 되는 역사로 믿음을 통하여 풀리는 역사는 죄사함을 얻는 은혜와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제자로 변화되는 축복이 있었다. 우리들도 어떤 형편이든지, 장소이든지 누구든지 다 주님을 만남으로 새로워지는 역사가 있기를 소원합니다.
I. 말씀에 의지하여 성공한 베드로 (눅5:1-11)본장은 예수님께서 시몬, 베드로, 야고보, 요한 그리고 세리, 레위를 제자로 삼으신 사건과 문둥병자와 중풍병자를 고치신 사건이 기록되어 있다.
하나님께서 당시 하류계급인 어부들과 백성들에게 손가락질 받던 세리를 제자로 삼으시고 병자들을 ㅗ쳐주신 사건은 그가 죄인들의 친구로 오셨음을 입증하는 것이다.
이와같이 예수님을 구세주로 맞이했던 모든자들은 다 그들의 삶이 완전히 변화된 것을 알 수 있다. (눅19:8)
그러므로 우리도 그 예수님을 우리의 삶 가운데 맞이할 때 우리들의 삶이 완전히 변화 될 수 있다. (계3:20)
인 생
만 남
좋은 사람 만나라-성공 (눅10:1-10)
좋은 사람으로 만나주라-축복(창39:3-6)
인생이 먼저 하나님을 찾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먼저 선수적,선택적으로 찾아 오셨다
부모와 만남
친구와 만남
선생님과 만남
배우자와 만남
주의종과 만남
예수님과만남
게네사렛호수 (갈릴리 바다)에서 밤이 맞도록 그물을 내리어 고기를 잡으려던 베드로는 웬일인지 얻은 것이 없어 맥빠진 손길로 그물을 씻고 있을 떄 예수님께서 나타나사 베드로의 배를 빌려 오르시고 무리에게 말씀을 가르치신 후에 많은 고기를 잡게 하셨는데 깊은 곳에 가서 그물을 던지라는 말씀에 의지하여 깊은곳에 그물을 던져 많은 수확을 얻게 되었다.
본문에서 베드로가 예수님을 만나기전 형편과, 예수님을 만나는 장면과, 예수님을 만난후의 그의 변화된 삶을 추적해보면서 우리에게도 이런 변화와 축복과 성공이 있기를 원합니다.
1. 수고하고 지친 베드로 (수고하고 지친 인생-실패한 인생)
1) 밤새도록 일함
2) 한마리 고기도 못 잡음
예수님 없는 삶은 잘되는 것 같으나 안되며 성공같으나 실패이며 흑자 인생인 것 같으나 결국은 적자 인생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오늘날도 성도들이 예수 없이 예수가 동떨어진 삶에서 땀을 흘리며 수고하지만 베드로가 밤을 맞도록 수고한 베드로에게 찾아온 댓가는 고작 빈 그물이었던 것처럼 오늘날 성도들도 빈그물을 떨고 실망하고 낙심하는 자들이 많이 있는 것입니다.
혹시 오늘 우리들은 베드로를 닮지 아니 했는지요 밤새도록 주일도 모르고 예배도 모르고 십일조도 모르고 황금이라는 고기를, 행복이라는 고기를, 명예라는 고기를 잡기 위해 밤새껏 수고했지만 한 마리 고기도 잡지 못한 실패한 인생이 아닌지. 그리하여 지친 인생이 아닙니까 (시127:12, 요1:5)
2. 말씀을 듣고 순종하는 베드로
(실패에서 성공으로 역전되는 인생-말씀에 의지하여 깊은 곳으로 감)
1) 깊은 곳이란
⑴ 주님이 인도하시는 곳
⑵ 주님께서 원하시는 곳
⑶ 말씀대로 순종하는 곳
⑷ 영적인 곳 (예배-하나님과 만남)
⑸ 성령 충만한 곳 (겔47장)
1 발목단계-출석, 사모
2 무릎단계-기도, 겸손
3 허리단계-봉사, 헌신
4 어깨단계-십자사 사명
5 창일할물-지정외의 성령지배, 오직 예수님
2) 깊은 곳으로 가는 방법
⑴ 믿음으로
⑵ 순종으로
⑶ 자기를 포기하므로
⑷ 겸손함으로
⑸ 협동, 단결하므로
1 마음 같이
2 뜻을 같이
3 목적을 같이
4 결과를 같이
5 나보다 상대방을
3. 성공한 베드로 (만선이 되는 축복-되어지는 기적)
1) 진정한 성공은 예수님을 발견하는 것이다 (예수님을 발견함)
⑴ 앞서는 “선생이여”(5절) (에피스타나)
“주인이여 선생이여 우두머리라는 뜻으로 약간의 존칭어이다”즉 그저 존경하는 지도자 급 으로만 생각하고 불렀다.
⑵ 그러나 은혜를 받고서는 “주여”(8절) (큐리에)
구세주로 주인을 의미한다. 그는 생명의 구주라고 예수님관이 달라졌으므로 사람에게 서 하나님에게로 승화시킨 것이요, 초자연적인 능력자로 믿고 그 앞에 무릎을 끓고 엎 드린 것이다.
⑶ 진정한 성공자는 예수님을 만나는 것이며 사명을 발견하여 예수님을 좇는 것이 참된 복 이요, 인생의 성공자인 것이다. 우리는 모든 사건 축복 배후에서 주님을 만나야 한다.
2) 진정한 성공자는 변화된 자이다. (변화되는 역사)
⑴ 자아관이 변화-나는 죄인이다.
베드로는 바다에서는 자기가 제일인 줄로 알았을 것입니다. 어부의 일생은 바다에서 자부심을 가지게 했고 특별히 율법에 큰 일을 범하지 않은 스스로를 성결한 줄로 알았 을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만나 뵈니 그것이 아니었습니다. 생명의 빛되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을 뵙고 보니 자기에게는 죄악 투성인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평생 토록 예수님을 따르며 믿음을 지키다가 천국에 갔습니다. 사람을 참 대상(신)을 발견 하기까지 참 자아를 발견하지 못한다. 주여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여기 〔죄인〕이란 (하말토로스) “빗나간 사람”이란 뜻이다. 즉(하말티아) 과녁을 맞 히지 못하고 빗나감을 의미한다.
참 자아를 발견하고 깊이 죄를 회개하지 않고는 주의 제자가 되지 못한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고 구원을 얻게 된다.
⑵ 인생관이 변화됨-고기와 배와 그물을 버리고
베드로는 고기를 잡아야만 살고 재산을 모아야만 인생 최고의 축복과 행복이 있는 줄 알았다. 우리와 똑같은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생명의 구주 예수님을 만나고 죄인된 자신을 발견한 베드로는 모든 것 보다 예수님을 사랑했고 그래서 모든 것을 버려 두고 예수님을 좇아갔습니다. 그의 인생관이 완전히 바꾸어진 것입니다. 그래서 금쪽같이 여기던 황금 고기도 생명같이 아끼는 배도 주님을 보자 더 귀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는 주님의 제자가 되었고 새로운 인생의 발걸음을 옮길 수 있었습니다.
⑶ 사명관이 변화됨-“사람낚는 어부가 되리라”
인간에게 천직이 있고 사명이 있고 소명이 있다고 합니다. 이것을 바로 알고 깨닫고 사는 것이 인생의 참된 의미요 성공인 것이다. 베드로는 이제 그의 사명을 발견하게 되었고 천직이 사명과 하나님의 소명으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어 초대교회 기둥이 되는 일꾼으로 하나님 앞에 쓰임 받게 된 것이다. 사명은 생명보다 귀한 것이다. 우리는 역사적 사명을 그리고 이땅에 태어난 줄 알고 역사적 사명 의식을 갖고 인생을 살아 갑시다. 진정 당신의 사명은 무엇입니까

결론:말씀에 의지하는 신앙은 참으로 좋은 신앙이다. 말씀 중심의 신앙은 주의 축복을 몰고 오는 신앙이다. 시몬은 말씀 절대 의존의 신앙을 가졌기에 결국은 넘치는 축복을 받 았음을 본문은 말씀해(증거해) 주고 있다. 주의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빌1:14)이는 “구원의 말씀”(행13:20)이요, “진리의 말씀”(엡1:13)이며 “생명의 말씀”(빌2:16)이요, “축복의 말씀”(히6:14)이요 “능력의 말씀”(히3:4-12)이요 또한 “성령의 검”(엡6:17)으로 말씀에 의지하는 믿음은 곧 말씀에 뿌리를 견고히 내린 좋은 믿음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들으면 “바른 믿음”이 생기고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깨달으면 “바른 은혜를 체험”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순종하면 “바른 축복”이 임한다.
Ⅱ. 기도로 치료받은 문둥병자 (눅5:12-16절)
〈서론〉모든 병이 다 추하고 괴롭지마는 그중에도 문둥병은 가장 추하며 고통스럽고 수치스럽고 사람마다 싫어하며 무섭고 쫓겨나는 익질병이다.
°성경은 문둥병을 죄악의 상징으로 나타낸 곳이 많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그 문둥병자 가 꿇어 엎드려 간구하는 모습을 보시고 심히 불쌍히 여기셔서 치료해 주셨다.
1. 문둥병으로 절망함 (영원한 절망의 인생)
“좌절한 인생”
율법에 문둥환자는 옷을 찢고 머리를 풀며 윗 입술을 가리우고 부정하다 부정하다 할 것이요 (레13:45)라고 했다. 피가 썩고 몸이 썩고 코가 떨어지곤 한다. 또 냄새가난다. 손가락 하나 가 떨어지면 그것을 자기가 땅에 묻어야 하고 그것을 묻다가 또 하나의 손가락이 떨어지면
다시 묻어야 한다. 이것이 문둥병자의 비참이다.
1) 천병이요 불치의 병으로 좌절함
2) 온몸에 문둥병으로 좌절함
2. 주님의 뜻대로 되기를 위해 기도함 (절망에서 소망으로 바꾸어짐)
“주께서 원하시면”
°주여 원하시면 저를 깨끗게 하실수 있나이다(42절)라고 하면서 주께서 원하신다면 고쳐 주 기를 원한다는 전적인 하나님 뜻에 맡기는 신앙이었다.
°우리가 기도해도 얻지 못함은
1 구하지 아니함이요
2 잘못구함이었기 때문인데 하나님뜻을 위해 구한것이 아니라 육신의 정욕을 따라 구했기 때문이다. (약4:2, 마6:33)°우리는 겟세마네 동산의 그리스도의 기도처럼 내원대로 마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옵소서 하는 기도를 본받자
하나님의 뜻
1 구원 문제와 하나님의 뜻과의 관계 (마7:21-23)
2 축복의 문제와 하나님의 뜻과의 관계 (신28:2-19)
3 인생의 승패 문제와 하나님의 뜻과의 관계 (삼상2:1-8)
4 기도응답과 하나님의 뜻과의 관계 (약4:1-2)
1) 기도의 자세
⑴ 엎드려서 (겸손을 의미한다)
°나아와 절하여 가로되 라고 했는데 이것은 자기 자신을 완전히 부정하는 겸손의 행위 이다. 자기를 부정하지 아니할 때 겸손할수 없는 것이다.
믿음
기초:말씀
중심:겸손 내용:순종
결과:사랑 핵심:십자가
⑵ 간구함 (간절함을 의미한다)
°간구했다는 것은 힘써 부르짖었다는 말이다. 이는 간절성을 의미한다. 우리의 기도에 힘을 쓰고 애를써서 땀방울이 변하여 피방울이된 주님의 기도가 있어야 한다.
°마7:7-9에 “구하고 찾고 두드리라”는 말씀이나 렘33:1-3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는 말은 우리의 기도에 간전함과 사모성이 있어야 응답이 있다 (야곱의 얍복강 기도처럼)
2) 기도하는 내용 (기도의 믿음)
⑴ 전적요구 (12절) “자기의 문제성을 깨달아야”
°그는 목숨을 걸고 주님앞에 달려나와 전적으로 요구하고 있다. 주님앞에 믿음으로 달 려 나왔으면 전적으로 요구하는 것이 있어야 한다. (레13:45-46)
°하나님앞에 아무리 나와서도 부르짖는 기도와 요구하는 것이 없으면 열매를 맺을수
없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구하기전에 이미 있어야 할 것을 아시는 주님이시다. 그러나 하나님은 구하는자에게 주시고 찾는 자에게 찾게 하시고 두드리는 자에게 열리게 해 주시는 것이다. (마7:7-9)
°한 문둥병자가 전적으로 요구한 것은 자기 병에 대한 아픔과 고통을 절실히 느꼈기
때문이다. 자기의 문제성을 깨닫지 못하는자는 전적으로 요구할 수 없다.
⑵ 전적긍정 (12절) “하나님의 능력을 믿는 신앙” (인정)
°“주께서 원하시면 나를 깨끗게 하실수 있다”고 전적 하나님의 능력과 사랑을 긍정하고 있다. 우리가 하나님께 전적으로 요구(요청)한 후에는 무엇보다 나를 부인하고 하나님 의 사랑과 능력을 긍정하지 아니하면 능력을 체험할 수 없다.
°
그러므로 롬10:10, 17에서는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른 다고 했다” 입으로 시인한다는 것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능력을 긍정하는 행위이다.
°인간은 할수 없으되 하나님은 할수 있고 인간의 능력으로 힘으로도 안되어도 하나님의 신으로는 가능하고(스4:6) 할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함이 없다 (눅1:37, 빌4:17)고 인정(긍정)하는 마음과 믿음과 기도가 필요하다.
⑶ 전적믿음 (13절) “하나님의 뜻에 맡기는 신앙”
°13절에 “예수께서 손을 내밀어 저에게 대시며 가라사대 내가 원하노니 꺠끗함을 받으 라 하신대 문둥병이 곧 떠나니라”고 하셨다.
°마8:3절에서는 “원하시면 저를 깨끗케 하실수 있나이다”라고 주께 간구하니 주께 간 구하니 주께서 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으라 하신대 즉시 그 문둥병자가 나았다 (3절)하는 것이다.
°이 말은 전적으로 믿었더니 주님은 전적으로 믿는 믿음대로 축복해주시는 사실을 볼 수 있다. 내가 어떻게 믿느냐에 따라 주께서 역사하는 판도가 다르고 능력이 다르고 축복의 차이가 있는 것입니다.
°전적인 믿음이란 주께서 원하신다면 고쳐주기를 원한다는 전적인 하나님 뜻에 맡기는 신앙이다. 내가 얼마 만큼 하나님께 맡기느냐에 따라 하나님이 책임져 주신다.
1 너희길을 맡기라 (시37:5)
믿음
2 너의 짐을 맡기라 (시50) (죄)히12:1, (사명)민11:17, (수고)마11:28
3 모든 염려를 맡기라 (벧전5:7)
↑↓
4 너희 행사를 맡기라 (잠16:3, 시37:5)
5 원수 갚는 것을 (롬12:19, 히10:3)
맡김 6 기도의 결과를 (막11:24)
7 모든 것을 다 (마11:28)
°전적인 요구에 → 전적인 긍정을 했으면 → 전적인 믿음으로 맡겨야 하나님이 책임져 주시고 기적을 베풀어 주신다.
⑷ 전적 확신 (12절) “확신이 넘치는 신앙”
°깨끗케 하실수 있나이다“라고 확신을 가져야 한다. 믿음에는 확신이 있어야 참 믿음 이요 큰 믿음으로 주님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
°아무리 전적인 믿음으로 다 맡겼다 하더라도 전적인 확신이 없으면 안된다. 확신을 가지되 성경에는 7가지를 가지라고 한다. (롬8:33-39, 빌1:6, 히3:14)
1 승리의 확신 (고전10:13, 롬8:31-34)
2 구원의 확신 (요일5:11-12, 요10:28)
3 기도응답의 확신 (요16:24, 마7:7-9)
4 사죄의 확신 (요일1:8-9, 사1:9)
5 인도의 확신 (잠3:5-6, 시23:1-6)
6 보호의 확신 (사43:1-10, 사40:10, 시121:1-3)
7 축복의 확신 (신28:1-7, 26:6-9, 요삼
2, 히6:9-13)°성경에는 두 마음을 품은 자는 마치 바람에 밀려 요동하는 바다 물결 같아서 하나님 께 아무것도 얻을 생각을 말라고 했다. (약1:1-6)
⑸ 전적 소망 (13-14) “낫고자 하는 간절한 소망의 믿음”
°주께서 13절에 “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으라”고 했다. 이 문둥병자는 영원한 절망 의 상태에 빠져 있었지만 예수님을 보고 (12절) 소망가운데 달려나와 간구하고 기도 하여 주님의 마음을 움직이게 되었다.
°이렇게 좌절한 인생이 소망을 얻을 수 있었던 것은 소망이 되신, 능력이되신, 구원이 되신 예수님을 보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제사장에게 몸을 보이려 간 것은 완전히 치료되어 집으로 돌아갈수 있는 소망 의 축복을 받았다. “내가 원하는 소망이 되어 기적이 일어났다.“ 그에게는 간절한 소망이 있었다. 그것은 결코 명예가 아니라 결포 부귀와 지식도 아니라 오직 하나의 소망 그것은 ”낫고자 하는“ 그것 뿐이다. 실상 우리에게도 낫고자 하는 소망은 있다. 그것이 가슴을 앓는 병일수 있고 가정의 파탄과 인생의 환멸일수도 있을 것이다.
3. 새롭게 되는 역사를 체험한 문둥병자
“새소망을 얻음” (새롭게 되는 역사)
1) 즉시 응답받음 (13절)
믿는 즉시, 기도하는 즉시, 소원하는 즉시 응답되었다는 것은 축복이다.
1 직접바로 응답
2 기다리라
3 다른 것으로
4 No(안된다)하는 응답이 오더라도 순종하라 하나님의 선하신 뜻이 있는 것이다.
2) 깨끗함을 얻음 (새롭게 됨)
더러운 문둥병이 깨끗이 치료되어 새롭게 치료되었다.
더러운 것이 → 깨끗하게 변화되어야 → 새롭게 되는 역사가 일어난다.
3) 자유인이 되었다 (14절)
제사장에게 몸을 보이라는 것은 이제 건강진단서를 받아 분리되어 사는 것이 아니라 자유 인이 되어 가정으로 돌아가 가족과 함께 즐겁게 살라는 것이다. 진리를 알찌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하리라고 하였다. (요8:32) “그러나 율법외식을 행하라는 것은 질서를 지키는 자유인이 되라는 말씀이다.”
〈 결론 〉 이적의 치유를 침묵하라고 했는데 이는 주님의 때가 이르지 않았기 때문에 유대인과 의 충돌을 피하기 위함이고 육체보다 영혼 구원이 더 중요하기에 병고치는데 시간 낭비를 원치 않으셨기 때문이다. 말씀을 전하고 가르치는 것이 병을 고치는 것보다 더 중요하기 때문이다.
※ 예수그리스도 이땅에 오신 목적
영의 구원-기본적인것
육의 구원-부수적인것
생활 구원-부수적인것
°그리고 율법의 외식을 행하라고 명령하셨다. (레13:16-17, 14:4-8) 그 이유는 아직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 사업이 완성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완전 치유를 확인받기 위해서 그것은 자유인으로 성안에 들어가는 절차이기도 했다.
1 사람 영혼을 구원하는 것이 아니다
병 → 이적
2 전도상의 도움이 되고 말씀의 효과를 나타내기 위해서이다.
죄 때문에
마귀 때문에
하나님의 섭리
사랑의 징계
나의 실수
하나님의 영광
자연적 환상
죽을 병
치료의방

-하나님의 성령의 능력
-자연의학
-사람의 심리
-귀신의 역사
※ 문둥병은 죄악의 모형이다.
문둥병
죄 악
1
시작이 희미하다
싹틀때는 잘 모른다
2
전염되는 병이다.
남에게 전염된다
3
더러운 병이다
심령을 더럽힌다
4
유전되는 병이다
생리적 심리적으로 유전된다
5
난치의 병이다
범하기보다 고치기는 어렵다
6
성밖으로 쫓기는 병이다
의인의 회중에 들지 못한다
7
결국 죽는 병이다
삯은 사망이다
Ⅲ. 상을 가지고 간 중풍병자 (눅5:17-26, 막2:1-12)〈서론〉 본문은 중풍병자를 메고 예수님께로 온 친구들의 동정적이고 참을성이 있고 또 모 험적인 그들의 신앙을 보여주고 있다.
°예수님은 병고치러 온 환자에게 먼저 죄를 사하여 주셨다. 이것은 환자의 병고치는 일 보 다 더 근본적인 문제이기 때문이다.
°육신의 병만 낫고 그 영혼의 치료가 없다면 어떻게 되겠는가 그래서 야고보도〈너희 죄 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약5:16)고 했다.
°따라서 여기 중풍병자는 육체적으로 또 영혼적으로 구원을 얻은 것이다.
먼저 그의 형편과 그의 우정과 그의 사죄와 건강을 생각해 봅시다.
1. 중풍병자의 형편
남에게 손해를 끼치고 의존하는 인생 (낙심한 인생)
1) 남을 의지해야 살아 갈 수 있고 남에게 패를 끼치는 인생이었다. 인생에는
1 꼭 필요한 사람
2 있으나 마나하는 사람
3 없으면 좋을 사람 (영국 베이컨)
2) 문제(사건)이 있게 되었는데, 네 친구의 도움을 받았다.
전신불수 (나중)
영적인 문제-중풍병자
1 문제 반신불수
영적인 문제-소자야 네 죄사함을 받았느니라 (먼저)
예수님-사죄를 선언
2 가버나움
중풍병자-간절함
네친구-불쌍히 여김
㈀ 인격자
㈁ 신앙자
먼저 영적인 죄사함 받은후
육적 중풍병도 고침 받음(마6:33)
2. 저희의 믿음을 보시고 .기적을 생산함 (풀리는 역사)
“일심전력 할 때” → 죄 사함-풀리는 역사
°우리는 가버나움 집에 계신 그리스도께서 〔저희 믿음을 보시고〕중풍병자에게 선언하신 사 죄의 복음을 듣게 됩니다.
°여기 〔저희〕는 중풍병자 자신을 포함하여 그를 고치기 위하여 예수님에게 그 중풍 환자를 데리고 온 사람을 뜻한다.
1) 죽은 믿음이 아닌 산 믿음으로 주님께 인정받음
(1)죽은 믿음-행함이 없는 믿음 (약2:26)
(2) 산 믿음-듣고 행하는 믿음 (마7:24, 26)
2) 저희의 믿음이란 어떤 것일까
⑴ 하나님께 나오는 믿음 (18절) (동정심-영혼사랑)
°〔한 중풍 병자를 네 사람에게 메워가지고 그리스도께로 올 쌔.〕(막2:3)라고 했습니다. 참으로 대단한 장면입니다. 중풍병자를 그리스도께로 데리고 왔습니다.
°예수님은 누구신가
1 가버나움집에 계신 예수 (막2:1)
2 소문난 예수 (막2:1-구원의 소문)
3 말씀하시는 그리스도 (막2:2)
4 그는 땅에서 죄를 사해 주는 권세가 있는 예수 (막2:10, 눅5:24)
5 세리와 죄인의 친구의 예수 (막2:16, 눅5:20)
6 죄인의 의사 예수라고 함 (막2:17, 눅5:31)°가버나움의 사람들 곧 '저희'들은 이러한 그리스도께로 사람을 데리고 왔습니다. 한 중풍병자를 데리고 왔습니다.
°절망의 사람, 불구의 사람, 아픔의 사람, 고통의 사람, 병든사람을 예수께 데리고 왔 습니다. 절망을 소망 앞으로 어둠을 빛 앞으로 눈물을 웃음앞으로 인도 하였습니다.
°이것은 병자를 불쌍히 여기는 동정심의 발굴에서 였다. 또 이것은 예수님 계명중 사랑을 실천한 본보기도 된다.
°원래 “동정심”이란 “마음의 입장을 바꾼다”는 뜻이다. 입장을 바꾸어 사는 동정심. 이것은 신앙의 서론이요 영혼 사랑에 발굴이다.
⑵ 낙심치 않고 끝까지 인내함 (눅5:19) “확신”
°많은 사람이 모였다고 했다. 그래서 용신 할 수도 없었다. 그러나 그들은 역경에서 도 낙심치 아니하고 지붕에라도 올라 갔다.
°서울에 갈려고 기차를 탄 사람이 지루하다고 도중하차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인내는 소망을 이룬다. (롬5:4) 우리도 환난을 참아야 하는 것이다.
°기적을 생산하는 믿음에는 어떤 역경과 문제가 부딪쳐도 낙심치 않고 끝까지 인내하 면서 최선을 다한다. 중도 사람이 많다고 돌아 갔다면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지 못했을 것이다.
1 역경에서 인내하라
2 핍박에서 인내하라
3 시험에서 인내하라, 복이 있다 (약1:12)°우리가 인내 할 수 있는 것은 예수님께 가서 만나기만 하면 치료 될 수 있다는 확신 이 있었기 때문이다. 확신을 가지고 7번까지 다시 가라 (왕상18:43)
⑶ 모범 하는 믿음 (지붕을 뚫고 반신불수를 내려놓음) (눅5:19, 막2:5절) “용기”
°감히 남의 지붕을 뜯는 것은 모험입니다. 모험을 통해 홍해가 갈라지고 요단강이 갈라지는 기적이 일어납니다.
°모험심이 강할수록
1 확신
2 용기
3 실천력이 있어야 한다.
이런 사람이 실패는 자주 할 수는 있다. 큰일을 할 수 있는 비범한 사람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어떤일을 해보다가 실패하는 것보다 아예 해볼 용기가 없는 것은 그리스도안에 훨 씬 더 큰 수치요, 불행을 초래하는 것입니다. (R. 슬러)
°우리는 이런 용기 있는 모험심으로 항상 약진하는 신앙의 모습을 보입시다. 장애 물이 있을 때 생명을 구하는 일 영혼구하는 일을 위해서는 위대한 모험을 감행하는 용기의 사람, 집념의 사람이 됩시다.
⑷ 모든 것을 맡기는 믿음
(전래적 신앙-끝까지 다 주께 맡기는 신앙)-믿음 (맡기는 것 눅5:19)
°이들은 큰 모험의 신앙과 용기를 가지고 지붕위에서 예수님을 만난후에 상에다 줄을 달아 예수님께 달아 내리고 끝까지 다 주님께 맡기는 믿음을 나타낸다. 주님은 저 희 믿음을 보시고, 감탄하시고 맡기는 대로 맡긴만큼 저희 소원대로 상을 가지고 일 어나 집으로 가게 되었다.
°이제는 끝까지 완전히 다 맡기는 신앙에 주님은 완전히 책임을져 주셨는데, 상을 들 고서 집에 가라고 축복 해 주셨다.
°저희 믿음의 결과 믿음대로 되었다. 아니 저희 믿음보다 더 큰 결과를 가져왔다. 죄의병도 고침받고 육신의 병도 고침 받았다. 즉 영혼의 구원입니다. 그리고 육신 까지 즉시 일어나 자기가 기대고 있던 자리를 자기손으로 들고 일어나서 자기 집으 로 돌아가게 되었다.
⑸ 협동 단결하는 신앙 (눅5:18, 막2:1-3) “ 4인이 합심함 ”
°병원에서 환자를 진찰할 때 의사, 간호원, 조수, 기사등 수많은 봉사자들이 합심 협 력해서 한 생명을 구하는 사례를 우리는 종종 봅니다.
°집 한채를 짓는 데도 마찬가지이고, 아름다운 음악을 연주하는 것도 마찬가지이다. 교회 부흥발전도 우리서로 협력하므로 이루어진다.
음악-화합(하모니) → 아름다움
┗→
1 악 보-성경 헌법
2 지휘자-당회장 목사
3 반주자-당회원
4 노래자-권사님, 집사님, 교우님, 여러분들은 모두 신령한 화음이 이루 어져 노래하는 기쁨, 봉사하는 즐거움을 나눠 하나님을 영화 롭게 할 수 있다.
°갈5:15 “만일 서로 물고 먹으면 피차 멸망할까 조심하라”고 했습니다.
°믿음에는 협력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마18장, 19-20절에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 니 너희 중에 두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께서 저희를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 두 세 사람이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 느니라”고 하였다.
°오늘 본문의 기적의 주인공 네 사람은 합심하는 자였다. 4사람이 하나되어 협조를 서로하는 그 수고를 함께 나눈 일 입니다. 즉 협조정신의 발휘입니다. 철저한 팀웤 입니다.
°주님께서는 “저희 믿음을 보시고 고쳐 주셨다고” 하였습니다. 다시 말해서 그들의 열심히 협력하는 모습을 보시고 축복해 주셨다. 힘을 분담하라 책임을 분담하라 협력 전진하되 〈마음과 뜻 (목적)과 방법이〉같아야 한다.
3. 중풍병자가 상을 가지고 일어나 집으로 돌아감
풀리는 역사“ (죄 사함을 받음)
1) 그는 사죄함을 얻었다(눅5:20) “영적 문제 먼저해결”
예수님은 중풍병자에게 건강을 선언키 전에 사죄를 선언하였다. “소자야 네 죄사함을 받았 느니라” (20절) 그때에 서기관들은 예수님에 대한 적개심을 품었다.
°“이사람이 어찌 이렇게 말하는가 참람하도다. 오직 하나님 한분 외에는 누가 능히 죄를 사하겠느나”(21절) 여기 '참람'은 하나님에 대한 불경건한 언동을 의미한다. 또 사형 에 해당하는 죄이기에 돌로 쳐죽이는 형벌을 가할수 있는 죄목이다.
°정말 예수님은 참람하신가 물론 이 말이 예수님 이외에 다른 사람에 의해 말해졌다면 옳은 말이다. 이유는 사죄의 권은 하나님께만 있고 인간에게는 없기 때문이다. 그들의 신학적 이론은 정당했다. 그러나 예수님의 신성에 대한 그들의 무지는 소경된 소리였다.
°그래서 예수님은 도리어 그들에게 반문하셨다. “죄사함을 받았느니라 하는 말과 일어나 네 상을 가지고 걸어가라하는 말이 어느 것이 쉽겠느냐(23절)
°물론 인간적인 면에서는 전자가 쉬울 것이다. 이유는 사기꾼도 그렇게 말할수 있기 때 문이다. 또 병 고치는 능력이 없고는 병자가 일어날 수 없기 때문이다. 참으로 예수님 은 능히 그렇게 하실 수 있으신 분이 아닌가
2) 그는 건강도 얻었다. (풀리는 역사)
°인생은 누구나 다 죄인이다.
그러므로 인생에게는 사죄에 대하여 아무런 능력도, 기득권 도 없다. 다만 주님께만 있다. 이 때문에 오신 예수님! 그러나 서기관들은 이것을 이해 못했다.
°그래서 “인자가 땅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줄을 너희에게 알게 하노라(24절)고 하 신 것이다. 또 이권세가 입증되려면 중풍병자가 상을 가지고 걸어만가면 될것아닌가
°“일어나 네 상을 가지고 걸어 가는 기적이 중풍병자에게 공개적으로 나타난 것이다. 그래서 주석가 '풀러머'는 ”예수님의 능력은 곧 하나님의 능력이라고“ 하였다.
°이제 중풍병자는 풀리는 역사로 완전한 건강을 얻었다. 사죄의 문제 영적인 문제가 해 결되니까 육적인 문제인 병에 대한 치료의 역사가 일어났다.
3) 하나님께 영광이 돌려지게 됨 (26절)
°따라서 그곳의 허다한 군중들이 예수님의 능력을 인하여 모두 “영광을 하나님께(26절) 돌린 것이다.
°모든 영광은 하나님의 것이고 또한 죄인된 우리도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하고 중풍병 자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구경했던 모든 사람도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고 합니다.
°감사의 영광과 놀라는 영광으로 볼수 있는데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에도 감사하고 하나님의 능력에도 경외하는 영광을 하나님께 돌려야 한다.
〈결론〉 남에게 의존해야만 했던 인생 남에게 피해만 주었던 인생 자기손으로 자기자리를 들고 일어났습니다. 그때 길이 생기고 장소도 넓어졌다.
°그가 중풍병자로 상에 누워 있을 때 사람들의 어깨에 메워 올때는 사람들 때문에 예수께로 가는 길이 막혔습니다. 사람들 때문에 그가 용신할 자리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가 예수를 만났을 때 아니 생명의 명령을 받았을 때 그는 걸어갈수 있는 길 이 열리고 앉고 일어나고 걸을수 있는 넓은 자리도 생겼습니다. 사람들이 길을 내고 자리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이유는 과연 일어나 걷는 가를 보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가정으로 돌아가 새로운 인생을 살수 있었다.
Ⅳ. 마태의 변화 (예수님을 쫓은 마태) 눅5:27-39
〈서론〉'마태'(Ma tthew)는 아람어요 “하나님의 선물”이란 뜻이다. 마태는 사도된후의 이름이 고 본명은 알패오의 아들 레위다(막2:14) 직업은 세리이고 후일에 마태복음의 저자가 되 었다.
°세관(tax office)은 원래 “테로니온”(telonion)의 번역인데 “세 받는곳”의 뜻이다. 오늘의 세무서 와 같은 곳이다.
1 아버지:알패오
마태 하나님의 선물
2 이름변화:레위→ 마태
3 직업:세리
본명:레위
1. 마태의 믿기전 생활:천대받은 인생 (의로운 인생)
1) 관리생활 〈멸시를 당하는 인생〉:당시 관리는 민중에 대하여 대단히 포악했다고 한다. 더군다나 세리라고 하면 더욱 그러했으니 속담에 “산중에는 호랑이가 있고 성중에는 세리 가 있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다
°세리는 면허증 가진 강도다는 속담도 있었다. 우리는 여기서 우리의 모습을 찾아야 한다. 지금도 우리는 마태가 앉은 세관에 앉아 있는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또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이웃의 피와 땀을 착취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세관은 교 만한 자리요, 부정한 자리요, 정욕스러운 자리다.
°물론 오늘의 세무서가 그렇다는 말은 아니다. 영적인 면에서 인생은 누구나 그 더럽고, 냄새나고, 이웃의 가슴을 헐뜯는 그러한 자리에 앉기 마련이라는 얘기다.
°마태는 세관의 자리에서 행복했을지 모른다. 혹 수전노 노릇을 했을지도 모른다. 아무 튼 세리 인생은 반드시 거듭나야 한다.
2) 죄인의 생활 〈천대받은 인생〉:당시의 세리들은 세리의 직권을 남용하여 부정 축제를 일삼았으므로 탐관오리요, 민족반역자로 낙인이 찍혔던 것이다.
°세리라는 말은 당시에 죄인의 대명사였다. 또 세리는 백성의 피를 빨아 먹는 기생충과 같은 인생으로 소개 되기도 했다. 사실 세리는 유대인들에게 매국노 취급을 받았다.
°예수님은 마태의 집에서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마 9:13) (눅5:32)고 말씀하셨다. 이 말씀은 “바리새인과 같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마태와 같은 죄인을 부러러 왔노라”는 말과 상통한다.
°그렇다고 바리새인이 의인이었다는 말이 아니라 도리어 세리를 칭찬한 것이고 스스로 의 롭다하는 바리새인을 몹시 책망한 말씀이다.
°
그러므로 어떤 세리처럼 “하나님이여 불쌍히 여기옵소서 나는 죄인 이로소이다”(눅18:13) 고 죄를 고백해야 한다. 이유는 금전옥당에 누워도 괴로운 것은 죄인의 마음이기 때문이다.
2. 예수님의 강권적인 부르심 (너는 나를 따르라) 눅5:27
하나님
1 구원적인 부르심-감사충만
성도
2 사명적인 부르심-믿음 (헌신, 순종, 충성) 충만
3 영원한 부르심-영광 충만
성부
성자
성령












1) 보시고 부르시는 예수님 (눅5:27)
°지나가시던 예수님이 많은 사람을 보셨습니다. 특히 마태를 보시고 부르셨습니다. 스펄 죤은 말하기를 예수님이 마태의 솓에 있는 죄를 보시지만 그래도 부르셨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죄가 없기 때문에 부름 받은 것이 아니고 부족함이 너무 많은 것을 예수님께서 보시면서도 부르셨습니다. 특별히 놀고 있는 마태를 부르신 것이 아니고 일하고 있는 마태를 부르셨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하는 일에 소명의식을 가지고 일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열심히 일을하는 자를 보시고 하늘나라의 일을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롬12:11-12)
1 부정적:죄인된 것
2 긍정적:일하는 중
2) 나를 쫓으라 하시는 예수님 (눅5:27하)
°나를 좇으라! 예수님의 제자될 사람들 주님 위해 헌신할 사람들은 주님을 좇아가야 합니다. 주님은 나를 따르라고 하셨습니다. (요21:19)
°주님을 좇는다는 것은 주님을 배운다는 것과 같습니다. 마11: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네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마태는 3년동안 예수님을 잘 배운 뒤 마태복음을 기록하여 예수님께서 구약 예언의 성취 자로 오신분이요 만왕의 왕으로 오신분이며 또 예수님의 일생을 너무나 귀하게 기록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나를 쫓으라
1 주님을 배운다
2 헌신 할 수 있다
3) 잔치를 베푼 마태 예수님이 주인공
소문난 잔치집
°레위라하는 세리가 세관에 앉은 것을 보시고 나를 좇으라“(27절) 세리 마태는 벌써 하 늘에서 베푼 천국의 잔치에 참여하게 된 것이다.
°나를 쫓으라! 이것은 권위있는 메시야 초청이요 천국 잔치에의 초대장이다. 그래서 어거 스틴(Augustine)은 “플라톤이나 칸트에서 찾을수 없는 초청이다.”고 했다. 실로 기독교는 “초청의 종교”인 것이다.
°그래서 마태는 쫓으라는 주님의 초청의 음성을 듣고서 즉각적 순종을 했다. 그리고 그 기쁨을 한 없이 누리는 뜻으로 큰 잔치를 베푼 것이다.
※ 그러면 세리 마태가 베푼 잔치는 무엇인가
“예수님이 주인공이요 소문난 잔치집이었다 그이유”
1 이것은 세관의 죄악스러운 자리에서 자기를 초청해 주신 예수님을 영접하는 잔치다.
2 또 그의 제자들에게 감사하는 잔치다.
3 그리고 또 하나 중요한 것이 있다. 그것은 옛생활을 청산하기 위한 잔치다. 실로 새 사람의 길에는 반드시 옛사람의 고별이 선행되어야 하는 법이다. 이 얼마나 아름다운 잔치 이냐 왜 소문난 잔치였을까요.
⑴ 마태의 잔치는 예수님을 위한 잔치였습니다.
°레위가 예수를 위하여 자기집에서 큰 잔치를 하니“(29절) 그는 이제까지 사람 취급 을 받지 못하고 멸시와 천대속에 살았습니다.
°
그런데 예수님이 그를 찿아 주셨고 그를 제자로 불러 주셨고 그의 죄악의 문제를 처 리해 주시면서 구원해 주셨습니다.
°태어나서 어쩌면 처음으로 사람 대접을 받아보는 마태의 마음은 예수님에 대한 감사 와 존경으로 일렁거렸을 것입니다. 그래서 그는 즉시로 예수님을 위해 큰 잔치를 베풀었습니다.
°그 잔치의 주인공은 마태가 아닌 예수 그리스도였습니다. 예수님께 영광 돌리기 위 해서 그는 잔치를 배설하였습니다.
⑵ 마태는 예수님을 위한 잔치에 많은 세리 친구들과 다른 사람을 초대하였습니다. (29절)
°마태의 잔치는 단순히 먹고 흥청거리는 기쁨의 표현으로서의 축제가 아니었습니다. 그는 잔치를 베풀때에 분명한 목적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자기가 만난 그 놀라운 “ 예수 그리스도를 소개하고 알려야 되겠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냥 예수님을 만나 보도록 오라고 했다면 세리와 죄인들은 부담스러워서 아무도 오 기를 꺼려하고 오지 않았을는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잔치에 오라고 했더니 저마다 몰려 왔습니다.
°성경은 괴장히 많이 왔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늑5:29) 그리고 그들은 예수님을 만 나게 된것입니다. 새로운 삶을 위해서 영혼이 변화된 것입니다. 사탄은 지금도 육 과 본능과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성과 쾌락과 환락과 나체의 잔치를 펼칩니다.
°그리고 영혼을 이끌어들여 사정없이 살육을 저지릅니다. 이 유혹자의 잔치에 얼마 나 많은 영혼들이 정복당하는지 모릅니다.
°그러나 교회는 영혼을 구원하고 생명을 줄 목적으로 잔치를 베풀어야한 합니다. 교회는 잔치집입니다. 구원의 잔치집입니다. 영혼이 구원을 얻고 다시 살아난 이 놀 라운 감격을 어떻게 혼자 간직 할 수가 있습니까
°잔치집은 흥청대고 떠들썩하고 즐거워야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손님이 많아야 합니다.
⑶ 마태는 예수님을 알려서 영혼을 건지기 위해서 잔치를 베풀었습니다. (31-32)°그가 베푼 큰 잔치 그것은 자기가 구원을 얻고 제자가된 그런 기쁨의 잔치만은 아니 었습니다.
°마태의 가슴에는 정열이 있었습니다. 뜨거운 영혼에의 정열이 있었습니다. 자기가 만난 그리스도를 자기의 친구들에게 소개하고 그들의 영혼도 예수님을 통해서 구원 을 얻게 해야겠다는 간절한 기대와 소원이 있었습니다.
°그는 참으로 그리스도를 알리고 싶었습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도 예수 그리스도를 알리는 일입니다. 우리가 할수 있는 최선의 일은 잔치를 베풀고 초대하고 주 인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알리는 것입니다. (요17:3, 계22:17)
⑷ 자기 집에서 베푼 잔치이다. (29절)
°마태는 자기집에서 예수님을 모시게 되었고 그리고 잔치를 배설하게 되었다. 이는 그만 예수님을 영접하여 구원받은 것이 아니라 자가 가족전체에게도 구원의 축복을
주기 위함이요 같은 축복을 받았기 때문에 주를 기쁘게 해 주고 싶었을 것이다.
. °또한 자기 집에서 잔치를 배설했다는 것은 그의 정성이 그 잔치로 나타나고 그의 감사를 행동으로 나타나는 넘치는 감사요 공개적으로 이제 옛생활을 버리고 새롭게 살겠다는 결심의 잔치라고 말할 수 있다.
°이번 성회로 내가 준비하여 베푼 잔치가 됩시다. 예수님을 위해 (헌신, 충성, 봉사 하기 위해) 잔치를 준비하되 가족의 전체가 믿음으로 정성 드려 준비한다면 복된 잔 치가 될 것입니다.
°행16장 감옥 간수도 주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집이 구원을 얻겠다하니 집 에 돌아가 가족 식구가 바울과 실리를 대접하며 아픈 상처를 치료해 주었다.
°이번 성회 가족이 전체 주님을 모시고 대접하는 잔치가 되도록 합시다.
⑸ 큰 잔치였다 (29절)
°
그런데 이 잔치가 큰 잔치라고 했습니다. 그 이유는 주님이 그 잔치의 주인공이요 많은 사람들이 모여 들었고 마태는 가족 전체가 정성스럽게 믿음으로 준비한 잔치이 기 때문에 큰 잔치입니다.
°또한 많은 세리와 죄인들이 이 잔치에 참여하여 예수를 믿어 구원얻는 잔치이기에 큰 잔치이다. 이번 성회로 한사람이라도 구원받는 역사가 일어난다면 큰 잔치이다.
왜냐하면 한 생명이 천하보다 귀하기 때문이요, 한사람이 회개하고 돌아올 때 천국 에서 의인 99보다 더 기뻐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예수님은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데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데가 있다고 하 셨습니다. 인생은 모두다 의원이신 예수님이 필요한 병든 인생입니다.
°다만 자기의 든 것을 아는 병자와 병들었으나 병든 것을 모르는 병자의 차이가 있 을 뿐입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이 죄의 병으로 고통당하고 있었으나 예수님이 만병 의 의사가 치료해 주셨기 때문이요 또한 치료함을 받았기 때문이다.
°예수님의 사명을 감당하는 잔치요 마태의 사명을 받아 출발할 때 결심하는 잔치이기 때문에 큰 잔치이다.
°이번 성회는 구원받고 치료함 받고 사명을 받고 사명을 감당하는 큰 잔치가 됩시다.
3. 제자가 된 마태
1) 즉시 순종 (전적순종) (28절)
°28절에 보면 마태는 예수님의 부름을 듣자 곧 순종한 것을 볼 수 있다. 우리 신앙에 있 어서 가장 크게 지장을 초래하고 있는 것이 “차차”하는 게으른 마음을 넣어주는 것이다. 우리는 주님의 요구에 즉시 순종하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마귀는 신자의 마음속에 신앙적인 열의를 식히우기 위해서 “차차”하는 게으른 마음을 넣 어주는 것이다. 우리는 주님의 요구에 즉시 순종하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2) 세상 영화를 버리고 주를 따랐다. (마9:10-13)세리의 신분을 그대로 갖고 있으면 그는 세상의 영화를 계속 누릴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세리의 요직을 단호히 물러나 예수님을 따른 것을 보면 그는 분명히 세상부귀 영화를 분토 처럼 여긴 사실이다.
°이것은 마태의 진정한 회개의 증거이기도 하다. 무릇 신자는 다음 세가지를 버려야 한다.
1 염려를 버려라 (마6:34)
2 불신앙의 옛 구습을 버려라 (엡4:22)
3 세상의 좋은 조건을 버려라 (빌3:5-8)
“이러한 것들은 주님을 따르는 일에 방해적 요소들이다”
3) 레위에서 제자로 변화된 마태
°예수님의 부르심에 그는 즉시 순종하되 세상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쫓으므로 복음 서의 기자(마1:1)로 변화되어 예수를 위해 살다가 죽는 복된 인생을 살 수 있었다.
°육에 썩이질것만 위해 살던 인생이 이제는 예수님을 위해 영적인 하늘나라를 위해서 일 할수 있었다. 그것은 레위에서 마태로 변화되었기 때문이다. 이 변화는 하나의 선물이다.
그러므로 그 이름이 마태 (하나님의 선물)이란 뜻이다. (누가복음에서 레위 마태복음에서 마태라 기록함)
°마태는 예수님께서 약속된 메시야로서 “유대인의 왕”으로 오셨다는 사실을 알리기 위해 복음서를 기록했다. 그는 천국이라는 용어를 32회나 사용해 왕으로서 그리스도의 통치 권을 강요했고 구약 성경을 130여회 인용해 예수님의 메시야 자격을 확인함.
〈결론〉 의로운 인생 (멸시와 천대)이 예수님을 만나니 예수님의 제자가 되어 예수님을 따르는 복을 받아 예수님과 영원히 함께 사는 영광을 누리게 되었다.
°세리 마태가 세관의 자리에 앉았을 때 그는 퍽 고독하고 외로왔을 것이다. 또 참평 안을 몰랐을 것이다.
그런데 예수님은 그 컬컬한 심령을 아셨다. 그래서 “나를 좇으라”고 불러 주신 것이다. 이것이 기독교의 은총이요 “긍휼의 복음이다”
°후일에 마태는 사도가 되었다. 또 마태복음의 저자가 되었다. 세리였던 그에게 이 얼마나 놀라운 변화이냐 우리도 이러한 변화를 체험해야 할 것이다.
예수님을 만나는 성회 '눅5:1-39절 〉
예수님을 만났던 눅5장에 나타난 사람을 보게되면 바다에서, 동네에서, 집에서, 직장에서 만났는데 바다에서 베드로는 말씀을 통하여 동네에서 문둥 병자는 기도를 통하여, 집에서 중풍병자는 믿음을 통하여, 직장에서 마태는 하나님의 강권적인 부르심을 입어 주님을 만나게 되었다.
만난 결과 성공한 인생으로 새 소망을 얻어 새롭게 되는 역사로 믿음을 통하여 풀리는 역사는 죄사함을 얻는 은혜와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제자로 변화되는 축복이 있었다. 우리들도 어떤 형편이든지, 장소이든지 누구든지 다 주님을 만남으로 새로워지는 역사가 있기를 소원합니다.
I. 말씀에 의지하여 성공한 베드로 (눅5:1-11)
1. 수고하고 지친 베드로 (수고하고 지친 인생-실패한 인생)
1) 밤새도록 일함
2) 한 마리 고기도 못 잡음
2. 말씀을 듣고 순종하는 베드로
1) 깊은 곳이란
2) 깊은 곳으로 가는 방법
⑴ 주님이 인도하시는 곳
⑵ 주님께서 원하시는 곳
⑶ 말씀대로 순종하는 곳
⑷ 영적인 곳 (예배-하나님과 만남)
⑸ 성령 충만한 곳 (겔47장)
⑴ 믿음으로
⑵ 순종으로
⑶ 자기를 포기하므로
⑷ 겸손함으로
⑸ 협동, 단결하므로
3. 성공한 베드로 (만선이 되는 축복-되어지는 기적)
1) 진정한 성공은 예수님을 발견하는 것이다 (예수님을 발견함)
2) 진정한 성공 자는 변화된 자이다. (변화되는 역사)
⑴ 앞서는 “선생이여”(5절) (에피스타나)
⑵ 그러나 은혜를 받고서는 “주여”(8절) (큐리에) 구세주로 주인을 의미한다.
⑶ 진정한 성공 자는 예수님을 만나는 것이며 사명을 발견하여 예수님을 좇는 것이 참된 복이요, 인생의 성공자인 것이다.
⑴ 자아 관이 변화-나는 죄인이다.
⑵ 인생관이 변화됨-고기와 배와 그물을 버리고 베드로는 고기를 잡아야만 살고 재산을 모아야만 인생 최고의 축복과 행복이 있는 줄 알았다
⑶ 사명 관이 변화됨-“사람 낚는 어부가 되리라”.
Ⅱ. 기도로 치료받은 문둥병자 (눅5:12-16절)
1. 문둥병으로 절망함 (영원한 절망의 인생)“좌절한 인생”
1) 천병이요 불치의 병으로 좌절함
2) 온몸에 문둥병으로 좌절함
2. 주님의 뜻대로 되기를 위해 기도함 (절망에서 소망으로 바꾸어짐)
1) 기도의 자세
2)기도하는 내용(기도의 믿음)
⑴ 엎드려서 (겸손을 의미한다)
⑵ 간구함 (간절함을 의미한다)
⑴ 전적요구 (12절) “자기의 문제성을 깨달아야”
⑵ 전적긍정 (12절) “G의 능력을 믿는 신앙” (인정)
⑶ 전적믿음 (13절) “G의 뜻에 맡기는 신앙”
⑷ 전적 확신 (12절) “확신이 넘치는 신앙”
⑸ 전적 소망 (13-14) “낫고자 하는 간절한 소망의 믿음”
3. 새롭게 되는 역사를 체험한 문 둥 병자“ 새 소망을 얻음” (새롭게 되는 역사)
1)즉시 응답 받음(13절)
2)깨끗함을 얻음(새롭게 됨)
3)자유인이 되었다 (14절)
Ⅲ. 상을 가지고 간 중풍병자 (눅5:17-26, 막2:1-12)
1.중풍병자의 형편-남에게 손해를 끼치고 의존하는 인생 (낙심한 인생)
1)남을 의지해야 살아 갈 수 있고 남에게 패를 끼치는 인생이었다
2)문제(사건)가 있게 되었는데, 네 친구의 도움을 받았다.
2.저희의 믿음을 보시고 기적을 생산함 (풀리는 역사)“일심전력 할 때”→ 죄 사함-풀리는 역사
1) 죽은 믿음이 아닌 산 믿음으로 주님께 인정받음
2) 저희의 믿음이란 어떤 것일까
(1)죽은 믿음-행함이 없는 믿음(약2:26)
(2)산 믿음-듣고 행하는 믿음(마7:24, 26)
⑴하나님께 나오는 믿음 (18절) (동정심-영혼사랑)
⑵낙심치 않고 끝까지 인내함 (눅5:19)“확신”
⑶모범 하는 믿음 (지붕을 뚫고 반신불수를 내려놓음) (눅5:19, 막2:5절) “용기”
⑷모든 것을 맡기는 믿음(전래적 신앙-끝까지 다 주께 맡기는 신앙)-믿음 (맡기는 것 눅5:19)
⑸협동 단결하는 신앙(눅5:18,막2:1-3) “ 4인이 합심함 ”
3.중풍병자가 상을 가지고 일어나 집으로 돌아감-풀리는 역사(죄 사함을 받음)
1)그는 사죄함을 얻었다(눅5:20) “영적 문제 먼저해결”
2)그는 건강도 얻었다. (풀리는 역사)
3)하나님께 영광이 돌려지게 됨 (26절)
Ⅳ. 마태의 변화 (예수님을 쫓은 마태)눅5:27-39
1. 마태의 믿기전 생활:천대받은 인생 (의로운 인생)
1)관리생활〈멸시를 당하는 인생〉
2)나를 쫓으라 하시는 예수님 (눅5:27하)
2. 예수님의 강권적인 부르심 (너는 나를 따르라) 눅5:271) 보시고 부르시는 예수님 (눅5:27)
2)나를 쫓으라 하시는 예수님 (눅5:27하)
3)잔치를 베푼 마태:예수님이 주인공-소문난 잔치집
⑴ 마태의 잔치는 예수님을 위한 잔치였습니다.
⑵ 마태는 예수님을 위한 잔치에 많은 세리 친구들과 다른 사람을 초대하였습니다. (29절)
⑶ 마태는 예수님을 알려서 영혼을 건지기 위해서 잔치를 베풀었습니다. (31-32)
⑷ 자기 집에서 베푼 잔치이다. (29절) ⑸ 큰 잔치였다 (29절)
3. 제자가 된 마 태
1)즉시 순종 (전적순종) (28절)
2)세상 영화를 버리고 주를 따랐다.(마9:10-13)
3)레 위에서 제자로 변화된 마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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