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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임재앞에 섬으로 (출32:1-6)

본문

우리가 예배에 나오는 것은 하나님의 임재앞에 서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떨림과 겸손으로나옵니다. 그러나 요즈음 우리가 갖고 있는 삶의 문화속에는 예배를 황폐케하는 요인들이 많이 있습니다.
고속문화, 순간문화, 형식문화가 그렇고 예배자들의 요구가 지나치게 감정적 요구나 지적요구를 가짐으로 영적인 것을 잃어 버리는 불균형이 그 원인이며 개인적 예배의 감격이 없기에 예배가 메마르 게 되는 것을 봅니다.
오늘 성경본문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임재 앞에서 바른 예배를 드 리지 못하고 우상, 금송아지 앞에 서 있는 충격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기적,역사,구원,능력,인도 앞에서 어찌 이렇개 되었는가 그들은 이렇게 속히 하나님을 떠날수 있는가 하나님 자신도 이 백성이 속히 나를 떠나 우상을 만들고 섬겼다.고 한탄 하셨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무엇보다도 그들은 애굽의 우상문화를 벗어 버리지 못하여 스스로 하나님을 만들 수 있다는 착각속에서 이렇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을 자신들이 만들 어 경배하게 된 것입니다.
또한 그들은 자기들을 위하여,자기들이 먹고, 마시고 ,뛰노는 하나님을 만 들려고 이렇게 되었습니다. 즉 신앙의 불균형속에서 우상앞에 서게 된 것 입니다. 결국 자신이 하나님과의 깊은 영적관계를 갖기 보다는 휩쓸려 우 상을 만들기에 혈안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렇습니다.
자기가 할 수있다고 ,나를 위하여 해야 한다고 ,이리저리 바쁘게 사는 중 우리는 하나님 없는 문화에 젖어 우상앞에 서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스라엘 백성이 어떻게 했어야 우상앞에 서지 않고 하나님의 임재 앞에 서게 되었을까요 출애급기에 나타난 역사속에서 살펴보면 그들은 이러한 일을 계속했어야 하는 것입니다.
첫째, 구원의 감격속에서 계속 기뻐하고 찬송했어야 하는 것입니다.
특히 어려움 가운데 기뻐하며 믿음을 온전히 이루고 찬송하는 가운데 영적 인 힘을 얻었어야 했습니다.
둘째, 계속 기도했어야 합니다.
모세가 더디 온다고 걱정할 것이 아니라 위하여 기도하고 기다렸어야 하는 것입니다.
셋째, 하나님을 사모했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능력,인도,사랑하심,주님없이 살수 없다는 신앙의 절대적 간절성 이 있어야 했습니다.
넷째, 하나님의 역사를 기대했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얼마나 큰 역사를 보여 주셨습니까 그러기에 두려움 없이 요 동없이 하나님께로부터 위대한 일을 기대하고 하나님을 위하여 위대한 일을 시도했어야 하는데 저들은 자기들 생각만 하다가 일을 그르치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죄를 빨리 고백했어야 합니다.
그러면 용서,치유가 속히 이르렀을 것입니다. 죄를 고백하는 것 이것이 용 기며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죄의 고백이 없으면 하나님의 임재앞에 설 수 없는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다시 한번 우리의 믿음을 삼가 되돌아 보아 하나님의 임재앞 에 서므로 새 힘을 얻고 은혜 충만하여 승리하시기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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